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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 2021년 3월 3일
  • 1분 분량

길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걸으면 길이 된다. 갈바를 알지못하나 믿음으로 순종할 때 젖과 꿀이 있었다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을 열고 하루에 세번 기도하니 하나님을 만났다. 기도의 문이 열릴 때 하나님을 만나고 고난을 이기게 하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신앙고백 위에 교회가 세워졌다 주님을 모신 곳 그리스도를 영접한 신앙의 공동체 교회는 장소적 의미도 있다. 세상이 부르는 이름대로 살지말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라. 세상을 두렵게 하는 자가 주님의 자녀이 듯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쉬운 길은 없다. *가장 아물할 때 기도한 하나님의 자녀들로 인하여 신앙이 사회로 적용되었다. 1907 성령운동이 1910 일본이 빌려준돈을 못같는다는 이유로 한일합방을 하자 성령이 충만한 주님의 자녀들이 담배 술을 끊고 그 돈을 모아 갚자는 운동으로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한다. 허나 이것은 역사의 단편만을 보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고 있나 …

 
 
주님 품에 안기리

시냇물 졸졸 흘러 강물 되고 강물 흘러 흘러서 바다에 닿듯. 햇살 좋은 날 반짝이는 시냇물 같은 기쁨도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은 슬픔도 이윽고 모든 것 포용하는 고요한 바다의 품에 안기리니. 주님 품에 안기리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리 삶의 어떠한 기쁨 생의 크나큰 슬픔 앞에서도 촐랑대지 않고 멈추어 서지 않고 쉼 없이 흐르리 흘러서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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