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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결과: 944개의 아이템

  • 기도는 조율(調律)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기 전 악기의 아름다운 소리 절대 음 소리를 더 격상시키기 위하여 조율(orchestrated)하지요. 현악기는 현들의 음색을 목관악기는 관의 음색을 건반악기 건반의 음색으로 조율(tuning)합니다. 마찬가지로 삶도 인생도 매일 주어지는 일상도 꾸려 나가야 할 오케스트라처럼 조율(coordination)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새벽 기도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조율(chord)되지 악기처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를 이룰 수 없는 비극의 연주를 마주하겠지요. 삶의 여백의 시간 내어 나의 영혼과 일상을 생각하며 기도해야지요 기도는 주님과 나와의 조율(conversation)입니다.

  • 소돔과 고모라

    날벼락이다 유황불이 비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이쿠 너희중에 의인이 있더냐 찾아 보겠습니다 의인을 찾았느냐 50명이라도 좋고 10명이라도 의인은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소돔성을 불태워 밀어 버릴 것이다 이제 늦었다 울고 불고 애원해도 이젠 늦었다. 고모라 너는 구원 얻고 싶거든 절대로 뒤돌아 보지 말라 그냥 앞만 보고 힘을 다해 뛰어라 저 산까지 달려라 두고 온 것을 아깝다 생각지 말라 혹 그 누가 도와달라 애원 하는 소리를 들어도 그 어떤 소리가 들려도 절대로 뒤돌아 보지 마라 라 그러면 구원을 받으리라 고모라 크게 삐걱이는 소리에 뒤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 삶과 죽음은 순간이다

  • 교회의 정체성은, "구원 받은 백성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 하는 처소 공동체. 복음 전파 사명의 공동체“… Nyskc Learned Society Symposium ' TX 앞두고... 2024년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 학술 대회" 준비하며...

    교회의 정체성은 예배 교회의 사명은 선교와 교육과 구제 교회는 세상 가운데 있으면서도 거룩성이 유지되어야.... 교회는 내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 처소 .... (2023 알칸사 제자들의 교회에서 열렸던 심포지움에서 강의 하는 남부본부장 기영랼목사) 매년 5월이 되면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에서는 학술 대회를 목회자와 신학자를 대상으로 학술 대회를 3-4일간의 일정으로 갖는다. 학술 대회의 목적은 회복의 신학을 연구하는데 있다. 회복의 신학이란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생명 교제 토지를 상실한 것을 연구하고, 회복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를 성경 적으로 연구하고 정립한 것을 말한다. 예컨데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서 가장 으뜸 되는 것은 사람인데 그 이유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셨고 그들에게 복을 주어 만드신 세계를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하셨다. 복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심 모든 세계를 맡겨주셨다. 다스리고 관리할 수 있는 권세와 능력도 함께 주셨다 구체적으로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할 수 있게 하셨다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은 복을 받았으며 그 복은 사람에게는 기업이 되어 유업으로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에서 사람에게 이어질 만큼 그 복이 기업이 된 것이다. 사람도 하나님께 받은 것이 복 이듯 사람 역시도 이처럼 받은 복을 기업으로 삼아 사람에게 나눌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상실하게 되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이었다. 이렇게 상실한 것을 다시 회복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회복의 역사가 독생자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이루시려는 성경의 말씀을 연구하고 신학적 연구 정립한 것을 토론하고 발표하며 나누는 학술 대회이다. 이번 학술 대회의 주제는 "회복과 변화"이다 로마서 12: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열띤 강의와 연구가 기대된다. 이번 학술 대회에 참여하길 원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이 문의를 바라고 있다. 참가자격: 목회자와 신학자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Nyskc Learned Society) 대표전화 845) 355 224 3277 연구 교수 James Choi 목사 . 연구 교수 Timothy Hwang 목사 예배 회복을 위한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Restoration & Transformation (Rom 12:1-2) 장소: 달라스 드림 교회 날짜:  2024년 5월 20일(월)-22일(수) 12시 오리엔테이션 & 개회 예배 / 20일  오후 5시 주소: 1204 larner Rd, Carrolton. TX. 75006 등록 및 연락: 남부 본부장 기영렬 목사 / 469-878-0691

  • C&MA 한인총회 소속교회 40% “어린이와 청소년이 없다” 미주한인교회 차세대사역 문제해결 총회차원에서 나서....

    한국의 주일학교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목회데이타연구소는 최근 한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인구감소로 인한 감소의 두 배 가량 더 많은 학생수가 교회에서 줄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초중고 학생들의 수가 2022년에 10년간 19.3%가 줄어들었지만, 교회학교는 36.9%가 줄었었다는 예장통합의 자료를 공개했다. 예장통합만 아니라 기감 2022년 통계는 10년간 45% 감소, 예장 고신 2020년 통계는 10년간 34% 정도 감소했다. 1.이런 가운데 미주한인교회의 사정은 어떤가? 미주한인교회를 100% 대표하지는 않지만 C&MA 한인총회의 조사는 도움이 된다. 더욱이 C&MA 한인총회는 현황뿐만 아니라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다. C&MA 한인총회는 소속교회의 필요성에 따라 2021년 8월에 소속 66개 교회의 응답을 받아 차세대 사역의 현황을 조사했다. 대상은 주일학교, Youth그룹, EM그룹 등이다. 조사결과는 응답교회에서 주일학교는 61%가 존재하며, Youth그룹은 68%가 존재하며, EM그룹은 58%가 존재했다. 응답교회의 며, 이미 고령화에 접어들었다. 주일학교가 있는 교회들도 그 수가 적다. 평균 어린이 수는 5.6명이며, 총 교회 평균은 3.7명이다. Youth그룹이 있는 교회들의 평균 청소년 수는 4.8명이며, 총 교회 평균은 3.3명이다. EM이 있는 교회들의 평균 청년 수는 5.6명이며, 총 교회 평균은 3.7명이다. 전체 교회의 교육부서 평균 숫자는 4명으로 그 숫자는 미미하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주일학교 사역자 중 61%는 목사 사모 전도사, 31%는 평신도 교사, 5%는 사역자가 없다. Youth 사역자 중 59%는 목사 사모 전도사이며, 26%는 평신도 교인, 15%는 사역자가 없다. EM사역자 중 53%는 목사와 전도사이며, 15%는 평신도 교인, 32%는 사역자가 없다. 조사 응답교회들은 한인총회에 주일학교, Youth, EM을 위해서 각각 영상을 통한 성경공부, 말씀, Arts & Crafts 자료 등을 제공해 주기를 요청했다. C&MA 한인총회 교회의 40%는 이미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사라졌다. 교육부서가 존재한다고 하지만 전체 어린이/Youth/EM 평균수는 4명에 지나지 않는다. 2.C&MA 한인총회는 “차세대 사역은 개별 교회가 해결할 수 있는 단계를 넘었다”고 보고 총회차원에서 문제해결에 나섰다. 미국장로교 한인총회와 노회,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와 노회 등도 같은 인식가운데 교회 윗 레벨에서 차세대 문제해결에 나섰으나 대부분 단기적으로 사역을 중단했다. 참가하는 교회수가 적다며 재정지원을 중단하는 방식으로 사역이 중지된다. 하지만 C&MA 한인총회는 “어린이 공유사역”은 지속적인 투자가 되었으며, 어린이주일학교 공유사역의 컨텐츠를 사용하는 교회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Lilly재단으로부터 3년에 걸쳐 총 60만 달러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모교단으로부터도 같은 기간에 총 9만 달러를 지원받았다. 현재 한인총회 산하 17개의 교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C&MA의 북미원주민교회에도 제공하고 있다. 공유사역의 내용은 무엇인가? C&MA 한인총회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대도시로부터 소외된 교회들이 많음을 감안한다면, 미디어를 통한 영상 제공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았다.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여, 2022년 9월부터 원하는 교회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자료에는 소규모 교회의 어린이 주일학교 예배와 가정에서 가족의 신앙 공동체로서의 설교 비디오, Arts & Crafts 비디오 활동 자료, 가족이 집에서 함께 읽을 수 있는 일일 성경 구절, 성경학습 '미모지' 기술을 도입하였다. 미디어 콘텐츠 개발은 특히 어린이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설교와 촌극에는 이루어졌다. 현재의 한영 이중언어로 제작되고 있는 컨텐츠들을 영어와 함께 스페인어, 베트남어, 아랍어 등 다른 언어로 더빙하고 확장하여 선교현장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을 위한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다. 3. C&MA 한인총회는 2024 백서를 통해 “공유사역은 여러 교회들이 연합하여 자신들의 은사를 기부함으로, 훌륭한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그 컨텐츠를 필요한 교회들이 함께 사용함으로, 어린이들과 교회 그리고 신앙의 가족들을 활성화하는 사역이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과 달란트와 도구들을 함께 공유함으로, 내 교회만이 아니라, 교회 모두의 교회들을 함께 더욱 든든하게 세워 나아가야 한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어린이들은 더욱 강건하게, 그리고 가정들은 더욱 깊은 신앙의 터전이 되어진다”고 말한다. C&MA 한인총회는 “총회내의 교회들 중에 교육부서 자료와 사역자들이 풍부한 교회는 그렇지 못한 교회를 위해서 서로 나누는 사역을 시작하여야 한다”는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를 벗어나 지역적으로 이를 적용할 수도 있다. 각 지역마다 어린이사역에 강점이 있는 한인교회는 센터의 역할을 하며, 차세대 사역을 하기 힘든 소규모 교회의 자녀들을 지역 선교차원에서 교육시키고 도울 수 있을 것이다.

  • Nyskc Learned Society 주최 "회복의 신학 학술 대회"가 열린다. "회복과 변화" 주제를 가지고 3일간의 일정으로 학회 교수들과 목회자들이 참여.

    "예배는 회복이다" "기도는 예배다" "에배의 요소는 기도와 말씀과 신령과 진정이다" "영과 진리로 이루는 것이 예배다"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 남부 텍사스에서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James Choi. Timothy Hwang) 가 주최하고 NWM이 주관하는 학술 대회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알칸소 리들락(제다들의 교회 전남수목사)에서 열려 회복의 신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의 연구된 강의가 있었다 Nyskc Learned Society(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는 초대 학회장으로 장상선 박사 였으며 이후 윤사무엘 교수가 그리고 현재에 James 교수와 Timothy 교수들이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는 전 세계 유일 무일 한 학회로서 매년 정기 학술 대회(Symposim, Forum) 통해 회복의 신학을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다. 신학자와 목회자들이 주축이 되어 예배, 교회, 선교, 교육, 성경 등 다섯 분과로 나뉘어 연구한 학문으로 예배 회복 운동의 신학 적인 뒤 받침을 함과 동시에 모든 민족과 교회에 예배 회복을 이루어 교회의 부흥을 이루려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 또한 회복의 신학에서 분과 별 연구 외에도 전가의 신학과 기다림의 신학을 연구하고 있다. 신구약은 물론 조직신학과 실천 신학적 입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 회복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와 원형과 모형, 현상과 본질, 그림자와 실체 등을 연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nyskc) Theme으로 그날에 내가 다윗의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상실에서 회복을 이루는 Movement에 앞장서고 있다. 2024 회복의 신학 학술 대회에 참여 문의 회복의 신학 연구 학회 845) 225-3277, 213)388-1576, 914)946-1756

  • 봄이면

    봄이 오니 들판 여기저기 예쁘게 피어나는 민들레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든다. 참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게 필 때가 있었을까 새삼 느낀다. 넓은 들판 잔디 위에 노란 점 하얀 점을 찍어 놓은 듯하다. 어느새 하얀 솜 뭉치 같은 홀 씨를 피우고 여기저기 천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점(dot)에서 점(點)으로 홀 씨 되어 나아가 영역을 만들어 군락(群落)을 이룬다. 우리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의 홀 씨가 되어 모든 민족에게 생명의 주를 전파하자 노랗고 하얗게 피는 이쁜 민들레처럼 온 세상을 은혜로 덮어가는 교회 되자

  •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생각만으로도 나는 한없이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찾아주신다고 하니 나는 더없이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나는 기쁨 충만할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위한 일이라면 나는 즐거움으로 온 힘을 다하렵니다. 주님을 제일로 삼은 것이 나는 진심으로 축복인 줄 믿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 5일간의 2024 Nyskc Leadership Academy ... "영향력이 있는 리더쉽을...." "축복의 통로로서 세워진 리더들...." 일정 모두 마치고 Closing Worship 최고센목사. "내년 2025년에도 변함없이 은혜를 나누는..."

    “Nyskc Leadership Academy’24” 마감하며... 지난 5일간 하나님이 은혜 가운데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NLA가 마쳤습니다. 이번에 강의를 맡아 주신 목사님들이 다음과 같습니다 김은목목사님. 최기성목사님. 황디모데목사님. 강효열목사님. 이용화목사님. 남궁전목사님 기영렬목사님. 손기성목사님. 김근임목사님 그리고 전남수목사님은 어머니의 병환이 위증하여 참여하시지 못했지만 뒤에서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첫째 날은 개회예배를 드렸고 강의로는 성경애독은 영혼으로 양식이라는 말씀으로 감정보다는 말씀을 따라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들의 손과 발이 활동력이 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날 새벽 기도회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된다는 것은 주님과 한 몸을 이루어 주께 충성을 다하는 리더들이 되라 하셨습니다 이어서 저녁에는 예수님의 부활이 체험된 제자가 되고 성도가 되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이유는 부활을 경험한 제자들이나 여인들 그리고 다른 제자들 모두가 완전히 엄청난 충격을 받고 거룩한 복음의 일꾼으로 거듭났기 때문입니다.그도 그럴 것이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 할 것이라고 암시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믿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자기들 앞에 나타나셨으니 은혜가 넘쳤던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그 이후 완전히 변했고 제자들도 새롭게 변화를 받아 사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었던 것입니다. 셋째 날 새벽 기도회 때는 우리의 신앙생활이 왜 어렵다고 하는가에 대한 이유와 답을 얻었는데 불순종하기 때문이라 하셨고 또한 순종이 답이라고 하면서 순종이 가능하려면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또한 순종이란 주님의 손과 발로서 몸에 붙어 있는 것처럼 한 몸을 이루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어지는 강의에서 한 시대 하나님 앞에 놀랍게 쓰임 받으신 이성봉목사님을 조명하고 “주님의 입과 손과 발이 되어 하나님께 충성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렘1:4-10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며 에레미아 선지자처럼, 주의 군사로서 오직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는 감리교창시자 웨슬리목사님을 소개하였습니다. 넷째 날 저녁에는 MS. MAS들은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살아가는 종들은 증인의 삶을 살기를 권면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 형통한 삶을 살았던 애굽의 총리 요셉을 전하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사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날 저녁 강의는 리더와 리더쉽에 대한 강의로 "영향력이 그 사람의 리더쉽 이다" 라며 "조건이나 그 사람의 직분의 위치로 Leadership 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므로 "NYSKC MS. MAS로 택하시고 부르시며 세워주신 것이 여러분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사용하시려 하신 것이라며 강의를 마쳤습니다. 이로서 2024년 Nyskc Leadership Academy를 마쳤습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곧 활짝 피겠지요

    꽃이 피고 지는 일에 마을을 두거나 걱정함이 없습니다 제철이 되면 피어서 한 철 불 밝히다가 때가 되면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것이 꽃의 본 분이다 일찍 피려고 안달하지도 지지 않으려고 떼쓰지도 않는다 허튼 욕심 부리거나 서두르지 않고 하나님이 정하신 뜻대로 살아간다. 이렇게 무심(無心) 무연(憮然)하니 언제 보아도 그 모습 평안하고 예쁘다 내일 모레가 춘분(春分) 가지마다 꽃이 활짝 피겠지

  • 그리움 그 너머로

    봄이면 기다려지는 분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려 하면 어느 샌가 가슴을 차지한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벗 꽃이라도 피면 영혼까지도 은혜 충만 예수 충만으로 밀려옵니다 멈추지 않는 간절한 마음 그리움 그 너머로 오시길 기다립니다.

  • 거듭나지 못하면

    삶에 길이 많이 있는 것 같지만 인생에는 오직 두 길뿐 출발점은 같지만 종착지는 판이하다 참된 길이라 가르쳐 주어도 발견 못함은 저마다 다른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거나 주님 길은 진리로 통하고 생명으로 이끌어 영생이 이르게 할진대. 지금도 헛된 길에서 헤매는 이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지 못하여 거듭나지 못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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