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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3:16
M. Luther는 요3:16절을 축소된 복음(Gospel in miniature) 복음의 에센스 중의 본질이다 이 짧은 말씀에 최고(greatest)들만 있어요. "하나님이" 최고의 애인(greatest lover) "세상을“ 최고의 숫자(greatest number). 나라와 민족 모든 인종을 다 포함하였어요 "이처럼 사랑하사“ 최고의 수준(greatest degree) 생명을 희생시킨 사랑이요. "독생자를" 최고의 선물(greatest gift)을. "주셨으니“최고의 행동(greatest act)이랍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다 주셨으니. "누구든지“ 최고의 초청(greatest invitation)으로. 제한 없는 우주적 초청하셨지요. "저를 믿는 자마다“ 최고의 단순(greatest simplicity)해서. 믿기만 하면 구원을 입고 "멸망하지 않고" 최고의 해방(greatest deliverance) 곧 죽어야 할 죄수가 자유를 얻은 것이죠 "영생을 얻으리라“ 최고의 소유(greatest possession) 생명기업 교제기업 토지기업의 회복으로 . 영생이 유업입니다
- 카페 교회, 11년 만에 장로 세우다
커피와교회 임직식, 손정희 장로 장립 미조직교회 탈출, 다음 세대 교육관도 ‘카페’를 접촉점 삼아 복음 전파 사명을 실천해온 기성 총회 커피와교회(안민호 목사)가 창립 11년 만에 장로를 세웠다. 지난 6월 12일 서울 갈월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열린 커피와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에서는 손정희 씨가 장로 장립을 받고, 더욱 힘써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이날 손 장로는 커피와교회 첫 장로이면서 여성 장로여서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손정희 신임 장로는 “많이 부족한 사람에게 장로라는 직분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착하고 부지런한 종이 되겠다”고 답사했다. 손 장로는 2008년 길거리 노점상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거느린 프랜차이즈 ‘와플대학’ 대표이사다. 와플대학은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로 선정돼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표창장을 수상했다. 커피와교회는 이날 예식을 통해 교회 일꾼을 세우고, ‘당회 미조직교회’라는 꼬리표도 뗄 수 있게 됐다. 커피와교회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실제 카페이면서 교회다. 교회 안의 카페는 이제 흔해졌지만 카페 그 자체가 교회인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커피와교회는 지난 2011년 5월 22일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 인근 거리 1층을 빌려, 일반인들이 카페처럼 쉽게 교회를 찾아오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처음 문을 열었다. 평일에는 카페를 운영하지만 주일에는 카페가 예배공간이 되고, 주중 성경공부, 큐티모임, 토요 새벽기도회 등 목회사역이 왕성히 진행된다. 카페교회로 시작한 사역은 11년이 지나면서 ‘지저스 처치’(JESUS CHURCH)라는 선교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 커피와교회, 한서중앙병원교회, 와플대학교회, 성윤교회 등 4개 공동체에서 예배를 드리며 연합하고 있다. 그동안 와플대학과 함께 커피를 통한 선교에 힘쓰고(JESUS COFFEE), JC사회적 협동조합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선교(JESUS COMMUNITY), 교회개척 및 일터교회 설립 지원(JESUS MISSION), 심리상담, 유튜브 제작, 다음세대 훈련(JESUS BUILDING)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회와 가까운 곳에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관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을 마치고 어린이예배 및 영어교육, 독서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 측은 “처음부터 목표를 세운 건 아닌데, 11년을 지나면서 사역의 열매들이 풍성히 맺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안민호 목사 집례로 서울남지방회 부회장 박전곤 장로의 기도, 지방회 서기 문인서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이규승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무엇이 나의 힘인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규승 목사는 “가치관이 분명해야 목표를 향해 질주할 수 있다”며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힘이 되신다는 믿음으로 예배하고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회 심리부장 최종명 목사 기도 후 안민호 목사가 손정희 신임 장로를 소개하고 서약과 안수례를 집례했다. 안민호 목사는 손 장로에게 메달을 증정하고 성도들도 꽃다발을 전하며 첫 장로 장립을 축하했다. 지방회 장로회도 기념배지 등을 달아주었다. 축하 시간에는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원로)의 권면, 이영운 목사(전 횃불트리니티대 교수)의 축사, 손정희 장로의 답사가 이어졌고, 용산감찰장이자 지방회 인사부장 성찬용 목사의 축도로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 십자가에서...
십자가에서 구원받지 못한 자와 구원받은 자, 용서받지 못한 자와 용서받은 자, 회개하지 않는 자와 회개하는 자, 거듭나지 못한 자와 거듭난 자, 정죄를 당하는 자와 사하심을 받는 자, 버림을 당하는 자와 사랑을 받는 자, 지옥에 떨어지는 자와 천국에 들어가는 자, 실락원의 인생과 복락원의 인생, 왼편에 선 자와 오른편에 선 자, 영벌에 들어갈 자와, 영생을 누릴 자 골고다 언덕 예수님 곁에서 두 사람의 죄수가 함께 죽게 되었는데, 하나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하나는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두 여인이 맷돌을 가는데, 한 여인은 버림을 당하고 한 여인은 들림을 받습니다. 두 사람이 들에서 밭을 가는데, 한 사람은 버림을 당하고 한 사람은 천국에 이릅니다. 두 사람이 한 방에 누워 잠을 자는데, 한 사람은 버림을 당하고 한 사람은 주님께로 올라갑니다. 너무나도 가까웠던 이 두 사람, 그러나 이제는 너무나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만날 수 없는 차이 이 좁힐 수 없는 간격 다시는 번복될 수 없는 결정입니다
- 진리를 모를 때 ....
절망할 수 있는 것만 해도 실은 감사한 일이다 아직 살아 있으니까 아직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니까 절망할 수 있고 또 절망에 몸부림치는 거다. 절망의 끝까지 내려가는 것 따지고 보면 더욱 감사할 일이다 절망의 맨 밑바닥에 닿으면 더이상 내려갈 곳도 없어 이제는 올라가는 것 말고는 달리 길이 없으니까. 절망은 기막히게도 희망의 배후 절망의 맨 밑바닥은 희망의 첫 계단이니까 예수님이 절망스러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제자들은 다 자리에서 피하였다 허나 죽지 아니하면 부활이 없다는 진리를 모르니까
- 가수 강균성의 간증 “예배가 저를 살렸습니다”
ILP, 6일 교회 청년들 위한 ‘워십 앤 파티’ 말씀과 성령 가득 차면, 어떤 것도 들어오지 못해.....순종이란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까지...많은 영혼들 제 노래 듣고 힘 얻었다는 반응, 선물... 교회 청년들을 위한 ‘워십 앤 파티’가 현충일인 6월 6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작은교회 목회자들과 청년들을 섬겨온 초교파 단체 ILP(I Love Pastor, 대표 손종원 목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1시간여 경배와 찬양 후 가수 노을 멤버인 크리스천 강균성 씨가 청년들에게 간증을 전했다. 강균성 씨는 마치 목회자처럼 1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이 변화된 과정과 청년들에 대한 신앙적 권면을 전했다. 강균성 씨는 “중학교 때부터 가수의 꿈을 꿨지만, 오디션마다 계속 떨어졌다. 실력도 부족했고, 그때는 헤비메탈을 좋아해서 받아주질 않았다”며 “대학교 1학년 때 알던 매니저의 연락을 받았다. 남자 신인그룹을 키운다고 해서 1년 반 연습했지만, 결국 엎어졌다. 마음이 아팠다”고 운을 뗐다. 강 씨는 “다른 소속사에 갔다가 JYP에서 오디션을 봤다. 남자그룹 ‘노을’에 이미 3명이 있는데 합류하게 됐다”며 “2002년 12월 24일 ‘노을’로 데뷔했다. 박진영 대표님이 당시 ‘노을(Noeul)’의 영어가 어렵다며 ‘Noel(노엘)’로 영어명을 바꿨다. 저만 크리스천이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노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화려하게 데뷔하고 차트 1위를 차지했지만, 이렇다할 결과물을 내지 못했다. 불법 다운로드가 성행할 때여서, 회사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2년 만인 2004년 BTS를 만든 방시혁 프로듀서가 한 번 더 해보자 해서 ‘아파도 아파도’, ‘청혼’ 등이 있는 2집이 나왔다. 2년 뒤인 2006년 3집이 나왔다”고 했다. 또 “그렇게 5년 계약이 끝나, 각자 군복무하며 공백기 5년을 갖게 됐다. 이후 2011년 다시 뭉쳐 ‘그리워 그리워’를 발표했고, 한동안 1위를 했다”며 “당시 경쟁한 그룹이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였다. 낮에는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감성이 촉촉해지는 밤에는 저희가 음원 1위를 했다. 그때는 음원 시장이 정리돼서 상황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강균성 씨는 “과거 어머니가 하시는 일마다 잘 됐는데, 스무 살부터 잘 안 되길 시작했다. 빚을 내기 시작했고, 매달 이자만 적게는 2-3천만 원을 내야 했다”며 “저도 돈이 없다 보니, 회사에 돈을 빌리기 시작했다. 하나님께 원망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강 씨는 “가수가 되기까지 힘들었고 돈 벌기까지 힘들었고 이제 돈을 벌지만 버는대로 다 나갔다. 돈이 없으니 밖에 나갈 수도 없었다. 집에만 있으니 우울했고, 교회에 갔지만 예배가 되지 않았다”며 “주로 앞자리에 앉았는데, 맨 뒤로 갔다. 표정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나의 슬픔을 주가 기쁨으로 바꾸시네’ 찬양이 나오면 속으로 ‘웃기시네. 해결된 문제 하나 없는데’ 했다. 설교 말씀에 속으로 계속 반항했다. 많은 것이 뒤틀려 있었다”고 고백했다. ▲강균성 씨가 간증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그는 “그러던 어느 날 찬양 가운데, 하나님께서 음성을 주셨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은 ‘균성아, 고맙다’는 것이었다. 말이 안 되는 것 아닐까? 뭐가 고마우실까”라며 “‘내가 너의 모든 것을 안다. 그럼에도 다른 데서 풀지 않고 내 앞에 나와줘서 참 고맙다’고 하셨다. 부끄러워서 펑펑 울었다”고 전했다. 강균성 씨는 “평소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고 말했는데, ‘너 내게 영광이 뭔지 아니?’라고 하셨다. 그걸 잘 모르고 있었다. 그냥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이 소원이 됐고, 하나님을 도구로 사용하고 있었다. 하나님 앞에 참 부끄러웠다”며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하셨다. 고난이란 하나님을 따르다 당하는 일이지, 내 마음대로 살다 겪는 대가가 아니다. 그러나 크신 하나님은 그런 삶의 대가까지 고난으로 여겨 주시고, 은혜를 담아 우리를 끄집어 내신다. 그곳에서 우리를 만드신다. 이게 하나님의 크신 일”이라고 강조했다. 강 씨는 “그러면서 십자가 복음을 다시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다. 구원의 정확한 의미를 다시 깨닫게 하셨다. 기독교의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은혜와 믿음”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믿음을 심어 주셨다. 이미 홍해를 건너게 하신 기쁨을 누리시면 좋겠다. 하나님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우리와 사랑하길 원하신다. 여러분은 온 우주보다 크신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맞바꿔진 존귀하고 소중한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그는 “세상은 우리를 계속 점수 매기면서 작아지게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외모 대신 중심을 보신다”며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 그 사랑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죽기까지 희생한 사랑이다. 우리가 자격이 있어 사랑받은 게 아니다”고 이야기했다. 찬양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부른 후 “예배가 저를 살렸다. 여러분도 어떤 일이 있든 예배를 포기하지 않으시길 바란다”며 “이제 현장에 모여서 예배드리면 좋겠다. 하나님은 온 열방에 말씀이 널리 전파되길 원하시고, 교회를 통해 그 일을 하시겠다고 작정하셨다. 모이기에 힘쓰셔야 한다. 제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앞에 나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찬양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강균성 씨는 “우리가 성령 충만하면 열매를 맺게 된다. 충만은 감정이 아니라, 말씀과 성령으로 가득 차서 어떤 것도 비집고 들어오지 못하는 상태”라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야 한다. 예수님은 ‘내 능력을 닮으라’고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우리에게는 ‘능력이 없다’고 하셨다.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성령 안에 하나 됨을 방해하는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둘째로 “거룩함을 놓치지 말자. 음란해선 안 된다. 저도 찔린다. 마귀는 ‘이 정도면 충분해’ 하고 유혹한다”며 “순종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까지, 입이 아닌 손발로 하는 것이다. 우리 성품이 자라야 한다. 신앙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셋째로 “재능을 계발해야 한다. 뱀이 비교를 통해 최초 인간을 유혹했기에, 하나님은 비교를 좋아하시지 않는다”며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라고 재능 주신 것이 아니다. 어떤 재능이든 잘 계발하시고 전문가가 되셔서,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길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대중매체와 SNS를 통해 복음이 전해진 일들을 소개했다. 그는 “마커스와 함께한 곡을 발표했는데, 힐링이 된다는 DM(인스타그램 메시지)이 와서, ‘말씀의 원리로 작곡했는데 힐링이 되셨다니 기쁩니다’고 답장했다”며 “그게 뭐냐고 묻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그 분이 예수님을 믿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제가 MBC <복면가왕>에 두 번 나온 최초의 출연자가 됐다. 그래서 좀 어려운 곡인 ‘바람기억(나얼)’을 선정했다. 너무 열심히 연습하다, 목이 가서 연습하는데 음이탈이 났다”며 “걱정이 가득했는데, 평소 믿는 믿음의 친구가 ‘누군가 네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니 힘내라’고 했다. 하나님을 잊고 있었다. 열심히 불렀지만, 3라운드에 가진 못했다. 세상의 기준은 가왕이 되는 것이겠지만, 많은 영혼들이 제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반응이 왔다. 그게 선물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소위 ‘찌라시’에 언급돼 곤란을 겪은 일이 ‘전화위복’이 된 경험도 공개했다. 그는 “얼토당토않은 소문이 나서 SNS에 퍼지고 있어 너무 화가 났다. 유포자를 찾아내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니?’라고 하시더라. 억지로 기도했다”며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유포자와 악플러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댓글을 달았더니, 그 글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생겼다. 이번 일을 통해 팬들 사이에도 ‘노크’라는 중보기도팀이 만들어져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강균성 씨는 ‘주 품에’, ‘좋으신 하나님’을 더 찬양한 후 간증을 마무리했다. 이후엔 손종원 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했다. 기도회에서 목회자들은 청년들을 안아주면서 중보기도했다. 이후에는 팀별 모임이 이어졌다. 집회를 준비한 손종원 목사(광야성결교회)는 “지난 4월부터 이 사역을 준비했다. 코로나19 2년간 청년들이 너무 움츠러들게 돼 치고 나갈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작은교회들이 힘을 합쳐 청년을 살리고 한국교회를 살려보자고 뭉쳤다”며 “8월에는 신애라 씨를 초청해 신길교회에서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 the will of God
1. 지금은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할 때. 머지않아 흔들림이 오리라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아 폭풍우에도 무너지지 않으리 하나님께서는 자기 택한 백성들을 시험 하시리 . 모든 시험을 견디고 이긴 자 십자가 대가도 감수하리 늦은 비 내리리 마가 다락방에 모인 자들처럼 약속을 믿고 기도하며 기다리다가 성령 충만하게 되리 2.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라 거룩하라 우리의 심령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 주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진리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3. 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것일세 예수님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은혜일세 그 은혜는 믿음 믿음은 예수 예수는 믿음일세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일세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 내게 무슨 선한 능력이
한 그루의 나무가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은 얼마쯤일까 한 마리의 새가 삶에서 죽음까지 사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얼마쯤일까 아니, 하늘에 흐르는 힌 구름 한 점 허공을 스치는 한 줄기 바람의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지금껏 살아오는 동안 나는 이웃들에게 뭘 주었을까 내게도 자연같이 선한 영향력이 있을까 아니, 저기 피고 지는 들꽃보다 못하리 예수 십자가의 보혈의 뿌림을 받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 할지라도 내게 무슨 선한 영향력이 있을까 아, 주의 사랑받은 인생이여 자연 만큼만이라도
- 美 초등학교 총격 사건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
지난 23일(현지시각) 텍사스주 유발디 소재 롭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18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19명과 교사 2명 등 최소 2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롭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21명 중 6명의 모습. ⓒ트위터 텍사스 공안부 대변인 크리스 올리바레즈는 다음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부상자와 사망자가 한 교실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현지시각) 텍사스주 유발디 소재 롭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18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19명과 교사 2명 등 최소 21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공안부 대변인 크리스 올리바레즈는 다음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부상자와 사망자가 한 교실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유니버시티헬스(Universitiy Health)도 총격 사건과 관련된 4명의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총격범의 66세 할머니도 심각한 상태다. 다른 환자는 중상을 입은 10대 소녀, 경상을 입은 10세 소녀, 그리고 상태가 양호한 9세 소녀다. 텍사스주 그렉 애보트 주지사는 “총격범은 유발디고등학교 학생인 살바로드 라모스로 학인됐으며, 현장에서 총에 맞아 즉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23일 오전 11시 30분쯤 자신의 할머니를 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사망자들의 공식 기록은 아직 당국에 의해 공개되지 않았으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된 희생자들은 자비에 로페즈(10), 아메리 조가르시아(10), 우지야 가르시야(8), 나아벨 과달루페 로드리게스(10), 교사 에바 미렐레스(44), 이르마 가르시아(46) 등이다. 텍사스 알링턴에 거주하는 리사 가르자(54)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비에르는 나의 사촌 조카였고, 그는 삶을 사랑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났다. 그녀는 “그는 그저 사랑이 넘치는 10살짜리 소년이었고, 인생을 즐기고 있었다. 이 같은 비극이 일어날 줄 몰랐다. 조카는 매우 쾌활했고, 엄마와 형제들과 함께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의 할머니 벌린다 아이린 아렐로아는 데일리비스트와 인터뷰에서 “손녀는 살해를 당했을 때 911에 전화를 걸었다가 총에 맞았다. 반 친구들을 돕다가 영웅적으로 사망했다”고 기록했다. 아메리의 아버지는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아메리는 활기가 넘치고 항상 웃고 있었다”고 했다. 율리아의 할아버지 매니 렌프로는 AP와의 인터뷰에서 “율리아는 내가 아는 가장 사랑스러운 소년”이라며 “봄방학 기간 샌안젤로에서 마지막으로 그 아이를 보았고, 축구를 가르쳐 줬다”고 했다. 브래킷빌 제일침례교회를 이끄는 Y.J 지멘스 목사는 이날 유발디메모리얼병원 대기실에서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그는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교구에서 2명의 아이를 잃었고, 30년 목회를 하면서 이런 슬픔을 겪은 적이 없었다”면서 “이것은 존재와 기도에 관한 것이다. 이럴 때 할 수 있는 것은 눈물을 흘리는 것 뿐”이라고 했다. 그는 성도들과 함께 생존한 4명의 형제·자매들을 최선을 다해 지원했다며 “이것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쳤다. 우리가 그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리고 최선을 다해 모든 방법으로 지원하기 위해 왔다. 우리는 길을 잃었다. 때로 이러한 일들을 통해 하나님을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 지난 5개월 동안에...
꽃향기 한 무더기 실어 날라 놓으며 봄 5월이란다 햇빛도 바람도 싱그럽고 상큼하고 향기로운 계절의 여왕 넉넉한 신록처럼 푸른 잎사귀로 모든 일상을 풍성하게 채웠네 지난 1, 2월에는 예수님의 습관을 따라 40일 금식기도로 간구하며 감사하였네 Nyskc Movement Conference'22 열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란 주제를 가지고 나이스크니안 되고자 훈련하였네 고난주간이 있는 3월 112차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여 가상 칠언의 말씀으로 주님 당하신 고난에 동참하였네 Life Giving Worship & Church의 주제로 4월에 열렸던 Leadership Academy'22에서는 Nyskc Movement Staff로 MS. MAS들이 헌신의 훈련받았네 어느덧 5월 113차 NP.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갖고 주는 우리 믿음의 시작이며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께 눈을 돌리는 훈련받았네 겨울인가 싶더니 벌써 봄이 가네 어떻게 왔는지 느낄 겨를도 없이 주님만 바라네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10년 만에 신사도운동 연구결과 발표
“교회의 기초와 권세”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46회 총회에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46회 총회가 “교회의 기초와 권세”(마태복음 16:13-20)라는 주제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시카고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서 신학부(부장 최동진 목사)는 지난해 총회의 결의에 따라 △사도신경의 ‘지옥에 내려가심’ △신사도 운동 △‘알파코스’와 ‘세계비젼 두날개 프로세스(두날개 양육시스템)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에 대한 연구를 발표한다. 보수적인 개혁신학을 지향하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로서는 36회 총회에 이어 10년 만에 주요한 신학연구 결과들이다. 10년 전인 2012년에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신학부는 당시 교계를 혼란하게 했던 신사도운동에 대해 엄정한 결과를 발표하며 △IHOP은 불건전한 신앙 단체로 일체의 참여와 교제 금지 △손기철 장로와 김종필 목사 등 신사도운동에 관련한 자들과는 경계하고 교류 금지 △뜨레스디아스는 불건전한 영성운동으로 교제하지 않는 것이 마땅 △김광신 목사와 그가 속한 교단과 교류금지 △인터콥은 교단의 개혁주의 정신에 위배하기에 교류금지 결정을 내렸다. 특히 인터콥은 이후 재심신청에서도 같은 결론을 내렸다. 2022년 제46회 총회 신학부가 이번에 발표한 4가지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도신경의 ‘지옥에 내려가심’ 부분을 “공예배에서 사도신경의 '지옥에 내려가심' 조항을 고백할 수 있으며, 산하 교회들은 성도들에게 이 조항에 대한 개혁 신학적 입장을 분명하게 가르치는 것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부요한 은혜에 관한 고백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결론을 맺었다. 신사도 운동에 대해서는 “개혁주의 신학에 철저히 위배된 이단 사상으로 가득 찬 신사도 운동에 대하여 본 교단 산하 교회와 회원들이 일체의 참여, 후원, 교류를 금지하는 것이 가하다”라고 결론을 맺었다. ‘알파코스’와 ‘세계비젼 두날개 프로세스(두날개 양육시스템)’에 대하여서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참여, 교류, 후원하는 것을 금하는 것이 가하다”라고 결론을 맺었다.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에 대해서는 “교회가 ‘선교적 교회’의 방향으로 정착할 수 있다면 21세기에 엄청난 영향력을 세상에 끼치게 되고, 세상을 바꾸는 일에 의미 있는 열매를 맺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신학부는 교단 산하 교회들과 회원들이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는데 헌신해야 할 것을 보고한다”라며 긍정적인 결론을 맺었다. 다음은 신학부 연구 전문이다. 1. 사도신경에 나타난 'He descended into hell(지옥에 내려가심)'에 대하여 지난 45회 총회의 결의에 따라 신학부는 NAPARC에 속한 총회들이 '지옥에 내려가심'의 조항을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 조항에 관하여 총회에서 다루어진 안건이나 신학적 논의는 확인할 수 없었다. 오히려 예배모범이나 총회의 예배순서에 이 조항이 포함된 사도신경이 인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신학부는 1) 기독교의 초대 교부들이 ‘지옥에 내려가심’을 언급하고 있으며, 2) 대부분의 개혁교회들이 보편교회의 신조로서 사도신경을 채택하고 있고, 3) 개혁 교회들과 총회들이 신앙의 표준으로 인정한 교리문서들이 이 조항을 포기하지 않는 점, 그리고 4) 칼빈을 비롯한 개혁파 신학자들이 이 조항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러므로 본 교단 영어권 성도들이 공 예배에서 사도신경의 'He descended into hell' 조항을 고백할 수 있으며, 본 교단 산하 교회들은 성도들에게 이 조항에 대한 개혁 신학적 입장을 분명하게 가르치는 것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부요한 은혜에 관한 고백이 되어야 할 것 이다. 그리하여 NAPARC에 속한 교회들이 강조하는 것처럼, 신조를 통해 개혁교회의 일치성을 가르치는 것이 가한 줄 압니다. 2. 신사도 운동에 대하여 첫째, 신사도 운동의 계시관은 성경계시의 연속성을 주장하며, 그들의 직통계시와 예언을 성경 계시와 동질로 취급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둘째, 신론은 삼위일체의 양태론을 수용하고, 성령 하나님을 힘이나 능력으로 취급하며 성령의 인격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셋째, 교회론은 기존교회를 사탄의 계략에 빠진 낡은 가죽부대라고 부르고, 일터의 사도적 사역과 지역의 사도적 사역 등을 주장함으로 역사적 보편 교회의 권위를 부정하고 있다. 넷째, 구원론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을 통한 구원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를 강조하는 율법주의적 구원관을 주장하고 있다. 다섯째, 종말론은 그리스도의 재림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을 뜻하는 '요엘의 군대'가 이 땅을 정복하고 통지한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대로 신학부는 개혁주의 신학에 철저히 위배된 이단 사상으로 가득 찬 신사도 운동에 대하여 본 교단 산하 교회와 회원들이 일체의 참여, 후원, 교류를 금지하는 것이 가한 줄로 보고합니다. 3. ‘알파코스’와 ‘세계비젼 두날개 프로세스 (두날개 양육시스템)’에 대하여 알파코스의 문제점은 비성경적인 성령론, 가계저주론, 쓰러짐, 진동, 입신, 웃음, 짐승소리, 투시 등 현상적인 집회로 특징지어진다. 또한 최근에 ‘세계비전 두 날개 프로세스’라고 개칭한 ‘두 날개 양육시스템’의 이단적 요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보고에 따르면,‘가계저주론’, ‘사단의 견고한 진’, ‘쓴 뿌리론’, ‘사단 결박권’, ‘천사 동원권’, ‘세계 정복권’, 신사도운동의 ‘영적도해’ 등을 포함한다. ‘두 날개 프로세스‘의 이러한 주장들은 성경에 대한 자의적 해석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심각한 상황이 예상되어 신학부는 한 해 더 연구하여 47회 총회에 보고하기로 하며, 본 교단 산하 교회와 회원들은 ‘두 날개 프로세스’와 ‘알파코스’에 참여, 교류, 후원하는 것을 금하는 것이 가한 줄로 보고합니다. 4. 선교적 교회론(Missional Church)에 대하여 최근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라는 용어가 전 세계에서 출판되는 신학 저술이나 토론 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 용어가 내포하는 신학적인 의미는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교회 지도자들 사이에서 혼선을 일으키고 있다. 이 용어는 첫째, 단지 타문화권 선교 사역을 강조하는 교회를 묘사하는 용어는 아니다. 둘째, 전통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보내는 자’와 ‘보냄을 받는 자’의 이원론적 선교 개념을 넘어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선교에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이해한다. 셋째, 사람들을 끌어 들이는 교회 성장 프로그램이나 어떤 전략적인 접근이 아니다. 넷째, AD 313년 로마의 콘스탄틴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 점점 약화되는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교적 교회’는 무엇보다 선교의 주체가 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의 나라, 그리고 그리스도의 성육신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적용할 필요가 있다. 교회가 ‘선교적 교회’의 방향으로 정착할 수 있다면 21세기에 엄청난 영향력을 세상에 끼치게 되고, 세상을 바꾸는 일에 의미 있는 열매를 맺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신학부는 교단 산하 교회들과 회원들이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는데 헌신해야 할 것을 보고합니다.
- Turn Your Eyes Upon Jesus
세상은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 유혹한다 왜 공부하고 일하느냐 물으면 떡을 위해서란다 세상은 높은 곳에 올려놓고 뛰어내리라 아주 무모한 유혹이다 주의 자녀의 권세를 갖었으니 땅에 부딪치기 전에 천사가 받아 줄 것이라고 교만케 한다 세상의 영광을 보여주며 자기에게 경배하면 모든 것을 주겠다 유혹한다 우리들은 주의 영광과 기쁨이 되고 주만 예배하는 이것이 진리다 세상은 허상일 뿐 하나님이 없는 세상 믿을 것이 없다 주님 없는 세상 무엇을 믿을 수 있겠나 눈을 들어 주님을 보라 이것이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