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헌신(A Prayer of Consecration)
- nyskc univ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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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8시간 전

주 하나님,
회복의 시작과 완성은
우리의 결단이 아니라
주께서 먼저 택하시고
부르시고
붙드심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창조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부름 받았으나
불 순종 속에서
예배를 상실함으로
주님 보다 피조물을 더 의지하며
살아왔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로
깨어진 관계 안에서
교제를 다시 잇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전체를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소유권을
반납하며
산 제물로
우리를 사용하심보다
먼저 주의 것으로 삼아 주옵소서.
주께 충성하고
헌신함은
무엇을 더 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누구께 속해 있는가를
다시 고백하는 일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형식으로
우리의 헌신이 율법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열심으로 대체되지 않게 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날마다 새롭게 회복되는
예배자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고
가정이 살아나게 될 것이며,
성도가 주께 충성할 때
하나님 나라의 확장 될 줄 믿습니다.
주와 한 몸을 이루며 살게 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예배에 이르기까지
신실하게 이끌어 주옵소서.
모든 회복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