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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오래참음의 다른 말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당신, 조급한 마음이 올라올 때마다 기다리세요 사랑은 오래 참는 것. 그 기다림 끝에 피어나는 것은 사랑입니다 분명 더 깊고 아름다울 거예요 오래참음 안에는 기다림 다른 말이죠 사랑은 기다림 오래참음입니다.


127차 특별새벽기도회(1)
미 서부 California Pepperdine University에서 개최되는 Nyskc Family Conference로 가자 우리 모두 성령 충만으로 예배회복운동 하세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세상을 예배가 있는 곳으로 변화시키세 은혜 충만 성령 충만으로 주의 약속을 믿고 성령을 기다리는 자에게 권능의 전신갑주를 입혀 증인으로 사역을 감당케 하시네 보혜사 성령님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 인격이 되시는 하나님 또 다른 예수님으로 오셨다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기에 갈급함 같이 간절히 구할 때 성령 충만케하시네 성령충만 하리 성령의 불을 내려주소서 능력과 권세 정결과 권능으로 전파하게 하소서 NYSKC 열정이 타오르게 하소서 성령 안에서 가도 하게 하소서 예루살렘 다락방에 모여 15일간 동안 일심으로 기도하오니 강하고 급한 바람으로 역사하소서.


감사하고 있는가
Long IS. NYSKC 누가 너에게 날개를 주었는가 누가 너 같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구원하여 자녀로 삼아 주었는가 너는 그 은혜에 감사 하고 있는가 고마움 을 모르고 욕심만 부린다면 언젠가 너는 그것을 잃게 되리라 진정 올챙이 때를 기억 하라 너를 세우주신 그분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선지자니라.


기다림
sky.nyskc 마을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 아니 누군가의 기다림의 대상이 되고 싶다. 언제 올지 어떻게 올지도 모르는데 마음 설레면서 기다리고 싶다. 기다려도 지치지 않는 기다림을 당하여도 안쓰럽지 않은 아낙네처럼 곧 당도할 것 같은 기대 가득한 모습이다 엄마 품에 안겨 젖꼭지를 물고 새록새록 잠든 것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그때 그 시를 모르면서도 꼭 오실 것을 믿고 기다리고 기다림의 사람이 되고 싶다.


꽃과 사람
꽃이 한철 피었다 지는 것 꿈 같다 덧 없다. 사람이 한세월 세상에서 살다가 가는 것 가만히 생각해보면 꿈 같은 일. 이렇게 꽃과 사람은 한 통속이니 아무래도 사람은 같이 살아야 제격일 듯.


우리 걸어요
우리 걸어요 손잡고 호젓한 오솔길 둘이 걸어요 찬양하며 걸어요 발맞추어 성령의 바람이 감싸네요 아름다운 찬송이 들려요 천상에서 여기저기 꽃들도 손뼉 치며 응원하네요 맑고 파란 하늘 아래 발걸음은 가볍게 이 길은 진리 영생이지요 아무 것도 그 어느 것도 두렵지 않아요 우리는 지금 함께 걷고 있으니까요.


기다림
한철 살다가 가는 꽃 한 송이 피기 위해서도 해 뜨고 노을이 지는 수백 날을 기다려야 한다. 왜 사랑은 이리도 더디 오냐고 조바심하지 말자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이윽고 사랑은 찾아오리니.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한 송이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묵묵히 기다리고 기다리자.


강물과 바다
기쁨이 강물이라면 슬픔은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기쁨은 끝내 슬픔에 안기는 것. 출렁이는 강물도 아름답지만 고요한 바다는 더욱 깊고 아름다워라.


무지갱이 처럼
꽃은 만인의 연인이라면 나무는 모두의 벗이 되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부자와 빈자 가리지 않고 제 목숨의 한 철이나 제 생명의 모든 날 동안 가슴 활짝 열어 누구든지 받아주는데 나는 어느 새 주님이 오라 부르시니 오랜 세월 이 세상 살아오면서 단 한 사람에게 라도 참 다정한 연인 참으로 진실한 벗이 되었나 생각해보니 무지갱이 처럼 남은 것 기억하는 것 기념할 만한 아무 것도 없네


하루살이처럼
오늘도 해가 뜨고 노을이 지듯 하루하루 살아가면 됩니다. 아무리 큰 기쁨과 행복도 하루일 뿐 가슴 무너지는 슬픔과 불행도 하루일 뿐. 오늘의 삶의 풍경 내일은 어떻게 달라질지 알 수 없으나 내일 일은 내일에 어쩌면 내일은 내가 세상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매일 하루를 만족하는 하루 살이처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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