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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61개 검색됨

  • 세계 선교를 위한 10가지

    1.성경을 선교적인 관점에서 읽어라 하나님께서 민족을 축복하시는 구절을 찾아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널리 알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각 부분을 세밀하게 살펴보라. 그리고 각 장에서 발견된 것을 기록하다. 2.선교행사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갖으라. 선교 정보지를 정기적으로 구독하며 매 3-6개월 마다 선교사의 전기를 읽으라. 선교사의 실제 삶과 문제, 사역에서의 성공에 대한 자료들을 정리하며, 선교 행사에 대한 비디오 자료들을 구입해 시청하라. 3.선교사와 깊은 교제를 갖으라. 선교사가 당신의 교회를 방문했을 때 개인적인 교제를 쌓으며, 선교사를 집으로 초대하며, 그들의 삶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서신으로 지속적으로 교제하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하라. 4.선교 환경에 친숙함을 길러라.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으나 선교지역을 잘 이해하기 위한 것들을 배울 필요는 있다. 나라의 이름들을 암기하며, 그 위치, 가족 구성원, 종교의 구성, 복음의 장애물, 핵심적인 기도제목 등. 각 나라에 따른 최소한 1가지 이상의 사역의 유형을 분석하고 신문의 여러 가지 뉴스를 통해 확인하라. 5.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라. 세계에 대한 모든 정보, 특별히 뉴스를 이용해 매일의 기도에 활용하라. 그리고 "세계 기도정보"(Operation World.)와 같은 자료들을 활용하라.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묵상과 기도를 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6.최소한 한번 이상의 단기 선교에 참여하라. 최소한 한번 이상의 다나기 선교여행에 참여하라. 예를 들어 "기도여행", "병원선교" 등. 선교 사역지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는 나라로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곳으로 선택하라. 7.선교에 관심이 있는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라. 함께 선교에 대하여 기도하며, 서로가 갖고 있는 정보들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라.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룹이 알고 있는 선교사를 도울 수 있는지를 논의하라. 8.자신이 속해 있는 교단 선교부가 어떤 사역을 하는지를 확인하라. 교단 선교부의 선교소식에 대한 모든 자료들을 정기적으로 받아보라. 그러나 모든 교회들과 선교회들의 자료를 접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선교 동참 기회가 있는지를 비교 분석하며, 자신의 교회에 선교에 대한 행사와 보고회를 계획하며 다른 성도들이 선교에 대하여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라. 9.선교에 대한 이해를 위해 사람들을 모아 기도회를 구성하라. 세계 선교와 구체적인 나라, 혹은 사역을 위한 매월 정기적인 기도모임을 만들며, 그리고 교회와 교단이 앞으로 어떤 사역들을 계획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라. 그리고 그들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하라. 10.선교의 꿈나무들인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선교에 대하여 도전하라. 우리는 자주 선교사는 성공을 위한 작은 선택과 함께 직업 선택에 있어서 두번째에 속한다. 이것은 실제로 우리가 범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실수들이다. 우리는 모든 방법으로 선교에 대하여 중요한 장기 선교사가 될 어린 아이들 격려하며 지도해야 한다. 특별히 최소한 단기 선교프로그램에 참여케 함으로 그들을 격려해야 한다. 실제적인 점검 실제적으로 전 세계 소년들의 60%가 복음전도와 어떤 모습의 선교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활동적인 선교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을 선교에 연결시켜야 한다. 이 목록을 활용하던지 혹은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이으로서의 자신의 삶을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한 유사한 목록을 만들어 활용하라. 친구들에게 복음전도의 필요성과 긴박성을 함께 나누라. 제안 1. 당신의 매일의 삶 속에서 이 목록들을 실천하라. 2. 이 목록을 당신의 교회 기도제목에 올려라. 3. 포스터를 만들고, 그레픽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4. 이 목록에 다른 사람들을 포함시키고, 교회의 다른 성도들에게 도전하라. 5. 잡지나 소식지에 위의 목록을 실어라. 6. 이 목록을 다른 언어로 번역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라.

  • '선생' 이라는 말의 헬라어나 라틴어의 의미는 '헐뜯는 눈초리로 남을 내려다보는 사람' 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선생의 위치에서 우월 의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하고 자신이 모든 일의 판단기준이 되어 모든 사람이 자기의 뜻에 동의해주어야 만족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미 1세기 유대인 디아스포라 공동체 안에 나타난 이런 사람들로 인해 공동체의 하나됨이 흐트러지고 말만 앞세우는 가식적인 믿음이 다른 형제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야고보는 성도들이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신앙인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면서 자기 삶에 책임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성숙한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일수록 자기책임에 민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대한 성도로서의 책임, 가족과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리차드 니버(Niebuhr)라는 신학자는 인간을 '책임적 자아'(the Responsible Self)로 정의했습니다. 영어에서 책임이라는 말 'Responsibility'는 Response 와 Ability 라는 말이 합해서 이루어진 단어로 책임이라는 말은 즉 '응답할 수 있는 능력' 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에 '예' 하고 응답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응답합니까?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남의 눈의 티를 보기보다는 자기 눈의 들보를 보는 사람입니다. 권리를 주장하기보다는 의무를 강조합니다.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 그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불평하기보다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삽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께 응답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언행에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원망이나 불평하는 말보다는 적극적인 말, 긍정적인 말, 생산적인 말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미래를 창조하는 사람입니다.

  • 새벽기도

    새벽기도는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새벽미명에 예수님도 기도하셨고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이미 새벽을 만들어 놓으셨다 사람을 만들어 만드신 해를 보게 하셨고 하루를 열어가는 시작을 알리셨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들에게 이른 아침이라고 하시면서 새날 새 생명의 의미를 주셨다 새 하늘과 새 땅 모리아 제단으로 가는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얍복강가에서의 천사와의 싸움 홍해가 열리는 기적 여호수아가 이끄는 백성들의 요단의 도하작전은 물론 여리고 성의 붕괴 구약과 신약에 걸처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가 새벽에 일어났다 15년 전의 New York의 중심부 맨하탄에서 가까운 Greenpoint Ave. Sunnyside에 서광교회가 설립된다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며 할 수 있어 시작한 목회가 아니었다 그때부터 새벽기도는 하나님과의 교통의 타워가 되었다 아직 어두운 시간 한 두 가정 모여들다 보면 어느덧 기도의 소리로 가득찬다 그로부터 어느 날 Nyskc라는 이름이 세워지더니 예배회복운동이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특별새벽기도회가 만들어지더니 그것이 13년동안 계속된 것이 42회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산술적인 것일 뿐 의미는 없다 그 이유는 사실 이 보다 더 많은 기도의 시간을 갖었으며 그 수는 셀 수가 없다 그저 대략적인 수치로 만들어진 것이다 신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사순절기 중에 있다 그리고 6월에 Conference를 위한 기도회 7월에 창립기념예배를 위한 기도회 10월에 지교회창립기념예배등 이렇게 일 년이면 5번에서 7번을 행한다 어디 이뿐이랴 각 부서별 특별한 행사가 있으면 기도회를 갖는다 그러나 제 42 차라는 것은 숫자일 뿐이다

  • 영적전쟁을 위한 10계명

    목회는 영적전쟁 그 자체이다. 영적전쟁은 하나님의 명령이시며 시대적 소명이며 그리스도인의 운명이다. 전도와 교회성장과 세계복음화는 영적전쟁의 결과이다. 영적전쟁으로서 목회를 위한 십계명은 무엇인가? 1. 세계관을 바꾸라 마음과 생각 즉 세계관은 영적전쟁의 가장 치열한 싸움터이다. 하나님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만 말하는 기능적 이신론에서 탈피하여 중간세계 즉 천사와 사탄의 영적 세계가 존재한다는 세계관으로 무장되어야 영적전쟁이 가능하다. 2.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라 영적전쟁에서는 능력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다. 사탄과의 싸움은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정하시고 도우시는 관계없이는 백전백패일 뿐이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가까이하고 마음과 손을 깨끗이 하는 거룩과 순결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3. 전투적 기도에 들어가라 마귀를 대적하고 내어쫓는 명령형 기도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이 권세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영적전쟁이다. 기도는 전투 그 자체이다. 4. 중보기도 특공대를 조직하라. 영적전쟁은 절대로 혼자 할 수 없다. 여호수아가 이긴 것은 모세와 아론과 훌의 협력적 중보사역때문이다. 목회자는 기도를 많이 해야하는 자일 뿐만 아니라 기도를 가장 많이 받아야 하는 자이다. 어떤 교회든지 출석성도의 10퍼센트 이상은 중보기도의 은사를 받은 자이다. 5. 영적전쟁에 대해 가르치라 영적전쟁의 최대 장애물은 무지이다. 싸우기 전에 먼저 깨달아야 한다. 깨닫지 못하면 두려움의 포로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려과 마귀의 실상과 영적전쟁의 방법의 대해 교육하라. 6. 성령운동에 동참하라 영적전쟁의 주체는 성령이시다. 삶의 통치권이 성령에게 있는 사람, 즉 성령충만한 사람은 승리를 보장받는 사람이다. 성령운동은 어느 교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교회의 본질 그 자체이다. 7. 지역사회를 영적으로 도해하라 영적도해 (spiritual mapping)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목회의 대상지역을 철저히 연구분석하여 그 지역을 다스리는 영 (territorial spirits)을파악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하기 때문이다. 8. 비난과 축복을 지혜롭게 극복하라 영적전쟁의 적은 사탄만이 아니다. 내부의 비난과 핍박이 더 강력한 장애물일 수 있다. 예수님도 똑같은 일을 당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비난하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고 적극적으로 그러나 지혜롭게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료하고 왕국을 건설하는 일에 전념해야 한다. 9. 다른 동역자들과 연합하라 하나님이 영적전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바로 순결과 연합이다. 분열은 사탄의 진을 강화시키고 연합은 성령의 진을 강화시킨다. 영적전쟁의 제 1원칙이 성령과의 연합이라면 제 2원칙은 사람과의 연합이다. 다른 교회와 동역자들과 최선을다해 연합하라. 연합 그 자체가 승리이다. 10. 성경적 균형을 유지하라 마귀의 역사를 무시하는 것만큼이나 모든 것을 마귀의 역사로 단정하는 것도 패배로 이끄는 함정이다. 성경과 성령과 교회와의 조화를 추구하라

  • 안락함에서 나오라

    존 오트버그의 "물 위를 걸으려면 단순하게 믿으라" 라는 글을 보면 단순하게 살고 안락함에서 벗어나라 하는 글들이 나온다 우리는 안락한 세상을 추구한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통제 가능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이 ‘우리를 지나가시며’ 모든 것을 뒤흔드신다. 배 밖으로 나오라는 부르심에는 위기, 기회, 실패, 두려움, 고통,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는 벅차 보이는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믿음을 성장시키고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려면 다른 길은 없다. 당신도 베드로처럼 물 위를 걸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거절과 희생을 의미할지라도, 봉사와 대가를 의미할지라도, 심지어 실패의 가능성을 의미할지라도 모험을 감수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배 안에 머무른 지 오래일 수 있다. 당신은 푹신한 의자에 안전 장치도 있는 매우 좋은 배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폭풍이 쳐도 절대 뱃멀미를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배에 있는 것이 아주 편안하고 즐겁다. 그러나 주님이 지나가고 계신다! 예수님은 아직도 배 밖으로 나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 그러나 배 밖으로 나간다면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밖에는 폭풍이 이는데 당신의 믿음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위험에는 항상 실패의 가능성이 따른다. 그럼에도 당신이 배에서 나간다면 두 가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첫째, 실패하면 예수님이 구해 주실 것이다. 즉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님이 여전히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이따금 한 번씩 물 위를 걷게 된다는 것이다. 자, 그러니 이제 믿음의 일을 해보라. 우선 배 밖으로 나가라.

  • 탐욕

    열왕기하 5장 27절 성경에서 문둥병은 죄의 상징입니다. 죄를 치유하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나아만이 하나님의 방법에 순응했을 때 문둥병이 나은 것처럼 죄의 사유함도 하나님의 방법대로 할 때 해결됩니다. 반대로 게하시의 탐욕이 죄를 범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신뿐 아니라 자손에게까지 그 굴레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탐욕은 죄의 종이 되게 만드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Why a butterfly flutters by) 당신은 나비의 펄럭거리는 비행 모습으로 인해 나비가 원시적(primitive)이고 비효율적인 비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나비의 날개는 새(birds)나 비행기의 아름답고 유선형의 날개와 비교해볼 때 공기역학적으로 매우 뒤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단지 10년 전만 하더라도, 공기역학에 관한 통상적인 법칙들은 이들 나비들이 어떻게 날 수 있는지, 그리고 홀로 그렇게 낮은 속도를 뽐내며 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설명할 수 없었다.1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연구자들은 이들 나비들이 공중에서 머물기 위해서 통상적이지 않은(unconventional) 비행 방법으로 그들의 날개를 사용하는 것을 알아냈다. 예를 들면, 한 번의 특유의 펄럭임은 날개의 끝을 따라 나선형의 공기흐름(spiralling airflow, vortex)을 만들고, 이것은 종래의 안정상태 공기역학(steady-state aerodynamics)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약간의 들어올림(lift)을 일으킨다.3 ‘바람 터널(wind tunnel)‘ 안에서 붉은 대장 나비의 비행을 촬영한 후에, 연구자들은 이제 간단한 펄럭임이 전 범위(range)의 복잡한 날개 운동(포획물 쫒기, 두 형태의 나선회전, 활발한 또는 활발하지 않은 위로 젖힘, 회전 메커니즘의 사용, 가볍게 양날개를 치고 뻗기 (Weis-Fogh “clap-and-fling”))으로 되어있고, 이것은 더 많은 들어올림을 일으키고 있는 것에 의해서 놀라게 되었다.4 더욱 놀라운 것은 붉은 대장 나비는 연속적인 날개 짓에서 자주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을 사용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제 원시적이었다고 생각했던 나비의 펄럭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나비는 각 날개 치기를 선회, 퍼덕거림, 펴서날기, 흔들기 등에서 사정에 맞추어 준비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었다. 연구자들의 말에 의하면, 나비의 펄럭거림은 무작위적이고 종잡을 수 없는 산만한 흔들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넓은 날개의 공기역학적 메커니즘에 정통한 결과라는 것이다.4 나비들은 이륙하고, 선회하고, 안정적인 비행을 유지하고, 착륙하는 데에 너무도 숙달되어 있었다. 항공 엔지니어들까지도 이러한 메커니즘을 복사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스파이 곤충 로봇을 제작하는 데에 응용하고자 한다.5 그러나 곤충들의 비행 능력을 따라잡기에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6 예를 들어, 사람이 만든 비행체의 소프트웨어의 설계에는 수년에 걸친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그것의 완성을 위한 강력한 컴퓨터 칩(chips)들을 필요로 한다. 비교해서, 한 마리의 파리(fly)의 뇌에 있는 비행 중추는 대략 3,000 개의 뉴런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데, 매우 작은 컴퓨터 신호로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곤충들은 극도로 빠른 디지털 전자 장비를 갖춘 비행체보다 더 민첩하다.7 그러면 어떻게 곤충들은 여러 곡예비행 능력을 조절하도록 훈련되어졌을까?8 한 논평가는 “만약 엔지니어들이 그것을 일찍이 이해했었다면, 항공공학에 혁명이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7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는 한 엔지니어가 계신다. 그 분은 처음에 이 놀라운 비행 방법을 만드셔서 입력시키신 분이시다. 그 분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 <나는이렇게전도했다> 예수영접 「놀라운 축복」 체험 간증

    ⊙ 「방랑벽 남편」으로 고통받는 이웃 믿음전파/하루에도 몇번씩 들러 "교 회 나가세요" 설득/들은척도 않던 부인 신앙생활후 가정평화 찾아 나는 어릴 적 몇번 교회에 가본적은 있지만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쳐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다. 결혼후 2년쯤 지났을때 친정어머니가 이름모를 병환으로 고통 받으시다 결국 주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회복하셨다. 그일을 계기로 친정은 모 두 신앙생활을 하게 됐다. 그러나 나는 남편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쳐 신앙생 활을 하지 못했다. 얼마후 남편의 거듭된 사업실패로 그많던 재산을 다 탕진하게 되고,엄한 시 집살이로 인한 스트레스,연탄가스로 인한 시누이의 죽음 등이 나의 영혼을 짓 누르게 됐다. 설상가상으로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시 험에 떨어지고 말았다. 그 모든 일들로 인해 나는 화병에 시달려야 했고 심한 위병으로 고통받아야 했다. 나는 예수 믿으라는 친정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용기를 내어 남편에게 교회나갈 것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남편은 고통에 시달리는 내가 안쓰러웠는 지 결국은 허락해 주었다. 나는 아이들과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 병 고침도 받게 됐다. 얼마동안 그렇게 다니다 보니 남편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다른 사 람들을 보면서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남편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 다. 「하나님,남편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남편의 영혼을 구원하 여 주시옵소서」라며 날마다 기도했더니 교회얘기만 나오면 펄펄 뛰던 남편이 변화받기 시작했다. 우리부부는 함께 새벽기도,철야예배,주일예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고 찬송하며 기도했다. 그때부터 우리가정에 놀라운 변화가 일기 시 작했다. 남편 사업도 잘되고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떨어졌던 아들도 대학에 진 학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전에는 예수 소리만 나와도 펄펄 뛰던 남편이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우리부부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택하시고 부르신 것에 너무 감사하여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을 이웃 에게 간증하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이웃에서 젯상에 올리는 그릇이나 기구를 파는 일을 하는 집을 전도 하기로 했다. 그집은 남편이 한달이면 20일정도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파김치가 되어 집에 들어오곤 해 부인이 심한 우울증과 마음의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문턱이 닳도록 방문해 기도하며 우리가정에 일어난 놀라운 축복의 간증과 함께 복음을 전했다. 「아주머니,예수님만 믿고 성령 안에서 살면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 고 가정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예수 믿 으세요」 처음엔 들은 척도 안하던 그 부인이 어느날 「우리도 예수님만 믿으 면 집사님 가정처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겁니까」하고 물어왔다. 우리는 그 것은 평안의 주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면서 더욱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관심 과 사랑을 쏟았다. 주님을 영접한 그 부부는 남편의 방랑벽도 없어지고 열심히 신앙생활하면서 교회봉사에도 앞장서 금년에 집사직분을 받게 됐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우리가정을 택하고 구원하여 가정천국을 이루게해 주신 하나님.믿고 구한 것 은 다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했을 때 남편을 구원하여 주 시고 남편과 함께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하는 일에 앞장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제목 : <나는이렇게전도했다> 하루 9시간 발로뛰며 「말씀」인도 자료원 : 국민일보 24면 전미경 발행일 : 94년 12월 06일 ⊙ 경로당·시장 등 두루 누비며 교회출석 설득/"뿌린대로 거둔다" 실감... 최우수 전도상 수상 1992년 10월... 신앙인의 길을 걷고 있는 내겐 참으로 잊을 수 없는 아름답 고 귀한 추억의 시간들이었다. 내가 출석하고 있는 안산광림교회에서는 그 때 믿지않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1만명 초청잔치」라는 이름아래 총력 전도를 펼치고 있었다. 교회문턱을 넘어선지 불과 1년 남짓한 시점이었고,예수님품안이 무조건 좋 고 감사하기만 할 때였다. 전도의 비결을 일러 주기 위해 대구에서 오신 정종근장로님께서 전도인원 작정 결신서를 내라고 하셨다. 「많이 쓸수록 많은 열매를 맺을수 있다」는 장로님의 말을 너무나 확실히(?) 믿은 나머지 남편은 2천명을 적어 냈고,나는 겁도 없이 5천명이나 적어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써낼 땐 그저 동그라미 많이 치는게 잘하는 일 같아서 적어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걱정이 됐다. 출석한지 몇달만에 우리가족 4명을 전도한 전적밖에 없는 내가 무슨 용기로 5천명을 적어냈는지.... 아무튼 하나님께 약속을 한 일이라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교회에서는「전도 특공대」가 조직됐는데 전도경험이 많은 분을 조장으로 하여 3명이 1개조가 되어 합력하여 선을 이뤄내도록 독려하였다. 같은 여선교회 회장인 김재옥 집사와 박순자집사가 한 조가 되었는데 전도경험이 없는 박집사와 나는 오로 지 베테랑인 김집사의 뒤를 따를 뿐이었다. 김집사는 먼저 하나님께 약속하도록 만들었다. 「새벽기도 1시간전인 새벽4 시에 나와 기도할 것」과 「아침9시에 집합하여 저녁 6시에 헤어질것!」 다시말해 한달동안은 어떠한 개인적인 용무나 가정의 대소사도 하나님께 약 속드린 「9 to 6」(9시간)의 시간을 범할 수 없다는 일종의 계엄령같은 조치 였다. 아픈 것도 허용되지 않는 전시 이상 상황처럼 오로지 하나님 일로만 다니는 걸 보고 글쟁이 남편은 김집사의 별명을 「독일병정」이라고 지어주었다. 나도 100% 공감했다. 우선 교회에서 나눠준 초청장을 욕심껏 가져다가 봉투를 맞춰서 정성스럽게 넣고 우리의 이름을 새긴 고무도장을 찍었다. 남동생이 물려준 탱크 소리나는 스텔라 자동차가 전도 특공대의 장갑차가 됐다. 그 차에는 교회에서 내준 선물용 쓰레기봉투가 가득했고 초청장,설교지, 광고전단등이 수북했다. 「끌어 오려면 베풀어야 한다」는 김집사의 「노하우」대로 초청한 날에 오기만 하면 확인도장을 받는 티켓도 발부 했고 경로당 노인들에게는 KBS 견학권을 대대적으로 뿌리고 다녔다. 또한 번화가에서는 띠를 두르고 노방전도를 했고 아파트와 연립주택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다. 교회 글귀가 새겨진 껌과 사탕도 늘 주머니에 불룩하게 갖고 다니며 학생들 과 시장에서 마주치는 주부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교회의 모든 예배와 행사는 우선적으로 참여했다. 우리 3인방의 기도는 목숨을 건듯이 맹렬했다. 점심은 시간날 때 먹는 것임을 그때 알았다. 그렇게 우리가 뛴 거리가 작은 안산시에서 5백㎞를 넘어섰으니 꽤 다닌 셈이다. 마침내 우리의 전도로 교회문턱을 넘어선 사람들이 버스로 몇대가 넘었다. 할렐루야! 우리 3인방은 결국 최우수전도상을 탔고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아직도 그때의 감격과 사랑이 내 영혼과 생활에서 신앙의 길잡이가 되고 있으니 정말로 감사한 일이다. <안산 광림교 회 집사> 제목 : <나는이렇게전도했다> 아이 못 낳는 이웃 설득 교회 인도 자료원 : 국민일보 24면 김송자 발행일 : 94년 11월 29일 ⊙ 성도들과 주오기도·성령은혜 확신갖게/출석 8개월만에 「역사」...첫아들 잉태 "보람" 하나님께서는 한 생명을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신다고 했다. 한 영혼이 주님 앞으로 전도될 때 제일 기뻐하신다. 항상 구역식구들이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작은 것에서부터 베풀라」 그리스도의 향기를 평소 주위에서부터 실천하자는 것이다. 몇년 전,옆집으로 젊은 부부가 이사를 왔다. 마침 아이들에게 줄 간식으로 빵을 만들고 있었는데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힘들어 보이는 그들 부부에게 한 접시 듬뿍 담아 가지고 갔다. 나는 결혼한지 얼마안돼 보이고 아기도 없길래 「새댁」이라고 불렀다. 나는 새댁과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고민을 듣게 되었다. 결혼한지 8년이 지났고 남편은 사대독 자인데 아직 아기가 없어 너무 괴롭다는 것이다. 나는 이들 부부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먼저 이들 부부를 위해서 기도를 했고,서로에게 믿음을 줄 수있는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후 교회에 나가보자고 제안을했다. 「나랑 교회에 함께 나갑시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영접한 자 곧 그의 자녀들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좋은 분이거든요」 우선 말로써 전도의 씨를 뿌려 놓았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쳐서 입술을 열어야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후 한달여의 시간이 지난 어느날,무심코 새댁 집앞을 지나는데 백일정성을 드려보라는 등 삼신할머니가 아기를 점지해준다는 등 어느 낯선 아줌마의 음성이 들렸다. 나는 나도 모르게 새댁의 집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를 데리고 나왔다. 그리고 용기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나는 우선 새댁을 교회에 등록시키고 주일마다 교회에 데리고 다녔다. 그리고 교회사모님과 구역식구들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새댁에게 한나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주기에 바빴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있은지 8개월만에 주님은 새댁에게 태의 문을 열어주 셨다. 그리고는 첫아들을 출산케 하셨고 딸도 주셨다. 지금은 새댁이 멀리 이사를 갔지만 가끔씩 전화를 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고 전한다. 며칠 전에는 주님을 몰랐던 시댁 어른들이 구원받아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하나님은 부족한 내게 이웃을 동 수 있는 용기를 주셨고 30배 60배 1백배의 은혜로 채워주셨다. 전도의 열매가 이렇게 크고 마음의 풍족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왜 늦게 알게 되었는지 안타깝기만 했지만 그리스도 의 향기를 실천할 수 있는 나의 위치가 너무나도 감사하기만 했다. <광복성결 교회 권사> 자료원 : 국민일보 24면 곽경자

  • 전도를 위한 준비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해서는 영, 육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1. 준비 분명한 목표를 세우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특히 나의 오이코스(배우자, 친척 및 친구들)을 목표로 정해 놓고 이름을 부르면서 계속 기도한다. “나는 언제까지 ______를 전도하겠다”는 구체적이고 분명한 목표를 세우라. 예수 이름으로 마귀 세력을 결박하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4).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눅 10:19). 불신자를 혼미케 하는 마귀의 세력을 결박할 때 영적 눈에 비늘이 벗겨서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쉽게 볼 수 있다. 기도와 금식으로 무장하라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이르시되 기도(와 금식)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자갈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 9:29). 전도는 가장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지는 곳이다. 그러므로 기도와 금식을 통해 자신을 보호하고 불신자의 영혼을 사로잡고 있는 마귀의 무리를 대적하라. 불신자를 위해 다음과 같이 기도하라. 하나님, A를 위해 기도합니다. A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롬 9:18). A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지 않고 자신과 우상을 섬긴 죄를 용서해주옵소서(롬 1:21). A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고후 10:5). A을 혼미케 하는 흑암의 세력들을 물리쳐 주옵소서(고후 4:4). A가 마음문을 열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게 해주옵소서(행 16:14).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실제로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자신을 보호하는 기도를 하라. 주님, 저를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거룩하게 해주시고 천군천사를 보내주셔서 흑암의 세력들로부터 보호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의 파장을 보내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 10:12-13). 특히 야베스의 기도나 요한삼서의 축복기도가 효과적이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대상 4:10).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 기회를 포착하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5-16). 여러 가지 전도 방법을 때와 상황에 따라 효과적이고 융통성있게 사용하라. 복음을 전하기 전에 봉사, 능력행함을 통해 먼저 마음문을 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대하게 전하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행 4:31).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롬 1;16). 아무리 학력이 높고, 지위가 높고, 돈이 많아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인 불쌍한 사람들이다. 머뭇거리거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전하라. 그렇다고 인격을 모독하지는 말고 사랑의 마음으로 온유하고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고 담대하게 전하라. 믿을 때까지 계속해서 전도하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입으로 시인하게 하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복음을 제시한 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음 기회로 미루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으면 다음을 한 줄씩 같이 읽으면서 결신하게 한다. 결신 기도 : 주님, 저는 하나님 앞의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아온 죄 용서해주시옵소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삶의 구세주이자 주인으로 모십니다. 저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려면

    믿지 않는 가족을 전도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은 가족 간의 ‘익숙한 관계’이다. 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좋은 관계’인 것을 감안한다면, 불신 가족 전도는 가장 쉬울 수도, 가장 어려울 수도 있다. 어려서부터 삶을 나눈 불신 가족과 좋은 관계에 있다면 복음에 대한 확신을 나누는 일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관계가 좋지 않은 불신 가족을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관계 회복이 급선무 관계가 좋지 않은 가족인 경우에 아무리 복음을 소개하고자 해도 마음의 문이 닫혀 있기 때문에 노력할수록 역효과만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관계 회복’에 우선 순위를 둬야 하는 것이 자명하다. 대개 불신 가족은 예수님을 믿는 가족에 대해 감정적인 장벽을 가지고 있다. 우선 종교적인 배신감을 들 수 있다. 부모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집안의 전통 종교를 떠났거나,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대한 배신감을 갖고 있다. 이런 경우에 믿음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겸손하고 공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불신 가족이 자신의 믿음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거나 억눌린 감정을 표출하는 태도는 이런 배신감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만 낳게 된다. 불신 가족이 가질 수 있는 두 번째 감정적인 장벽은 그리스도인 가족에 대한 영적 열등감이다. 그리스도인이 추구하는 믿음의 삶은 불신 가족에게 도전을 줄 수도 있지만, 부정적으로 영적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대화 중에 성경 말씀을 인용한다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게 될 때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불신 가족을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불신 가족이 보기에 교회 활동이나 봉사에 지나치게 참여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가족 간의 모임을 등한시하거나 지나치게 교회 활동에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갈등의 골을 더 깊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불신 가족을 배려해 교회 봉사라 하더라도 조금 자제하고 양보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사랑과 인내로 섬기라 이런 감정적인 장벽을 넘어서 영적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불신 가족에 대해 효과적으로 전도하려면 첫째, 그리스도인 가족이 불신 가족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모든 마음의 상처를 먼저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스도인 가족이 진심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불신 가족은 복음에 대해 더욱 적대적인 감정을 갖게 된다. 복음을 말하기 전에 불신 가족이 사랑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전도의 출발점이다. 둘째, 불신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마련해야 한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그냥 함께 있는 것과 의미 있는 만남의 시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차이가 있다. 불신 가족으로 하여금 무의식 중에 성경적 세계관의 영향을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쇼핑하거나 청소를 도와주는 등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자신의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불신 가족에게 자신이 믿는 바를 정확하게 고백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한다. 많은 가족이 모여있는 시간보다 개인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개인의 신앙 고백은 훨씬 영향력이 크다. 넷째, 효과적인 전도 집회에 초청하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가족이라 해도 교회에 출석하겠다며 먼저 요청하는 경우는 드물다. 불신 가족은 못이기는 척하며 교회에 따라오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어느 정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 것을 확인했다면 담대하고 끈기 있게 전도 집회에 초청해야 한다. 다섯째, 소그룹에 참여시킨다. 예배에 출석하기 전에 불신 가족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된 소그룹에 참여시키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친구로 사귈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함께 동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불신 가족을 전도하는 것은 서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전도이다. 하지만 진실하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가장 쉬운 전도이기도 하다. 매일 얼굴을 볼 수 있으므로 더 많은 전도의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는 믿음에는 반드시 축복해 주신다. 불신 가족을 사랑과 인내로 섬긴다면 그들은 반드시 구원에 이를 것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 아내가 남편 전도하기(방법)

    <아내의 잔소리나 설교로 남편이 전도될 수 있다는 생각은 고쳐져야 한다.>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한다. 두 사람이지만 한 마음과 한몸을 이루는 아주 가까운 사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많은 가정의 부부가 일심동체는 고하고 이심별체(二心別體)로 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신앙적인 면에서 부부가 한쪽이 불신자이거나 타 종교인이면 심각한 이심별체의 분쟁이 발생되는 일이 허다하다. 남편이 신자이고 아내가 불신자이면 좀 덜한데, 아내는 믿는 사람이고 남편이 안믿는 사람이면 보통 심각하지가 않다. 그래도 불신 남편이 아내의 신앙생활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편이라 면 훨씬 나은 편이다. 아내가 믿지 않는 남편을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 그동안 많은 신앙의 아내들이 온갖 방법으로 남편을 전도하려 애를 써왔지만, 성공한 아내들까지 '매우 어려웠다'의 고퉁을 간증한다. 아내가 남편을 전도하는 일은, 남편이 아내를 전도하는 일보다 훨씬 난해하고 힘들다. 그리고 지혜와 인내와 오랜 기다림의 고통을 감내하지 않고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공산이 크다. 하지만 신앙안에서 안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신 남편 전도도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되는 한 의외로 쉽게, 때로는 순간적으로 성공하는 사례가 허다하다. 이제 본란에서는 전문가(목회자)와 성공한 아내들의 방법들을 수집해 '효과적인 남편 전도법'을 간략하고도 쉽게 이해되도록 정리하고자 한다. 신앙안에서 최선의 노력과 지혜가 동원되면,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가 응답하면 불신남편 전도, 그것은 꼭 결실을 보게 될 것이다. <남편 마음에 쏙 드는 아내가 되자> 흔히 많은 신앙의 아내들이 불신남편들에게 '신앙을 강요'하다가 다투는 예가 많다. 심지어 참다못해 당신과 나는 종교때문에 안되겠으니 이혼하자고 '협박'하는 일도 있다. 이를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나 분명 잘못하고 있는 일이다. 남편은 아내의 신앙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더 깊은 거부감의 골만 패일 뿐이다. 아내의 잔소리나 설교로 남편이 교회로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는 생각은 고쳐져야 한다. 또한 찬반 양론은 있지만, 가정사에 지장을 미칠 정도로 교회생활에 열중해 가정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본란에서는 'NO'로 제시한다. 성도로서 꼭 필요한 예배와 행사 이회에 교회 생활 때문에 발생되는 가정분쟁은 아내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교회측에서도 헌신적인 교회 생활을 무조건적으로 요구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교회체제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성도의 가정체제 활성화도 중요함을 이해해야 한다. 먼저 아내는 자신 때문에 갖는 남편의 불만을 줄이는데 노력해야 한다. 분명한 점은 이것은 타협이 아니다. 부부와 가정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아무리 불신자라도 가장인 남편의 존재와 의견이 인정됨은 마땅한 일이다. 교회 일에 헌신하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집안일에도 헌신하며 남편의 의사를 '가능한데로'로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남편 추켜세우기, 다른 남편들과 비교하지 않기, 남편의 기호(특히 술,담배)를 문제 삼지 않기 등 남편의 기분을 좌우하는 것을 실천하거나 주의해야 한다. <그리스도인다운 삶으로 남편에게 신뢰감 주기>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사는 것은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이 우선되지 않는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것은 열심히 교회에 나가는 것이거나 말로써 전도 (남편 쪽에서는 잔소리)하는 것이 우선되면 안된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아내가 '가정 내에서' 복음의 실제를 남편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보이는 것이 진실하면 남편은 아내를 신뢰할 수 있다. 아내에게 있는 나쁜 습관들을 절제하고 고치는 것을 실제로 남편에게 보여주면 남편은 아내에게 묻는다. "당신이 어떻게 그것을 고쳤어?" 그러한 질문은 그동안 참고 있었던 신앙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아내는 조용히 이렇게 말하면 된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고칠 수 있어요." 또한 아내는 남편을 진실로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여러군데의 말씀처럼(벧전 3:1, 고전11:8-10, 딤전2:11-14, 엡5:23 등)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 이것이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다운 삶이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선까지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는가하는 점이다. 죄에 가담하는데 복종하고 아예 교회를 떠나게 하는데 복종해야 하는가? 물론 대답은 'NO'이다. 복종을 하는데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을 복종할 수 없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행5:29) 말씀처럼 죄에 대해선 단호히 하나님쪽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특별한 사례를 제외하면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할 것이 많다. 순종을 하면 하나님은 그 노력에 대한 댓가를 반드시 주신다. 그것은 어느날 아내의 순종에 감동된 남편이 교회에서 역시 감동적으로 찬송을 부르는 댓가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남편의 실패와 실수를 기회로 사용하자.> 오늘날 많은 가장들이 실패를 한다. 또 실수를 한다. 그러면 많은 아내들의 잔소리와 푸념이 뒤따른다. 기독교인의 아내들도 인간인지라 더 많은 잔소리와 푸념을 남편들에게 던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남편이 실패를 극복하게 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 오히려 더 많은 좌절과 울화통만 생산해낼 뿐이다. 지혜로운 아내는 실패한 남편에게 격려와 용기를 준다. 지혜로운 아내는 실패한 남편의 허망함을 감싸안아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마음을 만들어 준다. 믿는 아내는 지혜로운 아내가 되어야 한다. 실패하여 낙심하고 있는 남편에게 그 실패한 사실을 들추지 말고 "(괜찮지 않더라도) 괜찮으니까 당신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제공하자. 사실은 실패한 남편은 실패한 자체보다 아내의 반응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 저 얼굴을 어떻게 보나. 어떤 잔소리가 퍼부어질까 등 온갖 아내의 태도를 경계하고 있다. 이때 아내가 남편에게 "당신은 그 정도 일로 낙심할 사람이 아니예요"의 한마디가 남편의 기분을 확 바꿀 수 있다. 그리고 넌즈시 "당신을 위해 기도할께요"나 "당신을 위해 기도하면 당신은 꼭 성공할 수 있어요"의 말을 꺼내보자. 이 말이 먹혀 들면 "당신과 함께 기도하면 더 좋을텐데..."로 가세하자. 사람은 실패할 때 하나님을 찾게되고 마음이 가장 약한 상태가 된다. 실패가 전도의 기회로 활용되면 실패한 내용보다 더 값진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자녀와 함께하는 전도를 할 수가 있다.> 이 세상의 어떤 아버지도 아버지로서의 실패자를 원하지 않는다. 저녀에게 존경받고 훌륭한 아버지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아내는 우선 자녀의 교육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주지시키자. 자녀들이 '아빠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식시키는 것이 전도의 좋은 지름길이다. 이것은 자녀들이 신앙이 있으면 가정예배를 통해 은근히 압력(?)을 행사하는 방법이 동원될 수 있다. 가정예배는 가장이 자니도해야하지 않겠냐는 둥,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예배드리고 싶어한다는 둥, 존경받는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주일 아침예배는 함께 참석해야 된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면 된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이것인 '잔소리화'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한두번 정도로 말을 끝내야지 계속 되어지면 역효과가 난다. 이는 먼저 아내와 자녀들이 신앙공동체를 형성한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남편은 소외감에 젖게 되고 아내는 아이들을 이용(?)해 남편이 이 신앙공동체에 참여하면 더 즐겁고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이는 남편에게 자신이 역시 중요한 존재라는 인식과 자부심을 심어 줄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은 인내의 기도로 지원되어야 한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남편 전도를 위한 기도도 남편이 영적하게 하는 힘을 몰아준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적게 잔소리하자. 기도를 하는데 있어서 일부러 남편에게 그를 위해 기도한다는 사실을 광고내면 안좋을 듯하다. 남편이 부답스러워하면 역으로 신경질적인 반응을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될 수 있으면 가정일과 맞물리지 않게 한가한 시간을 택하여 조용히 기도한다. 그리고 자녀가 아빠를 위해 기도하게 하는게 좋다. 남편이 그 부인에게 마음이 약해지는 것보다 아빠가 자녀에게 더 마음이 약하다는 것은 일반적인 사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내가 자신의 교인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남편전도를 위해 기도를 요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그 남편의 못된 면까지 함께 붙혀서 요청하면 안된다. 예를 들면 "남편이 술만 먹으면 욕하고 행패부리고 그러는데 제 남편이 교회좀 다니고 고치게 기도해 주셔요"하는 식은 금물이다. 이 사실을 남편이 알면 그의 마음은 더욱 완악해지기 때문이다. 단순히 "제 남편 영접하게 기도 부탁해요"라고만 하자. 모쪼록 불신남편 전도, 꼭 성공해 온 가족이 구원받는 감격의 가정이 되기 기원한다

  • 전도하지 않으면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전 9:16) 행동훈련: 특공대: 100가구 앙케트 보답 1차선물. 문제,소망(계속) 평신도: 5단계,간증. 교회상품 선물(계속) 1) 화가 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고전 9:16)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음으로서 마땅히 구원받아야 할 영혼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된다면 자신에게 화가 있음을 염려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든지 전도의 책임이 있음으로 자신이 전도를 하지 않았을 때에 화가 있을 것이라는 사도 바울의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벌을 받는다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왕하 7:9) 아람 군대들이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있을 때에 성문 밖 문둥이 네명이 굶주림에 지쳐서 죽기를 마다하고 아람 군대의 진중에 가보니 군인들은 간데 없고 금은 보화와 먹을 것이 쌓였는지라 배불리 먹고 생각하니 자신들이 누리는 이 축복과 기쁨을 내 동포에게 전하지 않을 때에 벌이 있음을 염려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러 뛰어가는 그 모습이 바로 복음의 비밀을 먼저 알게 된 우리들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 만약에 문둥이들이 자기들만 호의 호식하고 성안의 백성들이 죽어 가는 것을 모른 체하고 잠잠히 있으면 나중에 벌을 받게 되듯이 먼저 믿는 자가 복음(기쁜 소식)을 자기 혼자만 알고 있고 나가서 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벌이 있음을 염려하여야 한다. 불신자들이 예수 믿지 않는 것도 벌받을 일이지만 먼저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전하여야 할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는 것도 벌받을 일이다. 3)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처럼 버림받는다 "과원지기에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 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눅 13:7) 과수원 주인이 열매 맺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한 쓸모 없는 무화과나무는 찍어 버리라 하였듯이 예수 믿는다며 1년에 한명의 영혼도 구원하지 못함으로 과실이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구경꾼 신자는 혹시 나에게도 그런 징계가 내리지 않을까 염려하여야 한다. 4) 파수꾼의 벌을 받는다 "파수꾼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겔 33:6) 파수꾼이 나팔을 불지 않음으로 사단의 침략을 방치할 때에 하나님은 분명히 파수꾼에게 벌을 내리시겠다고 경고하였듯이 마땅히 전도할 사람 앞에서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책망을 두려워하여야 한다. 5)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된다 "그에게서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마 25:28) 주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의 달란트를 주었다. 그러나 게으르고 미련하여서 주신 달란트를 땅속에 묻어두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주님은 언제든지 그리스도인에게 달란트의 열매를 요구하실 것이며 이때 구원의 열매가 없다면 주님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을 하시며 그에게 주었던 달란트까지 모두 빼앗을 것이다. 6) 천국에서 부끄러움을 당한다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눅 9:26) 그리스도인이 불신자 앞에서 예수 믿는 것을 숨기고 복음 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면 훗날 하늘 나라 천사들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체면과 부끄러움 때문에 전도를 못하지만 훗날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 당할 것을 생각하면 세상 체면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세상 체면과 부끄러움을 버려야 하나님의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7) 주님이 등을 돌리신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 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 10:32-33)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눅 12:9) 그리스도인이 불신자 앞에서 주님을 증거 하지 못하고 모른 체 하면 훗날 주님 앞에 섰을 때에 주님 역시 그를 모른 체 하시겠다고 하였다. 추운 길가에 젖먹이 아기가 누워 있는데 보고도 그냥 지나침으로서 아이가 죽게 되었다면 부작위 범죄자(不作爲犯罪者)가 되듯이 그리스도인이 죽어 가는 불신자를 보고도 구원의 밧줄을 던져주지 아니함으로서 그가 불못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면 그는 하늘나라 아버지 앞에서 벌을 받게 될 것이다. 8) 내부모 형제들의 피가 나를 송사한다 "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값을 네 손으로 찾을 것이고" (겔 3:18)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부모 형제에게 복음을 전하여도 그들이 예수 믿지 않는 다면 그들은 지옥 형벌을 받게 되지만, 마땅히 전도하여야 할 내 부모 형제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음으로서 그들이 불못 지옥에 빠졌다면 훗날 그들의 피가 전도하지 않은 자를 향하여 송사(訟事)할 것이다. "저가 복음을 전하지 않음으로서 내가 주님 앞에서 심판받는 줄을 몰랐나이다" 이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변명 할 것인가? 우리는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함으로서 바울과 같이 누구 앞에서든 꺼리지 않고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깨끗하다"고 자신을 고백할 수가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다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행 20:26,27) 9) 죄의 대가를 받는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9,10) 전도하지 않는 교인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죄를 짖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때에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 어떤 사람이 부둣가를 산책하다가 바닷물 속에 빠졌다. 그때 옆에 있던 한 젊은이가 밧줄을 던져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다. 결국 물 속에 빠진 사람은 죽었으며 그 청년의 무관심에 흥분한 유가족은 그를 법정에 고소하였다. 물속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있음에도 구하지 않는 것은 죄에 해당되듯이 죽어 가는 영혼에게 예수 생명의 밧줄을 던져 주지 않는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징계가 있다. (겔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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