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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월삭예배,"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쫒으니라"

내 인생에 예수님이 오르도록 허락하라,!

내 삶에 예수님이 간섭하도록 허용하라.!"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삶은 하나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반납하는 사람되었습니다.


눅5장1-11절을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릴리 호수(게네사렛)에서 고기 잡는 어부였습니다 어느 날 갈릴리와 온 유대에 소문에 중심에 서 있는 예수님이 이 곳에 오셨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왔으며 호수가 언덕에 모여 앉잤습니다.

예수님은 그 무리들을 향하여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호수에는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들이 다음 날 고기를 잡고자 그물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전하시던 예수님이 그 두 배 중에 한 배에 오르시고는 배 주인 어부에게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고 하시더니 배 위에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치시더니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셨습니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시몬은 어려서부터 고기 잡은 어부였고 그는 고기 잡아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부로서는 충분한 능력을 갖은 Professional 한 사람이었기에 특히 이 호수에서의 고기 잡는 부분에 있어 어디서 고기가 나온다 몇 시 쯤 가장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이 “깊은 곳으로 가자 그리고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하는 말씀에 동의가 될 수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을 수는 없지마는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그물을 내려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결코 동의할 수는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동생이 있는데 세례요한의 제자입니다

어부이면서 세례 요한의 제자이므로 그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관한 소문도 호수 주변 마을에 퍼져 있어 들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예수님이 시몬의 배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내내 함께 배에 앉아 다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예수님의 듣고 보니 복종할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깊은 곳에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마ㅊ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여러분 “이 깊은 곳”이라는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깊다는 것은 높다는 것입니다 깊다는 것은 넓다는 의미입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가까운데 만이 아니라 멀리 그리고 넓은 대로 나아가는 의미입니다


어쩻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물에 고기가 가득찬 것입니다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고기 잡은 어부에서 사람을 주님 앞으로 전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들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그들이 버린 것이 무엇입니까

배를 버렸습니다 그물을 버렸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생업을 버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심한 것인 세베다의 아들들로 버린 것이 있었는데 아버지를 두고 예수님을 따라 간 것입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는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으매 모든 것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 나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릴리 호수(게네사렛)에서 고기 잡는 어부였습니다 어느 날 갈릴리와 온 유대에 소문에 중심에 서 있는 예수님이 이 곳에 어셨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왔습니다 그들은 호수가 언덕에 앉자있고 예수님을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호수에는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들이 다음 날 고기를 잡고자 그물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전하시던 예수님이 그 두 배중에 한 배에 오르시고는 배주인 어부에게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고 하시더니 배 위에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치시더니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셨습니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시몬은 어려서부터 고기잡은 어부였고 그는 고기잡아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부로서는 충분한 능력을 갖은 Professional 한 사람이었기에 특히 이 호수에서의 고기잡는 부분에 있어 어디서 고기가 나온다 몇시쯤 가장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이 “깊은 곳으로 가자 그리고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하는 말씀에 동의가 될 수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을 수는 없지마는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그물을 내려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결코 동의할 수는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동생이 있는데 세례요한의 제자입니다

어부이면서 세례요한의 제자이므로 그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관한 소문도 갈리리 주변에 확퍼져 있어 들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예수님이 시몬의 배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내내 함께 배에 앉아 다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천국복음을 듣고 보니 예수님 말씀대로 깊은 곳에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마ㅊ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러나 믿지 않았습니다


불신하면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깊은 곳”이라는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깊다는 것은 높다는 것입니다 깊다는 것은 넓다는 의미입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가까운데 만이 아니라 멀리 그리고 넓은 대로 나아가는 의미입니다


어쩻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물에 고기가 가득찬 것입니다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고기잡은 어부에서 사람을 주님 앞으로 전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들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그들이 버린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우선 생업을 버렸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심한 것인 세베다의 아들들로 버린 것을 묵상하니 더욱 놀라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는 주님의 부름을 받았을 때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 갔습니다. 마태복음 4장 22절에서는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었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마가복음 1장 20절에서는 그의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 포기한 것은 구체적으로 배 두 척과 거기에 달린 그물 등으로 볼 수 있으나, 그것들은 그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삶의 수단이었고, 그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비롯한 모든 소유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 나가 잡은 고리를 시장에 내다 팔아 생활을 꾸려가는 그들에게 배와 그물은 재산의 전부요, 그것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삶의 모든 것을 반납할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나중에 순교하는 자리에까지 이르게 된다.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수 있었던 까닭은?

바울이 자신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일생을 바쳐 주님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까닭은?

주 안에서 더 높은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쫓으려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를 발견한 자는 이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마 13:44).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였을 때, 그는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게 됩니다(마 13:45-46).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것은 다 포기하고, 다 버리고,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을 쫓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른 자는 현세의 복과 내세의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눅 18:29-30)."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잠와 어머니와 지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29-30)."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 19:29)."


제자로 부름 받았다는 것에 대한 신앙의 태도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는 과연 이럴만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 묻게 됩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마태복음 4장 22절에서는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었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마가복음 1장 20절에서는 그의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구체적으로 배 두 척과 거기에 달린 그물 등으로 볼 수 있으나, 그것들은 그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삶의 수단이었고, 그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비롯한 모든 소유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 나가 잡은 고리를 시장에 내다 팔아 생활을 꾸려가는 그들에게 배와 그물은 재산의 전부요, 그것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삶의 모든 것을 반납할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나중에 순교하는 자리에까지 이르게 된다.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겠지요

바울이 자신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일생을 바쳐 주님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믿음입니다.

주 안에서 더 높은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쫓으려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를 발견한 자는 이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마 13:44).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였을 때, 그는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게 됩니다(마 13:45-46).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것은 다 포기하고, 다 버리고,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을 쫓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른 자는 현세의 복과 내세의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눅 18:29-30)."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잠와 어머니와 지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29-30)."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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