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병오년(丙午年)기대하며
Arizona: Red Rock Scenic Byway, NYSKC 내일이 그 날이지요 그대 만나는 날 가슴 설레는 기분이 좋은 날 샤론의 꽃 향기 피어 오른 예수의 사랑 님에 얼굴을 보는 날 보고 싶어 새 털같이 가벼운 몸 짓으로 단숨에 날아갑니다. 결산과 새 출발 소망의 날 은혜가 넘치는 날이 내일이죠 붉은 말에 않자 기다리실 주님을 만날 내일을 고대 합니다.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Turning Point USA’s chief operating officer made a prediction. 성도는 보이는 것들이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는 것마다 예수님 가는 곳마다 예수님 생각하고 묵상하는 모든 주제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말하고 듣는 모든 것이 예수님 이 모습이 그리스도인이 땅에서 살아가는 자세이어야 합니다 하늘을 바라고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질그릇입니다
Church Ave, NYSKC 인간을 ‘Human Being' 흙같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히브리어로 아담 흙 이라는 뜻 합니다. 아다마 에서 유래 . 되었습니다. Human 은 라틴어 humus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은 흙이라는 뜻입니다. 흙은 씨앗을 품을 때에 비로소 열매를 낳습니다. 사랑을 담으면 사랑의 열매를거두고 믿음을 담으면 믿음의 열매를 얻게 되고 성령을 담으면 성령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생명을 담으면 생명의 열매를 맺습니다. 질그릇 자체는 흙 일 뿐 흙입니다. 질그릇의 중요한 것은 담는다는데 의미가 있어 무엇이 담기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질그릇으로 있어야 합니다 다만 그 안에 담을 것은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보배로운 질그릇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담은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