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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회복하리
먹으면서도 또 다른 것을 찾는 이 허전함 무엇을 먹어도 무엇을 얻어도 더 무엇이 없을까 찾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내가 나를 모르는 인생 무엇을 원하는지 바라는지 간절한 소원이 있는 것 같지만 실상도 없고 많은 것을 바라나 진정한 소원이 없는...


3년만에 외출
NYSKC 4차 포럼 강의로 목회자 훈련원에서 강의로 교회 부흥회 강사로 3년만에 외출하였습니다 이미 세상에서 볼 수 없는 두 분의 어머니와 형님을 찾아보고자 이 가을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NWM 고문으로 위촉된 목사님께 고견을 들고자 찾아 뵙고...


견고하게 서는 너를 사랑해
내 약속들 위에 견고하게 서는 너를 사랑한다. 내가 전에 내가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창 18:14)고 말했던 때를 기억하니 네게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들을 가능하게 바꾸기를 좋아해. 얘야 얘 홍해의 위기상황일 때를 생각해봐. 불가능하다고 당치...


어느 때인 줄 알고
끼이라 루비크(Chiara Rubich)와 함께 포콜라레 운동 우리 하나되게 하소서 항상 말하게 하소서, 마치 내가 마지막 말을 하듯이 항상 행동하게 하소서, 마치 내가 마지막 행동을 하듯이 항상 고통을 받게 해 주소서, 주의 고난처럼 골고다의...


새벽에 기도하라
하루에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할 때 주께서 내 안에 계셔 나를 강하게 하시고 첫 시간을 주께 드릴 때 나를 붙들어 주시고 첫 시간을 간구로 시작할 때 나를 보호하시네. 주가 나를 붙드시고 붙들어 주시고 문을 두드릴 때 열어주시고 죄를 자복하며...


아멘 아멘, 말씀 회복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모래알 같은 존재
드넓은 바닷가 해변 수많은 모래알 중의 하나일 뿐인 작디작은 나의 존재. 세상 사람들의 눈에 거의 띄지도 않는 내가 할 수 있는 그 무슨 일이라도 있을까. 밀려오는 파도에 온몸 흠뻑 젖었다가도 하늘의 밝은 햇살 받아 이 몸 보석같이 빛나리니....


예배회복의 키워드 NYSKC
미국 뉴욕에서 한국으로 예배회복을 갈망하는 주의 종들과 3차에 걸쳐 포럼이 진행되었다. 지난 6월 21일 7월 19일 8월 23일 말라기서를 중심으로 예배회복을 연구하여 발표하였다 월터 카이저 & Brevard S. Childs 롤프 제이콥슨을...


그 복된 날
세상에 태어나 서부터 죽을 때까지 땅에 발붙이고 땅에서 난 것을 먹으며 살아가네. 저 높은 하늘은 영혼의 집 이 낮은 땅은 육체의 집. 엄마가 아가를 가슴에 따습게 품어주듯 자애로운 주님의 품에 안겨 나는 편안하고 행복하리. 좋은 날 그 복된 날...


어느새 가을이 성큼...
하루하루 찜통더위와 치열하게 싸우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어느새 초복(初伏) 중복(中伏) 7월이 갔다. 태양의 열기 아직은 식을 줄 모르지만 8월15일 월요일 말복(末伏)이 지나면 가을의 문턱 9월이다. 세월은 바람같이 오고 가는 것 8월이여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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