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너나 나나 똑같다.
너는 겁쟁이다 아무도 못찾게 못가게 하늘로 숨어버린 겁쟁이 나는 멍청이다 떠나가는 너를 멀뚱히 바라만 본 멍청이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바람이 불어옴은 나를 흔들어 넘어지게 함이 아닙니다. 내안에 추하고 더러운 낡은 먼지를 털어주기 위함 입니다. 내 인생에 먹구름 몰려온 것은 깊고 어두운 감옥에 수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메마른 땅을적셔줄 비를 준비 함입니다. 슬픔이 눈 앞을 가려 흐려진 것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게 하려고 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보게하려는 씻김입니다. 큰시험이 내앞에 찿아온 것은 내삶을여기서멈추게하려고 함이아닙니다. 믿음으로 강건하기를 바라는 주님께서 보다 더 나은 신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오를 때는 볼 수 없었으나 내려 올 때 볼 수 있게 하려고 내리막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 GOD IS GOOD. GOD IS LOVE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내 고향 내 마음 내 삶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꽃 노예에서 자유를 얻어 피는 꽃 고센화를 아시나요 들판에 군데군데 가득 가득 무리를 지어 카펫처럼 번져가는 고센화를 보셨나요. 잔치 집에 모인 하객들처럼 홍연대소(哄然大笑) 환천희지(歡天喜地) 하늘도 땅도 기뻐할 만큼의 고센꽃을 보셨나요 잡초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자기들을 드러내는 꽃 광야를 생명의 땅으로 쉼터 되게 합니다. 작은 한 송이 꽃이 한 무리 두 무리 열 두 무리를 지어 피면 광야로 나온 구원 백성들 같습니다. 이제 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날 우리는 누구인가 광야의 열 두 지파처럼 새 예루살렘 열 두 무리처럼 감사 예배 하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룬 무리들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성령의 전신갑주 입은 고센화(高仙花)로 말입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