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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네
매미 우는 소리 들리니 곧 다른 풀벌레들도 가는 계절 아쉬워 따라 울겠네 가을이 오기는 오나 보다 귀뚜라미 소리 들리니 삼복(三伏)더위도 입추(立秋)도 지나갔네. 낮이 짧아지며 밤이 깊어가는 계절을 하나님 아니고서 누가 이루겠나. 지난날...


바람 찬가
바람에 춤추는 일 없이 질 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한다면 꽃은 얼마나 숨이 막힐까. 세월의 비바람에 흔들리는 일 하나 없이 한평생 죽은 듯이 있어야 한다면 삶은 얼마나 갑갑할까. 신앙생활로 인하여 고난이 없었다면 주님을 알았을까 예수님을 사랑하니...


8월 월삭 예배,"반드시...번성케 하리라" , 반드시...
사람은 믿을 수 없어 그 약속도 믿을 수 없으나...하나님은 변치 아니하시니 그 약속도 반드시 이루신다.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바라보는 대로
인생은 무엇을 바라보며 사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바라보는 대로 인생이 결정됩니다. 인생에서 문제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끊임없는 문제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문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는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이 가득하고 부정적인...


다른 길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갑니다. 목적지가 다릅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유행을 좇지 않습니다. 세상의 문화를 탐닉하지도 않습니다. 비록 미래가 다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Evening Revival Worship,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 말씀 피종진 목사.
예배 회복은 운동에 앞장 서신 분은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신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하셨다" "알지못하는 어려움에 처 했을 때도 성령으로"밝히 비추어주신 주님이셨다. "예배를 사랑하는 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셨다".


어느덧
먼 길도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황소처럼 유유히 바다로 흘러가는 저 강물처럼 넓은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저 구름처럼 꾸물꾸물 제 갈 길을 가는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담벼락을 오르는 담쟁이처럼 일 년에 단 하나의 나이테를 만드는 나무처럼 초침과...


오직 주님만이 하셨습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 가운데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기적처럼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신랑 예수님과 신부된 교회를 위한 축제입니다. 왕의 신하가 사랑하는 아들이 죽어갈 때 주님을 찾아와 고쳐 달라 간구하니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며 기적을 베푸신...


예배 회복은 운동에 앞장 서신 분은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신다."
"예배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Evening Revival Worship,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 말씀 피종진 목사.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하셨다" "알지 못하는 어려움에 처 했을 때도 성령으로"밝히 비추어주신...


30년 교회
어제에 감사합니다 추억이 있어 은혜가 됩니다. 오늘에 감사합니다 심장이 뜁니다. 내일에 감사합니다 씨앗 같은 소망이 있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한순간도 건너뜀 없이 만세 전으로부터 늘 함께해 주신 성령 주님이 있서서입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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