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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를 위하여 기도를,...."노천서 불타는 시신들"…"방역 푼 인도, 지옥으로 변했다"
인도의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30만명을 넘어섰다. 인도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22일 31만 4000여 명, 23일 33만2000여 명, 24일 34만 6000여명이다. 지금까지 코로나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18만9544명에 이른다. 불과 두 달 전 인도의 하루 확진자 수는 1만명 수준이었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시민의 방역 태세가 해이해진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하시 바르단 보건장관이 코로나에서 회복됐다며 긴장을 풀었다. 방역을 완화하고 수백만 명이 참석하는 힌두교 축제를 허용했다. 여기에 전염력 강한 이중, 삼중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되며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았다.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인도 주요 병원은 병상, 치료제, 산소가 많이 부족하다. 특히 의료용 산소 부족은 심각한 상황이다. 23일 밤 델리의 한 병원에서는 산소호흡기 공급이 7시간 지연되는 바람에 환자 20명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다. 인도 정부는 코로나 환자 치료에 필수인 의료용 산소가 바닥나자 공업용 산소를 병원에 긴급 공급하기 위한 특별열차까지 운행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인도발 여행객의 입국 제한조치에 나섰다. 인도발 이중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이미 한국과 캐나다 등에서 확인됐다.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은 25일부터 인도발 노선 운항을 제한하기로 했고, 영국과 캐나다, 아랍에미리트도 같은 조처를 내렸다. 쿠웨이트 정부도 이날부터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인도발 여객기 운항을 금지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 건수는 24일로 10억 회를 돌파했다. AFP통신은 이날 207개 국가와 지역에서 최소 10억293만8천여회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그중 절반이 넘는 58%의 접종은 미국과 중국, 인도 3국에 집중됐는데, 인도에서는 1억3천840만 회 접종이 이뤄졌다. 그러나 인도 인구는 13억명이 넘는다. [출처: 중앙일보]
- 지나고 나서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천년이 하루같이 삼십 년이 지나간 것처럼 좋았던 것이나 싫었던 것이나 관심있었던 것이나 무관심했던 것이나 다 지나갔지요 근심과 염려 가슴을 조이는 아픔도 여지를 남기지 않고 다 지나갔으니 그때는 힘들고 어려워 살아서 무엇하나 하였지만 나의 욕심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지요 지나고 보니 별것도 아니었는데 그때는 그것이 왜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지 양보도 양선도 없이 오직 경쟁과 투쟁으로 점철된 시간이었네요 세월이 흘러 인생을 살아보니 가장 소중한 것 오직 예수님 신앙 외에는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깨닫게 되니 솔로몬이 된 것처럼 세상 모든 것이 헛되다. 고백하게 되네요
- Nyskc Leadership Academy’21을 앞두고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회복의 신학을 중심으로 30년 동안 미, 뉴욕에 시작된 예배회복운동을 위한 Nyskc World Mission의 Academy....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Theme으로.... GTS 교수진으로 이루어진 강사들로 Leadership Acdemy를 진행... NYSKC는 예배회복을 위한 Tools. 참여방법. 모든 진행시간 일정표는 미국 동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이번 Academy’21에 참여하시는 전세계 Nyskcian들은 이 시간에 맞추어 환산하여 참여하시면 됩니다 또한 참여하시는 방법은 www.nyskc.org, .www.skbtv.org로 접속하시고 홈에서 아래로 내려가시면 LIVE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주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부제목: Nyskc Movement Staff는 하나님의 밀을 맡은 자가 되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1-2) 첫째 날(22일) 6:00 PM – 10:00 PM 들째 날(23일) 6:00 PM – 10:00 PM 셋째 날(24일) 6:00 AM – 11:30 AM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Academy 준비위원장
- Rock Church, 1년 만에 현장 예배 복귀… 교인 5000명 이상 운집
코로나로 1여 년 만에 현장 예배를 재개한 미국의 한 대형 교회에 5천명 이상의 신도들이 운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락 처치(Rock Church)의 마일즈 맥퍼슨(Miles McPherson)담임 목사는 18일 4개 캠퍼스에 생중계된 예배에서 “1년이 지나 우리가 돌아왔다”며 교회 캠퍼스들과 교인들에게 “인내와 성실함에 진정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코로나가 왔지만, 코로나는 우리를 기절시키지 못했다”며 “어서 와보라. 하나님은 교회를 멈추지 않으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지난 1년간 우리는 많은 일을 겪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직장과 사업을 잃었지만, 하나님이 여러분을 지탱해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예배 후,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 가족이 다시 함께 있는 것을 보니 너무나 기뻤다. 가족과 재회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마치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았다”고 말했다. 이날 생중계된 예배에는 30만 명 이상이 온라인으로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맥퍼슨 목사는 대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을 지적하며 “우리는 서로의 눈을 보고, 얼굴과 표정을 보면서,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필요로 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관계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며 “당신이 그것을 가져 가버리고, 익숙해지고 무언가를 잃게 되면, 그것을 되찾기 전까지는 무엇을 잃어 버렸는지를 깨닫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달 12일 캘리포니아 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1년간 유지해 오던 예배시설의 실내 수용 인원 제한 명령을 ‘의무’가 아닌 ‘권고사항’으로 재조정했다. 지난 2월5일 미 연방대법원이 캘리포니아주 실내 예배 금지 조치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리자, 가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실내 예배 지침을 개정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찬송 등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제한되고, 실내 예배는 시설 수용 인원의 25% 이내에서만 가능했다. 그러나 이달 9일 대법원은 캘리포니아 주가 내린 ‘가정 내 종교모임에 대한 제한 명령’을 금지하는 판결을 내렸고, 그러자 주 정부는 예배에 대한 규제를 완전히 해제했다. 지난 주, 록 처치는 4개 캠퍼스에 수용 인원의 50% 이내에서 현장 예배를 재개하며, 출파 비스타(Chula Vista) 캠퍼스와 마이크로사이츠(Microsites) 캠퍼스는 야외 예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교회측 설명에 따르면, 예배 참석자들은 교회에 입장할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벗는 것이 허용된다. 또한 실내 좌석은 가족 이외의 신도들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앉아야 하고, 최대한 손이 닿지 않도록 가방과 지갑은 집에 두고 오며, 교회 안에서 물을 제외한 음식물 섭취는 금지했다.
- 10 Sins Jesus Condemns Most Harshly in Scripture
성경에서 예수님이 비난하시는 10가지 죄 1.Selfishness Jesus ministered with an attitude of humility. He is quoted as saying,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Matthew 20:28, Mark 10:45). Jesus warned his disciples against using their status to dominate others. Rather, they were to be servants to all (Matthew 20:25-28). The story of the rich man and Lazarus displays the severity of punishment for selfishness (Luke 16:19-31). When we allow our own needs to blind us from meeting the needs of others, we harden our hearts to one of the core missions of Christ. 2.Pride Jesus often warned those struggling with pride of its impending consequences. In Luke 20:45-47, Jesus warned his listeners to beware of the teachers of the law who prided themselves in their religiosity, yet failed to show hospitality to those in need. The parable of the Pharisee and tax collector illustrates how God sees spiritual pride (Luke 18:9-14). When the Pharisee prayed, in his pride he thanked God that he was not like other people, who he thought were less spiritual. At the same time, the tax collector bowed in humility from a distance and mourned his condition as a sinner. Jesus declared that it was the tax collector who would be justified before God because of his humility. ". . .For all those who exalt themselves will be humbled, and those who humble themselves will be exalted.” (Luke 18:9-14) 3.Unbelief Jesus often marveled at and convicts his disciples, as well as bystanders, for their lack of faith. In His hometown, He was unable to perform miracles because of the peoples’ unbelie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tested Jesus by asking His for a sign from heaven that He was the Christ (Matthew 16:1-4). In response to their unbelief, Jesus called them a wicked and adulterous generation and told them that no sign would be given except for the sign of Jonah. When we think about how the Son of God was unable to perform miracles due to people’s lack of faith in His hometown, we must ask ourselves how much we miss out on the Holy Spirit working through our own lives simply because we doubt His ability. 4.Hypocrisy Many unbelievers or ex-evangelicals today say the reason why they oppose organized religion is because there is too much hypocrisy. The good news is that Jesus opposed hypocrisy too. The gospels are filled with Jesus challenging the Pharisees in their hypocrisy. Toward the end of Jesus’ ministry, he pronounced the “7 Woes” on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Pharisees. In each of his pronouncements, he called them hypocrites. In the Greek, the term means an actor or pretender. Jesus condemned these religious officials because they claimed to be leaders, yet their hearts and actions did not reflect their outward appearance. The result of their efforts was fruitlessness, spiritual destruction, and shedding of blood. Other words Jesus uses to describe hypocrites are blind guides, blind fools, and abrood of vipers (Matthew 22:13-39). 5.Greed Jesus taught on money and possessions more than any other topic, which reveals to us His kingdom mentality. Jesus stated that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you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you will love the one and hate the other. Therefore, it is impossible to serve both God and money (Matthew 6:24). If we are bound by our affections of the things of this world, our hearts will never belong to the things of God. That is why Jesus commands his followers to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Matthew 6:33). He strongly stated that it's impossible for a rich man to inherit the kingdom of God, not because Jesus condemned wealth, but because He knows how difficult it is for someone to lay aside greed. When we lay aside our greed, we are able to give what we have with joy. Jesus honors this virtue through the poor widow who gave all she had as an offering (Mark 12:41-44). She gave out of her poverty rather than her wealth. 6.Unforgiveness Jesus stressed the consequences of the lasting effects of unforgiveness. In Matthew 6:14-15, Jesus told his disciples that whoever forgives his brother will be forgiven, but whoever does not forgive will not be forgiven. Jesus also told a parable of the Unforgiving Servant to his disciples in order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f showing forgiveness to others as a reflection of the forgiveness shown to us by God (Matthew 18:21-35). Jesus is the ultimate example of the One who forgives. Though not deserving death, he forgave his enemies even while on the cross (Luke 23:34). 7. One of the greatest commandments Jesus gave his disciples was to love one another. It is by our love that the world will know that we are truly disciples of Christ (John 13:34-35). Likewise, Jesus condemned our hatred of and anger with one another. He equated it to the physical murder of the individual (Matthew 5:21-26). Jesus’ ministry was one of reconciliation. When we hate someone, we create a barrier to the very purpose of His ministry. 8.Disobedience While disobedience may seem like a catch-all for all sin, Jesus stressed the importance of obeying His teaching (Luke 11:28; John 14:15). The parable of two sons illustrates the importance Jesus placed on obeying His word (Matthew 21:28-32). In this parable, a father had two sons. One son told his father he would work the vineyard and did not follow through. The second son declared that he would not work yet changed his mind and went. Jesus’ point of the parable was that the one who receives the kingdom of God is the one repents and believes. When we disobey the Word of the Lord, we need to check our hearts for disloyalty and a lack of love. 9.Judging Others Throughout the gospels, Jesus ministered to many “sinners,” and received criticism from his disciples as well as from the Jewish leaders. For instance, Jesus calls Levi, a tax collector, to be a disciple. The new follower held a great banquet where notorious law breakers gathered. When the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asked Jesus’ disciples about his behavior, Jesus told them that it is not the healthy who needed a doctor, but rather the sick (Luke 5:27-31). Jesus is clear in his prohibition against judging others (Matthew 7:1-6; Luke 37-38). Oftentimes people are tempted to determine for themselves another’s guilt and announce a fate upon them. However, that role is for God alone (James 4:12). Believers are called to show mercy towards one another rather than judgement. 10.mpurity In first century Judaism, ritual and ceremonial purity was extremely important. However, Jesus taught on the importance of moral purity. When confronted about the disciples’ lack of ceremonial washing, Jesus declared that it is not what someone puts inside of their mouth that defiles them, but rather what comes out of their mouths (Matt. 15:1-20; Mark 7:1-23). He the warned against the sins of the heart, which include: sexual immorality, theft, murder, adultery, greed, malice, deceit, lewdness, envy, slander, arrogance, and folly. Therefore, as followers of Jesus, it is important for us to allow God to examine our hearts daily to ensure that we remain pure (Psalm 139:23-24). While Jesus taught on many “sins," this list gives an overview of the heart of His ministry and teaching of the kingdom of God. He calls us as believers to a life of faith, obedience, love, and service to God and others. When we trust in Him rather than ourselves, regularly meditate on His Word, and fellowship with Him in prayer we can follow His teachings and live a life of true discipleship.
- College Of The Ozarks Sues Biden For Forcing Christian Schools To Let Biological Males Join Females
The College of The Ozarks in Point Lookout, Missouri has filed a lawsuit in federal district court on Thursday to challenge the Biden administration for an LGBT Executive Order filed in February. The Executive Order issued by the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prohibits individuals and institutions from discriminating against LGBT students in federally funded housing. Because colleges are federally supported through student loans, grants, and other contracts, they are obliged to comply with fair housing laws. However, the College of Ozarks argues that the Executive Order tramples on the college's religious beliefs when forced to let biological males join females in dorms and bathrooms. Evangelist and missionary Franklin Graham took to Facebook to share the news and condemn the Biden administration for its "government overreach" and applauded the "boldness" of College Of The Ozarks President Dr. Jerry Davis for pushing forward with the lawsuit that opposes forcing Christian schools to let biological makes join females in dorms and bathrooms. "Religious freedom is under attack in America, and we won't stand on the sidelines and watch. To threaten religious freedom is to threaten America itself," Davis declared. "College of the Ozarks will not allow politicians to erode this essential American right or the ideals that shaped America's founding." According to Forbes, the College Of The Ozarks and its 1,500 students are being represented by 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 a non-profit advocacy group for conservative legal causes whose headquarters are in Scottsdale, Arizona. In the Missouri college's lawsuit against the Biden administration, ADF hopes to "protect the school's ability to prevent transgender students from living in dormitories that align with those students' gender identity." In 2018, the College Of The Ozarks was listed by Forbes as the 270th top college, with a 91% admissions yield higher than that of Harvard at 82%. Dubbed as the "Bible Belt Ivy'' and known as "Hard Work U," the college offers room and board for $7,900 a year. According to Springfield News-Leader, students who work on campus may also graduate free of debt. While the lawsuit says that the College Of The Ozarks teaches its students that all individuals must be treated with dignity, grace, and love "whatever their sexual beliefs" and will allow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same-sex attractions and relations to enroll in the school, the college argues that "sex as determined at birth is a person's God-given, objective gender, whether or not it differs from their internal sense of 'gender identity.'" ADF Senior Counsel Julie Marie Blake, speaking up for the College Of The Ozarks, said "The government cannot and should not force schools to open girls' dorms to males based on its politically motivated and inappropriate redefinition of 'sex,'" "Women shouldn't be forced to share private spaces-including showers and dorm rooms-with males, and religious schools shouldn't be punished simply because of their beliefs about marriage and biological sex," Blake added. "Government overreach by the Biden administration continues to victimize women, girls, and people of faith by gutting their legal protections, and it must be stopped." The lawsuit filed by the College Of The Ozarks that protests religious freedom rights names President Joe Biden, U.S.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and its two officials, Marcia Fudge and Jeanine Worden. The Missouri college is demanding a jury trial and seeks costs and attorney fees as stipulated in the 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 and the Equal Access to Justice Act.
- Church With Gay Unicorn As Logo Mocks GraceLife Church For Fighting For The Faith
While Pastor James Coates and GraceLife Church continue to fight for their right to congregate, other groups are cheering city authorities in their move against to totally shut down the church. Protestia, a media outreach of Fellowship Baptist Church in Sidney, Montana, reports that "reverend" Gregg Latz, indicated in the press release as minister at Knox United Church, commented that it took long for the Alberta Health Service to enforce restriction orders on GraceLife. "It took nearly four months for AHS to enforce orders that have been flagrantly, arrogantly, and repeatedly ignored by the church. This delay put hundreds if not thousands of lives at risk," he wrote. Latz states in his argument that GraceLife Church has used "religious freedom" to exempt itself from public health regulations and even went to the extent of ignoring the "biblical imperative to obey governing authority." In an interview, Latz said that it's important to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 and to follow its public health orders. "I think that when a church takes an anti-government stance or an anti-science stance or an anti-medicine stance, it's really putting its own members at risk and it's putting order in society at risk as well," he told CTV News. Also displeased with the Knox United minister for expressing glee at GraceLife Church's closure, Protestia dug what they can about Latz and his church. In Knox United's website, it described the church as an "affirming congregation in the United Church of Canada." The "affirming" means they celebrate people who are lesbian, gay, bi, trans, two-spirited, queer, and/or straight. The church's Twitter account also highlighted ''affirming" as its primary hashtag. Protestia claims that Latz and the members of his church "hate God, hate Christ, and hate the bible." "Any press release they issue condemning a faithful, biblical Church like GraceLife will simply heap more condemnation upon them," said its correspondent. Protestia also noted how Knox United Church proudly uses a "gay unicorn" for its logo. The church media outlet had also been covering news about discriminations on Christian churches. In a separate report, Protestia questioned the police and Alberta Health Services' partiality in their restriction orders when it comes to the Islamic community. "Despite the prohibition on Christian Churches, these mosques have gone unmolested by police despite so many congregants. The person filming even notes that the place is "packed packed packed" and that there are school busses there, which they use to bus in participants and those who can't make it on their own," reports the outlet. The embattled GraceLife Church continues to hold worship services according to several reports. The location was not disclosed for their protection. But while the members congregate somewhere safe, a large group of people expressed their support. On Sunday, around 400 individuals gathered outside the church's property to protest the deemed tyranny. Many of them came from out of town with some from as far away as Grande Prairie and Lethbridge, reports Edmonton Journal. "Grace Life Church appreciates the public outpouring of support to fully open churches in Alberta," said Justice Centre for Constitutional Freedom on behalf of their client.
- 아프리카 6개부족 자신의 언어로된 성경 받아
세계성서공회 2020년 현황 발표 … “코로나19 상황에도 66개 언어로 추가 번역”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서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은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서를 포함해 총 66개 언어로 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 또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받아보게 됐다. 나이지리아성서공회에서는 첫 번역된 에피어(Epie)와 오그비아어(Obgia) 신약성서가 봉헌되었다. 봉헌식에 참석한 나이지리아 이워(Iwo) 장로는 “오랫동안 힘겹게 영어 성경을 사용해는데, 이제는 성경을 온전히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오그비아어 사용자인 존 오코루보(John Okolubo) 또한 “모국어로 된 신약성서가 없는 동안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이 신약성서를 갖게 된 우리는 약속의 땅에 도착했다”고 기뻐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3월 26일 발표한 <2020년 세계 성서 번역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7억700만 명이 사용하는 66개 언어로 성서 번역이 완료됐다.<표1> 코로나19로 어려운 한 해였지만 그 가운데 전 세계 성경 번역은 고무적인 결과를 이루어낸 것이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 마이클 페로(Michael Perreau) 총무는 “완성된 성서 번역 하나하나는 전 세계적으로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에 있는 소망과 평화를 경험하게 하지만,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갖고 있지 않다”며 성서 번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처음 조직된 1946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성경전서는 총 7359개의 언어 가운데 704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신약성서 번역은 1571개 언어로, 단편성서도 1160개 언어로 번역됐다. 전 세계 57억 명이 성경전서를 갖게 되었고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번역된 신약성서를 갖게 된 사람들은 8억2500만 명, 부분적으로 번역된 성서를 갖게 된 사람들도 4억5000만 명에 이른다.<표2> 하지만 세계에 존재하는 7359개 언어의 절반 이상인 3924개 언어로 된 성서가 여전히 전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런 까닭에 세계성서공회연합회는 3년 전인 2019년부터 성경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20년 안에 전 세계 6억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1200개의 성경을 번역하고자 하는 성경 번역 프로젝트에 따라 현재 80개 성서의 번역이 완성되었고, 312개가 진행 중이며, 그 외 808개 번역 프로젝트가 대기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 전 세계 성서공회들은 9개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포함해 6억9400만 명이 사용하는 21개 언어로 새로운 번역 또는 개정판을 출판했다.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3년에는 200개, 2028년에는 500개, 2033년에는 880개, 2038년에는 총 1200개의 번역본이 완성될 예정이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의 글로벌 성경 번역 책임자인 알렉산더 슈바이처(Alexander M. Schweitzer)는 “성경을 번역하는 일은 한 공동체가 하나님 말씀을 접하고, 말씀으로 그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하는 첫 단계”라며 “문자 교실 또는 트라우마 치유와 같은 성경 프로그램들의 개발도 공동체가 사용하는 언어로 된 성서가 번역되었을 때 시작될 수 있기에 이 성경 번역 프로젝트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29곳 분립, 하나님과의 약속”
4월부터 29개 교구 체제 진행 중… ‘일만성도 파송운동’ 3차 보고 엄청난 의미 부여시 많은 문제 생겨, 교회들마다 사명 달라, 자신의 일과 존재에 너무 큰 의미 부여하는 것 옳지 않음을... 30개 숫자 맞추려다 문제 생길 것 같아, 29개 교구 체제로...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29개 교구가 편성되고 예비 담임목회자들이 발표돼 4월부터 29개 교구 체제가 시작된 가운데, 담임 이찬수 목사가 지난 15일 ‘3차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하나님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차원이므로, 여기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면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다른 교회들도 이렇게 가야 한다는 식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옳지 않다. 하나님께서 교회들마다 주신 사명과 미션이 다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찬수 목사는 “지난 4월 첫째 주부터 실질적인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시작됐다. 4월부터 내부 부교역자 15명과 외부 교역자 14명까지 29개 분립개척 교회로 발전할 교구로 출발했다”며 “9개월간 과도기를 거친 다음 올 연말 독립교회로 분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순탄하고 순적한 은혜로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당초 30개 교구에서 1곳 줄어든 29개 교구 체제가 된 것에 대해선 “당황스럽고 난감한 일을 겪었다. 30개 교구 발표 이틀 전, 외부 청빙 목회자 중 1인에게 개인적 사정이 생겼다”며 “보완할 시간도 없을 뿐더러, 인위적으로 30이라는 숫자에 맞추려다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있는 그대로 29개 교구 체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저도 30이라는 숫자가 채워지지 않고 29개라는 것이 불편했다. 하지만 30이 저와 당회가 결정한 인간들의 숫자라면, 29는 하나님이 조정해 주신 숫자라고 받아들였다”며 “인생은 해석인 것 같다. ‘29개 교회’라고 말할 때마다, 순리대로 맞춰드리는 것이 옳겠다고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분당우리교회까지 포함하면 30개 교회가 된다”고 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2가지 의미 1. 하나님과의 약속 지키는 차원 2. 복음증거 차원 이후에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두 가지 의미를 다시 공유했다. 첫째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이다. 그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왜 하는지 물으시면,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한다. 주인 되신 하나님께 어느 날 새벽 약속드렸고, 그 약속을 당회와 성도님들이 수용해 주셨기 때문”며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지난 8년간의 준비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세례 요한을 묵상하게 하심으로써, 자신의 일과 존재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옳지 않음을 알게 하셨다”며 “우리는 하찮은 존재이고 광야의 소리와 같다. 이 일은 비천한 종으로써 주인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차원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둘째로는 ‘복음 증거 차원의 의미’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땅끝까지 주님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을 부여받았다. 우리의 존재 이유이자 운명”이라며 “지난 1970-80년대 캠퍼스와 거리 곳곳에서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너무 불행하게도 지금은 그것을 다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찬수 목사는 “복음 증거가 왜 이렇게 한국 사회에서 어렵게 됐을까. 오해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며 “교회나 목회자에 대한 인식이 ‘탐욕적이다, 자기 배만 채우려 한다, 사람들 끌어모아 숫자 늘려서 헌금 많이 걷으려 한다’ 이렇게 됐다. 코로나19 터지고 대면 예배가 목말라 몸부림칠 때, 세상 사람들은 냉소적으로 바라봤다. ‘이 시국에도 헌금 모으려고 저런다’는 비아냥에 찢어지게 마음이 아팠다”고 회상했다. 이 목사는 “터무니없는 말이지만, 혹여 그런 이미지를 만드는데 일조한 것은 아닌가 하고 반성했다”며 “이제 잘 흩고 흑막이나 의도 없이 각 지역교회로 순수하게 파송함으로써, ‘탐욕적’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손톱만큼이라도 일조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또 “좀 더 거시적으로 생각하면 ‘디아스포라(흩어지고 퍼트려짐)’ 원리는 초대교회 때부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원리”라며 “큰 대형교회 하나가 할 수 있는 일도 중요하겠지만, 29개 교회로 나눠져 지역마다 건강한 디아스포라의 원리를 구현한다면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이 두 가지 본질적 의미를 마음에 담고, 꿈으로 이뤄져 가길 원한다. 이것이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고 죽을 것 같으면, 하나님 뜻이 아닐 것”이라며 “이 운동을 하나님의 뜻과 섭리로 풀어나가는 과제 가운데, 모든 성도님들과 제가 하나님 주신 꿈으로 이것을 기쁨으로 받들어 드려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찬수 목사는 “지난 4월 11일 주일 설교 제목을 ‘위대한 꿈’이라고 잡았다. 여기에는 생략된 말은 제 꿈도 성도님 꿈도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위대한 꿈’이었다”며 당시 설교 본문이었던 마가복음 4장 31-32절을 다시 거론했다. 이에 대해 “어느 날 새벽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설명해 주시는 것을 먹먹한 마음으로 들으며 눈시울을 붉혔다”며 “일만성도 파송운동도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위대한 꿈을 수종들어 이뤄드리는 가슴 벅참으로 다가가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향한 2가지 꿈 1. 모든 성도님들이 순종할 때 주시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되시는 꿈 2. 파송운동 모든 지역의 이웃 작은 교회들과의 상생이 이뤄지는 꿈 이후에는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대한 2가지 꿈을 소개했다. 첫째는 ‘파송운동에 참여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순종할 때 주시는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는 꿈’이다. 이 목사는 “당장에는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쉽고 섭섭하고 왜 이래야만 하는지 답답함을 가지면서 시작했더라도, 3년 5년 10년이 지나면서 ‘29개 교회로 분립한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려고 주신 너무 소중한 축복이었다’는 고백이 나오는 결과가 있기를 꿈꾼다”며 “29명 예비 담임목사님들도 순수한 겨자씨 같은 순박하고 순수함을 갖고 이뤄지길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둘째는 ‘이웃 작은 교회들과의 상생이 이뤄지는 꿈’이다. 그는 “상생이란 국어사전에서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같이 잘 살아간다’는 뜻”이라며 “기도하며 꿈꾸는 것은 이 29개 교회가 가는 지역마다 인근 교회들이 긴장하고 경계하는 것이 아니라, 두 교회 이상이 다같이 잘 살아가는 상생이 이뤄지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여기서 하나님께 한 가지 더 약속드리길 원한다. 제 목회 기간 (분당우리교회에) 장년 출석 5천명을 넘기는 일은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후 분당우리교회나 제 임기 등이 얼마나 남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정직하게 그때 그때 주인 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제 유익보다 교회의 유익에 따라 맞춰 나가겠다고 기도할 뿐”이라고 말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2가지 기도제목 1. 성도님들에게 상처 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뜻에 의해 차질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 끝으로 2가지 기도제목을 나눴다. 먼저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성도님들에게 상처 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이다. 이찬수 목사는 “시니어 어르신들을 비롯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이 힘든 상태라고 들었다. 죄송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이것이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과도기적 현상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이 목사는 “저도 불면증이 와서 잠 못 이루는 일들이 여러 날 계속되고 있다. 잠이 잘 안 올 뿐더러, 너무 짧게 잔 다음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에서 깨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혹여라도 이 과정에서 성도님들 마음에 상처가 있을까 두려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둘째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하나 하나 차질 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이다. 그는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적하고 질서정연하게 이뤄져야 한다. 앞에서 큰소리만 치고 선포만 하고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모든 혼란이 한꺼번에 닥칠 수 있다”며 “연말 이후 분당우리교회 예배는 3부로 줄이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5천명 이하로 줄어들면 5부까지 예배를 드릴 수도 없고, 드려서도 안 된다. 당장 8개월 뒤 성가대 하나를 줄이는 것도 큰 짐”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일학교와 대청교구도 1/4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교역자들의 내년 사역이나 역할이 줄어드는 직원들 문제 등이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 하나 은혜롭게 풀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며 “어떤 것도 인위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너무 놀라운 하나님의 순리 가운데 일이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 목사는 “이를 통해 지쳐 있는 공중의 새들이 하나님 나라에 펼쳐진 그 큰 나뭇가지가 제공하는 그늘 덕분에 쉴 수 있길 바란다”며 “분당우리교회와 29개 교회, 그리고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복음으로 드리워진 큰 나무가 되어, 그 그늘 아래 지친 이들이 쉼을 누릴 수 있는 꿈을 함께 꾸고 이뤄지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 Grovel, Nyskc Leadership Academy'21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라"......"맡은 자들은 주님께 충성하라" 고전4:1-2"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미국 동부시간을 기준 4월22일 6:00 PM Opening Worship. 4월24일 11:00 AM Closing Worship. 참가자격: 예배회복운동의 Staff들을 위한 Leader들의 삼일간의 훈련 함께 예배회복운동에 참예 할 평신도들과 MS, MAS들. 전 세계 Nyskc Movement에 참여하는 교회들. 참가방법: nyskc.org skbtv.org Live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Schedule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 세계 첫 번째 382일만의 자유…전면등교 이스라엘 "코로나 이겼다"
18일(현지시각) 오전 8시쯤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의 신시가지 주택가 타운하우스 모세 샤미르 거리. 5층 발코니에서 바깥거리를 내려다보니 주민들이 출근하느라 분주하다. 1시간 동안 20여명의 주민이 지나갔고, 마스크를 쓴 사람이 거의 없다. 일부가 썼거나 턱에 걸쳤다. 교민 장상엽씨는 “아직 불안한 마음에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찾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욱·임현동 기자 국내 언론 최초...'팬데믹 탈출' 이스라엘을 가다 [2보] 같은 시각 모세 샤미르 거리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의 센트럴 버스 스테이션(환승 승강장)에는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날 따라 안식일 외박 후 부대에 복귀하는 군인이 많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일요일은 한국으로 치면 월요일이다. 한 주가 시작된다. 환승 승강장의 출근길 시민과 군인 수백 명 중 마스크를 쓴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곳을 다녀온 이강근 전 이스라엘 한인회장이 이렇게 소식을 전했다. 중앙일보 취재진이 이스라엘에 입국한 지 이틀째를 맞았다. 외국 입국자의 자가격리 의무가 없어진 건 아니어서 14일간 숙소에 머물러야 한다. 9일째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10일로 줄어든다. 취재진은 자가격리 숙소에서 보이는 장면, 현지 교민의 전언 등을 토대로 두번째 소식을 전한다. 18일은 이스라엘에 역사적인 날이다. 보건부가 이날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다. 지난해 4월 1일 코로나19가 불붙을 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이후 정확히 1년 17일, 382일 만이다. 이강근 회장은 “날이 더워지는데 몸만큼 마음도 시원하다. 다들 노 마스크로 다니니 서로 눈치 안 봐도 돼 좋다”고 말했다 18일부터 이스라엘 1~12학년 전 학년의 등교수업이 이뤄졌다. 예루살렘=임현동 기자 실외선 마스크 벗고 전 학년 등교개학 이스라엘 인구의 57.3%가 코로나19 2차 접종을 마쳤다(1차 접종자는 61.7%).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유대인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 연휴에 대규모 인구가 이동했는데도 17일 신규 확진자는 44명에 그쳤다. 백신의 힘은 대단하다. 1년 만에 학교가 문을 활짝 열었다. 유치원, 1~12학년(우리의 초·중·고교), 대학까지 모두 전면 등교 개학을 했다. ‘I방역’(이스라엘 방역)의 현주소다. 하욤 등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이 소식을 1면 머릿기사로 보도했다. 현지 언론 ‘에디옷 아하로놑’은 10학년(한국의 고교 1년) 학생을 인터뷰한 기사를 비중 있게 실었다. 이스라엘 남쪽 아스돗지역 한 학생은 “이제 ‘마스크여 안녕’이다. 무엇보다 친구를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주요 언론들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초기 방역 대응 실패로 위기에 몰렸다.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쏟아졌다. 17일 기준 누적 감염자는 83만6926명, 누적 사망자는 6334명이다. 상황을 반전시킨 건 백신이었다. 버스 탈땐 다시 마스크 착용 이강근 전 회장 전언에 따르면 버스 승강장 주변에서 헌병이 간혹 불특정 군인을 불러 세워놓고 신분을 확인했다. 헌병이 ‘노 마스크’를 따진 게 아니었다. 이 회장은 “헌병에게 ‘마스크를 쓰지 않아 그런 거냐’고 묻자 ‘전혀 아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다만 실내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버스 안에서도 마스크를 쓴다. 이 전 회장도 버스에서는 마스크를 썼다고 한다. 코로나19가 한창일 때는 버스의 가운데를 비우고 창가 쪽 자리만 앉게 거리두기를 시행했다. 18일 버스는 승객으로 붐볐다. 다른 대중교통인 트램도 비슷했다. 트램을 타면 마스크를 쓴다. 현지인 "코로나 극복한 나라"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재래시장은 탈 마스크 정책 영향으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마카네예후다 재래시장 상인 요시는 “이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편하고 자유롭다”며 “이제 시장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재래시장의 주요 고객이 노인인데, 이들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탓에 그동안 시장에서 모습이 거의 사라졌다. 요시는 “노인 손님이 많아지지 않겠나”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복수의 이스라엘 시민은 “세계에서 마스크 없이 다니는 유일한 나라” “우리가 코로나19 극복한 나라”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인도 변이 바이러스 경계령 현지 방역당국은 방역수칙 완화 이후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인도 발(發) 변이 바이러스 유입이 확인되면서다. 현지 보건부는 최근 텔아비브 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 해외 입국객 7명에게서 인도 변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도 변이는 백신이나 항체 치료제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전염력은 기존 바이러스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나흐만 아쉬 이스라엘 코로나19 방역 책임자는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밀폐된 붐비는 장소에 갈 때마다 써야 한다”며 “인도 변종(바이러스)이 확인돼 우려된다”고 말했다. 예루살렘=김민욱·임현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