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리고 그들"nyskc univ2024년 9월 6일1분 분량 그리스도를 영접한 나흔들며방해하고조롱하는 무리들원수그들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을따르는 나는언제 어디서나 "나"이나.그들은언제나 무리 지어해하려 합니다. 늘 나 혼자서여럿을 상대해야 하기에이 싸움은 힘들고어렵고.괴롭고외롭지요 세상에서 종살이노예계속되는 광야 생활끝나지 않았지만그 가운데 주님을 만났고구원을 얻었습니다. 죽을 것 같은심한 고통과고난은 있었으나악한 원수가주님을 이길 수없지요. 순간 그들이 이긴 것처럼 보였고.잠시 지배할 수는 있지만저들의 세력은지붕의 풀처럼뿌리를 내릴 수 없어자라기 전에 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