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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47개 검색됨

  • 약간에 한 부분가지고

    수백 번의 찬 이슬에 젖고서야 한 잎 나뭇잎은 단풍 든다. 셀 수 없을 만큼 비바람에 시달려야 비로소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한 사람의 영혼이 바다처럼 깊어지기까지는 오랜 세월 어쩌면 한평생이 걸린다 예수님을 알기 전 자연 섭리에 따른 세상을 보며 진리를 논하며 인생을 찾는다. 하늘과 해와 달별들을 보며 만물에 오묘함으로 깨닫는 인생은 경험과 체험으로 터득되는 줄 안다. 천라만상 세상이치 자연섭리가 바로 진리를 깨닫게 한다고 믿는다 허나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길과 생명도 예수님이라는 것을 누가 알리요 어찌 알리요 예수님을 영접지 못하면 진리는 모르는 것 안다면 자연의 질서를 알았을 뿐이다

  • 욥을 사랑하사

    저들의 무지한 말 자기의 신앙을 앞세워 판단하고 정죄(定罪)했던 형제자매들을 용서하고 기도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괴롭히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미워하는 자를 선대(宣大)하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비로소 지리멸렬(支離滅裂)한 삶의 조건들을 초월해 인생 전체 그림을 보게 된다,하신다

  • 오직 예수님 뿐

    황금을 온 몸에 두른다고 값진 인생 행복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신 사람이야 말로 진실한 사람이다 만약 그 마음 중심 가운데 예수님이 없다면 황금으로 지은 옷을 입었다 할지라도 무용지물이리라 그러므로 사랑하고 사랑받음으로 느껴지는 행복 바로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복이리라 예수님 없는 부유나 필레오 사랑이나 황금 같은 것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이리라 영원한 나의 생명 나의 보물은 오직 삼위일체이신 예수님 뿐 다른 것은 있을 수 없다.

  • 나의 별명

    영감 목소리가 나지막하고 느리고 굵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독수리 눈이 날까롭다고 하기보다는 도끼 눈빛 강한 눈빛 때문에 친구들이 불렀다 곰 한참 생각하고야 행동으로 옮기는데 포기는 결코 없음을 보고 부르는 닉네임이었다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불려졌으며 과히 싫어하지 않았던 이름들이었다 그 이후 사회적인 신분이나 직책이나 직무에 따른 이름으로 불리다가 지금은 목사라고 부른다 어린 시절을 지나고 젊은 시간을 지나고 이제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서 불려지는 이름 오직 예수님 때문에 불려진다 아무리 불러도 바뀔 수 없는 운명적이며 피할 수 없는 숙명적인 이름이 아닐 수 없다

  • 밤새 지켜주시네

    밤새 안녕 밤새 비바람 불고 요란했지만 밝은 아침이 되었다네 밤새 많은 겨울비가 내렸나 보네 온 세상이 물로 흥건하구나 매일매일의 삶이 피곤하고 고단하지만 밤새 새롭고 넉넉함으로 채워주시네 밤새 쉼을 얻어 푹자고 일어나면 새날 새 생명 새 아침이 되네 하룻밤 또 하룻밤이 나그네 인생길 쉼을 얻는시간 되어주네 밤새 방패가되시며 요세 산성 나의 힘이 되신 주님이 지켜주시네

  • 언행불치(言行不治)

    살 맛 나는 세상이라며 삶은 아름답다 부르짖으며 즐기라고 했다. 어느 여름 경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고 그 뒤에도 두 번이나 더 갔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죄 씻음을 받았다며 새 사람이 되었다고 간증했다 어느 날 취중에 있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할 만큼으로 만취하여 여기가 어디인지 위치도 모르고 있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며 예배회복운동에 앞장섰다 어느 겨울 주일에 교회를 찾기보다는 스키장을 찾아 스키를 타며 세상 재미로 보냈다 나사렛 예수 이름부르며 마귀도 내어 좆고 어려운일을 당하였을 때도 기도하며 이겨냈다 그런데 어느 날 삶에 환란과 고난이 오자 방에 콕 박혀 두문불출(杜門不出)하며 불안 우울 정신 치료약을 먹고 있었다

  • 내가 미쳤어도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붓고 머리털로 발을 닦는 여인을 보면서 제자가 미쳤다고 했다 가난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것을 팔아 나눠주면 더 좋았을텐데 왜 허비하는가 이해하지 못했다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다면 네 배로 갚겠다하니 미쳤어도 곱게 미쳐야지 이렇게 미쳐서야 되겠냐 한다 세리장이라 그간 동족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며 피도 눈물도 없이 세금을 거두어 부자가 된자다 백 세의 얻은 아들을 주님 제단에 산 제물로 드릴 때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고 드린 행위는 미친 것이다 국법을 어기면 왕비라도 죽음에 이르는 줄 알면서도 민족을 구하기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나간 여인은 미쳤다 선지자를 사자 굴에 던져놓고 살아날 것을 기대했던 이방 나라의 왕은 미친 것이지 미치지 않고 할 수 있는 행동은 아니다. 믿고 돈다 매일 돌고 또 돈다 일곱째 날 일곱 바퀴를 돌다가 제사장 나팔소리에 함성을 지른다 철옹성이 무너졌다. 폭삭 주저앉았다. 복구가 불가능하게 무너졌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렇게 돌 수가 있는가 저들은 그리스도인을 향하여 미쳐도 곱게 미쳐라 한다 그들 눈에는 분명 미친 것이다 예수를 믿고 구원받아 영생 얻고 천국에 간다하니 미쳤다 예수쟁이 예수님에 미친 자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는 자들이다 *‘미친사람들 마니아(mania, μανία: madness, insanity)’란 단어가 있습니다. ‘정도가 지나쳐서 광적인 상태에 이른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태에 이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마니악(maniac)'이라고 한다. 비블리오마니아(bibliomania)라고 하면 서적광(書籍狂)이고, 클랩토마니아(kleptomania)라고 하면 병적인 도벽 증세입니다. 끝에 ‘마니아’를 붙여서 여러 가지 말을 만들 수 있는데, 베이스볼마니아(baseball mania)라고 하면 야구광, 골프마니아(golf mania)라고 하면 골프광, 댄스마니아(dance mania)라고 하면 댄스광, 비디오마니아(video mania)라고 하면 비디오광이다. 요즘은 인터넷에 몰두하는 인터넷광들(internet maniacs)이 많은데 어떤 사람들은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인터넷 사이트를 보는데 소비한다.

  • 멋진 풍경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고개를 뒤로 재치고 아무리 둘러보아도 한 없는 공간 속에 흐르는 한 점의 새 하늘이 없다면 공간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허공을 나르는 새도 없었을 것 새는 자유롭고 새가 있어 공간은 외롭지 않다 무한 공간과 새가 만나서 찰라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하늘 멋진 풍경은 하나님의 창조다.

  • 목회

    하나님 나라에 살고 있고 나는 가진 것 돈 한 푼 없어 싼 이자로 빌려주는 혜택은 드릴 수 없네요 하지만 온몸 온 마음으로 여러분에게로 달려가서 밝은 빛과 가지고 있는 풍성한 은혜를 아낌없이 드릴께요 내게 있는 모든 것 몽땅 털어서 여러분의 삶에 소망을 갖는 일을 도울께요 무엇보다 내가 거저 받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드릴께요

  • 벌써 2월의 중반

    새해 첫날을 맞은 게 엊그제 일만 같은데 눈 깜빡 할 새 한 달이 지나갔다 어느새 추운 겨울 폭 익어버렸으니 꽃피는 봄날도 이제 그리 멀지 않으리 겨울과 새봄을 살며시 이어주는 징검다리 2월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기쁘게 살아가리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리 복된 말을 증거하리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으리라 낮12시가 되면 교회와 가정 나라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기도하겠네 한 해를 주어진 말씀의 푯대를 향하여 달음질하며 감사하며 승리하리라

  •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나사렛 이름으로 명하노니 염려 근심 걱정 불안 두려움이여 물러갈지어다 다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마귀들아 사탄아 썩 물어갈지어다 하나님께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귀신들어 물러갈지어다 나사렛 예수 이름의 권세 그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하고 더럽고 거짓된 영들아 물러갈지어다 하나님을 조롱하고 비웃는 귀신은 다 나갈지어다 주여 도와주소서 악한 세력으로부터 구별되게 하소서 악한 영에 미혹되지 아니하도록 성령의 갑옷을 입히시고 성령충만 예수충만케 하소서 사탄마귀는 내게서 물러갈지어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없어지라 악한 영들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날지어다 하나님의 사랑이신 나사렛 예수 나의 구원자 회복자가 되시며 사랑과 은혜의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주여 도와주소서

  • 봄나들이 가실래요

    나무의 먼 곳 깊이 박혀 있는 뿌리에서 봄이 오네요 근질근질 새순 이빨이 돋듯 가지가 빨갛게 봄을 펌푸질 하네요 내 몸의 먼 곳 가슴 마음에서부터 봄이 옵니다 콩당콩당 두근두근 심장의 고동이 달라집니다 주님이 봄을 보내셨으니 성령 강림처럼 은혜입니다 저 깊은 뿌리에서부터 가슴에 닿을 때까지 봄 마중에 기뻐합니다 봄이 오네요 아주 추웠던 날을 견디니 따스한 봄이 다가오네요 올봄에도 나드리 하실래요 꽃구경 가실래요 *봄나들이 가실래요.....내 영혼에 햇빛 비추니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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