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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skc Praise School "찬양은 마귀를 물리치고, 성령 권능의 옷을 입는 것", 4일간의 일정을 마쳐...
찬양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종강 예배.(Closing Worship)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찬양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능이다. 찬양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뿐 아니라,찬양하는 자에게도 기쁨이 된다 "찬양은 마귀를 잠잠케 합니다" 찬양은 하나님이 세우신 권능입니다.- 찬양은 마귀의 악한 생각들을 정지시킵니다. 찬양은 악한세력의 공격을 대비할 수 있는 하나님의 무기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시이니이다"(시8:1,2)- 마귀의 입을 닫히게 할 수 있는 성도의 찬양에는 굉장한 힘이 있습니다. 찬양은 영의 옷입니다.- "근심을 대신하여 찬양의 옷으로"(사61:3) 요즘 세상에는 근심의 영과 씨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영은 그저 근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현대 용어로는 이것을 우울증의 영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이 상태는 그저 어떤 영향때문이 아니라 실제적인 정사 즉 마귀의 강력입니다. 악한 영이 인격적인 사람의 심령과 생각을 붙들고서 그들로 하여금 인생의 부정적인면을 보게하며 낙심과 좌절감을 줍니다. 하나님께 찬양드림은, 우리의 의지에서 나온 행동입니다.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어떤 옷을 입을까 옷장으로 걸어가서 분명한 결정을 내리는 것처럼 우리는 각자 우리를 속박하려는 우울증의 영과 대적하여 싸울 때에는 찬양의 옷을 입도록 결정해야 합니다. 사탄의 본질적인 욕망은 사람들이 경배를 받는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드리겠다고 철저히 결심하면, 이보다 더 사탄을 분하게 만들고 난처하게 만드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찬양의 분위기를 이루기 시작하면 사탄은 딴 데로 떠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에는 우리가 전쟁에 가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전쟁을 이겨놓은 것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열쇠입니다. 찬양은 계시를 보여줍니다.-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시49:4)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하나님의 말씀의 어떤 부분을 접할 때, 그 구절을 심사숙고 하면서 찬양하기 시작하면, 찬양 자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 하심에 거하게 하며, 그 자리에 성령이 오묘한 말에 서광을 비춰줌으로써 그 말씀을 풀이해 주십니다. 찬양과 경배는 우리의 심령이 레마(하나님의 말씀)를 받도록 준비해 주고, 인간의 영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우리와 무엇을 소통하려고 하시는지를 듣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우리에게 기적을 예비해 줍니다.- '찬양으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3) 여기서의 구원에는 '신유', '직접적으로 사탄의 공격에서 해방됨'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기도하려면 우리는 불평을 집어치우고 하나님께 감사함과 찬양의 제사를 드려야만 됩니다. 또한, 찬양은 하나님을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으로 모셔드리는 한 방법이며, 하나님의 기적을 행하시는 능력을 우리의 생활에 모셔 드리는 한 방법입니다. 찬양은 제사(예배)로써 올려져야 합니다. (행16장 25~26 -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찬양드리든 안 드리든 언제나 왕이십니다. 그는 찬양을 받으시든 안 받으시든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분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면 우리는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보좌를 마련해 앉으시게 해드립니다. 이것이바로 교회 예배도중에 하나님의 임재의 능력을 얻기 위하여 찬양이 왜 그토록 필요하가를 말해줍니다. 찬양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접근하고 싶어하는 기본적인 갈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우리는 모두가 다 그의 임재하심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사60:18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칭할것이라") 하나님은 구원이라고 칭하는 벽으로 성을 둘러싸고 계시고, 그 성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찬양의 문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 "Turn Your Eyes Upon Jesus" 2023 찬양학교 개강
"눈을 주님께 돌려"(마4:1-11) 엘렌 교장"오늘 2023년 찬양학교를 개원하면서 Opening Worship을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시며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학교 기간 중에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여 2023 Nyskc Family Conference ‘AR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1 그후, 예수님께서는 성령에게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2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 내내 금식하셔서, 매우 배가 고팠습니다. 3 시험하는 자가 예수님께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에게 빵이 되라고 명령해 보시오.”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5 그러자 마귀는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웠습니다. 6 마귀가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리시오. 성경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천사들에게 명령하실 것이다. 그들은 손으로 당신을 붙잡아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소.” 7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고 기록되어 있다.” 8 다시 마귀는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마귀는 예수님께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화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9 마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에게 절하고 경배한다면, 이 모든 것을 주겠소.” 10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썩 물러가거라! 성경에 ‘오직 주 너희 하나님께만 경배하고, 그를 섬겨라!’ 고 기록되어 있다.” 11 그러자 마귀가 예수님에게서 떠나가고, 천사들이 예수님께 와서 시중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제목을 생각하면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요한복음 3:14-16에 있는 말씀입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And as Moses lifted up the bronze snake on a pole in the wilderness, so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will have eternal life).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에서 ‘들린다(be lifted up)’라는 말은 ‘십자가에 매단다’는 뜻입니다. ‘Passion of Christ(2004)’에서 땅에 십자가를 놓고 그 위에 예수님을 못 박아서 십자가의 긴 쪽 기둥을 땅에 파 놓은 구멍에 맞추고 십자가 양쪽 가로지르는 막대기에 줄을 매달아 잡아당겨 십자가를 ‘들어 올리는(lift up)’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옛날 광야 시대에 모세가 장대 끝에 뱀을 매달아 높이 들고 누구든지 그 뱀을 쳐다보는 사람은 상처가 나았던 것처럼, 나도 십자가에 못박혀 높이 들리게 될 텐데, 나를 바라보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구원의 진리가 심오해도 지키기 어려우면 복음(福音, Good News)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눈을 주님께 돌린다’는 말은 십자가 위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그 예수님께 삶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는 명패를 달았다고 하잖아요? 이 글을 총독 빌라도가 직접 썼습니다.(요한복음 19:19). New Living Translation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And Pilate posted a sign over him that read, "JESUS OF NAZARETH, THE KING OF THE JEWS.” 대제사장들은 빌라도에게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나는 유대인의 왕이다’라고 쓰시오” 하면서 억지를 부렸지만, 빌라도는 끝내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so that many people could read it)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로 썼다고 합니다. 십자가 위에 달리신 예수님의 명패에 비록 ‘유대인의 왕’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씌어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바로 “당신의 왕이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이든지, 우리가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든지, 십자가 위에 달리신 저 분이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신 당신의 구세주라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세 가지 사탄의 유혹(誘惑, temptation)을 받으신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읽으면서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1절에 있는 “그후, 예수님께서는 성령에게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마귀에게 유혹(시험)을 받으셨습니다”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놓치면 예수님이 받으신 유혹의 실체를 올바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이 New Living Translation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Then Jesus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wilderness to be tempted there by the devil.” ‘then(그 후에)’이라는 말은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후에’라는 뜻입니다. 이 때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기뻐하는 아들이다”라는 음성이 들려왔다고 하지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러 갔을 때, 두 사람이 이런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요한이 예수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제가 예수님께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어찌 예수님께서 제게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It should be done, for we must carry out all that God requires." So John agreed to baptize him(우리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3:15) 이 말을 듣고 요한은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지상(地上)의 언어가 아닌 하늘의 언어로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광야(曠野)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금식을 하시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사탄의 유혹을 받게 하려고 하나님의 성령이 예수님을 광야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아니, 어떻게 예수님에게 사탄의 유혹을 받게 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예수님이 받으신 사탄의 유혹 속에 하나님의 의도(意圖)와 목적(目的)이 들어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에게 가지고 계시는 목적은 언제나 선하고 좋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비록 너희가 나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So if you sinful people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heavenly Father give good gifts to those who ask him)?” (마태복음 7:11) 이 말씀에서 ‘너희 아버지께 구하는 사람(those who ask him)’은 누구를 말할까요? 그 앞에 “비록 너희가 나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데’ 이런 말씀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너희 아버지께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들’인 것이 확실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 속에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죽음과 절망과 슬픔과 아픔이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환난(trouble)이, 어려움(calamity)이, 핍박(persecution)이, 굶주림(hungry)이, 헐벗음(destitute)이, 위험(danger)이, 칼(threatened with death)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위협들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8:35, 37) 바울은 왜 이런 선언을 했을까요? 바울은 그의 자녀들의 삶 속에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그 속에 하나님의 선한 의도와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크리스천의 삶이라고 믿습니다 둘째로, 예수님께서 사탄으로부터 이런 유혹을 받은 것은 우리를 위해 받으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유혹을 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왜 이런 유혹을 받으셨을까요? 여기에 뭔가 큰 이유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이 말씀을 한번 보십시오. “This High Priest of ours understands our weaknesses, for he faced all of the same testings we do, yet he did not sin(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한 부분을 알고 계십니다. 이 땅에 계실 때, 그분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결코 죄를 짓지는 않으셨습니다).”(히브리서 4:15) 또 이 말씀을 한번 보세요. “Since he himself has gone through suffering and testing, he is able to help us when we are being tested(주님은 유혹받는 자들을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직접 고난당하고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2:18)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유혹과 똑같은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또 이미 예수님께서 우리의 인간성이 얼마나 연약한지 아시고 직접 경험하셨기 때문에, 유혹받는 우리를 도와주실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 나가 사탄으로부터 받으신 유혹이 어떤 유혹이었는지 보십시오. 첫 번째 유혹은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 유능한 지도자가 되라는 유혹이었습니다. 벌써 세계는 십년이 넘도록 경제 불황에 빠져 있습니다. 이런 때 사람들은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지도자로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과거와는 달리 온 세계 경제가 맞물려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모두 경제 사정이 나쁜데, 어느 한 나라만 경제 사정이 좋은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경제에 탁월한 식견을 가진 지도자가 나와서 경제를 살려주기를 기대합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첫 번째 유혹이 바로 그런 지도자가 되라는 유혹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받으신 두 번째 유혹은 자기 능력을 과시해서 인기있는 지도자가 되라는 유혹이었습니다. 지금은 능력의 많고 적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펙을 부풀리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스펙을 부풀리다가 거짓말이 드러나면 좀 돋보이고 싶어서 그런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합니다. 아니,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를 채용하는 이력서에 없는 경력을 있는 것 같이 허위로 기재했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요? 예수님이 받으신 세 번째 유혹은 경배의 대상을 바꾸라는 유혹이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께 자기를 경배하면 이 세상을 통째로 넘겨주겠다고 유혹했습니다. 그 일이 잘못된 일인지 알지만 눈 딱 감고 한 번만 그 일을 하면 엄청난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1854-1900)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Do you really think it is weakness that yields to temptation? I tell you that there are terrible temptations which it requires strength, strength and courage to yield to(당신은 정말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 연약함이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유혹에 굴복하기 위해 힘과 용기를 요구하는 끔찍한 유혹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오스카 와일드의 말은 약한 사람도, 강한 사람도, 힘센 사람도 누구나 유혹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유혹들을 모든 정공법(正攻法)으로 정면 돌파하셨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물론 중요하지만 빵 문제만 해결되면 사람이 행복해진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사람은 절대로 빵만으로 만족할 수 없다!” 예수님은 이 믿음을 지켰습니다. 나는 한 번쯤 이렇게 해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는 믿음을 지켰습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는 거짓 편에 설 수 없다고 하시면서 “내가 경배할 대상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여호수아 24:15 말씀입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많은 유혹을 받을 지 알고 있었습니다. 이 때 여호수아가 백성들 앞에서 이렇게 선언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모두 바알 신에게 넘어간다고 해도) 나와 내 집은 하나님만 섬기겠습니다!” 문제는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사탄의 유혹이 지금 우리에게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한 것은 이 유혹을 우리보다 먼저 받으시고 이 유혹을 이기신 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유혹을 이길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우리 힘만 가지고는 사탄의 유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와 달리 죄가 없으신 온전하신 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모든 유혹을 이기신 분, 이 예수님의 도움이 없이는 삶의 유혹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Let us then approach the throne of grace with confidence, so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us in our time of need).” (히브리서 4:16) 동양의 철하자 공자(孔子, Confucius, B.C. 551-479)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Our greatest glory is not in never falling, but in rising every time we fall(인간의 위대함이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일어나는 데에 참 인간다움이 있다는 공자의 말은 맞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지, 공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의지로 일어납니까? 간혹 그런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유혹을 받으셨지만 결코 죄를 짓지 않고 이기신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야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눈을 주님께 돌리라는 말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우리는 삶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혹으로 넘어질 때마다 우리 눈을 주님께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in our time of need(우리가 도움이 필요한 때에)’ 십자가 위에 달리신 그 분의 도움을 받기 위에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것도 주님을 찬미하면서 말입니다 주님을 찬양하여야 하는 것은 이 땅에 모든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저들은 예수님을 모릅니다. 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만난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미할 수 있으니 그 주인공이 바로 나, 우리입니다. 우리 Nyskcian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 그리스도인이자 나이스크니안
그리스도인은 세상에 안에 있으나 구별된 사람들이듯이 예수님만이 나의 방향이며 목적이 됩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유행을 좇기보다는 길과 진리 생명 되는 예수님 바라봅니다. 세상을 탐닉하지 않으며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은 것을 가치로 삼아 살아갑니다.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 아니라는 믿음으로 삽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것임을 증거 하며 사는 구원의 옷을 입은 자 입니다. Nyskcian 역시 그리스도인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함이 나의 삶이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림이 가장 기쁨입니다. N.Y.S.K.C. 다섯 가지 신조와 강령은 나의 삶의 기호이며 깃발입니다.
- 오직 예수님 뿐이네
온몸에 황금을 두른들 마음속에 만족이 없다면 그 많은 황금이 무슨 소용 있을까요. 낡은 옷을 입고 있을지라도 내 영혼 속에 삶의 기쁨 있으면 그 옷이 뭐 그리 초라할까요. 산더미 같이 많은 황금보다도 더 귀하고 이웃들 눈에 안보이는 영혼의 은혜와 기쁨이 있다면 만족하지요 금보다도 귀한 것 예수님이죠 우리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시니 이보다 더 보배로운 것은 내게 없지요 예수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뿐이죠.
- 오직 예수
세상이 아무리 거칠고 사막 같을지라도 '예수'라는 생명 샘 하나만 있으면 나는 살리 목마르지 않으리. 세상이 아무리 춥고 슬픈 일이 많아도 '은혜'라는 불만 있으면 나는 견디리 어떤 추위도 이기리.
- 세기총 전기현 대표회장 ‘새로운 10년 향한 교두보’ 포부 밝혀
미국 법인 등록, 세기총 회관 건립 등 계획 전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한국을 찾아 8일 세기총 가족들을 만났다. 전 대표회장은 세기총을 미국법인으로 등록하고, 세기총 회관을 건립하는 등 새로운 10년을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기총은 출범 이후 목사가 대표회장을 역임해 왔으나, 새로운 10년을 향해 출발하는 올해 처음으로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세우게 됐다. 세기총은 그간의 역량을 모아 한국인이 100명 이상 살고 있는 전 세계 117개국에 지회 설립을 완수하고, 아프리카 55개 지회장대회, 중남미 35개국 지회 방문 등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전 대표회장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세기총의 숙원사업인 세기총 회관 건립이 가시권으로 들어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가슴 뛰는 회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 대표회장은 1968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아내와 함께 50여년간 살면서 ‘남을 위해 살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랐다. 회계사로 일하면서 미국 동부에서 가장 큰 도서관을 건립하고 13만2천권의 도서를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일평생 하나님 앞에 교회를 드리고 싶다는 소망으로 17년 전 교회를 세워 지난 1월부로 100억이 넘는 820만불을 모두 완납했다. 다른 교인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고 온전히 부부가 감당한 봉헌이었다. 전 대표회장은 “이제 교회를 하나님께 드렸으니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을 때 세기총 신광수 목사님의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세기총이 우리 사회와 교회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는 기관인지를 명확히 정립하여 알리고 싶다. 미국 법인도 등록하여 미국 주류사회가 세기총에 후원도 하고 함께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면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 세계 선교현장에 있는 선교사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들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대표회장으로서 임기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강조한 전 대표회장은 “한국전쟁때 우리 한국에 와서 미군 4만여명이 죽었다. 이들 중 미국 군목도 13명이나 포함되어 있다”며 “이들 13명의 동상을 제작하고 그 자손들에게 학비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싶다. 한국 정부도 신경쓰지 않았던 일을 우리 세기총의 이름으로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전기현 대표회장은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Chun Group, Inc.의 설립자, 사장 겸 CEO로서 공인회계사(CPA)로 활동하고 있다. 아시아헤럴드 신문 창간(영어, 중국어, 한국어, 베트남어)과 아시안 헤럴드 도서관을 설립(13만2000권의 장서 수장)하여 미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으며, 다수의 학교에서 법학관련 교수를 겸임하고, Chun University를 설립해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 삶을 묵상하며
1. 강을 건넌 다음에도 뗏목을 등에 지고 다니면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어리석은 일이겠는가. 쓸데없는 것을 한평생 내려놓지 못하고 산다면 얼마나 무겁고 거추장스러운 삶이겠는가. 오래 정들었던 잎들을 때가 되어 아낌없이 내려놓는 나무의 삶은 얼마나 단순하고 아름다운가. 2. 나 하늘에 흐르는 구름 같이 살아가리라 주님 품에 폭 안겨 맘 편히. 나 대지에 흐르는 강물같이 살아가리라 급할 것 하나 없이 늘 유유히. 나 한 송이 꽃같이 살다 가리라 피고 지는 목숨 꽃도 참 예쁘다 기뻐 주님의 찬양하면서. 나 소리 없이 흐르는 시간처럼 살아가리라 가는 세월이 있어야 천국이 속히 임하리.
- 美 루이지애나 95개 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떠나
연회 측, 개교회 투표 결과 결국 ‘승인’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루이지애나주 연회가 95개 회원 교회의 탈퇴를 최종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루이지애나주 연회는 5월 27일 특별 회의를 열어 이 교회들의 탈퇴 투표 결과에 대해 승인했다. 이 95개 교회들은 5월 31일부터 탈퇴가 가능하다. 탈퇴 투표가 승인된 대형교회 중 하나인 슈리브포트 제일연합감리교회(FUMC Shreveport)는 지난 4월 당회를 소집해 1,100명 이상의 교인 중 84%가 교단 탈퇴를 찬성했다. 각 교회가 교단을 탈퇴하려 할 경우 신학적 문제에 대한 분별의 시간을 거친 뒤, 교인 투표에서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은 다음, 지역 연회에 탈퇴를 신청할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3월,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지방법원은 이 교회들의 탈퇴 절차에 문제를 제기한 루이지애나 연회와 지역 이사회의 손을 들어줬다. UMC 루이지애나 연회 및 중남부 지역총회 감독인 들로레스 J. 윌리엄스턴 감독은 성명에서 연회의 탈퇴 분별 과정이 “장정에 충실하며 분별을 받는 모든 교회에게 공정하다”고 주장했다. UMC는 수 년간 동성결혼 축복과 동성애자에 사제 서품을 두고 갈등을 빚어 오다가, 지난해 1,800개가 넘는 교회가 교단을 떠났다. 그 과정에서 일부 교회들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탈퇴를 막은 지역 연회와 갈등을 빚었다. 지난해 11월, UMC 아칸소주 연회는 35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승인했지만, 다른 세 교회의 탈퇴 투표는 거부했다. 지역 교회들은 연회가 탈퇴 시 재정적 담보를 요구한다면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올해 3월, 38개 메릴랜드 교회는 “교회 건물과 재산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주장하며 UMC 볼티모어-워싱턴 연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4월, 플로리다주 스타크 소재 제8순회법원은 71개 교회가 플로리다 연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판결했다. 조지 M. 라이트 제8순회법원 판사는 “세속 법원은 이러한 문제에 있어 내부 교회 문제나 교리 문제에 얽히는 것을 피해야 한다”며 탈퇴 시 비용 지급을 요구한 연회의 손을 들어줬다. 이달 초, 조지아주 콥카운티 상급법원은 UMC 북조지아 연회에 185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허용하라고 판결했다. 스티븐 슈스터 콥 카운티 상급법원 판사는 판결문에서 “UMC 장정 2553항에 따라, 교회가 지속적인 성 윤리 논쟁에 대응하여 교단에 탈퇴를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 (연회의) 탈퇴 일시 중단은 그 권리를 침해했다”고 지적했다. 美 아이오와 83개 교회, 동성애 문제로 UMC 탈퇴 일부 대의원, 교단 내 신학적 불일치 가능성도 제기...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총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대한 투표를 하기 전 기도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주의 83개 교회가 동성결혼식 축복과 동성애자 성직자 서품에 반대하며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를 탈퇴했다. 기독일보 영문판에 따르면, 탈퇴 교회 수는 UMC 아이오와연회 산하 750개 교회 중 약 11%를 차지한다. 이들 대부분은 보수 대안 감리교단인 ‘세계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에 가입하거나 독립교회로 남는다. 지난 5월 23일 줌(Zoom) 회의로 진행된 아이오와 연례 회의에 케네사 비검 차이(Kennetha Bigham-Tsai) 감독과 지도부를 비롯한 500명 이상의 평신도와 성직자가 참석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 대다수는 회원 교회의 탈퇴를 최종 승인했다. 지역 매체인 디모인 레지스터는 이번 합의가 2019년 교단 총회가 승인한 탈퇴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교회가 은퇴 목회자에게 2년치 분담금과 미지급 연금을 지불하는 계획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야후뉴스 보도에 따르면, 케네사 비검 차이 감독의 임시 보좌관인 빌 폴란드(Bill Poland)는 연례 회의에서 “탈퇴 결정은 주로 인간의 성, 특히 성소수자(LGBTQ) 공동체를 포함할지와 관련해 진행 중인 대화의 결과”라며 “감리교의 가르침, 교리적 표준, 신학적 의무, 또는 종교 조항은 모두 신앙 체계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이며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UMC 인디애나 총회 대의원인 존 롬페리스(John Lomperis)는 회의에서 “성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문제가 균열을 부채질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많은 교회들이 계속해서 연회가 교회의 신념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느껴 분리를 선택하고 있다”며 동성애에 대한 견해차보다 더 많은 원인이 있음을 암시했다. 지난해 아이오와 연회는 공개적 동성애자 성직자가 교회로부터 고발당할 염려 없이 사역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동성결혼식 주례를 허용하는 새로운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당시 로리 훌러(Laurie Haller) 아이오와 연회 감독은 선언문에서 동성결혼식 주례나 동성애 정책을 각 교회가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공표했으나, 보수 진영은 이에 대해 교단법을 위반하는 행위라며 반발했다. 한편 2022년 3월 동성애 반대를 표방하며 출범한 GMC는 현재 3,755개 회원 교회를 확보하고 있다.
- 바로 이 맛이구나
초록 오이를 소금물에 푹 담근 다음 돌멩이 같이 무거운 걸로 며칠 꼭 눌러 놓으면 노르스름한 빛깔의 맛있는 오이지가 완성된다 엊 그저께 아내가 만든 오이 장아찌를 먹는 나는 내 입맛이 무엇이라 말로 표현할 수는 없었으나 먹는 순간 내 혀가 그 맛을 발견했네 하나님의 은혜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내 가슴이 내 영혼이 그 맛을 알 수 있듯이 먹어보면 아 이 맛이구나 한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게 퍽 힘들게 느껴지고 가슴이 뭔가에 짓눌린 듯 답답하고 아플 때에도 너무 상심하지 말고 묵묵히 기도하세 돌멩이에 눌려 오히려 노릇노릇 익는 오이같이 고통의 시간을 통과하면서 삶의 깊이와 맛이 더해지는 주의 자녀가 되리 . 그 때가 되면 오이지 같은 맛깔스러운 그 맛을 얻게 되리 깔끔하고 단백하며 쫄깃쫄깃 탄력 있는 주의 은혜 얻게 되리
-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눈물을 빚어 기쁨의 진주를 만드는 사람 외로움을 엮어 사랑의 꽃다발을 만드는 사람 환한 웃음 꽃 한 송이로 세상 한 모퉁이를 밝히는 사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추운 가슴 살며시 데우는 사람 들꽃 하나 피고지는 모습에서 우주의 풍경 변화를 느끼는 사람 그냥 가만히 있을 뿐인데도 맑고 좋은 기운이 풍기는 사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 좋으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사람입니다
- NYSKC '23
Nyskc Momentum Conferecce'23 Nyskc Leadership Academy'23 Nyskc Symposium'23 회복의 신학 정기학술대회. Nyskc Family Conference'23
- 욕심
내 맘속에 살고 있는 너 없는듯하면서도 언제나 내 안에 있네. 나로 인하여 네가 생겨난 줄은 알지만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따금 너로 인하여 죄를 만드니 그때마다 너를 떠나보내고 싶네. 잠시의 이별 뒤 우리는 다시 만나겠지만 며칠 동안이라도 너 없이 한번 살아보고 싶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에 이르는 줄 알면서도 우리 동행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