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이 사이트 검색

공란으로 1226개 검색됨

  • 자유하리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감옥 안에서도 자유 함을 누리는 자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자가 있으리 하늘을 자유롭게 넘나들기도 하지만 불안 속에 갇히어 자유하지 못한 자가 있으리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감정대로 하는 것은 방종일 뿐 참 자유는 아니리 죄가 있는 곳에는 십자가의 구속함이 있고 죄가 없다하면 용서도 없으리 진리는 에수님 참 자유 그분으로 인하여 자유하리라

  • 장대비가 내리네

    주룩주룩 장대비가 내리는 비에 젖어 초록 이파리들이 푸르네 더욱 푸르네 나그네 길을 가다가 기쁨과 슬픔의 소낙비를 만나면 개울물 같이 얕은 나의 삶 깊은 강물이 되네. 비야 장대처럼 내려라 시원하게 내려라 산에도 들에도 내 영혼에도 내려라 내 온 몸을 적셔 물이 흐르도록 하라 젖으면 젖을수록 더욱 은혜가 넘치는 단비를 주시네.

  • 바람이 없으면

    바람이 없으면 불어오는 바람이 없다면 허공을 춤추며 나는 연(kit)도 없으리 바람이 없으면 찬바람 찬이슬이 없으면 그윽한 꽃향기 생겨날 수 없으리 바람이 없으면 삶에 비바람이 없다면 나그네 인생길에 아무런 의미 발견못하리 성령의 바람 은혜의 바람 선한 주님의 능력이 나를 감싸시리

  • 멈춤

    Hungry에서 Angry 사회로 바꾸어 논 COVID-19 신뢰 적자 불신의 사회 갈등의 사회 마이너스 성장의 사회 문명사적 전환을 요구하며 Copernicus 적 전환되어 간다 하나님이 우리를 벌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에게 벌한 재앙이며 마침내 올 것이 왔다. 액체에서 고체로 고체에서 변하는 임계점 그 순간이다 허나 인간이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Turning Point 바로 그 시점이다 오히려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라 서광이 있기 전에 때때로 내가 어딘 가를 나아가야 하는데 멈춰야 할 때가 있다 그 멈춤이 해가 되지 않도록 하라 멈춤에 시간을 통하여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다면 COVID-19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혁명적인 변화를 일컬어 흔히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하는데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인식론 혁명을 이룩한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처음 언급한 말이다 칸트가 인식의 중심을 인식의 대상에서 인식의 주체, 즉 인간으로 전환한 것을 ‘코페르니쿠스적 (Nicolaus Copernicus, 1473~1543)전환’이라고 한다.

  • 예수님

    죽어 무덤에 묻혔던 나사로는 예수님이 일어나 나오라 명하셨을 때 온몸에 헝겊으로 쌓여 있는 채로 걸어나오고 곧 회복되었다 나인성의 과부의 외아들이 죽어 장례 치루는 행렬 가운데로 들어가 관에 손을 얹고 기도하자 바로 살아나고 회복되어 평소와 같은 자가 되었다 죽은 자들도 그리스도를 만나면 살아나고 영생을 얻어 죽어도 살고 살아서 예수님을 영접하면 영원히 산다 병든 자 마귀들인 자 죽은 자 세상에서 외면 당하여 슬픈 자 누구에게나 예수님은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은 성자 그리스도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분 심판치 않고 구원하여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오신 구세주 성삼 위 하나님이시다.

  • 찬양학교'20 개강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케 될 것을 믿고 시작합니다 21번째를 맞이하는 찬양학교의 개강은 늘 부족하고 여린 자들이 모입니다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주의 자녀들 믿음이 부족한 자들로 개강하는 훈련소입니다 동서남북 각처에서 주님으로부터 구원을 옷을 입은 자 주 찬양을 기뻐하는 자들이 모였으면 합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성령 충만한 자리가 되어 홍해를 건넌 백성들의 찬양이 되었으면 합니다 찬양학교에서 훈련받아 무너져가는 교회를 다시 일으키는 일꾼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다시 일으킨 것처럼 예배 회복시키는 찬양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Nyskc Praise School Nyskc Praise Team Nyskc Movement Lord's servants로 세웁니다.

  • 예정된 인연

    누가 억지로 이어주지도 중매하지 않아도 살자, 살자 사정하지 않아도 아니다, 아니다 밀어내도 동서남북 거리가 멀어도 만났네요. 그래도 만났네요. 예정된 사랑은 언젠가 만난다 내 짝이 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 지나온 고난 평지풍파 내가 겪어온 산전수전도 막을 수 없지요

  • 꽃의 삶

    꽃이 핀다 세상이 밝아진다 꽃이 진다 세상이 깊어진다 살아서도 죽어서도 좋은 일만 하는 꽃!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다 세상이 밝아졌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달려 죽었을 때 세상은 캄캄해졌다 *그리스도가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 세상은 밝아졌다 *그리스도가 승천하실 때 걱정했다 그러나 다시 온다 하셨을 때 영원한 소망을 갖게 되었다 *그리스도는 구원의 주 영원히 좋으신 하나님이다

  • 후반전의 시작

    이제부터 올해의 후반전 월삭예배로 시작하여 Nyskc Praise School 창립 27 주년 기념감사예배 104차특별새벽기도회 Nyskc Family Conference NY’20 마음이 설렌다 전반전에는 심신이 약하여 병치레로 뛰었다면 후반전은 사명을 감당하고 감래하며 주께로 나아가자 지금까지 지내온 날들에 부족함이 많았더라도 돌이킬수 없는 시간에 미련을 두지 말고 추억도 말고 주신 사명을 향하여 앞으로 달려가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인생과 맘 힘차게 새롭게 출발하여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주님 부르신 그곳까지 달려가자 삶은 아름다운 것 사명은 감사한 것 사역은 즐거운 것 내게 주신 달란트가 하나라 해도 땅에 묻지 말고 오직 행할 것은 충성이다 주님이 맡기신 것 하나를 둘로 둘을 넷으로 넷을 여덟로 만들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종의 삶이 후반전의 정신이다 주님 주신 인생은 아름다운 것 주의 사랑은 더욱 아름다운 것 7월의 햇살같이 뜨거운 가슴 성령충만으로 불타는 영혼으로 살아가리

  • typologically

    잉꼬부부만이 천생연분은 아니다 세상에는 다채로운 관계들이 있다 삶과 죽음 삶이 있으니 죽음이 있고 죽음이 있어 삶도 있다 낮과 밤 빛과 어둠 그림자와 빛 맑음과 흐림 사랑과 미움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희망과 절망 이것들은 땔래야 뗄수 없는 사이 기막히게 어울리는 짝 하나님이 짝지으셨다 그림자가 있으니 실체가 있고 실체가 있으니 그림자가 있다

  • 믿음의 사람

    길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걸으면 길이 된다. 갈바를 알지못하나 믿음으로 순종할 때 젖과 꿀이 있었다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을 열고 하루에 세번 기도하니 하나님을 만났다. 기도의 문이 열릴 때 하나님을 만나고 고난을 이기게 하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신앙고백 위에 교회가 세워졌다 주님을 모신 곳 그리스도를 영접한 신앙의 공동체 교회는 장소적 의미도 있다. 세상이 부르는 이름대로 살지말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라. 세상을 두렵게 하는 자가 주님의 자녀이 듯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쉬운 길은 없다. *가장 아물할 때 기도한 하나님의 자녀들로 인하여 신앙이 사회로 적용되었다. 1907 성령운동이 1910 일본이 빌려준돈을 못같는다는 이유로 한일합방을 하자 성령이 충만한 주님의 자녀들이 담배 술을 끊고 그 돈을 모아 갚자는 운동으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한다. 허나 이것은 역사의 단편만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고 있나 …

  • 행복은 기쁨입니다

    네잎 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이라면 네잎 클로버를 재배 생산하는 사람들이 많겠지요 아무런 댓 가 없이 수고없이 얻어지는 행운이 행복을 주는 것 아니지요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사소한 것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할 때 마음에 피어나는 기쁨입니다

SECTIONS

SKBTV

SITE

  • 인스 타 그램 - 흰색 원
  • 페이스 북 - 흰색 원
  • 유튜브 - 흰색 원
  • 트위터 - 흰색 원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