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이 사이트 검색

공란으로 1225개 검색됨

  • 감사할 뿐입니다

    어제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이 주의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오늘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손길을 느낄 때마다 설렘이 있어서지요 내일에 감사합니다 씨 곧 생명이 있어 기대가 있고 비젼이 보이기 때문이지요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한순간도 건너뜀 없이 영원으로부터 영원까지 나와 함께 하실 주님이 계시니까요 삶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할 뿐이지요 천지 간에 주님 밖에 나를 돌아보시고 인도하실 분은 오직 주님 뿐입니다.

  • 미클랏 문화재단,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23,Boston

    청소년 국제 음악 경연대회‘위너스 콘서트’개최 9월 9일 샬린 리우 퍼포먼스 센터에서... 미클랏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주최. 미클랏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MCMS) 주최 청소년 국제 음악 경연대회 위너스 콘서트(Miclot Inter national Music Competition Winner’s Concert)가 9일 메사추세츠 락포트에 있는 샬린 리우 퍼포먼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콩쿠르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각 연령대에서 선발된 1차 우승자들이 경합을 벌이는 무대이다. 내달 14일 맨하탄 링컨센터 브루노 월터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MCMS 정기공연이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 내 길을 가리라

    꽃은 꽃이니까 피고 지며 자기 길을 간다 바람은 바람이니까 흐르고 흘러 자기 길을 간다 산은 산이니까 언제까지고 산의 길을 간다 나는 나니까 지상에서 한 생 나의 길을 가리라 그분이 가신 길 그 길이 내 길이라 내 길을 가리라

  • 한 번 뿐인 인생

    허공에 나부끼는 깃발같이 당당하기 이를 데 없는 꼿 예수라는 꽃말을 가진 십자가처럼 오직 한 번 뿐인 인생 어깨 쫙 펴고 당당하게 비굴함 없이 감사함으로 살아야지 멋지게 살다 가신 예수님처럼 세상에서의 나의 인생 주님 보시기에 귀하게 아름답게 헌신하며 살아야지

  • 가을이 오는 소리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 화려한 단풍이 먼저 내 마음에 그려지네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페인팅하시니 비교할 자 있을까나 감히 내가 그리겠다고 나설 누가 있을까나 높고 푸른 하늘 저 멀리 더 둥근 것 끝까지 그 어디 할 것 없이 페인팅하시네요.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위로하시고 힘주시고 격려하시고 은혜를 입혀 주시네요 사색의 가을이 오니 나를 흔들고 지나간 것이나 뒤집으려 했던 모든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그림이네요 어제와 그제 좋은 소식이 있었는데 마음의 믿어 열매를 얻은 자매. 멀다고 하지 않고 기쁘게 수고하고 돌아온 NP들이죠. 소소하고 사소하며 미세한 작은 일들도 주님의 사랑으로 표현된 가을의 물감이랍니다.

  • 예수 그리스도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꽃 내 마음 속 영혼의 꽃 길 진리 생명의 꽃 시들거나 지지 아니하는 영원한 꽃 나의 구 주 나의 목자 나의 향기 샤론의 꽃 예수 그리스도

  • 내 운명은

    내 운명은 만세 전부터 그 분에 의해 시작 세상만사(世上萬事) 출생에서 죽음까지 모든 것 내 운명 그분에 의해 더불어 결정되는 것 선하시고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전능의 하나님 나의 삶이 그분에게 있어 좌지우지(左之右之) 됨이 감사 내 뜻대로 사는 것보다 주님 뜻 순종 함이 운명 되게 하소서

  • 홀로 있다는 것은

    아무리 예쁜 꽃도 홀로 있으면 어쩐지 쓸쓸함을 감출 길 없듯이 예쁘고 잘난 사람도 늘 외톨이로 있으면 그다지 그다지 같이 있어 잘 어울리는 꽃처럼 사람들도 함께 어울릴 때 아름다운 것 착하고 선한 사람이라도 홀로 있다면 그 좋은 것이 그 선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끼

  • 하늘만 탓하고 있네, 종말의 때를 보는 것 같아 섬뜩.

    지옥을 경험하고 있는 것 같고... 전문가들은 이 같은 산불의 배경으로 이상 기후의 영향을 꼽고 있다 하나님을 찾는 이가 없고... 기도하는 교회가 있다는 말을 듣지못해, 웨스트 켈로나와 인접한 트레이더스 코브 지역의 주민들도 주말새 마을을 빠져나가거나 집 밖에서 지내는 등 비상이 걸렸다. 가족이 이곳에서 대피해 왔다고 밝힌 줄리아나 로웬은 BBC에 “불이 점점 마을로 내려오면서 사람들이 집 밖으로 뛰어나와 차에 귀중품을 허겁지겁 던져 놓았고, 인근 호수로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 역시 인근 지역에 살고 있지만, 호수 건너편 쪽에 집이 있어 피해가 크진 않았다. 그럼에도 그는 “연기를 타고 솔방울과 나무껍질이 비처럼 내렸다. 종말 같았다”고 말했다. 캐나다 산불센터(CIFFC)는 최근 현상을 "역사상 최악의 화재"라고 설명하고 있다. 올해 캐나다에선 지난 10년 평균보다 128% 많은 불이 일어났다. 크고 작은 산불이 5700건 이상 일어나 남한 면적(약 10만266㎢)보다 넓은 13만㎢(1300만 헥타르) 이상이 불탄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산불의 배경으로 이상 기후의 영향을 꼽고 있다. 지난 겨울 캐나다에 예상보다 눈이 적게 내렸고, 올 들어선 유난히 건조한 봄이 이어졌다고 한다. 여기다 여름철이 되며 이상 고온이 계속되면서, 땅속의 수분을 더욱 증발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산이 많은 캐나다 여러 지역이 비정상적으로 건조한 상태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로 북미 지역 전체의 대기 질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이미 여러 차례 나왔다. 인접한 미국 뉴욕까지 연기가 넘어와 한낮에도 도시 전체가 뿌옇고 붉게 보이는 현상이 일어났다.

  • 조금 조금

    엄마 뱃속에서 조금조금 자란 태아 그림같이 예쁜 아가로 이 세상에 오네. 하루하루 조금조금 자라난 아가 어느새 아이가 되고 다 큰 어른이 되네 믿음도 생명 살아 있네 겨자씨 같은 쪼그마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네 사람의 일도 다 이런 것 몸과 마음 사랑과 행복도 조금조금 커지고 깊어지는 것. 손톱이 자라듯 나무가 자라듯

  • 잘난 멋에

    누가 그랬던 가 사람만큼 꽃이 예쁘다고 아니 사람이 꽃보다 얼마나 예쁜지 몰라 그래 꽃 바람아 몰래 불어라 이 밤이 새도 너를 살피지 않으면 꽃 향기가 없는 느낌 꽃보다 사람이 잘난 멋에 세상 살아간다는 것을

  • 처서(處暑)가 되면

    말복을 지나 24절기 가운데 열 네 번째 절기 처서(處暑)다. 이제 더위가 멈추고 선선해지면서도 햇살이 뜨거워 알곡과 과일들이 익어간다 여름 동안에 습했던 옷가지와 이불 책을 꺼내어 햇볕에 넌다. 아침과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지만 서늘하다.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 한래서왕(寒來暑往) 찬 것이 오면 더운 것이 물러가듯 가을이 자리 잡는다.

SECTIONS

SKBTV

SITE

  • 인스 타 그램 - 흰색 원
  • 페이스 북 - 흰색 원
  • 유튜브 - 흰색 원
  • 트위터 - 흰색 원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