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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찬양
얼마나 기다리다 마음 졸여 나왔을까나 여린가지 터질듯 무성히 피어난 꽃 온힘을다하느라 봄날이 짧다 곱다 이쁘다 활짝웃는너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자연의 변화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입춘 우수 경칩을 지나 춘분으로 봄이 올 것 같지 않은 날들이 지나고 햇빛에 햇살이 부풀리네요 볼에 애이던 칼 바람이 훈풍으로 변해 양지 깃드는 자리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시꺼멓던 가지에는...


꼭 오시리라
한 철 살다가 가는 꽃 한 송이 피기 위해서도 해 뜨고 노을이 지는 수백 날을 기다려야 하는 것 왜 사랑은 이리도 더 디 오냐고 조바심 하지 말자 왜 주님 다시 오심이 언제이냐며 정확한 날짜를 달라며 항의하지 말자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보면...


3월 월삭 예배, 흉악한 귀신들린 딸을 구하고자 예수 앞에 나왔다
귀신들린 달을 둔 그 그 여인은 부정한 사람이요, 저주받은 사람의 상징은 가나안 사람.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부르짖을 때,.마15:21-28 가나안 여인은 택한 선민이 아니였습니다. 가나안...


봄바람
이런 일은 도대체 누가 하는 것이냐고 물으니 생명체를 처음 본 어떤 이가 지나가다 묻자 사람들은 너 나 없이 블랙홀 저편을 가리키니 바람이었다.


사랑이 아니라면
사랑을 꿈꾸지 않는 모든 삶의 소원은 허망합니다 사랑하는 일에 실패하면 인생의 성공도 허사입니다 사랑의 없으면 저택의 화려함도 고독입니다 사랑 없는 기쁨은 즐거움이 거짓입니다 사랑 없는 선물은 폐물입니다 사랑을 기초로 한 행복이 아니라면...


사랑은 선택이 아닙니다
어떤 이를 사랑하든 미워 하든 그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거든요 사랑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요 책임이며 권리입니다 사랑은 자아를 성숙 케 하는 일이요 주의 자녀로...


바람의 언어
바람이 머언 나라에서 가져온 풀 수 없는 시간의 암호를 내 발걸음 앞에 던져놓은 이래로 바람의 언어에 대해서 고찰해보기로 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함께 태어났을 보이지 않는 바람은 우리의 논리로는 읽어 낼 수 없는 언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네게 보이리라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는 옛 속담아시죠 서로 대화 가운데 그 사람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나타날 때 쓰는 말이죠. 생활 속에서 딱 들어맞을 때가 참 많습니다 밤낮으로 한 사람 마음속에 담아두고서 그 이름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면...


2월 월삭예배,"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쫒으니라"
내 인생에 예수님이 오르도록 허락하라,! 내 삶에 예수님이 간섭하도록 허용하라.!"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삶은 하나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반납하는 사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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