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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찜인고
우리 집 앞마당에 대략 25년된 대추나무가 한 그루 있다. 원래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캘리포니아에서부터 공수되어 고센서광교회 창립 때 심었던 것인데 업스테이트 뉴욕이라 혹독한 겨울에 견디지 못하는 가운데서 유일하게 생존한...


가을, 하나님의 작품이네
뜨거운 태양도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밀려가고 울긋불긋 화려하게 물드는 계절 연륜의 깊이 세월의 흔적 드높은 하늘 익어가는 열매 진한 삶의 향기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텅 빈 가슴을 채우는 가을 가을 나뭇가지 한 웅큼...


"나 그리고 그들"
그리스도를 영접한 나 흔들며 방해하고 조롱하는 무리들 원수 그들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을 따르는 나는 언제 어디서나 "나"이나. 그들은 언제나 무리 지어 해하려 합니다. 늘 나 혼자서 여럿을 상대해야 하기에 이 싸움은...


예배로 승리하는 9월의 교회,.월삭 예배에서..."여리고의 성의 정복의 비밀은 예배"(수 6:1-21) 견고한 성읍을 함락 시키는 군사적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전략.... "예배의 삼대 요소 기도 말씀 찬양"
여리고 성 함락 삼대 전략... 첫째. 치밀한 계략을 세워서 주거지 성안에 몰래 진입한 뒤 성문을 열고 아군을 끌어들여 정복하는 방법. 둘째. 성곽 가운데 가장 취약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정면 돌파해서 성안으로 뚫고 들어가는 방법. 셋째....


물의 심판
늘 봄처럼 따스한 기운이 대기에 가득 포도 한 송이 두 사람이 어께에 매고 왔던 천년 가까이 살던 기름진 땅에 맑은 하늘 언약 하나 기약하고 잣나무로 배를 짓는다 하늘 문 열어 허망한 소망 쓸어내겠다는 말씀 우주에서 온 나쁜 기운 물결로...


COMPASSION
왼팔 어깨죽지 아래에서 허리 사이 그 중간에서 점화되어 왼편 등으로 어깨와 팔 그리고 목 위 왼쪽 귀 뒤편을 따라 머리 정수리로 화산이 분화하여 폭발 하는 순간까지 그 고통은 말로는 부족하다 그것이 나에게 찾아온 영적 대상포진이다 ...


왔다 갑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이 있어 나에 삶이 기뻐합니다. 보석 같은 주의 사랑이 있어 내가 존재합니다. 너무 복잡한 세상 굴곡진 삶에서도 주를 향한 사랑이 나를 이끕니다. 비탈길 인생으로 살았지만 나름 주님 주신 은혜로 왔다...


2024 나이스크 패밀리콘퍼런스 코리아,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한국 전남 광주
광주CBS 한세민 / 2024-08-09 16:19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스텦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세민 1993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해 세계 여러 교회들과 예배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나이스크월드미션( N yskc W orld M...


내 삶의 못
이미 박혀져 버린 세상을 향해 박아버린 못 들은 좀처럼 벽에서 뽑혀지지 않는다. 세상이 가르친 고집인가, 내가 키워낸 아집인가. 무언가 걸기 위해 박아댔던 못 들은 뽑혀지지 않은 채 흉터가 되어버렸다. 시간이 문득 흘러, 새로운 못들이 생겨나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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