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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뿐인 인생
허공에 나부끼는 깃발같이 당당하기 이를 데 없는 꼿 예수라는 꽃말을 가진 십자가처럼 오직 한 번 뿐인 인생 어깨 쫙 펴고 당당하게 비굴함 없이 감사함으로 살아야지 멋지게 살다 가신 예수님처럼 세상에서의 나의 인생 주님 보시기에 귀하게 아름답게...


미클랏 문화재단,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23,Boston
청소년 국제 음악 경연대회‘위너스 콘서트’개최 9월 9일 샬린 리우 퍼포먼스 센터에서... 미클랏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주최. 미클랏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MCMS) 주최 청소년 국제 음악 경연대회 위너스 콘서트(Miclot Inter...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 화려한 단풍이 먼저 내 마음에 그려지네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페인팅하시니 비교할 자 있을까나 감히 내가 그리겠다고 나설 누가 있을까나 높고 푸른 하늘 저 멀리 더 둥근 것 끝까지 그 어디 할 것 없이...


내 운명은
내 운명은 만세 전부터 그 분에 의해 시작 세상만사(世上萬事) 출생에서 죽음까지 모든 것 내 운명 그분에 의해 더불어 결정되는 것 선하시고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전능의 하나님 나의 삶이 그분에게 있어 좌지우지(左之右之) 됨이 감사 내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꽃 내 마음 속 영혼의 꽃 길 진리 생명의 꽃 시들거나 지지 아니하는 영원한 꽃 나의 구 주 나의 목자 나의 향기 샤론의 꽃 예수 그리스도


홀로 있다는 것은
아무리 예쁜 꽃도 홀로 있으면 어쩐지 쓸쓸함을 감출 길 없듯이 예쁘고 잘난 사람도 늘 외톨이로 있으면 그다지 그다지 같이 있어 잘 어울리는 꽃처럼 사람들도 함께 어울릴 때 아름다운 것 착하고 선한 사람이라도 홀로 있다면 그 좋은 것이 그 선한...


하늘만 탓하고 있네, 종말의 때를 보는 것 같아 섬뜩.
지옥을 경험하고 있는 것 같고... 전문가들은 이 같은 산불의 배경으로 이상 기후의 영향을 꼽고 있다 하나님을 찾는 이가 없고... 기도하는 교회가 있다는 말을 듣지못해, 웨스트 켈로나와 인접한 트레이더스 코브 지역의 주민들도 주말새 마을을...


잘난 멋에
누가 그랬던 가 사람만큼 꽃이 예쁘다고 아니 사람이 꽃보다 얼마나 예쁜지 몰라 그래 꽃 바람아 몰래 불어라 이 밤이 새도 너를 살피지 않으면 꽃 향기가 없는 느낌 꽃보다 사람이 잘난 멋에 세상 살아간다는 것을


조금 조금
엄마 뱃속에서 조금조금 자란 태아 그림같이 예쁜 아가로 이 세상에 오네. 하루하루 조금조금 자라난 아가 어느새 아이가 되고 다 큰 어른이 되네 믿음도 생명 살아 있네 겨자씨 같은 쪼그마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네 사람의 일도 다 이런 것 몸과 마음...


처서(處暑)가 되면
말복을 지나 24절기 가운데 열 네 번째 절기 처서(處暑)다. 이제 더위가 멈추고 선선해지면서도 햇살이 뜨거워 알곡과 과일들이 익어간다 여름 동안에 습했던 옷가지와 이불 책을 꺼내어 햇볕에 넌다. 아침과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지만 서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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