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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신학(3)
Righteous, Nyskc 순종의 신학은 단순한 도덕적 학문이 아닙니다.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의 핵심 동력이며, 예배 회복의 실질적 원동력입니다. 인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자 예배 상실의 역사입니다. 불순종으로 시작된 상실을 순종으로 회복한다는 것이 NYSKC의 일관된 신학적 입장입니다. 순종 신학은 성경의·역사적 기초입니다 창세기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존재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생명 존재의 혼란 관계의 단절은 교제의 상실로 사명의 상실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이 상속하신 복 곧 기업된 유산과 유업을 잃었지요 최고센(Goshen Choi)은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이렇게 정립합니다: 예배의 상실은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의 근본 원인이다". 예배 회


믿음으로 들어가리
aurora’s strength, nyskc 피는 꽃에 가슴이 벅차오를 때 지는 꽃에 가슴 아릴 때 망설일 필요 없이 지체할 필요 없이 오늘같이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며 간구할 수 있는데 웬 걱정 웬 근심 주님이 동행 하시는데 희로애락의 인생 길 두렵지 않으리 능히 감당하리 감사하리 믿음으로 들어가리라.


사순절의 하루
WarWar,Nyskc 지금까지 나의 삶이 잘한 것보다는 주님의 뜻에 벗어난 일이 많을 진데 잘잘못을 따지느라 잠 못 드네 물불 가리지 않았고 짐승보다 못했던 그날 그때를 기억하니 잠 못드네 모든 잘 잘못 전부가 내 것인데 감히 무엇을 나누는가 따지는가 아직, 잘잘못 따지기는 어수룩한 인생 눈감아 보라지만 나는, 잠 못 드네.


기도는 예배입니다(4)
다윗에게서 보는 기도는 예배였습니다 다윗은 기도를 통해 예배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 18: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시편 42:1) 그의 기도는 요청보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사랑이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드려지는 살아있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드림’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높이며 자신을 드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기도가 예배인 이유입니다.


기도는 에배입니다(3)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예배입니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는 것입니다.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누가복음 22:42) 기도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선택합니다. 기도는 순종의 예배입니다. 기도는 순종하기 위한 자세입니다. 기도는 지속적인 삶의 예배입니다 무시로 쉬지 말고 기도는 특정 시간에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와 연결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기도는 일상 속에서 계속되는 예배입니다.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됩니다.


기도는 예배입니다(2)
Maumtin,Nyskc 기도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높이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기도의 시작은 요청이 아니라 예배 찬양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마음과 삶을 드리는 제사이듯 구약의 제사는 신약에서 영적인 예배로 확장됩니다.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시편 141:2) 기도는 향기로운 제사처럼 하나님께 올라가는 예배입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제사입니다.


기도는 예배입니다(1)
Washington,Nyskc 기도는 예배다.라는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보여주는 중요한 영적 진리입니다. 기도는 단순히 무엇을 요청하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한 형태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 행위입니다 성경에서 예배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도는 바로 그 핵심적인 통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16)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행위이며, 그 자체가 이미 예배적 접근입니다.


회복의 신학 (2)
회복의 신학이란 무엇인가 회복의 신학은 회복체 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연구하는 학움이다 오늘의 교회와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상실이다 예배가 무너짐으로 교회가 무너지고 나라와 가정이 무너졌다 공동체의 상실 다음 세대의 상실 그리고 인간 존재의 목적이 상실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속에서 회복의 신학(Theology of Restoration)은 단순한 교회 갱신 운동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회복의 드라마다 예배 중심으로 재 해석하는 신학적 페러다임이며 예배가 회복이다 를 증명하는 학문이다.


회복의 신학(1)
Nyskc Family Conf. Philippines 2014 인류의 역사는 예배의 역사이며 동시에 예배 붕괴의 역사이다. 창세기의 첫 장면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창조되었고, 그 존재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분의 통치와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불순종 이후 인간은 주신 기업을 상실하였고, 그 결과 존재의 혼란, 관계의 파괴, 사명의 상실이 뒤따랐다. 예배의 붕괴는 단순한 종교적 실패가 아니라 인간 전체의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적 사건이었다. 최고센(Goshen Choi)은 이러한 성경적 흐름을 구속사(redemptive history)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예배 회복이 모든 회복의 시작”임을 신학적으로 정립하였다. 그의 통찰은 단순한 목회적 직관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신학적 구조에 기초한다. 예배가 회복될 때 인간의 존재가 회복되


주님 품에 안기리
Korea, NYSKC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Cross,Nyskc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막15:24-26)


망치소리
망치와 못 그러면 집짓는 목수가 생각나야 하는데 나는 예수님과 십자가 군인이들이 생각날까 목수 망치로 녀석을 두둘겨 패면 흔들리는 것이 단단하게 고정되고 형틀을 잡아간다 망치 소리가 내 가슴을 찢는 것은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예수님의 신음 소리가 내 맘에 들리기 때문이라 때리면 아프다고 소리치고 기여히 박고자 두둘기는 데 그 고통 그 아픔이 나를 울리네 내 죄로 인함이라 나를 사랑하사 내 죄를 사하시려 대신 십자가에 고통을 감래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네 손과 발에 굵은 대 못을 칠 때 그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나를 감싸네 망치소리 내 맘에 울리네 망치를 들고 내려치는 자가 곧 나인줄 알지 못하였네.


잡초 때문에
Woodside,Nyskc 평생을 두고 농부와 잡초는 원수라 뽑고 또 뽑아 내어도 한도 끝도 없이 대적한다. 인생도 자의이든 타의든 우선 살고 봐야 하기에 밟히고 짓 눌려도 그저 묵묵히 나아간다. 잡초 나름의 삶의 방식이 어쩌면 농부와 닮아 있어 둘 사이에는 냉랭한 기운이 흐른다 땡볕 아래에서 지루하고도 힘든 싸움이 벌어진다 그냥 두자니 남들 보기에도 욕 먹을 일이고 뽑자니 다시 일어나리라. 잡초는 한번도 전멸 한적이 없으니 백전노장이라 농부를 지치게 한다 농부의 한숨 돌리는 틈을 타 어느새 땅 위로 올라 게으름을 비웃는다. 죽으면 자유롭다 하는 자여 천년 집을 짓고 일년도 않되서 잡초가 아주 눌러 앉지 않았는가 주객이 전도 되어 지붕위에도 마당에도 텃밭에도 다 덮여 간다. 이쯤 되면 동거동락이나 마찬가지 인 셈 이놈의 잡초 때문에 내 허리가 반쯤 휘고 잠을 설치게 되니 진절머리 난다하네


민들래
GOSHEN,NY 해마다 고센 들에 지천으로 피어 노랗게 하얗게 모자이크 하며 피어나는 민들레 봄 바람에도 굿끗하게 자세를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엎드려 자기 몫을 한다 여린 꽃으로 봄의 깃발이 되는 꽃.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절제와 신념 질기고 강하다는 꽃 말처럼 옅은 화장을 한 수줍은 새색시 같기도 하며 작지만 강한 디윗과 같은 기백으로 혁명의 열정 품은 투사의 모습 같기도 한 외유내강의 꽃 강렬하면서도 조요한 꽃 Dandelion은 봄의 전령이다


하늘 아버지
Winter, Goshen 하늘 구름 흘러가네 몸에 힘 다 빼고 온몸 가벼이 서두를 것 하나 없다네 유유히 흘러가네. 살아 있는 듯 없는 듯 쓸쓸한 듯 아닌 듯 무위(無爲)의 자태 자유자재의 모습으로 느긋이 너른 하늘의 길을 가고 있네. 시끄러운 말이나 고상한 이론이 아니라네 그냥 자신의 삶으로 인생살이의 시범을 보여주는 참 멋지고 훌륭한 화가 구름 선생님 하늘 아버지


겨울 설 꽃
하얗게 눈이 내리면 헐벗은 나무 가지에 매서운 칼바람 추위에도 눈 꽃이 활짝 피지요 자연에 섭리는 하나님 은혜 꽃으로 이루어진 풍경 마음에 담아 품는다.


봄을 기다리며
Brookyn, Nyskc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 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 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은 봄이죠 교회도 봄이 되면 부흥회를 열어 영적 각성 예배를 회복하고자 깨어 기도합니다.. 벌써 소한(小寒)이 지났고 대한(大寒)도 떠내려가고 입춘(立春)이 다가와 움츠렸던 심령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울 말씀 잔치가 열리고 기름 부으심을 기대하니 설레게 합니다 비록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봄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새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마음에 봄이 들어와 둥지를 틀게 되면 설렘으로 주를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Harpers Ferry,Nyskc 24절기 중 마지막으로 찾아온 대한(大寒) 제 이름 값을 하는 듯합니다. 너무 춥습니다 얼굴과 손과 발이 다 얼었어요 그래도 주님께 나아갑니다 새벽 기도회에 나갑니다 추우면 추울수록 새봄이 더욱 더 기다려지지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2월4일 입춘(立春)이라 잖아요 쎄게 춥고 나면 큰 눈이 내리고 나서야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지요 봅은 옵니다 내일 모레 글피 그 글피가 입춘입니다.


눈이 내리는 날
New York, New York, Nyskc 온 천지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 하얗게 라일락꽃처럼 길섶 나뭇가지마다 곱게 피어 내 영이 주 안에서 감사 세상이 다 눈이 덮히니 내 영혼 심신까지 평온하다 눈이 내리는 날


주께 헌신(A Prayer of Consecration)
주 하나님, 회복의 시작과 완성은 우리의 결단이 아니라 주께서 먼저 택하시고 부르시고 붙드심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창조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부름 받았으나 불 순종 속에서 예배를 상실함으로 주님 보다 피조물을 더 의지하며 살아왔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로 깨어진 관계 안에서 교제를 다시 잇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전체를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소유권을 반납하며 산 제물로 우리를 사용하심보다 먼저 주의 것으로 삼아 주옵소서. 주께 충성하고 헌신함은 무엇을 더 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누구께 속해 있는가를 다시 고백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형식으로 우리의 헌신이 율법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열심으로 대체되지 않게 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날마다 새롭게 회복되는 예배자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가정이 살


춥다
SnowStorm,Goshen 날씨가 너무 춥다 겨울답다 겨울은 추어야 겨울이 아닌가. 겨울은 겨울처럼 눈과 얼음 한파와 폭설 모든 것들이 얼어 꼼짝도 못한다 그래야 따뜻한 봄이 기다려진다 봄을 기대하자


동초화(冬草花)
Winter River, Nyskc 나를 닮은 冬草花 이름도 석자 겨울을 좋아하는 것까지 나처럼 이름도 없는 꽃입니다 나는 자면서 꿈을 펴지만 동초화는 추운 겨울밤 봄꽃을 피우기 위해 뿌리를 내리지요 어쩜 표적 항암제를 밤새 맞고도 생명의 풀뿌리를 잡으려 아둥 바둥 눈 비비는 나의 잠망경 입니다. 향기 없는 꽃, 그러나 침묵은 나에게 봄을 알리는 희망의 꽃이 랍니다. 얼음장 같은 나의 마음도 때가 되면 봄 물 녹듯 녹여주는 귀한 꽃 소중한 꽃. 동초화(冬草花) 겨울을 견디는 풀뿌리 랍니다. (인내, 생명력, 희망)


닳았네
Colorado,Nyskc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는 사실 내가 아프면 너도 아프다는 진실 우리는 한 몸 내가 내 안에 네가 내 안에 하나 이네 전염병처럼 순서가 바뀔 뿐 우리는 언제나 사랑으로 감염되네 닮았네


새해 첫 주일 아침
한해를 보내며 송구영신 월삭과 신년감사예배 125차 특새 마지막 날 어제와 오늘이 다를 리 없 건 만은 새해 첫 주 예배로 한 해를 달려갈 특별한 날 주일 아침 매년 그러했듯이 주어진 52주를 받아든 심정으로 사명을 다짐하는 날 한 해의 노트 위에 주님 사랑합니다 주 뜻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리 애써서 설명하고 변명하지 아니하리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리 바벨탑 세우지 아니하리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리 겸손하리 돌 구르는 소리를 멀리하고 예수 이름을 찬양하며 병오년을 살아가리 결단하는 주일 아침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기뻐하심이 되리


붉은 말이 힘차게
붉은 말이 힘차게 오늘의 서광을 밝힌다 붉은 해가 교회를 비취며 감싸 안는다 붉디 붉은 빛이 민 낯을 드러낸다 억겁의 세월 부릅뜬 눈 찬란하다 소망과 염원을 안겨준 성령의 불꽃으로 기지개를 편다 삶에 지친 영혼들이여 다시 시작하는 日出이여 새 해를 살아갈 이유가 충분한 빛의 자녀들이여 넓은 초원을 달리는 붉은 말처럼 뜨겁고 활기찬 발 길이여 푯대를 행하여 달려가세.


병오년(丙午年)기대하며
Arizona: Red Rock Scenic Byway, NYSKC 내일이 그 날이지요 그대 만나는 날 가슴 설레는 기분이 좋은 날 샤론의 꽃 향기 피어 오른 예수의 사랑 님에 얼굴을 보는 날 보고 싶어 새 털같이 가벼운 몸 짓으로 단숨에 날아갑니다. 결산과 새 출발 소망의 날 은혜가 넘치는 날이 내일이죠 붉은 말에 않자 기다리실 주님을 만날 내일을 고대 합니다.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Turning Point USA’s chief operating officer made a prediction. 성도는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는 것마다 예수님 가는 곳마다 예수님 생각하고 묵상하는 모든 주제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말하고 듣는 모든 것이 예수님 이 모습이 그리스도인이 땅에서 살아가는 자세이어야 합니다 하늘을 바라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질그릇입니다
Church Ave, NYSKC 인간을 ‘Human Being' 흙같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히브리어로 아담 흙 이라는 뜻 합니다. 아다마 에서 유래 . 되었습니다. Human 은 라틴어 humus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은 흙이라는 뜻입니다. 흙은 씨앗을 품을 때에 비로소 열매를 낳습니다. 사랑을 담으면 사랑의 열매를거두고 믿음을 담으면 믿음의 열매를 얻게 되고 성령을 담으면 성령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생명을 담으면 생명의 열매를 맺습니다. 질그릇 자체는 흙 일 뿐 흙입니다. 질그릇의 중요한 것은 담는다는데 의미가 있어 무엇이 담기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질그릇으로 있어야 합니다 다만 그 안에 담을 것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배로운 질그릇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담은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그물을 손질할 때
Hood River, Oregon NYSKC 그물을 손질할 때 그분이 제 배에 오르시면서 육지에서 조금 때라 하시고는 강론하셨죠 전날에 종일토록 수고하였지만 빈 베로 돌아와 내일 출항 준비로 분주할 때 오셨어요 얼마나 뜨겁게 은혜롭게 깊이 있는 진리를 선포하셨는지 그저 먹먹하여 아멘 아멘 했답니다 그때 저를 바라보시며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으라 하셨을 때 내 마음에 불신의 화산이 터졌으나 복종하였어요 그물을 내리라는 말씀에 반신반의로 내린 그물에 고기가 가득 친구의 배를 불러 나누어 실으면서 깨달았어요 바로 그분 앞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하니 이제 후로는 사람을 취하리라 그 말씀에 배와 그물 모든 것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 나서 주의 제자로 사도가 되었답니다.


33주년을 삼삼하다로
Monument Valley,NYSKC 육십갑자( 六十甲子) 중 43번째 해로 병오년(丙午) 천간에는 병화 지지에는 오화가 자리 잡고 있어서 하늘과 땅 불의 기운으로 가득 찬 새해라 붉은 말의 해 병은 양의 불을 상징하고 오 (午)는 말 매우 빠르고 진취적이며 불의 기운까지 더해지니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2026년 우리교회는 삼십 삼주년 삼삼한 해 모든 일이 주의 매력으로 풍성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삼삼한 뉴욕서광교회 33주년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회복운동 NYSKC 사명에 충성 헌신하는 삼삼한 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도와 말씀 조화 속에서 주를 찬양하며 경배하리 * 참고 육십갑자 (六 十 甲 子, Sexagenary cycle)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아시아 의 한자 문화권 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기년법


사람밖에는 없다
Grand Canyon. Nyskc 시경(詩經) 주송(周頌)의 경에 나오는 말이라 못난 소인배로 비록 총명하지도 신중하지도 않지만 날마다 성장하고 발전하며 갈수록 진보하는 일취월장(日就月將)하리 신우일신(日新又日新)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노력하여 날로 날로 넓혀 나가 배움을 이어 나가 광명에 이를 것이라 높은 곳에 이를 것이라


I just need to change. Let's start over. Road ahead awaits.
Reine, Lofoten Islands, Norway, NYSKC 나는 옳고 주님은 틀렸다가 아닙니다. 주님은 모든 것이 맞고 내가 틀린 것입니다 방향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여기서 부터 새로운 항해는 시작됩니다.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은 이스라엘에게 절망 낙심이 아닙니다 내 힘을 빼 주시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되는 축복입니다 회개는 구원 변화 회복입니다 내가 변하면 됩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장래가 보입니다. 2026년을 향하여....


주님 오시네요
Rockefeller Center Christmas tree is.2025...,Nyskc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 예수 그리스도 선물로 주심을 어찌 잊으리요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실패할 수 없는 사랑이요 은혜지요 어머니가 젖먹이를 잊지 못하는것처럼 고귀한 사랑 베푸시는 하나님 그 사랑을 손바닥에 새기리라 그 은혜를 가슴 판에 조각하리라 그리리라 곱게 단정하고 신랑 오심을 신부처럼 기다리리 정결케 하리 크신 사랑 기대하리


호박
Goshen Farm, Goshen 후덕 함을 보았네 불평이 없네 누구에게나 싫은 소리 안 했네 그져 묵묵히 맡겨진 사명 감당하네 힘든 내색 안하니 귀한 열매 되었네 한때는 견디기 어려운 박해도 있어 손가락질도 받았네 고난도 있었네 눈물도 있었네 참았네 견뎠네 인내하였네 이 날이 오기까지 소망을 버리지 않았네 놓치지 않았네 달려갈 길 다 달려왔네 주만 바라보고 쉬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뛰었네 구비구비 구곡간장 녹이며 매운 고추 보다 더 매섭지만 주 안에 있었네 주의 사랑 안에서 풍작을 일구어 내었네 여기 저기에서 하하하 호호호 누렇다네 흙을 닮은 늙은 호박 주꼐서도 기뻐하시네 넙적하고 큽직한 열매 되었네 한결같은 부지런함으로 묵묵히 때를 기다림이 내가 나 되었네.


그날 그분 오심을 기다립니다.
Frontier Justice,Nyskc 소유하던 모든 것 아낌없이 내려놓았더니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요 가진 게 없으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내 영혼이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기쁨 샘 되었네요. 꼭 무엇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목표와 욕심을 주께 맡기고 가을 민들레 같이 키를 낮추니 소망이 보이네요 또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가면 그 뿐이라 생각하니 세상 근심 걱정도 없어졌어요 아등바등할 필요도 없이 하루하루를 하늘 구름 흐르듯 주의 자연 섭리에 맡기니 아름답네요 철 따라 피고 지는 들꽃 같이 세상에서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그 날 그 분 오심을 기다립니다.


겨울나무
Goshen, NY. 겨울이 시작될 즈음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새해를 준비하는 청지기 훈련이 있었어요 나뭇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나무같이 가난한 심령으로 참여했지요 차가운 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는 나무처럼 인내하며 감사함으로 참여했어요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주의 종처럼 주의 신부로 단장했지요 긍휼이 풍성하신 예수님처럼 자비와 사랑으로 기적의 삶을 이루리라 그분처럼 살리 때로는 잠잠하고 눈 폭풍이 몰아칠지라도 겨울나무처럼 살리 지나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을지라도 주의 섭리는 다시 무성한 나무로 되지 않던가요 지금은 긴 겨울로 벌거벗었으나 다시 은혜를 풍성케 하실 주를 바라봅니다.


NS Sminar'26 "Just Like Jesus"
겸손해지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온유해지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는 예수님처럼 살기 원해요 예수님처럼 예수님처럼 내 중심이 아닌 예수님 중심으로 살고 싶어요 나만의 이기심이 아닌 예수님 사랑으로 살고 싶어요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판단하지 않고 사랑함으로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사랑받는 기쁨보다 사랑 주는 즐거움으로 비교하기보다 이웃을 사랑하시던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예수님처럼 산다는 건 하나님만 전적으로 믿고 바라보며 의지하는 삶이랍니다.


감싸 주소서
New York,Nyskc 다 떨어졌네요 어제 비 오고 심하게 바람 불더니 앙상한 가지만 삐쭉삐쭉 보이네요 언제 화려했나 묻을 만큼 가을에 상징은 다 사라지고 이제 추운 겨울이 왔네요 우리 교회도 추수감사절에 맞추어 고센한국학교 종강과 NS Seminar’26 Like Jesus(예수님처럼) 진행되내요 새해에 일꾼들을 세울 축제이면서 청지기 훈련이자 교회가 하나 되는 역사로 성령께서 인도하시죠 웅크릴 수밖에 없는 계절에 주님의 품으로 안기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처럼 닮아 가네요 곧 눈이 내릴 것 같은 날씨에 예수님을 묵상하며 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더 추워지기 전에 따스한 성령님 오셔서 전신 갑주를 입혀주시고 한량없는 은혜로 감싸주소서


오늘이 입동이다
Yellowstone, Nyskc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다. 모두가 꽁꽁 얼었다 무수히 많은 추운 날이 있음을 알리는 팡파르다 얼음 나라 선포다 이제부터 추위와의 전쟁이다 동토의 나라가 열렸다 종일 찬바람이 분다는 선언이다 이제부터는 따뜻함을 찾아 간다 찬바람을 막아줄 외투를 입어야 한다 뜨거운 차를 마신다 따스한 잠자리로 몸을 녹인다 이미 시작되었으니 점점 더 추워지리 은혜로 옷 입고 성령으로 충만하자


요즘 날씨는
New York,NYSKC 뉴욕의 날씨를 무엇으로 비유할까나. 딱히 생각이 나질 않네 너무 좋아 너무나 좋아 하나님께 감사하지 하늘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이런 날씨를 주실 수 있나 전능 하신 하나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니 가능하시지. 지난 겨울에 이어 봄에도 너무나 아름다움 날씨였어 감동적이었지 여름은 어떠했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지 모든 나무들이 만발하였고 과실 수들이 꽃을 피었고 이 가을에는 풍성한 열매가 무르익어 추수하게 되었으니 따뜻할 때는 따뜻하고 더울 때는 아주 덥더니 이 가을에서 가을 다운 가을이 절정에 이르렀어 산 마루에 붉은 노을이 찾아온 것처럼 오색 단풍과 곱게 물 드린 노란 나무들 맑은 공기 청명한 뉴욕은 그야 말로 뉴욕이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섭리 오늘이 11월7일 거울이 문턱을 넘는다는 입동이니 이제 찬 서리 초 겨울 바람이 남은 단풍 잎을 털어 내겠지 그래 성경 애독의 계절이지 기도의 계절이기도 하


가을은 가고
Up State,GOSHEN 가을이 빨갛게 가을이 노랗게 익어 버렸네요 조금 더 놔두면 거무스름하여지겠지요 무슨 맛일까 예쁘고 우아하게 생겼네요 맛은 모르겠지만 불붙은 것 같아 보기만 할께요 그 보다 늦가을 바람이 그냥 놔두자 아니할 걸요 가을비가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을걸요 시기와 질투로 서리를 내려 떨어지게 하겠지요 가을은 가고 더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더 깊은 가을을 재촉하네요
Mountie,Goshen 오늘 보셨지요 내리는 비 엄청나게 쏟아붓는 가을 비 치고는 장대비처럼 내렸지요 NY에 100년 만에 찾아온 폭우로 교회와 우리 집 근처에 홍수가 났어요 특히 Cross Is. Parkway 가 통제되었으니까요 고센을 가고 오는 길도 너무나 많은 비가 내리니 차들이 기어가고 여기저기 접촉 사고도 많았지만 절정에 단풍으로 화폭 안으로 들어가는 듯 하였어요 가을비가 내리니 숲의 나뭇잎들은 노랗고 붉게 채색하며 진한 가을 색을 발하네요 때를 예비했던 하늘 가을비로 단풍이 더 화려했어요 세례의 성수처럼 선지자 두 손 가득 넘치게 세찬 비가 내리네요 긴 한숨의 미련 아쉬움을 말끔히 씻기 우는 가을 비가 산과 들 나무와 풀들로 더 깊은 가을을 만드네요


함께 해요
Kansas, NYsKC 낙엽이 떨어짐에 가슴에 슬퍼하지 말고 함께 기도해요 우리 함께 주님의 말씀을 묵상 하면서 이 가을을 걸으면 고인 물도 없어지지요 우리 함께 좋아하는 취미와 일들을 찾아 나누었으면 해요 무엇보다 우리 함께 예수님을 섬기다 보면 꽃피는 봄이 올 거예요. 우리 무엇이든지 함께 해요 찬송을 하든 기도를 하든 말이죠


아멘은 예수님
Truekee,NYskc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기도와 고백에서 하나님께 아멘이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합니다 아멘은 음역으로 맞습니다 예 ,강한 확인이며 진심으로 동의하며 아멘 아멘은 예수님입니다.


그런즉(Let Us)
Montana,Nyskc 그러한즉'이란 그러한 즉의 주린 말 다시 말하면 '그러하니'라는 뜻으로 논증을 위한 * ~, 각별히 더 조심하라.는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은사로 주셨으니 누가 능히 주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야외 예배
Goshen,Nyskc 1999 가을이 물들어 갈 때 고센서광교회를 설립하고 가장 아름다운 날 단풍이 절정에 다 달한 날에 창립 예배를 드리며 감사했다 지금의 십자가는 그 전날 만들어 당일에 형제들의 어깨에 짊어지고 나와 세우면서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했는지 생각난다 그날 몹시 추웠고 찬 바람도 얼마나 많이 불었는지 얼굴이나 손발이 꽁꽁 얼었는데도 하나님의 은혜 충만 성령 충만하여 감사할 뿐이었다 예배 후 교회 앞마당에 십자가를 세울 때 못 박힌 예수님을 세우는 것처럼 머리 부분을 줄로 엮어 잡아당기면서 땅에 고정할 때 모두가 주의 이름을 불렀다 벌써 언제 때 일인가 추억이 되었다니 기억 속에 있을 뿐 우리 가운데 모르는 형제자매도 있으리 10월 24일 그날이라네 이제 그 날에 맞추어 온통 가을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 하고자 나아가네 울긋불긋 화려한 성전에서 찬양하며 감사하네.


삼위일체 하나님
삼각형을 좋아하여 삼각형 안으로 날 끌었고 나는 허용했다。 우린 뒤꿈치 잡고 나왔던 이스라엘이 아닌가 동 트기 전부터 삼각형으로 출근한다。 저녁 무렵 삼각형으로 퇴근하여 삼각형을 물끄러미 보다가 삼각형 안에 잠든다。 삼각형을 사랑하므로 오래전부터...


가을이 무르익어
분홍 주홍 노랑 하얀 잔잔한 미소가 수줍은 얼굴에 말없이 사랑을 고하듯 예수님의 넉넉한 마음으로 곱게 물드는 가을이 무르익어 간다.


나는 한 해 살이 풀
White Mountie,Nyskc 나는 한 해 살이 풀 순정(純情)이라고 부르네 그러니까 단 한 해를 살면서도 꽃 하나로 피고 지니 단순하지만 깊은 한 생(生) 이라네 거칠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아픔도 괴로움도...


어찌 할 꼬
French cities, Nyskc 내 맘 님 한데 주었으니 어찌할 도리 없네. 보지 않으려 외면하여도 고개가 절로 자석처럼 끌리는 나를 보네. 모르는 척 시침 떼지만 들키는 건 순식간이네. 나이나 세월이 모든 걸 일러 주는 건 아니네. 바람 부는 데로 마음 가는 데로 자유롭고 싶지만 나는 묶여 있네 이 상황이 어쩔 수 없어 먼 발치에서 나마 바라보네. 돌아서면 그 뿐 이라 지만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걸. 내 맘 그대에게 주었으니 어찌 해야 할까. 어찌 할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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