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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225개 검색됨

  • 그 분의 작정 그리고 예정

    하나님의 작정이나 예정하심이나 창조하심이 다 선하시며 좋으심이다 그분의 섭리 운행하심이나 경영하심이나 역사하심도 선하시기에 조금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좋으신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치 아니하시며 진리가 되시기 때문이다 허나 사람은 작정하거나 계획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 악하다 이유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주님을 찾는 자도 없으며 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 하셨다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며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으나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는 것이 사람이다

  • 사순절의 묵상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씨 하나만 좋으면 꽃 같고 또 나무 같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영접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임신전 음주' 충격 실험..."엄마 와인 한잔에 아이 코 뒤틀렸다"

    중앙일보 기사 임신 3개월 전 일주일에 와인 한 잔 마셨더라도 아이의 얼굴이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게나디 로슈프킨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메디컬센터 교수 연구팀은 태아 때 알코올 노출이 이후 얼굴 모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9세 어린이 3149명과 13세 어린이 2477명의 얼굴 사진을 3차원 이미지로 변형시킨 뒤 이목구비의 200가지 특징을 포착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그런 다음 산모의 알코올 섭취 관련해 설문 조사를 했고, 이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임신 3개월 전 술을 마셨다가 임신 후 끊은 산모, 임신 기간 내내 술을 마신 산모, 그리고 아예 술을 마시지 않은 산모 등 세 그룹으로 나눠 비교했다. 분석 결과, 임신 전 소량의 알코올 섭취를 했어도 아이의 얼굴 모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임신 3개월 전 일주일에 12g 미만의 알코올(330ml 맥주 한 잔 또는 175ml 와인 한 잔에 해당)을 마셨더라도 아이의 얼굴이 변형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임신 3개월 전을 포함해 임신 기간 태아가 알코올에 노출되면 코가 짧아지거나 코끝이 비뚤어졌다. 또 턱이 돌출되거나 눈이 움푹 파이는 등의 특징도 나타났다. 다만 이러한 특징은 아이들이 나이가 들수록 약해졌으며 13세에 이르러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로슈프킨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알코올이 우리 생각보다 건강에 더 큰 악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임신 중 알코올 섭취에 대한 안전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 전이라도 알코올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임신 중 음주는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FASD)를 유발할 수 있다. FASD는 임신 중 산모가 음주했을 경우 태아에게 신체적 기형과 정신적 장애가 나타나는 선천성 증후군으로, 음주량, 음주 횟수, 음주 시기와 관계없이 태아의 발달에 다양하게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임신 초기의 음주는 더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FASD는 태아의 중추신경계를 손상시켜 지능 저하를 일으키고, 청소년기 학습 장애나 주의력 결핍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오직 산모의 임신 중 알코올 섭취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 중 술을 마시지 않는 것만으로도 100%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인간 생식'(Human Reproduction)에 게재됐다

  • 꽃이 피기까지

    해마다 겨울지나 새봄이 찾아오는 것 봄의 도래를 알리는 목련 꽃 한 송이 피는 것 그리 간단한 게 아니다 고통 없이 되는 일이 아니다. 겨울은 쉽사리 끝나지 않는다 꽃은 순탄하게 피지 않는다 때로 한겨울 추위보다 더 앙칼지게 다가온다 꽃샘추위 언덕을 넘고서 야 겨울은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아기 낳듯 꽃을 낳는다. 새봄이 오면 왜 가슴이 벅찰까 봄꽃을 보면 왜 눈부신가 사뿐사뿐 쉽게 오는 봄 스르르 쉽게 피는 꽃이 아니라 긴 고통의 시간을 잘 견디어 내고 봄이 오고 꽃이 피기 때문이다.

  • NYSKC MOMENTUM CONFERENCE'23

    낙엽도 바람을 타면 비상합니다 주님 주신 비젼을 이루려면 비상해야죠 지금 내게 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니 비상할 수 있어요 함께 다같이 비상해야 아름답습니다. 새들도 바람이 있어야 비상할 수 있듯이 비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비상해야 하지요 감사는 비상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이지요 예배의 회복도 비상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구름이 덮여 비 내리고 있어도 구름 위로 비상해 보면 밝은 하늘이 있지요 주님 주시는 새 힘으로 우리 비상해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성령의 바람으로 비상합시다.

  • 봄이 온다

    겨울의 끝이 아직 저만치 있는데도 입춘이 지났다 생각하니까 추위가 확 가시는 느낌이다. 긴 겨울 너머 꽃샘추위까지 다 지나고 나서야 빈 가지에 연초록 새순이 돋고 예쁜 꽃이 피어나겠지만. 나의 생각 나의 가슴속에서는 앞질러 벌써 꽃피고 봄이 온 거나 마찬가지다. 이제 곧 경칩이 오고 춘분이 곱게 곱게 다가오면 봄이다 들 에 모든 것들이 일어나겠지

  • 주님만이 나의 생명

    세상이 아무리 거칠고 광야 같을지라도 생수(生水)이신 예수님만 있으면 나는 살리 영원히 목마르지 않으리. 세상이 아무리 춥고 슬픈 일 염려가 많아도 성령 충만하면 넉넉히 이기리 어떤 혹한(酷寒)도 이기리.

  • 일 년 중 가장 작은 2월

    일 년 중 가장 작은 2월 제일 키가 작으나 기죽지 않고 어리광이 없다. 추운 겨울과 따뜻한 봄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낸다.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기어코 봄은 찾아온다는 것 슬픔과 고통 너머 기쁨과 환희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다. 이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여 나를 딛고 새 삶으로 나가라 한다. 자신의 등 아낌없이 내주고 땅에 바싹 엎드린 몸집 작은 착한 2월에 Nyskc Momentum을 열어 더욱 힘 있게 더욱 은혜롭게 훈련 받아 예배회복운동에 헌신하자.

  • 겨울 너머

    어찌할 수 없는 칼바람이라면 온몸으로 기꺼이 맞게 하소서. 겉보기에는 내게 있는 것 쓸쓸한 빈 가지 맨몸밖에 없을지라도. 내 안에는 주님 주신 생명이 있어 한순간도 쉼 없이 새봄을 만들고 있으니. 찬바람의 채찍이 매서우면 매서울수록 겨울 너머 따스한 봄을 더욱 간절히 꿈꾸게 하소서.

  • 새 하얀 눈 길에

    하늘에서 펑펑 함박눈 내려 세상의 길을 말끔히 지워버리네.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길에 최초의 발자국을 내며 황홀히 걸어가네. 살아가는 일 또 사랑하는 일도 새 출발이 가능하다는걸 문득 깨닫네.

  • 겨울도

    아직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NY 한 철 피었다 지는 꽃같이 겨울도 우리 곁에 잠시 머물다 가는 것. 겨울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겨울이 떠나 갈 날도 차츰 가까워지느니. 살을 에는 칼 바람 사정없이 불어 온 대도 춥다고 너무 춥다고 겨울을 미워하지 않으리, 지는 꽃 같이 서서히 지는 겨울인 걸 한 철 맘껏 피었다 가라고 진심으로 말하리.

  • 마태복음 11:28

    여름 저녁은 늘어지게 긴데 넌 짧아도 정말 짧구나. 지는 해와 깜깜한 밤 둘 사이를 잇고는 총총 사라진다. 오늘도 하루 종일 추위에 떨었을 생명들 어서 따뜻한 안식에 들으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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