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버지nyskc univ3일 전1분 분량Winter, Goshen하늘 구름흘러가네몸에 힘다 빼고 온몸가벼이서두를 것하나 없다네 유유히흘러가네.살아 있는 듯없는 듯 쓸쓸한 듯아닌 듯무위(無爲)의 자태자유자재의 모습으로 느긋이 너른 하늘의 길을가고 있네.시끄러운 말이나고상한 이론이 아니라네 그냥자신의 삶으로인생살이의 시범을보여주는 참 멋지고훌륭한 화가구름 선생님하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