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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202개 검색됨

  • 아멘은 예수님

    Truekee,NYskc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멘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기도와 고백에서  하나님께  아멘이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합니다   아멘은 음역으로 맞습니다 예 ,강한 확인이며 진심으로  동의하며 아멘 아멘은 예수님입니다.

  • 그런즉(Let Us)

    Montana,Nyskc 그러한즉'이란 그러한 즉의 주린 말 다시 말하면 '그러하니'라는 뜻으로 논증을 위한 * ~, 각별히 더 조심하라.는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은사로 주셨으니 누가 능히 주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이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십니다.

  • 야외 예배

    Goshen,Nyskc 1999 가을이 물들어 갈 때 고센서광교회를 설립하고 가장 아름다운 날 단풍이 절정에 다 달한 날에 창립 예배를 드리며 감사했다       지금의 십자가는 그 전날 만들어 당일에 형제들의 어깨에 짊어지고 나와 세우면서 얼마나 감격하고 감사했는지 생각난다       그날 몹시 추웠고 찬 바람도 얼마나 많이 불었는지 얼굴이나 손발이 꽁꽁 얼었는데도 하나님의 은혜 충만 성령 충만하여 감사할 뿐이었다       예배 후 교회 앞마당에 십자가를 세울 때 못 박힌 예수님을 세우는 것처럼 머리 부분을 줄로 엮어 잡아당기면서 땅에 고정할 때 모두가 주의 이름을 불렀다       벌써 언제 때 일인가 추억이 되었다니 기억 속에 있을 뿐 우리 가운데 모르는 형제자매도 있으리 10월 24일 그날이라네       이제 그 날에 맞추어 온통 가을이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 하고자 나아가네 울긋불긋 화려한 성전에서 찬양하며 감사하네.

  • 삼위일체 하나님

    삼각형을 좋아하여 삼각형 안으로 날 끌었고 나는 허용했다。 우린 뒤꿈치 잡고 나왔던 이스라엘이 아닌가 동 트기 전부터 삼각형으로 출근한다。 저녁 무렵 삼각형으로 퇴근하여 삼각형을 물끄러미 보다가 삼각형 안에 잠든다。 삼각형을 사랑하므로 오래전부터 온 갖 잡동사니를 담은 가방으로 들고 다닌다. 삼각형을 주물 공장에 보내어 반듯한 삼각형 조금에 오차 없는 삼각형을 기대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인가 야금야금 날 카러웠던 모서리가 무뎌지는 것을 보았다 삼각형의 외출 외박이 삼각형을 사각사각 먹어 치웠다。 창틀 먼지처럼 고요했지만 오염된 삼각형의 모습이다. 삼각형을 사랑한 건 확실 했지만 이러다 간 희미한 추억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주 삼각형을 낳는 꿈을 꾸며 다시 무쇠 같은 삼각형을 만든다 강 뚝 터진 삼각형의 생활이 사각지대로 범람했지만 여전히 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사랑한다. *주물 공장: 금속을 물처럼 녹이어 원하는 형을 만드는 공장

  • 가을이 무르익어

    분홍 주홍 노랑 하얀 잔잔한 미소가 수줍은 얼굴에 말없이 사랑을 고하듯 예수님의 넉넉한 마음으로 곱게 물드는 가을이 무르익어 간다.

  • 나는 한 해 살이 풀

    White Mountie,Nyskc   나는 한 해 살이 풀 순정(純情)이라고 부르네 그러니까 단 한 해를 살면서도 꽃 하나로 피고 지니 단순하지만 깊은 한 생(生) 이라네       거칠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아픔도 괴로움도 안으로 고이 품으며 길고 가느다란 몸으로 성령의 바람에 따라 춤추며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사네.       단순하고 다정다감하게 단아(端雅)하며 세월의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꺾일 듯하나 꺾이지 아니하며 괜찮아 나는 아무일 없어 하며 사네.       하늘을 향해 가지 련 하게 여덟 장의 꽃잎 활짝 펼치고 춤추며 더없이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믿음으로 굳게 서서 주님의 주신 비젼을 향하여 달려가네.

  • 어찌 할 꼬

    French cities, Nyskc 내 맘 님 한데 주었으니 어찌할 도리 없네. 보지 않으려 외면하여도 고개가 절로 자석처럼 끌리는 나를 보네. 모르는 척 시침 떼지만 들키는 건 순식간이네. 나이나 세월이 모든 걸 일러 주는 건 아니네. 바람 부는 데로 마음 가는 데로 자유롭고 싶지만 나는 묶여 있네 이 상황이 어쩔 수 없어 먼 발치에서 나마 바라보네. 돌아서면 그 뿐 이라 지만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걸. 내 맘 그대에게 주었으니 어찌 해야 할까. 어찌 할 꼬.

  • 언어의 누룩은 시

    술을 만들 때 모든 것이 다 있어도 이것 없으면 안되는 것 꼭 필요한 것이지 먼저 누룩이 있어야 다른 것들도 맛있게 만들지 곰팡이가 슬어서 서서히 부글부글 괴어 한 맛으로 녹아 들어 마시면 기분 좋은 것이 되네 세상은 좋은 것만 있는 게 아냐 나쁜 것이지 써먹기 나름이지 곰팡이도 이렇게 쓰면 술에는 필요한 것이 되는 거지 누룩이 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알아 삼칠 일이 걸려 만들어진 누룩 곰팡이는 최고 품이지 다 누룩이 되는 것 아냐 갈리고 밟히기도 해 잘 띄운 다음 말리고 곱게 갈지 이렇게 만들어진 누룩이 다른 것들을 발효 시키는 거야 하나로 만드는 거지 시(詩)가 그런 것 먼저 자기가 밟히고 곰팡이로 슬어서 힘든 세상을 맛있게 만드는 것 밥 속에 녹아 술도 되고 예술도 되는, 언어(言語)의 누룩 같은 시가 되는 것이지

  • 난 이 자리에 있네

    VIRGINIA, NYSKC 발로 걷어 차이고 가지를 비틀어 꺽어 고통을 줄지라도 아무런 잘못 없이 억울하게 얻어 맞고 힘들게 할지라도 불평 한마디 않하네 이유도 묻지 않고 그러려니 하네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내가 걷어 차이고 더 걷어 차여도 괜찮다네 네 한 몸 있는 그대로 내어주면 되네 항상 이런 마음으로 넓게 마음 씀씀이를 깊이 하니 비바람이 불어오든 눈보라가 치든 의연히 인내하네 벌써 가을이네 곧 찬바람 겨울이 오겠지 무슨 상관 나는 이 자리에 있네 어떤 환경이 주어지든 나는 여기 있네 옮길 일 없고 떠 날이 없이 나 여기 있네

  • 생각만 해도

    Mountain Town,Goshen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 해맑은 눈으로 정 주고 속이 깊은 사람 차 한 잔에도 잔잔한 미소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이런 사람이니 늘 보고 싶네 허나 주님은 만날수록 함께 하고 싶은 은혜 사랑이라 하나 되었으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데 하물며 나를 구원하신 주 이름만 불러도 얼마나 좋겠는가 비교할 수 없네 항상 예수님과 함께 언제나 하나 되어 산다는 것만큼 귀한 것이 어디 있으랴.

  • Charlie Kirk, Turning Point USA

    Man vandalizes Charlie Kirk memorial outside Turning Point USA headquarters in Phoenix,NYSKC 믿음 가족 나라 핵심 가치를 신앙으로 전하다가 천국 간 형제 신앙도 Turning Point 교회도 Turning Point 가정도 나라도 Turning Point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나아가자 임계점에 이르렀으니 전환하자 새로운 길 곧 믿음으로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택하라 흔들리지 않음이 진정한 행복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율동 고여서 썩게 됨을 막아 주는 활력 우리 흔들림은 주님 찬양

  • 가을의 꽃, 국화

    911, 2025 ,NYSKC 찬서리에 묶여 있으면서도 빛 바래어가고, 퇴색해 가고, 껍질이 되고, 허물이 되고, 갈피로 남으면서도 간구하듯, 애절하듯, 간절하듯, 스며들고, 깊어 가며, 미련의 흔적, 아쉬움의 흔적, 염원의 흔적이 되어 마침내 거듭나고, 되살아나며, 회복의 아이콘 더는 묶이지 않는 낙엽 날갯짓하며 노랗게, 노랗게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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