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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내 마음 내 삶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꽃 노예에서 자유를 얻어 피는 꽃 고센화를 아시나요 들판에 군데군데 가득 가득 무리를 지어 카펫처럼 번져가는 고센화를 보셨나요. 잔치 집에 모인 하객들처럼 홍연대소(哄然大笑) 환천희지(歡天喜地) 하늘도 땅도 기뻐할 만큼의 고센꽃을 보셨나요 잡초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자기들을 드러내는 꽃 광야를 생명의 땅으로 쉼터 되게 합니다. 작은 한 송이 꽃이 한 무리 두 무리 열 두 무리를 지어 피면 광야로 나온 구원 백성들 같습니다. 이제 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날 우리는 누구인가 광야의 열 두 지파처럼 새 예루살렘 열 두 무리처럼 감사 예배 하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룬 무리들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성령의 전신갑주 입은 고센화(高仙花)로 말입니다.


그 곳에서
MALIBU PAPERDINE UNIV.NYSKC 6월의 마지막 날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곳 바닷가 언덕에 있었어요 예수님의 모습이 해 같이 빛나며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오셨어요 율법과 선지자 완성이신 예수님 저는 주님을 위하여 여기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그 때 구름이 덮이더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라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그곳에서 들려온 주의 음성이었지요 하나님 영광 중에 일어난 역사 변화 산에서 처럼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영광과 동시에 성령의 주님이 오셔어요 Nyskc Conf.CA’26 이 열리는 그곳에서 주님을 뵈었습니다.


인생과 바다
기쁨이 강물이라면 슬픔은 바다.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 기쁨은 끝내 슬픔에 안기는 것. 출렁이는 강물도 아름답지만 고요한 바다는 더욱 깊고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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