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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홀리아의 묵상
하늘이 침묵하던 오래된 밤 세상의 어둠을 조용히 가르며 별 하나가 이 땅에 강림하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큰 사랑이 시작된 것입니다 노엘~ 노엘~~ 노엘~~~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울리고 한 밤 중 양치던 목자들에게 들리니 놀라 뛰어와 경배드렸습니다 먼 나라 박사들은 귀한 예물 가지고 산 넘고 물 건너 별을 따라 찾아와 무릎 꿇어 절하였습니다 우주를 휘감는 하나님의 권능이 천지에 진동하나 세상은 조용히 잠 들어 있었습니다 옛 선지 노래대로 이새의 뿌리에서 새 싹이 돋아난것입니다 왕관도 보좌도 없었습니다 오직 말 구유에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품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강한 왕을 원했지만 가장 연약한 모습으로, 세상을 정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죄에 빠진 사람들을 자유케 하시려고 하늘 보좌를 떠나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사렛 동네 좁은 골목길 아버지 요셉 곁에서 나무를 다듬으며 목수일로 잔뼈가 굳어져가며


주는 나의 소유자
나의 에수님 그 따스한 이름에 방황하던 영혼이 쉴 곳을 찾고 언약의 품 안에 안기니 참된 평안이 나를 감싸네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는 나의 목자여 주의 손길 아니면 길 잃을 양이니 오늘도 그 품 안에서 노래하리다 주님만이 나의 소유자 인도자 나의 힘, 나의 전부시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배하리


일어나 일 하시는 하나님
시편 68:1절에서‘하나님이 일어나신다’고 고백한다. 첫 구절의 내용이지만 잘 설명할 뿐 아니라 성경 전체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 분이 아니라 일어나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면 일어나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 소리를 들으신다 광야 가운데 함께 하시며 앞에서 왕으로 행진하신다.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시며 일어서서 주의 기업을 견고하게 하신다 우리가 엎드리면 하나님은 일어나서 일하신다 마치 군대를 지휘하는 왕처럼 천천과 만만의 군대와 병거를 직접 이끄시는 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 주님 앞에 엎드린 아브라함부터 모세는 물론 한나와 엘리야와 엘리사 다윗과 다니엘 예배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렸을 때 주님은 일어나 일하셨다 무릎을 꿇자 엎드리자 허리를 굽히자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엎드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아


메달리려고
바를 하나 샀다. 매달리려고 문과 문 사이 문 틀에 걸어 생각날 때마다 메달리려고 하루에 1분만 메달려도 건강에 유익 뇌에도 좋고 척추에도 굽어진 등도 자세가 교정 된다더라. 메달릴 때 조심 할 것이 있다면 힘을 다 뺀체로 하면 위험 하단다 힘을 주고 천천히 처음에는 잠깐 잠깐 그러다가 일분 오분 그러다가 턱걸이 까지 하면 팔에 근육이 손아귀가 강해 진단 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메달리는것 잠깐 일이초도 어려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니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댓가가 주검이었으니 바에 메달리니 온 몸이 다 찢어지네 어깨통증이 목부터 머리까지 다 쑤시네 어떻하지 할까 말까 아직 아닌가 조금 천천히 해보자 메달여야지 그럼 그렇고 말고 주님 처럼은 못되어도 메달리자.


너나 나나 똑같다.
너는 겁쟁이다 아무도 못찾게 못가게 하늘로 숨어버린 겁쟁이 나는 멍청이다 떠나가는 너를 멀뚱히 바라만 본 멍청이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바람이 불어옴은 나를 흔들어 넘어지게 함이 아닙니다. 내안에 추하고 더러운 낡은 먼지를 털어주기 위함 입니다. 내 인생에 먹구름 몰려온 것은 깊고 어두운 감옥에 수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메마른 땅을적셔줄 비를 준비 함입니다. 슬픔이 눈 앞을 가려 흐려진 것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게 하려고 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보게하려는 씻김입니다. 큰시험이 내앞에 찿아온 것은 내삶을여기서멈추게하려고 함이아닙니다. 믿음으로 강건하기를 바라는 주님께서 보다 더 나은 신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오를 때는 볼 수 없었으나 내려 올 때 볼 수 있게 하려고 내리막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 GOD IS GOOD. GOD IS LOVE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내 고향 내 마음 내 삶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꽃 노예에서 자유를 얻어 피는 꽃 고센화를 아시나요 들판에 군데군데 가득 가득 무리를 지어 카펫처럼 번져가는 고센화를 보셨나요. 잔치 집에 모인 하객들처럼 홍연대소(哄然大笑) 환천희지(歡天喜地) 하늘도 땅도 기뻐할 만큼의 고센꽃을 보셨나요 잡초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자기들을 드러내는 꽃 광야를 생명의 땅으로 쉼터 되게 합니다. 작은 한 송이 꽃이 한 무리 두 무리 열 두 무리를 지어 피면 광야로 나온 구원 백성들 같습니다. 이제 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날 우리는 누구인가 광야의 열 두 지파처럼 새 예루살렘 열 두 무리처럼 감사 예배 하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룬 무리들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성령의 전신갑주 입은 고센화(高仙花)로 말입니다.


그 곳에서
MALIBU PAPERDINE UNIV.NYSKC 6월의 마지막 날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곳 바닷가 언덕에 있었어요 예수님의 모습이 해 같이 빛나며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오셨어요 율법과 선지자 완성이신 예수님 저는 주님을 위하여 여기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그 때 구름이 덮이더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라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그곳에서 들려온 주의 음성이었지요 하나님 영광 중에 일어난 역사 변화 산에서 처럼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영광과 동시에 성령의 주님이 오셔어요 Nyskc Conf.CA’26 이 열리는 그곳에서 주님을 뵈었습니다.


인생과 바다
기쁨이 강물이라면 슬픔은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기쁨은 끝내 슬픔에 안기는 것. 출렁이는 강물도 아름답지만 고요한 바다는 더욱 깊고 아름다워라.


기다리고 기다리면
Romans, NYSKC 한 철 살다가 가는 꽃 한 송이 피기 위해서도 해 뜨고 노을이 지는 수백 날을 기다려야 한다. 왜 사랑은 이리도 더디 오냐고 조바심 하지 말자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이윽고 사랑은 찾아오리니.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한 송이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묵묵히 기다림을 실천해 가자. 기다리자


야이로 이름처럼
외동 딸의 병으로 12년을 고통한 아버지 야이로(Jairus) 회당장의 믿음 그의 이름처럼 깨어나다 깨우치신다 빛나게 하신다 일으키신다 살아나다


사노라면 피할 수 없는 한계
인간의 한계 건강의 한계 재정의 한계 관계의 한계 생명의 한계 죽음, 고독, 방황, 투쟁, 죄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길 믿음 예수님 만이 회복 구원이다


사랑의 완성은 오래참음
서로 사랑할 때 완전해서 사랑하나요 아니겠죠 사랑 함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품어주는 것이죠 사랑은 오래 참는 것 기준을 벗어나도 방법이 달라도 관용하고 이해하죠 오래 참음은 절제로 아름답고 성숙함이죠 자기절제 기다림 이로서 사랑이 완성됩니다.


기다림, 오래참음의 다른 말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당신, 조급한 마음이 올라올 때마다 기다리세요 사랑은 오래 참는 것. 그 기다림 끝에 피어나는 것은 사랑입니다 분명 더 깊고 아름다울 거예요 오래참음 안에는 기다림 다른 말이죠 사랑은 기다림 오래참음입니다.


127차 특별새벽기도회(1)
미 서부 California Pepperdine University에서 개최되는 Nyskc Family Conference로 가자 우리 모두 성령 충만으로 예배회복운동 하세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세상을 예배가 있는 곳으로 변화시키세 은혜 충만 성령 충만으로 주의 약속을 믿고 성령을 기다리는 자에게 권능의 전신갑주를 입혀 증인으로 사역을 감당케 하시네 보혜사 성령님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 인격이 되시는 하나님 또 다른 예수님으로 오셨다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기에 갈급함 같이 간절히 구할 때 성령 충만케하시네 성령충만 하리 성령의 불을 내려주소서 능력과 권세 정결과 권능으로 전파하게 하소서 NYSKC 열정이 타오르게 하소서 성령 안에서 가도 하게 하소서 예루살렘 다락방에 모여 15일간 동안 일심으로 기도하오니 강하고 급한 바람으로 역사하소서.


감사하고 있는가
Long IS. NYSKC 누가 너에게 날개를 주었는가 누가 너 같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구원하여 자녀로 삼아 주었는가 너는 그 은혜에 감사 하고 있는가 고마움 을 모르고 욕심만 부린다면 언젠가 너는 그것을 잃게 되리라 진정 올챙이 때를 기억 하라 너를 세우주신 그분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선지자니라.


기다림
sky.nyskc 마을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 아니 누군가의 기다림의 대상이 되고 싶다. 언제 올지 어떻게 올지도 모르는데 마음 설레면서 기다리고 싶다. 기다려도 지치지 않는 기다림을 당하여도 안쓰럽지 않은 아낙네처럼 곧 당도할 것 같은 기대 가득한 모습이다 엄마 품에 안겨 젖꼭지를 물고 새록새록 잠든 것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그때 그 시를 모르면서도 꼭 오실 것을 믿고 기다리고 기다림의 사람이 되고 싶다.


꽃과 사람
꽃이 한철 피었다 지는 것 꿈 같다 덧 없다. 사람이 한세월 세상에서 살다가 가는 것 가만히 생각해보면 꿈 같은 일. 이렇게 꽃과 사람은 한 통속이니 아무래도 사람은 같이 살아야 제격일 듯.


우리 걸어요
우리 걸어요 손잡고 호젓한 오솔길 둘이 걸어요 찬양하며 걸어요 발맞추어 성령의 바람이 감싸네요 아름다운 찬송이 들려요 천상에서 여기저기 꽃들도 손뼉 치며 응원하네요 맑고 파란 하늘 아래 발걸음은 가볍게 이 길은 진리 영생이지요 아무 것도 그 어느 것도 두렵지 않아요 우리는 지금 함께 걷고 있으니까요.


기다림
한철 살다가 가는 꽃 한 송이 피기 위해서도 해 뜨고 노을이 지는 수백 날을 기다려야 한다. 왜 사랑은 이리도 더디 오냐고 조바심하지 말자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이윽고 사랑은 찾아오리니.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한 송이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묵묵히 기다리고 기다리자.


강물과 바다
기쁨이 강물이라면 슬픔은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기쁨은 끝내 슬픔에 안기는 것. 출렁이는 강물도 아름답지만 고요한 바다는 더욱 깊고 아름다워라.


무지갱이 처럼
꽃은 만인의 연인이라면 나무는 모두의 벗이 되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부자와 빈자 가리지 않고 제 목숨의 한 철이나 제 생명의 모든 날 동안 가슴 활짝 열어 누구든지 받아주는데 나는 어느 새 주님이 오라 부르시니 오랜 세월 이 세상 살아오면서 단 한 사람에게 라도 참 다정한 연인 참으로 진실한 벗이 되었나 생각해보니 무지갱이 처럼 남은 것 기억하는 것 기념할 만한 아무 것도 없네


하루살이처럼
오늘도 해가 뜨고 노을이 지듯 하루하루 살아가면 됩니다. 아무리 큰 기쁨과 행복도 하루일 뿐 가슴 무너지는 슬픔과 불행도 하루일 뿐. 오늘의 삶의 풍경 내일은 어떻게 달라질지 알 수 없으나 내일 일은 내일에 어쩌면 내일은 내가 세상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매일 하루를 만족하는 하루 살이처럼 살아요


五月의 노래
도대체 거기에 뭐가 있다고 오르는가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저당잡히고 저리도 험난한 길 올라야 하는지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얼마나 질긴지를 확인해 보려는가 그곳에 어떤 바람이 부는지 궁금해서일까 아서라! 올라가면 하산해야 할텐데... 그래도 오를거면 너의 몸둥아리 하나일때 오르면 되리라 오른후에는 그곳에 가지고 올라간 껍데기는 죄다 벗어 놓고 내려 와야 하리라 그렇지 않으면 오르지 마라 다칠라 다쳐 맑게 웃으며 들려주던 이야기 아카시아 꽃 향기 흠뻑 취했던 등나무 그늘아래서 성경을 열어 읽어주며 외치던 그 소리 이제 그만.


목숨지는 날
꽃이 지듯 이 목숨 지는 날이 오겠지 쏜 살같은 세월 속 그 날은 멀지 않을 것이리 내 가슴 설레고 깜짝 놀라게 했던 그 많은 일들도 그날에 한순간 지워지겠지 애지중지했던 이 몸도 한 줌 흙으로 돌아가고 몇몇 사람의 기억 속에 잠시 추억으로 남겠지 광활한 나라에서 한 점 먼지 같은 존재인데 이만하면 충분히 족하리.


꽃길
예쁜 꽃들이 줄지어 선 길이 아니어도 좋다 들꽃 몇 송이 뿐인 황량한 길이어도 좋다 한 발 한 발 내딛기 힘든 가시밭 길이어도 좋다 앞을 예측하기 힘든 어둠 짙은 길이어도 좋다.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임마누엘 걸어가는 길이라면 이 모든 길을 '꽃길'이라 부르리. 길과 진리 생명 주님의 존재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꽃'이어서 주님과 함께 걷는 어디든 내게는 꽃길이니까.


세미한 음성
NYSKC.2007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내 마음은 모래처럼 흩어져 기도의 그림자조차 남기지 못한 날들 나는 깊은 골짜기에서 스스로의 침묵에 갇혀 있었네 그때 어둠의 결을 가르지 않고 천둥의 무게를 빌리지도 않은 채 아주 가느다란 숨결 하나가 내 영혼의 문턱을 두드렸네 주님의 세미한 음성 빛보다 먼저 다가오는 하나님의 조용한 손길 그 속삭임은 내 이름을 부르시네 내 존재를 일으켜 세웠고 나를 꾸짖지 않았으나 내 상한 마음을 감싸 안았네 위로가 되었네 회복은 큰 기적의 폭발이 아니라 무너진 마음의 틈새로 스며드는 하나님의 미세한 숨결임을 그날 고요 속에서 배웠네 그리고 알았네 하나님은 내가 가장 낮아진 자리에서 가장 가까이 성령으로 속삭이시는 분임을 알았네


봄이 봄을 말하고 봄 꽃이 봄을 말하네요
봄이 봄이 되는 꽃 5월의 학술대회 하나님을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전진하게 하소서 봄을 말하게 하소서 라일락 꽃 보랏빛 향낭(香囊)을 주렁주렁 천 개나 달고 그윽한 향기로 천지를 온통 물들이듯 너무 아름다워 발걸음을 머뭇거릴 척(躑)하게하고 촉(觸)하게 하였다네 벼랑 끝 연분홍 철쭉꽃 보고 홀려 버렸듯 초록빛 짙은 잎사귀 사이에 샛노란 꽃 줄줄이 피었네. 매화를 닮았는데 색깔은 황금빛 다섯 장의 꽃잎이 금화처럼 빛나듯 그 향기 진하여 코가 먼저 알아보는 찔레꽃 날아 갈듯 얇은 꽃잎 하지만 접근금지 가시가 많은 꽃이라네 그리스도 향기가 짙은 5월 Nyskc Symposium은 샤론의 꽃 회복케 하시는 주님 향기가 더 넓게 더 진하게 퍼져가네 샤론의 꽃 예수님처럼 우리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 내 생명이 참사랑의 향기로 간데 마다 풍겨 나게 하소서.


어린이 주일
어제는 시커멓던 하늘이 새벽같이 일어나 말끔히 세수했나봐 가없이 펼쳐진 얼굴이 환하기도 하네. 저 큰 얼굴 다 씻으려 비누가 엄청 필요했겠네 비누거품도 장난이 아니었겠다. 저기 저 뭉게뭉게 구름들 바로 그 거품인지도 몰라. (어린이 주일)


예배가 회복되면
Silverton, Colorado ,NYSKC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곧 영적 예배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는 사랑이 있고 기쁨이 있고 은혜가 있고 성령의 역사가 있고 따뜻함이 있어서 그 자체가 전도의 힘이 됩니다. 예배가 살아 있는 교회는 전도하지 않아도 전도가 이루어져 전도는 예배를 낳고 예배는 전도를 낳고 교회 예배를 넘어 가정과 이웃으로 나라와 민족으로 그리스도가 증거됩니다. 예배가 살아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복음의 감격이 있고 영혼을 향한 마음이 생겨 전도가 기쁨이요 전도가 살아있어 복음의 확산으로 풍성한 은혜와 성령 충만하여 전도가 불길처럼 일어납니다.


4월의 연가
New York,NY...NYSKC. 봄의 전령 목련꽃에 이어 벚꽃들이 선동하는 사월 고난주간을 지나 종려주일 부활과 승천 성령으로 승리하는 계절 예수 향기에 온몸이 젖네 은혜 충만함을 얻네 활짝 핀 벚꽃잎이 찬란하게 흩날리며 춤추는 길을 걷네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니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하네 오,4월이여 성령의 비를 내리소서 부으소서 온몸이 흠뻑 젖게 하소서


신앙의 본분
MS,MAS들이 Nyskc Leadership Academy’26 마치며 순종에 대한 신앙 고백입니다. 루틴이다 자아가 죽기까지 따라가는 것 내가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는 것. 예빼다 무제한이다. 방향이다 죽기까지 토(No buts) 달지 않는다 죽는 날까지 자기를 주장하지 않는 것 교회가 하자는 데까지 무조건 하는 것 하라고 하는 데까지 행동이다 한계가 없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사는 것 죽기까지 이유 없이 하는 것 죽기까지 순(順)순할 순, 흐름을 따른다는 뜻 종(從)따를 종, 뒤따른다는 뜻 (신앙의 본분)


회복의 신학(3)
Righteous, Nyskc 순종의 신학은 단순한 도덕적 학문이 아닙니다.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의 핵심 동력이며, 예배 회복의 실질적 원동력입니다. 인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자 예배 상실의 역사입니다. 불순종으로 시작된 상실을 순종으로 회복한다는 것이 NYSKC의 일관된 신학적 입장입니다. 순종 신학은 성경의·역사적 기초입니다 창세기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존재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생명 존재의 혼란 관계의 단절은 교제의 상실로 사명의 상실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이 상속하신 복 곧 기업된 유산과 유업을 잃었지요 최고센(Goshen Choi)은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이렇게 정립합니다: 예배의 상실은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의 근본 원인이다". 예배 회


믿음으로 들어가리
aurora’s strength, nyskc 피는 꽃에 가슴이 벅차오를 때 지는 꽃에 가슴 아릴 때 망설일 필요 없이 지체할 필요 없이 오늘같이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며 간구할 수 있는데 웬 걱정 웬 근심 주님이 동행 하시는데 희로애락의 인생 길 두렵지 않으리 능히 감당하리 감사하리 믿음으로 들어가리라.


사순절의 하루
WarWar,Nyskc 지금까지 나의 삶이 잘한 것보다는 주님의 뜻에 벗어난 일이 많을 진데 잘잘못을 따지느라 잠 못 드네 물불 가리지 않았고 짐승보다 못했던 그날 그때를 기억하니 잠 못드네 모든 잘 잘못 전부가 내 것인데 감히 무엇을 나누는가 따지는가 아직, 잘잘못 따지기는 어수룩한 인생 눈감아 보라지만 나는, 잠 못 드네.


기도는 예배입니다(4)
다윗에게서 보는 기도는 예배였습니다 다윗은 기도를 통해 예배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 18: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시편 42:1) 그의 기도는 요청보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사랑이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드려지는 살아있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드림’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높이며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기도가 예배인 이유입니다.


기도는 에배입니다(3)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예배입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는 것입니다.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누가복음 22:42) 기도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선택합니다. 기도는 순종의 예배입니다. 기도는 순종하기 위한 자세입니다. 기도는 지속적인 삶의 예배입니다 무시로 쉬지 말고 기도는 특정 시간에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와 연결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기도는 일상 속에서 계속되는 예배입니다.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됩니다.


기도는 예배입니다(2)
Maumtin,Nyskc 기도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기도의 시작은 요청이 아니라 예배 찬양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마음과 삶을 드리는 제사이듯 구약의 제사는 신약에서 영적인 예배로 확장됩니다.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시편 141:2) 기도는 향기로운 제사처럼 하나님께 올라가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제사입니다.


기도는 예배입니다(1)
Washington,Nyskc 기도는 예배다.라는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보여주는 중요한 영적 진리입니다. 기도는 단순히 무엇을 요청하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한 형태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 행위입니다 성경에서 예배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도는 바로 그 핵심적인 통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6)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행위이며, 그 자체가 이미 예배적 접근입니다.


회복의 신학 (2)
회복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회복의 신학은 회복체 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움이다 오늘의 교회와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상실이다 예배가 무너짐으로 교회가 무너지고 나라와 가정이 무너졌다 공동체의 상실 다음 세대의 상실 그리고 인간 존재의 목적이 상실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속에서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은 단순한 교회 갱신 운동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회복의 드라마다 예배 중심으로 재 해석하는 신학적 페러다임이며 예배가 회복이다 를 증명하는 학문이다.


회복의 신학(1)
Nyskc Family Conf. Philippines 2014 인류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며 동시에 예배 붕괴의 역사이다. 창세기의 첫 장면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었고, 그 존재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불순종 이후 인간은 주신 기업을 상실하였고, 그 결과 존재의 혼란, 관계의 파괴, 사명의 상실이 뒤따랐다. 예배의 붕괴는 단순한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적 사건이었다. 최고센(Goshen Choi)은 이러한 성경적 흐름을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예배 회복이 모든 회복의 시작”임을 신학적으로 정립하였다. 그의 통찰은 단순한 목회적 직관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신학적 구조에 기초한다. 예배가 회복될 때 인간의 존재가 회복되


주님 품에 안기리
Korea, NYSKC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Cross,Nyskc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막15:24-26)


망치소리
망치와 못 그러면 집짓는 목수가 생각나야 하는데 나는 예수님과 십자가 군인이들이 생각날까 목수 망치로 녀석을 두둘겨 패면 흔들리는 것이 단단하게 고정되고 형틀을 잡아간다 망치 소리가 내 가슴을 찢는 것은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예수님의 신음 소리가 내 맘에 들리기 때문이라 때리면 아프다고 소리치고 기여히 박고자 두둘기는 데 그 고통 그 아픔이 나를 울리네 내 죄로 인함이라 나를 사랑하사 내 죄를 사하시려 대신 십자가에 고통을 감래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네 손과 발에 굵은 대 못을 칠 때 그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나를 감싸네 망치소리 내 맘에 울리네 망치를 들고 내려치는 자가 곧 나인줄 알지 못하였네.


잡초 때문에
Woodside,Nyskc 평생을 두고 농부와 잡초는 원수라 뽑고 또 뽑아 내어도 한도 끝도 없이 대적한다. 인생도 자의이든 타의든 우선 살고 봐야 하기에 밟히고 짓 눌려도 그저 묵묵히 나아간다. 잡초 나름의 삶의 방식이 어쩌면 농부와 닮아 있어 둘 사이에는 냉랭한 기운이 흐른다 땡볕 아래에서 지루하고도 힘든 싸움이 벌어진다 그냥 두자니 남들 보기에도 욕 먹을 일이고 뽑자니 다시 일어나리라. 잡초는 한번도 전멸 한적이 없으니 백전노장이라 농부를 지치게 한다 농부의 한숨 돌리는 틈을 타 어느새 땅 위로 올라 게으름을 비웃는다. 죽으면 자유롭다 하는 자여 천년 집을 짓고 일년도 않되서 잡초가 아주 눌러 앉지 않았는가 주객이 전도 되어 지붕위에도 마당에도 텃밭에도 다 덮여 간다. 이쯤 되면 동거동락이나 마찬가지 인 셈 이놈의 잡초 때문에 내 허리가 반쯤 휘고 잠을 설치게 되니 진절머리 난다하네


민들래
GOSHEN,NY 해마다 고센 들에 지천으로 피어 노랗게 하얗게 모자이크 하며 피어나는 민들레 봄 바람에도 굿끗하게 자세를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자기 몫을 한다 여린 꽃으로 봄의 깃발이 되는 꽃.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절제와 신념 질기고 강하다는 꽃 말처럼 옅은 화장을 한 수줍은 새색시 같기도 하며 작지만 강한 디윗과 같은 기백으로 혁명의 열정 품은 투사의 모습 같기도 한 외유내강의 꽃 강렬하면서도 조요한 꽃 Dandelion은 봄의 전령이다


하늘 아버지
Winter, Goshen 하늘 구름 흘러가네 몸에 힘 다 빼고 온몸 가벼이 서두를 것 하나 없다네 유유히 흘러가네. 살아 있는 듯 없는 듯 쓸쓸한 듯 아닌 듯 무위(無爲)의 자태 자유자재의 모습으로 느긋이 너른 하늘의 길을 가고 있네. 시끄러운 말이나 고상한 이론이 아니라네 그냥 자신의 삶으로 인생살이의 시범을 보여주는 참 멋지고 훌륭한 화가 구름 선생님 하늘 아버지


겨울 설 꽃
하얗게 눈이 내리면 헐벗은 나무 가지에 매서운 칼바람 추위에도 눈 꽃이 활짝 피지요 자연에 섭리는 하나님 은혜 꽃으로 이루어진 풍경 마음에 담아 품는다.


봄을 기다리며
Brookyn, Nyskc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 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 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은 봄이죠 교회도 봄이 되면 부흥회를 열어 영적 각성 예배를 회복하고자 깨어 기도합니다.. 벌써 소한(小寒)이 지났고 대한(大寒)도 떠내려가고 입춘(立春)이 다가와 움츠렸던 심령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울 말씀 잔치가 열리고 기름 부으심을 기대하니 설레게 합니다 비록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봄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새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마음에 봄이 들어와 둥지를 틀게 되면 설렘으로 주를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Harpers Ferry,Nyskc 24절기 중 마지막으로 찾아온 대한(大寒) 제 이름 값을 하는 듯합니다. 너무 춥습니다 얼굴과 손과 발이 다 얼었어요 그래도 주님께 나아갑니다 새벽 기도회에 나갑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새봄이 더욱 더 기다려지지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2월4일 입춘(立春)이라 잖아요 쎄게 춥고 나면 큰 눈이 내리고 나서야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지요 봅은 옵니다 내일 모레 글피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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