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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오네

    매미 우는 소리 들리니 곧 다른 풀벌레들도 가는 계절 아쉬워 따라 울겠네 가을이 오기는 오나 보다 귀뚜라미 소리 들리니 삼복(三伏)더위도 입추(立秋)도 지나갔네. 낮이 짧아지며 밤이 깊어가는 계절을 하나님 아니고서 누가 이루겠나. 지난날 혹서(酷暑)와 폭우(暴雨)에 더하여 토네이도(tornado)까지 몰아쳤지. 이제 가을 문턱에 들어선 사색하는 계절에 주님 만난 첫사랑을 묵상하리 나도 모르게 언제 어디서 떨어진 것을 기도하며 회개하리 처음 사랑을 회복하리. 첫사랑을 간직하리 전파하여야겠네. 어제가 입추(立秋) 내일은 말복(末伏) 파란 하늘에 흰 구름 두둥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가을 여물어가는 알곡들 고개 숙이네 겸손하겠네.

  • 바람 찬가

    바람에 춤추는 일 없이 질 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한다면 꽃은 얼마나 숨이 막힐까. 세월의 비바람에 흔들리는 일 하나 없이 한평생 죽은 듯이 있어야 한다면 삶은 얼마나 갑갑할까. 신앙생활로 인하여 고난이 없었다면 주님을 알았을까 예수님을 사랑하니 예수쟁이다 미쳐도 곱게 미치라 거센 바람 핀잔으로 더욱 주를 사랑하네 바람이 없다면 내 믿음의 무게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바람은 나를 알게 하고 바람 같은 성령으로 나를 진리 가운데로 가까이 더 빨리 가게 하네.

  • 8월 월삭 예배,"반드시...번성케 하리라" , 반드시...

    사람은 믿을 수 없어 그 약속도 믿을 수 없으나...하나님은 변치 아니하시니 그 약속도 반드시 이루신다.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다" "하나님은 거짓을 못하시는 분"....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갑니다:" 사람의 약속은 믿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그 사람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완전하고 분명하며 정확합니다. 창세기 12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나옵니다. 그리고 22장에도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들은 모두 성취되었습니다. 그 약속의 중심 골자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어 번성케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4절을 보면 "내가 반드시 너를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고 했습니다. "복주고 복주며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는 반복적 약속이야 말로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신실하고 확실한가를 설명해 줍니다. '번성'이란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생물 번성입니다. 가지 치고 뿌리 뻗고 60배, 100배 열매 맺는 것, 아들 딸 낳고 그 씨족이 불어나는 것, 외양간에 소 떼가 불어나고 닭장의 닭들이 불어나는 것 등이 생물적 번성입니다. 키가 크고 자라고 성장하는 것들을 생물학적 번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경제적 번성입니다. 이익이 불어나고 재산이 증식되는 것, 살림규모가 커지고 수입이 늘어나는 것 등을 경제적 번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영적 번성입니다. 믿음이 자라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주님을 섬기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등이 영적 번성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받은 번성의 복은 세가지를 겸한 번성이었음을 창세기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손이 번성했고 경제가 번성했고 믿음도 번성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번성의 약속이 어떤 것이었습니까. 1. 확실합니다. 14절을 보면 "반드시"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약속의 확실성을 뜻합니다. 반드시 복주시고 번성케 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도 반드시 응답하심을 믿고 해야 합니다. 히스기야왕 재위 14년 되던 해 앗수르왕 산헤립이 18만5천명 대군을 이끌고 유다 나라를 침공했습니다. 모든 국도와 보급도로를 차단하고 협박과 공갈로 항복을 종용했습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역대하 32:8을 보면 "저와 함께한 자는 육식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기도대로 하나님은 앗수르 군사 18만5천명을 물리치고 그 날 큰 승리를 주셨습니다. 반드시 응답하신 것입니다. 미네소타주에 교회 앞 길 건너에 큰 나이트클럽이 있었습니다. 교회 입장에선 모양새도 그렇고 밤이 되면 교회 앞길이 술 마시고 춤추러 오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것이 싫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 내용은 "주여 저 나이트클럽이 망하여 여기를 떠나게 하여 주옵소서"였습니다. 그런 기도를 시작한지 몇 달 후 그 나이트클럽에 불이나 전소되는 사고가일어났습니다. 그러자 그 술집 주인이 교회 더러 변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교회가 기도하는 바람에 자기네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건을 심리를 위해 판사가 양측을 불렀습니다. 교회대표에게 물었습니다. "교회가 술집 망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 일이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기도할 때마다 술집이 망할 줄로 믿고 기도했습니까?" "무슨 소립니까, 그 거야 그냥 해 본 거죠. 절대로 믿고 기도한 건 아닙니다..." 술집주인에게 물었습니다. "교회가 당신네 클럽이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 "예, 한달 전쯤 알았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기도하는 대로 술집이 망하리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반드시 백번, 천번 믿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고 합니다. 역설적인 이야기입니다만 누가 더 반드시 믿는 사람인가를 생각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반드시 주십니다. 2. 변치 않습니다. 17절을 보면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라고 했고 18절을 보면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의불변성을 뜻합니다. 고가의 보석일수록 색깔이나 모양이 변하지 않습니다. 금 색깔은 땅에 묻어도 변치 않습니다만 은이나 동은 벽에 걸어 두어도 색깔이 변합니다. 신앙도 변하는 신앙이 있고 변치 않는 신앙이 잇습니다. 힘들다고 변하고 속상하다고 변하고 병들고 실패했다고 변하면 신앙을 지키는 것이 힘듭니다. 왜냐면세상을 살다 보면 힘들고 어렵고 괴로운 일들이 겹겹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마다 변하면 신앙이 설자리가 없습니다. 히13:8"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약1:17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단6:26을 보면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오,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라"고 했습니다. 계1:17을 보면 "처음과 나중,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처럼 예수님은 영원히 변치 않으시며 시작과 끝이십니다. 1927년 아더루터가 지은 찬송 중에 "이 세상의 친구들"이라는 찬송이 있습니다. 449장입니다. "이 세상의 친구들 나를 버려도 나를 사랑하는 이 예수뿐일세 검은 구름 덮이고 광풍일어도 예수 나의 힘 되니 겁낼 것 없네. 괴로운 일 당해도 낙심 말아라. 영원한 주 능력이 붙드시겠네." 후렴이 중요합니다. 예수 내 친구 날 버리잖네. 온 천지는 변해도 날 버리지 않네. 그렇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도우시고 함께 하시고 붙드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3. 견고합니다. 19절을 보면 "튼튼하고 견고하며"라고 했습니다. 튼튼하고 견고하다는 것은 건축 용어입니다. 유대나라 돌은 석회암이어서 견고하지 못합니다. 대리석이나 화강암에 비하면 약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그 어떤 것보다 견고하고 튼튼합니다. 그 어떤 힘도 예수를 넘어뜨리거나 무너트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진들은 "주는 나의 반석"이라고 노래했습니다. 그러나 세상 것들은 제아무리 크고 견고하다고 해도 무너지고 오래 못 갑니다. 여호수아 6장을 보면 여리고 성을 점령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의 군사력으로 여리고를 점령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하루에 한 바퀴씩 성 주위를 돌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았습니다. 창 한번 던진 일도 없고 활 시위한번 당긴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성이 무너졌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도 비슷합니다. 소년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야 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키나 몸무게나 가지고 있는 무기 등 그 어느 것도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다윗의 승리였습니다. 이긴 정도가 아닙니다. 이기고 남았습니다. 사무엘상 17:40을 보면 소년 다윗이 돌맹이 다섯 개를 골라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하나를 골라 물매에 넣어 던졌습니다. 사무엘 상17:49을 보면 그 돌이 골리앗의 이마에 박혔다고 했습니다. 소년이 던진 돌이 투구를 뚫고 이마에 박힌 것입니다. 이것은 다윗의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승리였습니다. 사무엘상 17:45을 보면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했고 46절을 보면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라고했고 47절을 보면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 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곧 다윗의 신앙이었고 그 믿음이 골리앗을 이긴 것입니다. 약하다고 겁낼 것 없습니다. 강하다고 교만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견고케 하시면 나는 반석보다 견고해 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그 시로 썩은 나무토막처럼 무너지고 스러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번성케 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다윗 등 모두가 다 하나님이 번성케 해주신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 이삭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본래 이삭은 성품이 부드럽고 착한 사람이었고 절대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창세기 26장을 보면 그랄 지방에 살던 이삭이 우물 판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삭이 농사가 잘 되고 성공하자 동네사람들이 시기하여 이삭이 판 우물을 빼앗아버렸습니다. 이삭은 두말없이 옮겨가 다시 우물을 팠습니다. 물이 솟아났습니다. 그러자 동네사람들이 덤벼들어 빼앗고 행패를 부렸습니다. 그러자 그는 다시 옮겨 우물을팠습니다. 양보하고 져주고, 참고, 손해를 감수한 것입니다. 그런데 창 26:12을 보면 하나님이 그 해에 백배나 복을 주셨고 13절을 보면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삭을 괴롭힌 사람들은부자가 못되었습니다. 22절을 보면 그들과 다투지 않고 우물도 빼앗긴 채 그곳을 떠나며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더 넓은 땅으로 가게 됐으니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24절을 보면 쫓겨 가고 빼앗기고 그러면서도 억울해 하지 않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린 이삭에게 하나님이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기를 쓰고 앙탈을 부리고 독하게 굴고 인색하게 산다고 해서 부자가 되고 성공하고 번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독수리나 사자나 호랑이처럼 피를 먹고 고기를 먹는 야수들은 점점 멸종되어갑니다만 풀을 뜯어먹는 초식동물이나 힘없는 것들은 그 번식률이 높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삶이나 신앙생활에도 적용됩니다. 이기려면 져야 합니다. 앞으로 나가려면 한 발짝, 두 발짝 물러나야 합니다. 멀리 뛰려면 더 물러서야 합니다. 예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으셨다면 구원의 완성이 안됐을 것입니다. 번성은 우리의 소원이고 기대입니다. 교회창립 30주년 영적으로 육적으로 경제적으로 번성하기를 축원합니다. 반드시 번성케 하리라시는 주님의 약속이 성도 여러분의 심령과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성취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반드시 번성하리라. 반드시 번성케 하리라. 아멘.

  • 다른 길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갑니다. 목적지가 다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유행을 좇지 않습니다. 세상의 문화를 탐닉하지도 않습니다. 비록 미래가 다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소유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미래를 생각하면 흥분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미래에 대한 약속을 계속 붙들어야 합니다.

  • 바라보는 대로

    인생은 무엇을 바라보며 사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바라보는 대로 인생이 결정됩니다. 인생에서 문제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끊임없는 문제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문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는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이 가득하고 부정적인 인생을 살게 됩니다. 인생의 목적 되신 예수님를 바라보며 집중하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난관을 헤쳐 나갈 아무런 능력이 없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며 믿음은 강해집니다.

  • "예배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Evening Revival Worship,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 말씀 피종진 목사.

    예배 회복은 운동에 앞장 서신 분은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신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하셨다" "알지못하는 어려움에 처 했을 때도 성령으로"밝히 비추어주신 주님이셨다. "예배를 사랑하는 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셨다".

  • 어느덧

    먼 길도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황소처럼 유유히 바다로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넓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저 구름처럼 꾸물꾸물 제 갈 길을 가는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담벼락을 오르는 담쟁이처럼 일 년에 단 하나의 나이테를 만드는 나무처럼 초침과 분침에게 시치미 떼고 제 속도로 살아가는 시침(時針)처럼 느리게 느리게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하였네.

  • 오직 주님만이 하셨습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 가운데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기적처럼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신랑 예수님과 신부된 교회를 위한 축제입니다. 왕의 신하가 사랑하는 아들이 죽어갈 때 주님을 찾아와 고쳐 달라 간구하니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며 기적을 베푸신 자리 되게 하소서 삼십팔 년 된 병자를 찾아오신 예수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물으시고 일어나 네 자리 들고 걸어가라 치유하신 기적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보리떡 다섯과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먹이고도 남은 것 열두 광주리를 거두었던 오병이어 기적 같은 감사예배 되게 하소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큰바람이 불어 파도로 두려워 헤매 일 때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이 내니 두려워 말라는 위로의 예배 되게 하소서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시고는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여 씻었더니 보게 된 감사예배 되게 하소서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으니 내가 깨우러 가노라 무덤에 있은 지 나흘이라 그러나 주께서 구하시면 하나님이 주실 줄 믿나이다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생명 주심에 감사 은혜 주심에 감사 믿음 주심에 감사 위로와 치유하심에 감사 기적의 30주년 오직 주님만이 하셨습니다.

  • 예배 회복은 운동에 앞장 서신 분은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신다."

    "예배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Evening Revival Worship,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 말씀 피종진 목사.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하셨다" "알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 했을 때도 성령으로"밝히 비추어주신 주님이셨다. "예배를 사랑하는 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셨다".

  • 30년 교회

    어제에 감사합니다 추억이 있어 은혜가 됩니다. 오늘에 감사합니다 심장이 뜁니다. 내일에 감사합니다 씨앗 같은 소망이 있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한순간도 건너뜀 없이 만세 전으로부터 늘 함께해 주신 성령 주님이 있서서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나 기쁠 때나 더 없는 감사입니다. 30년 교회가 이렇게 인도함을 받았으니 감사 주께 영광입니다.

  • 당찬 돌입니다

    한 주먹에 쏙 들어오는 작고 동글동글한 돌. 모양과 색깔은 달라도 하나같이 예쁘고 순하면서도 당찬 돌. 가만히 쥐고 있으면 생명의 온기가 느껴지고 내 가슴 뛰게 하는 살아 숨 쉬는 돌. 바위가 굴러 부딪쳐서 깨지고 뒹굴어서 만들어진 돌. 추억을 품고 장래를 향한 소망을 향하여 가슴을 뛰며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한순간도 건너뜀 없이 영원으로부터 찾아와 늘 함께하는 나의 사명의 돌. 기쁠 때나 어려울 때 한 손에 움켜잡고 그 어떤 무기보다 강한 돌. 30년을 지탱케 하고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두려울 것이 없이 달려갈 수 있는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한 돌. 다윗이 골리앗 정수리에 마쳐 쓰러뜨린 돌 예수로 거대 인류를 구원하신 돌 N.W.M.의 핵심키워드 N.Y.S.K.C. 뉴욕서광교회.

  •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orean Christian Philharmonic) 창단음악회

    롯데콘서트홀에서 2천여 청중들과 감사와 기쁨을 나눠 설립 45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12일 오후 7시30분, 롯데 콘서트 홀에서 코리안크리스천필하모닉(Korean Christian Philharmonic, KCP) 창단 연주회를 개최했다. 헌신된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이 주신 음악적 재능으로 선한 영향력을 세상과 나누는 통로의 역할을 목적으로 창단된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orean Christian Philharmonic, KCP)은 한국 교회의 위상에 맞는 글로벌 수준의 명품 크리스천 오케스트라의 발족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 교회 크리스천 연주자 70여명이 함께 했으며, 사랑의교회 헌신으로 창단되었다. 이날 창단연주회에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박보균 장관(문화체육관광부), 조정훈 의원(시대전환), 인요한 박사(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감경철 회장(CTS 기독교TV), 박세라 회장(월드 K-우먼보이스) 등 20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한 참석했다. 박보균 장관은 “KCP가 한국 기독교의 문화적 수준을 한차원 높이고 K컬처의 지평을 확장하는데 선도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KCP가 한층 더 수준 높은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귀한 역사를 이루어 가기를 소망한다”.고 창단을 축하했다. 오세훈 시장(서울특별시)은 “KCP가 온 세상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도한다.”는 내용의 축사를 보내왔다. 이날 연주회는 상임지휘자 김홍식의 지휘에 맞춰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Concerto for Violin & Orchestra in e minor), 커클랜드 편곡 “주 예수 이름 높이어” 팡파레(Fanfare and Processional on 'All Hail the Power of Jesus Name' 등이 연주되었고 비범한 테크닉과 다양한 표현력으로 진정성 있는 음악가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과 빈 필하모니와 협연 등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오르가니스트 최규미가 협연 했다. 또한 공연 말미에는 모든 관객들이 KCP의 반주에 맞춰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찬양을 함께 부르며 감사와 기쁨을 함께 누렸다. 오정현 목사는 “하나님의 시간에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 (Korean Christian Phi lharmonic KCP)'이 창단되게 하셨다.”며 “사랑의교회 탄생 45주년을 기념하며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이때 KCP의 창단 연주회를 개최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하나님께서 KCP 단원 한 분 한 분께 허락하신 귀한 달란트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세속적인 음계에 중독된 심신을 해독시키고, 잠들어 있는 영혼들의 세포를 흔들어 깨워 주님 안에서 삼 기쁨을 누리게 하는 데 쓰임 받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KCP가 세계적으로 영감 있는 오케스트라가 되어, 한국 교회와 함께 오대양 육대주에 복된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찬양 대사(大使)’의 발걸음(사52:7)을 내디딤으로 주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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