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IS. NYSKC 누가 너에게 날개를 주었는가 누가 너 같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구원하여 자녀로 삼아 주었는가 너는 그 은혜에 감사 하고 있는가 고마움 을 모르고 욕심만 부린다면 언젠가 너는 그것을 잃게 되리라 진정 올챙이 때를 기억 하라 너를 세우주신 그분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선지자니라.
sky.nyskc 마을 입구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 아니 누군가의 기다림의 대상이 되고 싶다. 언제 올지 어떻게 올지도 모르는데 마음 설레면서 기다리고 싶다. 기다려도 지치지 않는 기다림을 당하여도 안쓰럽지 않은 아낙네처럼 곧 당도할 것 같은 기대 가득한 모습이다 엄마 품에 안겨 젖꼭지를 물고 새록새록 잠든 것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그때 그 시를 모르면서도 꼭 오실 것을 믿고 기다리고 기다림의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