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이 사이트 검색
공란으로 1226개 검색됨
- 새 길
그때, 그 시절 그 날에 험난한 길을 혜치고 앞서가던, 한 분 그는 고난을 당하는 자들의 소망 이었고 슬픔 당하는 자들의 위로 자 이었으며 가난한 자들의 친구이었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를 때,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신의 뜻을 포기하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라 했으나 자기를 버리지 않고 따라는 이가 있으니 바로 우리들이 아니런가 무슨 죄목으로 예수를 고발하고 빌라도 법정에서 문초받게 하고 세상 죄 다 담당하여 십자가 지고 갈보리 언덕 오르는가, 따르던 제자들 뿔뿔이 흩어지고 호산나 호산나 환호하며 따르던 군중들다 어디 가고 나약한 여인들만 먼 발치로 따르며 눈물 뿌리는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 맺을 수 없는 것, 십자가의 죽으심이 없이는 부활의 소망도 없는 것, 그의 죽으심으로 잃었던 삶을 찾았고 생명을 얻어 그를 따르며 좁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 아니런가 세상에는 열려있는 길은 많고 넓은 길 있어 쉽고 편안한 길 있다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구원의 길 영생 하는 길 오직 한길 주님이 열어주신 새 길 뿐이네
- 꽃비로 가득하게
하늘과 땅 사이 소근 소근 내리는 봄비 호젓하고 오롯이 화사했던 꽃과 함께 내리네 보슬보슬 꽃비 내리는 날 예배당의 마당을 거닐며 하늘에서 내리는 은혜를 만낏하며 주님과 함께 거닐며 교제 하네 비워진 마음에 주의 사랑 꽃 비로 가득 가득 채우며 성령충만 은혜충만 감사충만 하네
- 꽃처럼
피는 꽃 앞에서 나는 웃었네 이 세상에 막 태어난 나이가 너무 예뻐서. 지는 꽃 앞에서 남몰래 눈물짓었네 순순히 제 목숨을 거두는 모습에 가슴이 저려서. 나도 이 땅에 올 때는 한 송이 피는 꽃이었겠지 언젠가는 이 삶도 고분고분 지는 꽃 되리.
- 고전 13장 사랑이란
오랜 기다림과 그리움속에는 사랑도 있고 미움도 있다 하는데 사랑이 미움이되고 미움이 사랑이 되기도 하는 것인가 보더라 시기 질투도 없는 사랑이 있을까 시들지 아니하고 신뢰와 믿음으로 함께 하는 것도 사랑이고 서러움도 아쉬움도 사랑 이더라 사랑에게 사랑을 배우고 깨닫게 하고 일깨워 주며 간섭하기도 하고 잔소리하는 것도 사랑으로 사는 세상살이 삶의 방식이라 하더라 사랑하면 방향이 같아지고 생각이 같아지고 삶에 방식도 닮아가며 생명도 나누니 사랑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더라
- 불꽃이듯
호렙산의 떨기나무에 붙었던 불꽃은 아니어도 세상의 어느 모퉁이 작은 불꽃이 되고 싶다. 한 송이 들꽃이 너른 들판의 한 점 불꽃이듯 커다란 세상의 한 작은 불꽃이면 좋겠다. 별을 보고 갈길을 가르쳐준 별빛이 아닐지라도 빛이 되고 싶다 그 빛이 내 마음에 어둠을 밝히고 세상에 빛이 되고 싶다 생이 외롭고 쓸쓸하여 말없이 눈물짓는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빛을 비추리 작지만 밝고 따스한 성령의 불꽃처럼 되고 싶다.
- 기다림에 응답
봄 바람이 나무의 기다림에 응답하듯이 나의 기다림도 흔들림이 시작됐어요 간절함으로 기도하며 기다리던 나의 삶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더니 흔들립니다 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기 위한 전신운동이 시작되니 성령의 바람은 생명이지요
- 흔들림
봄 바람이 왜 이다지도 세 찬지 모든 것을 흔들고 내 몸까지 흔들리니까 참 좋다 행복하다. 허구한 날 가만히 서 있으면 따분해서 견딜 수 없으리라 따분한 줄 알고 흔들어 춤추게 하네 어쩌면 센바람에 뿌리 뽑힐지 가지가 뿌러질지 모르지만 바람은 내 삶의 더없이 좋은 동반자이네 죽을 때 죽게 되더라도 살아서는 흔들리며 춤추며 살아야지.
- 봄 비는 꽃 비
보슬보슬 봄비 내리는 날에 아롱아롱 꽃비도 함께 내린다. 봄비 가 내리면 각종 꽃들이 얼굴을 내밀며 꽃을 핀다 지상에 며칠 머무르는 동안 순수의 불꽃이었을 뿐인 죄 없는 생이었건만. 온몸 마지막으로 맑은 물에 씻고 가만히 대지로 돌아가는 아름다운 벚꽃.
- 품어주시면
나를 미워하지 말아요 외면하지 말아요 주님의 가슴에 깊이 젖어드는 나를 모른 체하지 말아요 꼭 껴안아 주세요 주님께서 나를 품어주시면 서서히 그 사랑으로 생명 있는 씨앗이 될 거예요 진주조개의 속살을 아프게 파고든 모레가 이윽고 영롱한 진주로 변하듯 나는 멀잖아 주님의 기쁨이 될거예요
- 나 다움으로
남들보다 뛰어난 자될 필요는 없지요 남들보다 앞서 가려고 서두를 까닭도 없지요 온 우주를 통틀어 유일무이한 나의 존재인데 경쟁과 다툼에 빠져들면 안되갰지요 나를 타인과 견주거나 비교하며 산다면 나를 지우신 주님의 뜻에 맞지 안으니 비굴 함에 빠지지 말고 나 다움을 이루어야 하겠지요 들꽃이 자기다움 모습으로 자연의 한 빛나는 보석이듯이 나는 그냥 나 다움으로 주님의 창조에 순응하렵니다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 다움으로 존재하기 위해 사는 것이 진리의 삶이 아닐까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이라 믿습니다
- mama mia
Bluegrass Band Performs Unique Rendition Of 'Mamma Mia' - Inspirational Videos
- 마이크 펜스, 트럼프 행정부 정책 발전시킬 새 보수단체 설립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 옹호했던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해 보수단체를 설립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어드밴싱 아메리칸 프리덤'(Advancing American Freedom)으로 알려진 보수 정책 단체 출범 소식을 최근 발표한 펜스 전 부통령은 이 단체의 목적에 대해 "지난 4년간 트럼프 행정부가 수립한 성공적인 정책과 전통적인 보수 가치를 장려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보수주의자들은 급진 좌파와 신임 행정부의 파괴적인 정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로서의 미국의 입지를 위협하려는 시도에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보수 정책 솔루션을 제안하고 주 및 연방 차원에서 정책 토론에 참여하고 이를 옹호한다는 계획이다. 이 단체는 "국내와 전 세계에서 세금으로 낙태 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을 저지하고 의사, 간호사, 교사와 종교자선단체 종사자의 양심적 권리를 포함한 종교자유를 수호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의 자문위원회에는 여러 주요 보수 활동가와 유명인사가 참여했다. 자문위원으로는 전 하원 의장 뉴트 깅리치(Newt Gingrich), 전 상원의원 릭 샌토럼(Rick Santorum), 텍사스 대형교회 목사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전 트럼프 캠페인 관리자 캘리앤 콘웨이(Kellyanne Conway), 전 헤리티지 재단 회장 케이 제임스(Kay James), 전 상원의원 짐 데민트(Jim DeMint), 수전 B. 앤소니 리스트 회장 마조리 다넨펠저(Marjorie Dannenfelser)가 참여했다. 미국 친생명 단체 중 하나인 수전 B. 앤소니 리스트 다넨펠저 회장은 CP와의 인터뷰에서 "펜스 전 부통령과 그의 팀을 수년 동안 알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친생명 정책 노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펜스 전 부통령에 대해 "친생명 운동을 위한 원칙 준수와 지도 능력을 신뢰한다"라며 "특히 펜스 전 부통령이 주 차원에서 친생명 입법을 지원하고 공화당원이 오는 2022년 미국 하원을 되찾도록 돕는 데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친생명 운동의 분수령이다. 펜스 전 부통령이 지도하는 것은 특히 중요하다"라며 "모든 (주 차원에서 친생명) 법안이 명료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이후 그 법안에 서명하는 주지사, 법안을 진행하는 입법자들, 의회 출마자들이 필요하다. (마이크 펜스와 같은) 명료한 대변자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