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의 신분
Pastor Keion Henderson Faces Backlash after Controversial Comments on Giving to the Poor 깊어가는 가을에 둘러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열어 나는 누구인가 Identity 발견하고...


나는 잡초입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모르기를 원하여 스스로가 잡초임을 시인합니다. 누가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어도 대답할 수 없어 잡초라고 할 뿐 특정한 이름이 없습니다 그냥 나와 비슷한 풀들도 잡초라고 부르지만 우리는 존재감이나 끈질긴 생명력을...


요 1: 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 의롭다 인정함을 받아 새 사람으로 거듭난 사람은 이제는 아비 마귀의 자식에서...


가을 나무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고 춤출 때보다 그냥 묵묵히 서 있을 때가 더 많아요. 새와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있지만 홀로 고요히 서 있을 때가 많지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게으름뱅이 같지 않고 고즈넉이 혼자 있어도 외로워 보이지 않는...


죄의 본질
아름다운 것도 추하게 선 한 것도 악하게 만드는 죄, 찔레나무에서 포도송이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맺을 수 없네 이리가 양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수양을 하고 도를 닦는다 해도 죄의 본질이 바뀔 수 없네 자기 본분을 지키지 아니하는 것이 타락...


Goshen
내 마음이 여기 있네 아니 벌써 이곳에 있네 네게 허락하신 세상 속에 거룩한 땅 내 고향 내 삶에 쉼터 주님이 계신 곳 GOSHEN 영원전에 택함을 받은 자가 얻은 거처 나의 비젼 나의 꿈이 이루어 진 증거 하나님의 사람이 예수로 나타난 증거...


싯딤나무
휴지통 뚜껑 열고 툭툭 털어버리면 그 만인 줄 알았네 송두리째 불씨에 그을려 넘어진 나무 바라보니 내 안에 쓸데없는 생각들이 한 그릇 가득하네 밤새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을 찾네 음성을 듣네 내게 남은...


그 날
기다림의 기다림은 도적처럼 오더라 만고의 기다림이 이토록 눈 깜짝할 세였을까 시간을 기다리고 사람을 기다리고 약속을 기다리는 기다림은 어느 날 소식 없이 그날이 찾아오고 만남이 되었던 이별이 되었던...


사람과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욕심과 불순종이 낳은 가인과 아벨 실수(失手)일까요. . 이후로 사람은 항상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살 수 없게 되었으니 실수(失手)하면 당연시 합니다 허나 수(數)에는 실수(實數)와 허수(虛數)가 있고...


어찜인고
우리 집 앞마당에 대략 25년된 대추나무가 한 그루 있다. 원래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캘리포니아에서부터 공수되어 고센서광교회 창립 때 심었던 것인데 업스테이트 뉴욕이라 혹독한 겨울에 견디지 못하는 가운데서 유일하게 생존한...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