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열어 받들어 읽을 때마다 참 놀랍다는 감탄과 감동은 끝이 없는 것같다 2019년 한 동안 우리들의 하나님의 향한 방향은 막16장에 있는 말씀처럼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한다면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파하라는 말씀이다

또 모는 사람들에게 복된 말씀을 전파하라는 뜻도 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된 말씀 좋은 말씀 축복의 말을 하라는 뜻도 된다

우리의 이웃들은 우리들의 예배의 대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은,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말씀하신 것은 곧 우리 이웃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이웃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파하여야지 저주를 선포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민6장 22-27절의 말씀은 바로 신약성경 마가복음 26장의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나가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아론과 그 아들들은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다

그러니까 제사장들에게 주신 사명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말씀인데 그것이 이웃들에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찌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제사장들이 누구입니까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부른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세운 사람들입니다

제사장은 스스로가 제사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 아론과 그 아들들로 이어지는 자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고 아론의 후손 곧 레위지파 중에서도 아론의 후손들이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이들은 백성을 대신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예배를 드리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사장들이 하는 일 중에 성전봉사는 물론 백성들의 재판을 맡고 있는 판사와 검사와 같은 역활을 담당합니다

그러니까 권세의 자리이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쓰임받받을 때만이고 떠나면 아무 것도 아닌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들을 세우시면서 주신 사명이 또 있었는데 그것이 민수기 6장의 후반절 말씀입니다

첫번째 주신 것은 축복권이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백성을 축복하나는 것이었습니다

만민에게 복을 전파하라는 것이었죠

또 하나는 은혜의 축복을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강을 선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제사장으로서 이처럼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제사장들이 가져야 될 이스라엘을 향한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소중합니까

놀랍지요

그런데 이 제사장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여러분들 곧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며 거룩한 제사장처럼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지며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는 새길이 열린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제사장들 외에는 성소에 들어갈수 없고 특헤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들어갈 수 없는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가려져 있는 휘장 커튼이 갈라지며 새로운 길이 생겼기에 구원받은 누굳구든지 하나님 앞에 제사장 처럼 나가 예배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민수기 6장에서 말씀하신 제사장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라고 하신 것은 곧 우리에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복을 선포하고 은혜를 나누어주며 평강을 전파하는 사명을 가졌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웃을 비방하고 저주하는 사명은 없습니다

있다고 말하면 하나님이 제사장에게 주신 사명이 아니라 마귀가 제사장을 그처럼 사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축복을 하지않으면 무엇이겠습니까

복의 반대는 저주이고 성경을 보면 저주하였더니 그대로 이루어진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권세를 사용하지 않기를 주님도 원하십니다

단지 대적 마귀 사탄에게는 써야 하겠지요

신약성경은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시면 마음껏 사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향하여서는 축복하라 하신 것을 믿고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시길 바랍니다

이 시대의 골리앗을 물리쳐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던 세상의 역사를 보던지 그 시대의 영웅은 자신의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무너트리고 정복함으로 탄생을 했다. 영웅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한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들의 선조나 가문이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앞에 굳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