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있는 그대로
꽃을 보면서 더 예뻐지라고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죠. 그냥 생긴 그대로 상처가 있으면 있는 대로 어느 꽃은 어느 꽃으로서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꽃들을 대할 때의 이런 마음이 우리 사이에 오간다면 꽃...


마늘 파종
눈으로 다가와 소리로 머문다. 너의 이름은 가을 나는 그 자리에 새로운 씨앗을 심는다. 비움 나눔 채움 가을은 그런 계절이다.


가을 등불
온 몸이 붉어지도록 가을 산이 짙어 질 때 열매가 등불이 되었네 초록이 붉은 옷으로 갈아 입을 때 가장 진한 등불이네 쥐었던 가을 등불 툭 툭 떨어지면 풀 숲의 벌레들도 따라 우네 해질 녘 묵상 하며 기도하니 나도 가을이네 ...


흘러갑니다
흐르는 강물도 잠시 멈춰 뒤돌아보는 십일월 일 일 감사함으로 월삭 예배를 드립니다 강 수위가 높거나 낮거나 흐름이 빠르거나 느리거나 때로는 소용돌이 속에서도 멈출 수 없어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10.27 연합예배] 200만의 함성, 서울을 뒤덮었다
광화문-서울역, 여의도 일대 현장 110만, 본지 유튜브 채널 100만 이상 ‘역대급 집회’를 넘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 집회’였다. 강화에서 부산까지, 속초에서 제주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인 한국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찬양 소리가...
![[10.27 연합예배] 200만의 함성, 서울을 뒤덮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d5aac_e24dc81f6ac143188593353d42bedd1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5d5aac_e24dc81f6ac143188593353d42bedd15~mv2.webp)
![[10.27 연합예배] 200만의 함성, 서울을 뒤덮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5d5aac_e24dc81f6ac143188593353d42bedd15~mv2.png/v1/fill/w_257,h_19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5d5aac_e24dc81f6ac143188593353d42bedd15~mv2.webp)
예수님으로 물들고 싶어라
가을이 물들었다 진하게 온 산야는 물론 동네에도 도로 가로수까지 온통 가을로 물들고 말았다 붉기도 하고 노랗기도 하고 빨갛기도 하게 물이 들으니 깊은 가을로 묵직한 가을로 모든 것이 물들였다 이 가을처럼 나도 예수님으로...


“오직 성경 성경의 권위 다시 세워야”… 신학자들의 외침
"종교개혁 주일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하나님 말씀 중심의 신앙이 강조되어야" "신비주의, 환상, 직통 계시"...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 스위스 제네바의 바스티옹공원에 설치된 종교개혁기념비 부조로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을 처음 시작한 기욤...


울긋불긋
꺾이지 않을 초록으로 당당하고 무성하던 나뭇잎은 이미 얼굴빛이 바뀌었네 무엇을 위한 피날래일까 오색 빛깔의 옷으로 갈아입네 황홀한 색조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눈부시게 아름다워도 얼마 간이면 낙엽 일진데 울긋불긋 단풍은 예쁘고...


새벽 기도하는 교회,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기도는 영혼의 호흡 영적으로 힘들고 숨이 차오를 때 더욱 힘써야 하는 신앙 생활은 기도밖에 없다. "기도는 곧 예배다"
“새벽 2시 예배당 열리자마자”…가을 글로벌 특새로 기도 열정 집중 1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만난 노옥균(65) 권사가 말한 4시간 기도의 비법이다. 노 권사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제22차 가을 글로벌...


나의 신분
Pastor Keion Henderson Faces Backlash after Controversial Comments on Giving to the Poor 깊어가는 가을에 둘러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열어 나는 누구인가 Identity 발견하고...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