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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가의 고백, 32주년 우리교회
2025 아무것도 의지할 것 없는 광야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충만한 교회 주님의 몸 된 우리 교회 뉴욕서광교회 좋은 교회 거친 광야 가운데서 큰 바위 밑 샘 솟는 그 곳으로 숨기시고 주님의 날개로 덮으셔서 쉼을...


교회 창립 32주년 감사
Ride the Georgetown Loop Railroad , GOSHEN 우리교회 뉴욕서광교회 우리교회 좋은교회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룬 교회 교회의 머리시며 주님의 몸 된 교회로 32주년을 맞아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


장대비
NY. NYSKC 게릴라 성 폭우로 전쟁이 터졌다 앞을 가릴 만큼의 쏟아지는 장대 빗소리 섞인 천둥소리 내 마음은 얇은 함석 루프 밤새 뜬눈으로 떨었다 검고 늘어진 젖은 하늘 한쪽이 번갯불에 종잇장처럼 떨어졌다 내 삶애도 가끔 번개와 천둥...


회개가 없었다
Swiss, NYSKC 벌써 7년전 대상포진이 왔을 때 처음 경험이라 루즈벨트 병원에서 간단한 응급 치료를 받고는 별일 아닌 것처럼 쉽게 대처했다 의사가 상태를 보고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처방한 약을 먹었는데 그 이후로 심한 통증이 어깨와...


십자가 사랑
France,NYSKC 빗방울이 꽃잎에 떨어지면 꽃이 되고 길에 떨어지면 길이 나고 길이 되지요 호수에 떨어지면 호수가 됩니다 무엇이고 닿으면 나는 사라지고 스며듭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너는 늘 동쪽에...


성회와 훈련이 시작되네요
Pacific,NYSKC 백 번을 찬양해도 부족할 만큼 영원토록 불러야 할 이름 Jesus 너무 귀한 노래가 되었네요 목에 힘주던 6월의 열기로 7월의 문을 열자 왁자지껄 모여든 Nyskcian들의 축제네요 7월의 백일홍같이 즐거움에 기도와...


비상하리
KAYA, NYSKC 한계까지 가보니 한계는 더 이상 한계가 아니었네. 여기까지 오기가 힘들었을 뿐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리 한계는 내가 정한 것 내 시각의 부분일 뿐 나 만에 것이었네 한계를 벗어나야 할 이유가...


흘러가면 그 뿐 이리
Dust Storm.NYSKC 혼신의 날갯짓으로 허공에 길을 내며 한순간 사라져간다. 지나온 길 뒤돌아보지 아니하며 흔적을 남기려 애쓰지 않는다. 살아 있는 동안 주님 내 길 주신 갈 길을 가면 그 뿐이지 무엇이 더 있겠는가...


주를 향한 담쟁이
가파른 벽도 가시가 많은 나무에도 능숙하게 오르며 누구도 따라 잡을 수 없는 기술이다 바위에도 까 까 지른 절벽에도 오르는 것을 보면 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어디서 배웠을까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려도 완전하게 붙어 있는 인내의 힘 오르느라 불평할...


우리교회 좋은 교회
Church City, NYSKC 축구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유럽, 남미 팀에 판판이 깨졌다. 그러면 선수들은 삭발(削髮)한다. 사람들은 삭발 투혼(鬪魂)이라고 두둔한다. 왜 그럴까 실력이 없기 때문이다. 실력 있는 사람은 연습(練習)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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