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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일 아침
한해를 보내며 송구영신 월삭과 신년감사예배 125차 특새 마지막 날 어제와 오늘이 다를 리 없 건 만은 새해 첫 주 예배로 한 해를 달려갈 특별한 날 주일 아침 매년 그러했듯이 주어진 52주를 받아든 심정으로 사명을 다짐하는 날 한 해의 노트 위에 주님 사랑합니다 주 뜻대로 믿음으로 순종하리 애써서 설명하고 변명하지 아니하리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리 바벨탑 세우지 아니하리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리 겸손하리 돌 구르는 소리를 멀리하고 예수 이름을 찬양하며 병오년을 살아가리 결단하는 주일 아침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주님의 기뻐하심이 되리
5일 전


붉은 말이 힘차게
붉은 말이 힘차게 오늘의 서광을 밝힌다 붉은 해가 교회를 비취며 감싸 안는다 붉디 붉은 빛이 민 낯을 드러낸다 억겁의 세월 부릅뜬 눈 찬란하다 소망과 염원을 안겨준 성령의 불꽃으로 기지개를 편다 삶에 지친 영혼들이여 다시 시작하는 日出이여 새 해를 살아갈 이유가 충분한 빛의 자녀들이여 넓은 초원을 달리는 붉은 말처럼 뜨겁고 활기찬 발 길이여 푯대를 행하여 달려가세.
5일 전


병오년(丙午年)기대하며
Arizona: Red Rock Scenic Byway, NYSKC 내일이 그 날이지요 그대 만나는 날 가슴 설레는 기분이 좋은 날 샤론의 꽃 향기 피어 오른 예수의 사랑 님에 얼굴을 보는 날 보고 싶어 새 털같이 가벼운 몸 짓으로 단숨에 날아갑니다. 결산과 새 출발 소망의 날 은혜가 넘치는 날이 내일이죠 붉은 말에 않자 기다리실 주님을 만날 내일을 고대 합니다.
2025년 12월 27일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Turning Point USA’s chief operating officer made a prediction. 성도는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는 것마다 예수님 가는 곳마다 예수님 생각하고 묵상하는 모든 주제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말하고 듣는 모든 것이 예수님 이 모습이 그리스도인이 땅에서 살아가는 자세이어야 합니다 하늘을 바라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2025년 12월 20일


나는 질그릇입니다
Church Ave, NYSKC 인간을 ‘Human Being' 흙같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히브리어로 아담 흙 이라는 뜻 합니다. 아다마 에서 유래 . 되었습니다. Human 은 라틴어 humus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은 흙이라는 뜻입니다. 흙은 씨앗을 품을 때에 비로소 열매를 낳습니다. 사랑을 담으면 사랑의 열매를거두고 믿음을 담으면 믿음의 열매를 얻게 되고 성령을 담으면 성령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생명을 담으면 생명의 열매를 맺습니다. 질그릇 자체는 흙 일 뿐 흙입니다. 질그릇의 중요한 것은 담는다는데 의미가 있어 무엇이 담기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질그릇으로 있어야 합니다 다만 그 안에 담을 것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배로운 질그릇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담은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2025년 12월 20일


그물을 손질할 때
Hood River, Oregon NYSKC 그물을 손질할 때 그분이 제 배에 오르시면서 육지에서 조금 때라 하시고는 강론하셨죠 전날에 종일토록 수고하였지만 빈 베로 돌아와 내일 출항 준비로 분주할 때 오셨어요 얼마나 뜨겁게 은혜롭게 깊이 있는 진리를 선포하셨는지 그저 먹먹하여 아멘 아멘 했답니다 그때 저를 바라보시며 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으라 하셨을 때 내 마음에 불신의 화산이 터졌으나 복종하였어요 그물을 내리라는 말씀에 반신반의로 내린 그물에 고기가 가득 친구의 배를 불러 나누어 실으면서 깨달았어요 바로 그분 앞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죄인이로소이다 고백하니 이제 후로는 사람을 취하리라 그 말씀에 배와 그물 모든 것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 나서 주의 제자로 사도가 되었답니다.
2025년 12월 11일


33주년을 삼삼하다로
Monument Valley,NYSKC 육십갑자( 六十甲子) 중 43번째 해로 병오년(丙午) 천간에는 병화 지지에는 오화가 자리 잡고 있어서 하늘과 땅 불의 기운으로 가득 찬 새해라 붉은 말의 해 병은 양의 불을 상징하고 오 (午)는 말 매우 빠르고 진취적이며 불의 기운까지 더해지니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2026년 우리교회는 삼십 삼주년 삼삼한 해 모든 일이 주의 매력으로 풍성하고 성령으로 충만한 삼삼한 뉴욕서광교회 33주년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회복운동 NYSKC 사명에 충성 헌신하는 삼삼한 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도와 말씀 조화 속에서 주를 찬양하며 경배하리 * 참고 육십갑자 (六 十 甲 子, Sexagenary cycle)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동아시아 의 한자 문화권 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기년법
2025년 12월 10일


사람밖에는 없다
Grand Canyon. Nyskc 시경(詩經) 주송(周頌)의 경에 나오는 말이라 못난 소인배로 비록 총명하지도 신중하지도 않지만 날마다 성장하고 발전하며 갈수록 진보하는 일취월장(日就月將)하리 신우일신(日新又日新)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노력하여 날로 날로 넓혀 나가 배움을 이어 나가 광명에 이를 것이라 높은 곳에 이를 것이라
2025년 12월 10일


I just need to change. Let's start over. Road ahead awaits.
Reine, Lofoten Islands, Norway, NYSKC 나는 옳고 주님은 틀렸다가 아닙니다. 주님은 모든 것이 맞고 내가 틀린 것입니다 방향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여기서 부터 새로운 항해는 시작됩니다. 예루살렘의 함락 소식은 이스라엘에게 절망 낙심이 아닙니다 내 힘을 빼 주시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되는 축복입니다 회개는 구원 변화 회복입니다 내가 변하면 됩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장래가 보입니다. 2026년을 향하여....
2025년 12월 7일


주님 오시네요
Rockefeller Center Christmas tree is.2025...,Nyskc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사랑 예수 그리스도 선물로 주심을 어찌 잊으리요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실패할 수 없는 사랑이요 은혜지요 어머니가 젖먹이를 잊지 못하는것처럼 고귀한 사랑 베푸시는 하나님 그 사랑을 손바닥에 새기리라 그 은혜를 가슴 판에 조각하리라 그리리라 곱게 단정하고 신랑 오심을 신부처럼 기다리리 정결케 하리 크신 사랑 기대하리
2025년 12월 4일


호박
Goshen Farm, Goshen 후덕 함을 보았네 불평이 없네 누구에게나 싫은 소리 안 했네 그져 묵묵히 맡겨진 사명 감당하네 힘든 내색 안하니 귀한 열매 되었네 한때는 견디기 어려운 박해도 있어 손가락질도 받았네 고난도 있었네 눈물도 있었네 참았네 견뎠네 인내하였네 이 날이 오기까지 소망을 버리지 않았네 놓치지 않았네 달려갈 길 다 달려왔네 주만 바라보고 쉬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뛰었네 구비구비 구곡간장 녹이며 매운 고추 보다 더 매섭지만 주 안에 있었네 주의 사랑 안에서 풍작을 일구어 내었네 여기 저기에서 하하하 호호호 누렇다네 흙을 닮은 늙은 호박 주꼐서도 기뻐하시네 넙적하고 큽직한 열매 되었네 한결같은 부지런함으로 묵묵히 때를 기다림이 내가 나 되었네.
2025년 12월 4일


그날 그분 오심을 기다립니다.
Frontier Justice,Nyskc 소유하던 모든 것 아낌없이 내려놓았더니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요 가진 게 없으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내 영혼이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기쁨 샘 되었네요. 꼭 무엇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목표와 욕심을 주께 맡기고 가을 민들레 같이 키를 낮추니 소망이 보이네요 또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가면 그 뿐이라 생각하니 세상 근심 걱정도 없어졌어요 아등바등할 필요도 없이 하루하루를 하늘 구름 흐르듯 주의 자연 섭리에 맡기니 아름답네요 철 따라 피고 지는 들꽃 같이 세상에서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 그 날 그 분 오심을 기다립니다.
2025년 11월 29일


겨울나무
Goshen, NY. 겨울이 시작될 즈음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새해를 준비하는 청지기 훈련이 있었어요 나뭇잎이 모두 떨어진 앙상한 나무같이 가난한 심령으로 참여했지요 차가운 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는 나무처럼 인내하며 감사함으로 참여했어요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주의 종처럼 주의 신부로 단장했지요 긍휼이 풍성하신 예수님처럼 자비와 사랑으로 기적의 삶을 이루리라 그분처럼 살리 때로는 잠잠하고 눈 폭풍이 몰아칠지라도 겨울나무처럼 살리 지나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을지라도 주의 섭리는 다시 무성한 나무로 되지 않던가요 지금은 긴 겨울로 벌거벗었으나 다시 은혜를 풍성케 하실 주를 바라봅니다.
2025년 11월 28일


NS Sminar'26 "Just Like Jesus"
겸손해지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온유해지고 싶어요 예수님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는 예수님처럼 살기 원해요 예수님처럼 예수님처럼 내 중심이 아닌 예수님 중심으로 살고 싶어요 나만의 이기심이 아닌 예수님 사랑으로 살고 싶어요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판단하지 않고 사랑함으로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사랑받는 기쁨보다 사랑 주는 즐거움으로 비교하기보다 이웃을 사랑하시던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예수님처럼 산다는 건 하나님만 전적으로 믿고 바라보며 의지하는 삶이랍니다.
2025년 11월 20일


감싸 주소서
New York,Nyskc 다 떨어졌네요 어제 비 오고 심하게 바람 불더니 앙상한 가지만 삐쭉삐쭉 보이네요 언제 화려했나 묻을 만큼 가을에 상징은 다 사라지고 이제 추운 겨울이 왔네요 우리 교회도 추수감사절에 맞추어 고센한국학교 종강과 NS Seminar’26 Like Jesus(예수님처럼) 진행되내요 새해에 일꾼들을 세울 축제이면서 청지기 훈련이자 교회가 하나 되는 역사로 성령께서 인도하시죠 웅크릴 수밖에 없는 계절에 주님의 품으로 안기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처럼 닮아 가네요 곧 눈이 내릴 것 같은 날씨에 예수님을 묵상하며 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더 추워지기 전에 따스한 성령님 오셔서 전신 갑주를 입혀주시고 한량없는 은혜로 감싸주소서
2025년 11월 14일


오늘이 입동이다
Yellowstone, Nyskc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다. 모두가 꽁꽁 얼었다 무수히 많은 추운 날이 있음을 알리는 팡파르다 얼음 나라 선포다 이제부터 추위와의 전쟁이다 동토의 나라가 열렸다 종일 찬바람이 분다는 선언이다 이제부터는 따뜻함을 찾아 간다 찬바람을 막아줄 외투를 입어야 한다 뜨거운 차를 마신다 따스한 잠자리로 몸을 녹인다 이미 시작되었으니 점점 더 추워지리 은혜로 옷 입고 성령으로 충만하자
2025년 11월 7일


요즘 날씨는
New York,NYSKC 뉴욕의 날씨를 무엇으로 비유할까나. 딱히 생각이 나질 않네 너무 좋아 너무나 좋아 하나님께 감사하지 하늘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이런 날씨를 주실 수 있나 전능 하신 하나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니 가능하시지. 지난 겨울에 이어 봄에도 너무나 아름다움 날씨였어 감동적이었지 여름은 어떠했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지 모든 나무들이 만발하였고 과실 수들이 꽃을 피었고 이 가을에는 풍성한 열매가 무르익어 추수하게 되었으니 따뜻할 때는 따뜻하고 더울 때는 아주 덥더니 이 가을에서 가을 다운 가을이 절정에 이르렀어 산 마루에 붉은 노을이 찾아온 것처럼 오색 단풍과 곱게 물 드린 노란 나무들 맑은 공기 청명한 뉴욕은 그야 말로 뉴욕이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섭리 오늘이 11월7일 거울이 문턱을 넘는다는 입동이니 이제 찬 서리 초 겨울 바람이 남은 단풍 잎을 털어 내겠지 그래 성경 애독의 계절이지 기도의 계절이기도 하
2025년 11월 7일


가을은 가고
Up State,GOSHEN 가을이 빨갛게 가을이 노랗게 익어 버렸네요 조금 더 놔두면 거무스름하여지겠지요 무슨 맛일까 예쁘고 우아하게 생겼네요 맛은 모르겠지만 불붙은 것 같아 보기만 할께요 그 보다 늦가을 바람이 그냥 놔두자 아니할 걸요 가을비가 그대로 보고 있지는 않을걸요 시기와 질투로 서리를 내려 떨어지게 하겠지요 가을은 가고 더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2025년 11월 6일


더 깊은 가을을 재촉하네요
Mountie,Goshen 오늘 보셨지요 내리는 비 엄청나게 쏟아붓는 가을 비 치고는 장대비처럼 내렸지요 NY에 100년 만에 찾아온 폭우로 교회와 우리 집 근처에 홍수가 났어요 특히 Cross Is. Parkway 가 통제되었으니까요 고센을 가고 오는 길도 너무나 많은 비가 내리니 차들이 기어가고 여기저기 접촉 사고도 많았지만 절정에 단풍으로 화폭 안으로 들어가는 듯 하였어요 가을비가 내리니 숲의 나뭇잎들은 노랗고 붉게 채색하며 진한 가을 색을 발하네요 때를 예비했던 하늘 가을비로 단풍이 더 화려했어요 세례의 성수처럼 선지자 두 손 가득 넘치게 세찬 비가 내리네요 긴 한숨의 미련 아쉬움을 말끔히 씻기 우는 가을 비가 산과 들 나무와 풀들로 더 깊은 가을을 만드네요
2025년 10월 30일


함께 해요
Kansas, NYsKC 낙엽이 떨어짐에 가슴에 슬퍼하지 말고 함께 기도해요 우리 함께 주님의 말씀을 묵상 하면서 이 가을을 걸으면 고인 물도 없어지지요 우리 함께 좋아하는 취미와 일들을 찾아 나누었으면 해요 무엇보다 우리 함께 예수님을 섬기다 보면 꽃피는 봄이 올 거예요. 우리 무엇이든지 함께 해요 찬송을 하든 기도를 하든 말이죠
2025년 10월 23일


아멘은 예수님
Truekee,NYskc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기도와 고백에서 하나님께 아멘이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합니다 아멘은 음역으로 맞습니다 예 ,강한 확인이며 진심으로 동의하며 아멘 아멘은 예수님입니다.
2025년 10월 23일


그런즉(Let Us)
Montana,Nyskc 그러한즉'이란 그러한 즉의 주린 말 다시 말하면 '그러하니'라는 뜻으로 논증을 위한 * ~, 각별히 더 조심하라.는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은사로 주셨으니 누가 능히 주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2025년 10월 23일


야외 예배
Goshen,Nyskc 1999 가을이 물들어 갈 때 고센서광교회를 설립하고 가장 아름다운 날 단풍이 절정에 다 달한 날에 창립 예배를 드리며 감사했다 지금의 십자가는 그 전날 만들어 당일에 형제들의 어깨에 짊어지고 나와 세우면서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했는지 생각난다 그날 몹시 추웠고 찬 바람도 얼마나 많이 불었는지 얼굴이나 손발이 꽁꽁 얼었는데도 하나님의 은혜 충만 성령 충만하여 감사할 뿐이었다 예배 후 교회 앞마당에 십자가를 세울 때 못 박힌 예수님을 세우는 것처럼 머리 부분을 줄로 엮어 잡아당기면서 땅에 고정할 때 모두가 주의 이름을 불렀다 벌써 언제 때 일인가 추억이 되었다니 기억 속에 있을 뿐 우리 가운데 모르는 형제자매도 있으리 10월 24일 그날이라네 이제 그 날에 맞추어 온통 가을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 하고자 나아가네 울긋불긋 화려한 성전에서 찬양하며 감사하네.
2025년 10월 11일


삼위일체 하나님
삼각형을 좋아하여 삼각형 안으로 날 끌었고 나는 허용했다。 우린 뒤꿈치 잡고 나왔던 이스라엘이 아닌가 동 트기 전부터 삼각형으로 출근한다。 저녁 무렵 삼각형으로 퇴근하여 삼각형을 물끄러미 보다가 삼각형 안에 잠든다。 삼각형을 사랑하므로 오래전부터...
2025년 10월 3일


가을이 무르익어
분홍 주홍 노랑 하얀 잔잔한 미소가 수줍은 얼굴에 말없이 사랑을 고하듯 예수님의 넉넉한 마음으로 곱게 물드는 가을이 무르익어 간다.
2025년 10월 2일


나는 한 해 살이 풀
White Mountie,Nyskc 나는 한 해 살이 풀 순정(純情)이라고 부르네 그러니까 단 한 해를 살면서도 꽃 하나로 피고 지니 단순하지만 깊은 한 생(生) 이라네 거칠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아픔도 괴로움도...
2025년 9월 25일


어찌 할 꼬
French cities, Nyskc 내 맘 님 한데 주었으니 어찌할 도리 없네. 보지 않으려 외면하여도 고개가 절로 자석처럼 끌리는 나를 보네. 모르는 척 시침 떼지만 들키는 건 순식간이네. 나이나 세월이 모든 걸 일러 주는 건 아니네. 바람 부는 데로 마음 가는 데로 자유롭고 싶지만 나는 묶여 있네 이 상황이 어쩔 수 없어 먼 발치에서 나마 바라보네. 돌아서면 그 뿐 이라 지만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걸. 내 맘 그대에게 주었으니 어찌 해야 할까. 어찌 할 꼬.
2025년 9월 25일


언어의 누룩은 시
술을 만들 때 모든 것이 다 있어도 이것 없으면 안되는 것 꼭 필요한 것이지 먼저 누룩이 있어야 다른 것들도 맛있게 만들지 곰팡이가 슬어서 서서히 부글부글 괴어 한 맛으로 녹아 들어 마시면 기분 좋은 것이 되네 세상은 좋은 것만 있는 게 아냐...
2025년 9월 17일


난 이 자리에 있네
VIRGINIA, NYSKC 발로 걷어 차이고 가지를 비틀어 꺽어 고통을 줄지라도 아무런 잘못 없이 억울하게 얻어 맞고 힘들게 할지라도 불평 한마디 않하네 이유도 묻지 않고 그러려니 하네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내가 걷어 차이고 더 걷어 차여도...
2025년 9월 17일


생각만 해도
Mountain Town,Goshen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 해맑은 눈으로 정 주고 속이 깊은 사람 차 한 잔에도 잔잔한 미소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이런 사람이니 늘 보고 싶네 허나 주님은 만날수록 함께 하고 싶은 은혜 사랑이라 하나 되었으면...
2025년 9월 17일


Charlie Kirk, Turning Point USA
Man vandalizes Charlie Kirk memorial outside Turning Point USA headquarters in Phoenix,NYSKC 믿음 가족 나라 핵심 가치를 신앙으로 전하다가 천국 간 형제 신앙도...
2025년 9월 14일


가을의 꽃, 국화
911, 2025 ,NYSKC 찬서리에 묶여 있으면서도 빛 바래어가고, 퇴색해 가고, 껍질이 되고, 허물이 되고, 갈피로 남으면서도 간구하듯, 애절하듯, 간절하듯, 스며들고, 깊어 가며, 미련의 흔적, 아쉬움의 흔적, 염원의 흔적이 되어 마침내...
2025년 9월 9일


가을 소리
She's a liberal. Charlie Kirk was her friend. After the shooting, she's honoring him.Nyskc 흔적을 남기려 바쁘게 움직이는 바람 소리 귀기울이면 단풍 키우는 소리 그 잎새는...
2025년 9월 9일


알파와 오메가
Goshen,Nyskc 자고로 시작이 있기에 끝이 있는것 끝이 있기에 새로운 시작이 이어지는 것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과 잘익은 열매는 어쩌면 시작과 끝과도 같아서 화려한 설레임으로 시작이 되어 아름답게 끝을 맺게 되는 것 알파와 오메가 되시며...
2025년 9월 9일


As has always been the case(언제나 그러했듯이)
England, NYSKC 어느 곳에 있든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언제나 그러했듯이 먼저 주께 감사 기도합니다 항상 그러했듯이 공항에 도착하면 교회나 학교로 이동하여 강단에 올라 말씀을 전하든지 회복의 신학을 강의합니다 이번 여행에도...
2025년 9월 4일


반복은 훈련, 내가 지워질 때까지
Korea,Nyskc 반복은 자신을 지우기까지 자신이 사라질 때까지 훈련은 반복 몸이 기억하고 몸으로 알게 될 때 까지 몸은 반복을 통해서 아는 것 몸으로 아는 사람만이 영감을 표현할 수 있다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자신을 잊고 노래하듯이...
2025년 8월 30일


목 놓아 울어도
매미의 울음 소리가 소음이다 공해다 어쩌면 이렇게 시끄러울까 전화통화가 불가능한 것처럼 방해가 되고 거슬림이 된다. 왜 이렇게 울까 생태학적으로 그려러니 하면서도 너무나 우니까 정신이 없다 아마 한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겠지 왜냐하면 이제...
2025년 8월 28일


여우비가 내린다
Goshen,NWM 맑은 하늘에서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로 무대가 설정된 작품 황순원의 글에서 처음 대했다. 또 김유정의 작품 따라지에서 보잘것없고 하찮은 처지의 사람들의 삶에 내리는 비를 보고 신문사에서 소낙비로 바꾸어 발표한 소설에서다. ...
2025년 8월 28일


Nyskc Family Conference Korea'25
Aug.18 - 20.2025 Bible School. "그 손 못 자국 만져라"
2025년 8월 21일


하나님을 더 사랑하리
JAPAN,NYSKC 꽃은 피고 지는 일에 마음을 두거나 걱정함이 없다 때가 되면 피었다가 한철 불 밝히다가 때가 되면 사라지면 그뿐 일찍 피려고 안달하지도 지지 않으려고 떼쓰지도 않는다 허튼 욕심 안 부리고 정해진 순리대로 살아간다. 이렇게...
2025년 8월 17일


마지막 심야 방송(4)
UNESCO, NYSKC 길게 늘어진 유선 따라 새들이 첩보 활동을 하고 있네요 새벽부터 재작이며 저녁까지 끝없이 분주한데 시시각각 수집된 정보를 파란 하늘로 중계를 하며 늦은 오후 어디론가 급히 타전하네요 상황이 않좋은지...
2025년 8월 12일


나의 다짐
Mount Everest,NYSKC 나의 소원은 첫째도 교회 부흥 둘째도 교회 부흥 셋째도 교회의 부흥이다 나의 소망은 예수님의 부흥 하나님 나라 부흥 성령의 충만이다 나의 바램은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2025년 8월 12일


얇은 밤(3)
더위 먹은 벌레 시원한 밤을 아무도 모르게 갉아 먹는다 어둠은 얇아지고 삭망 지나는 동안 낮은 한 발이나 짧아젔다 바람은 문밖에서 별과 소통하고 사람들은 도시로 기어들어 온다 광택 없는 동공에 여름 밤의 격정을...
2025년 8월 12일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라(2)
Underground Mountains,Nyskc 이제 하늘과 땅을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 하신 바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2025년 8월 12일


빛을 잃어간다(1)
Alaska, NYSKC 빛을 잃어간다 무화과가 흔들려 떨어지듯 별들이 자리를 이탈하고 하늘이 향방 없이 떠간다.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의 마름 같고 빽빽한 구름의 급히 달려감 같이 하늘 군단이 바쁘게 왕래한다. ...
2025년 8월 12일


자연의 순환
Rocky Mountain.NYSKC 자연의 순환 계절이 바뀌려 합니다 24절기 중 입추(立秋)가 지나고 보니 땡볕 사잇길로 불어오는 바람 냉기(冷氣)를 품고 있네요 그간 더위에 둔감해진 감각 기관들이 ...
2025년 8월 9일


예배가 답입니다.
Near Delta, Colorado, NYSKC 예배 드림으로 주의 백성 됨이 시작입니다. 삶의 부조리, 모순도 예배로 풀립니다.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것도 예배에서 비롯됩니다. 예배가 전부입니다....
2025년 7월 31일


교회 32주년, 필리스의 간증
Volcanic, NYSKC 1993년 시작된 서광의 빛이 있었네. 그 빛을 따라 광야 길을 32년을 걸어왔네 불 기둥, 구름 기둥으로 인도함 받으며 배고플 땐 만나도 메추라기도 내려주셨네. 그럼에도 광야 길은 힘들기에 불평하고 모세를...
2025년 7월 27일


다비다의 기도
32주년, NYSKC 우리 교회 문 열고 들어와 보세요 맞아요 뉴욕서광교회 예요 멎진 성전에 들어서면 우리 아이들의 찬양 소리고 들리고 다 함께 마음을 다해 주여를 부르며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예배를 드리지요 그렇게 예배만 드렸을 뿐이에요 좋은...
2025년 7월 26일


리브가의 고백, 32주년 우리교회
2025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는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충만한 교회 주님의 몸 된 우리 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거친 광야 가운데서 큰 바위 밑 샘 솟는 그 곳으로 숨기시고 주님의 날개로 덮으셔서 쉼을...
2025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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