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핀다세상이 밝아진다꽃이 진다세상이 깊어진다살아서도죽어서도좋은 일만 하는꽃!*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다세상이 밝아졌다*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달려 죽었을 때세상은 캄캄해졌다*그리스도가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세상은 밝아졌다*그리스도가 승천하실 때 걱정했다그러나 다시 온다 하셨을 때 영원한 소망을 갖게 되었다*그리스도는 구원의 주영원히 좋으신 하나님이다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