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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 작성자 사진: nyskc univ
    nyskc univ
  • 1일 전
  • 1분 분량
Brookyn, Nyskc
Brookyn, Nyskc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

봄을 기다리는게 어디 

사람 뿐일까

동토에 웅크리고 있는

화초며

옷을 벗고 

엄동 설한을 견디는 나무며

추위에 떨고 있는

모두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혹한의 겨울보다는 

그래도 여름이 낫고

사계절 중

제일은 봄이죠

교회도 봄이 되면

부흥회를 열어

영적 각성

예배를 회복하고자

깨어 기도합니다..


벌써 소한(小寒)이 지났고

대한(大寒)도 떠내려가고

입춘(立春)이 다가와

움츠렸던 심령에 

주님의 은혜로 가득 채울

말씀 잔치가 열리고

기름 부으심을

기대하니

설레게 합니다


비록 아직은

한 겨울이지만

봄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새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마음에 봄이 들어와

둥지를 틀게 되면

설렘으로 주를 찬양하며

경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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