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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47개 검색됨

  • 예배로 승리하는 9월의 교회,.월삭 예배에서..."여리고의 성의 정복의 비밀은 예배"(수 6:1-21) 견고한 성읍을 함락 시키는 군사적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전략.... "예배의 삼대 요소 기도 말씀 찬양"

    여리고 성 함락 삼대 전략... 첫째. 치밀한 계략을 세워서 주거지 성안에 몰래 진입한 뒤 성문을 열고 아군을 끌어들여 정복하는 방법. 둘째. 성곽 가운데 가장 취약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정면 돌파해서 성안으로 뚫고 들어가는 방법. 셋째. 오랫동안 성 주변을 포위해서 물이나 양식을 차단해서 항복을 받아내는 방법 예배의 삼대 요소... 제사장이 멘 언약궤는 말씀을 상징이다. 나팔을 불었다는 말은 찬양이다.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는 것은 기도를 상징한다. 9월의 월삭예배에서 ... 여리고성을 정복해야지만 가나안 땅의 여러 성읍들을 향하여 진격해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여리고성은 신앙적으로 이스라엘이 얻은 첫 번째 열매요 첫 번째 희생 제물이기도 했습니다. 첫 것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거룩하게 성별해서 바쳐야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여리고성 역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얻은 첫 번째 열매이기 때문에 17절 말씀에 보면 여리고성과 그 성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라고 명령합니다. 기생 라합과 그 여인의 집에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아무도 살려두지 말고 도시 전체를 불로 태워 진멸하라고 했습니다(24절). 바로 첫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온전한 번제로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이지요.  여리고 성은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는 견고한 축성기술이었지요. 하지만 이 철옹성이 너무나 쉽게 허물어졌습니다. 우리의 상식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고대에 이와 같이 견고한 성읍을 함락시키는 군사적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희랍에서 트로이의 목마 이야기가 보여주듯이 아주 치밀한 계략을 세워서 주거지 성안에 몰래 진입한 뒤 성문을 열고 아군을 끌어들여 정복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성곽 가운데 가장 취약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정면 돌파해서 성안으로 뚫고 들어가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셋째 방법은 꽤 오랫동안 성 주변을 포위해서 물이나 양식을 차단해서 항복을 받아내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리고성이 함락된 것은 이런 전형적인 방법들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하나의 예배요 제의를 통해 어이없이 무너졌습니다. 제일 먼저 수6:1절 말씀을 보세요.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성문 안과 밖이 다 굳게 닫혀 있습니다. 사람들이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리고성의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비를 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데 이스라엘의 포위작전까지 내다보고 성안에서 전열을 가다듬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제일 처음 만난 난공불락의 요새가 여리고성이었는데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이 전쟁은 하나님께서 수행하시는 전쟁이라는 것이지요. 승리할 것이라는 전제의 결과를 미리 보장받고 하는 싸움입니다. 지금 현재 여리고성은 안과 밖이 다 굳게 닫혀 있습니다. 어떤 인간의 방법을 써도 도무지 열릴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때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닫힌 성문을 보지 말고 그 문의 열쇠를 쥐고 계신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주님이 그 여리고성을 우리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믿음이지요. 어떤 여리고성을 만나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에 붙이셨으므로 반드시 무너뜨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만 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미 여리고성은 무너져있습니다. 미래의 사실을 현재 믿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믿음을 주시기 위해 군사 전략으로 볼 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수6:3-5절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주십니다.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하나님께서 주신 책략은 너무나 비전투적입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군사들이 엿새 동안 하루에 한 바퀴씩 여리고성을 돌라는 것입니다. 한 바퀴 삥 돌아서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오라는 것이지요. 다만 일곱째 날은 한 바퀴만 돌지 말고 일곱 번을 돌라고 했습니다. 여기 일곱이라는 숫자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7이라는 숫자는 성수(聖數)요 천수(天數), 완전수(完全數)이지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하루 한 바퀴씩 모두 여섯 바퀴를 돌고 마지막 일곱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아, 도합 13바퀴를 돌다가 마지막 날 제사장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부를 때 일제히 함성을 지르면 여리고성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참 황당하고 무모한 말이지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여기 보세요. 이렇게 7일 동안 총 13바퀴를 도는데 그냥 함부로 도는 것이 아닙니다. 전열을 분명히 해서 돌라고 했습니다. 수6:6-21절을 보면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고 정중앙에 섭니다. 이와 같이 언약궤를 중심으로 해서 가장 앞쪽에는 무장한 선발대가 앞서 갑니다. 바로 그 다음 열에 일곱 제사장이 양각 나팔을 불면서 선발대를 뒤따라갑니다. 그리고 정 중앙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걸어가고 맨 뒤쪽에는 후발대가 뒤따르고 바로 그 뒤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따라갑니다. 정중앙에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언약궤가 있습니다. 이 언약궤 바로 앞쪽에 일곱 양각 나팔을 부는 일곱 제사장이 있습니다. 이 언약궤와 바로 앞 쪽에 위치한 일곱 제사장을 호위하기 위한 선발대와 후발대가 앞과 뒤에 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중심부를 뒤따라가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6일 동안 매일 한 바퀴씩 성 주변을 돌 때 일체의 함성을 지르지 말고 침묵하라고 했습니다. 오직 일곱 나팔을 든 일곱 제사장들만 행군하면서 나팔을 불고 일반 백성들은 아무 소리도 발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리고성이 무너지기 전 놀라운 사실을 하나 지적해야 합니다. 여리고성을 돌 때 여호수아나 이스라엘이 절대로 게으르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런 공격 태세도 갖추지 않고 그냥 성 주변만 돌라는 말은 굉장히 소극적인 말입니다. 아침 늦게 일어나 천천히 해도 될 일이지요. 그런데 이와 같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누구보다도 아침 일찍 일어나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합니다. 수6:12절을 보세요.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15절을 보세요.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 일어나서." 여리고성은 분명히 하나님이 무너뜨리신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스라엘은 아주 수동적이고 나태하게 이 하나님의 일에 뛰어든 것이 아닙니다. 아침 일찍, 새벽 일찍 일어나 부지런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여리고성을 하나님께서 허물어주심을 믿는 사람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결코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하나님이 약속하신 제 7일이 되었습니다. 이 날은 일곱 바퀴를 돌았습니다. 제사장들이 일곱 번째 돌다가 일곱 번째 나팔을 불 때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온 성이 떠나가도록 함성을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수6:20절"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난공불락의 요새, 절대로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철옹성 여리고성이 맥없이 무너졌습니다! 우리 앞에 있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이제 우리는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인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건을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가르치시려는 교훈이 중요합니다. 그 교훈은 세 가지입니다. 믿음과 인내와 순종입니다. 무너뜨리기 어려운 여리고성을 만나거든 하나님이 그 성을 우리 손에 붙이셨다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미 그 성이 허물어져 우리가 그 성안으로 승리의 입성을 하는 미래의 장면을 미리 보라는 것이지요. 이미 이겨놓은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치르는 그 어떤 영적 전쟁도 반드시 이기고야 만다는 확신을 가져야만 합니다. 여리고성이 왜 무너졌습니까? 그냥 수동적으로 돌기만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이스라엘의 믿음을 보시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려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인내해야 합니다. 엄청난 인구가 7일 동안 여리고성을 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며칠 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너무나 무모하게 보였기 때문이지요. 엿새 동안 날마다 돌았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질 징조는 털끝만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도 6일 동안은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침묵하라는 것입니다. 사기충천해서 고래고래 고함을 질러도 무너질까 말까인데 끽 소리하지 말라니요. 인내에 한계가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참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시대로 마지막 날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선발대는 선발대의 사명을, 후발대는 후발대의 사명을, 제사장은 제사장대로 언약궤를 메고 나팔을 불고, 백성들은 침묵하고 함성 지르고, 인내하며 각자의 책임과 의무를 다했습니다. 그랬더니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7일만이 아니라 한 달, 일년, 10년을 돌라고 해도 돌 수 있는 인내심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믿는 사람은 오래 참을 수 있습니다. 여리고성은 순종할 때 무너집니다. 아주 기발한 전술전략을 세우고 기병대와 특공대를 앞세워 공격해도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여리고성인데 빙글빙글 돌기만 하라니요.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순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코웃음을 치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신 그대로 움직였습니다. 돌라면 돌았습니다. 한 바퀴 돌라면 한 바퀴 돌고 일곱 바퀴 돌라면 일곱 바퀴 돌았습니다. 침묵하라면 침묵했습니다. 함성을 지르라고 했을 때에는 그렇게 했습니다. 순종했더니 여리고성이 무너진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여리고성 함락 작전은 하나의 예배요 종교적인 의식이었습니다. 전쟁과는 거리가 멉니다. 예배를 주관하는 제사장이 중심 역할을 합니다. 행진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언약궤가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제사장이 불었던 양각 나팔은 전쟁을 알리는 신호도 되었지만(욥 39: 25), 예배에 있어서 두드러진 기능을 했습니다(대하 15: 14). 여리고성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중심으로 무너졌습니다. 예배의 세 요소는 말씀와 기도와 찬송입니다. 제사장이 멘 언약궤는 말씀을 상징합니다. 나팔을 불었다는 말은 찬송했다는 말입니다. 찬송할 때 마귀가 물러갈 줄로 믿습니다. 찬송 부를 때 여리고성이 무너질 것입니다. 침묵을 지켰다는 말은 묵언정진, 묵상기도를 말합니다. 때로 우리는 입을 닫고 조용히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는 말은 통성기도했다는 말입니다.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성도는 기도하는 성도입니다. 묵상기도이든 통성기도이든 기도할 때 승리합니다. 뜨겁게 기도할 때 여리고성은 저절로 무너질 것입니다. 외부에 있는 여리고성보다 더욱 더 무너뜨리기 어려운 것은 우리의 내부에 있는 여리고성입니다. 불신앙과 조급함과 불순종의 여리고성이 더 큰 문제입니다. 먼저 우리는 우리의 내부에 있는 여리고성부터 무너뜨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다(고전 1: 25)고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여리고성도 무너집니다. 이것을 믿지 못하는 내면의 여리고성부터 무너뜨려야 합니다.

  • 물의 심판

    늘 봄처럼 따스한 기운이 대기에 가득 포도 한 송이 두 사람이 어께에 매고 왔던 천년 가까이 살던 기름진 땅에 맑은 하늘 언약 하나 기약하고 잣나무로 배를 짓는다   하늘 문 열어 허망한 소망 쓸어내겠다는 말씀 우주에서 온 나쁜 기운 물결로 막아주던 하늘의 물 초목 풍성한 동산에서 비. 홍수라는 단어를 모르던 때에 뚜닥 뚜닥 바지선을 짓는다   모든 명 준행 하니 지금부터 칠일 후에 비가 내리리라 하늘 문 열려 비가 땅에 쏟아지니 하늘 문 닫아 막고 그 물들 북 끝과 남 끝에 쌓아 편무적 언약이 보편적 언약으로 변화하니 무지개를 증거로 주셨다

  • COMPASSION

    왼팔 어깨죽지  아래에서 허리 사이  그 중간에서 점화되어 왼편 등으로  어깨와 팔 그리고 목 위 왼쪽 귀 뒤편을 따라 머리 정수리로  화산이 분화하여 폭발 하는 순간까지 그 고통은  말로는 부족하다 그것이 나에게 찾아온 영적 대상포진이다   COVID-19 시작한 초기 2019년 3월에 고열로 병원을 두 차례 방문하여 진단받았으나 집으로 돌아가 있으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은  그날 밤에 고열로 인하여 혼수상태가 되어 앰브란스로 병원에 입원 조치 되어 4월 퇴원하기까지 생사를 오락가락 할 만큼 고통이 따랐으니 지옥도 천국도 경험했다 이후 전무후무한 영적 팬더믹의 고통이었다.   언제부터 인지 기억할 수는 없으나 젊은 시절은 아닐 것 군에서  유격훈련은 물론 공수 특전 훈련까지 감당하였으나  그 이후 나이가 들면서 숨차고 가슴 아파오는 것을 운동부족이리라 그때마다 애써 극복하려 하였으나 게을렀다 생각 뿐이었다.   그랬던 것이 심장 질환으로 발전하였고 영적 협심증이 되어 맨하탄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니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입원과 치료를 반복하게 된 것은  우연은 아니라 필연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사랑이었다 왜냐하면 나의 범죄에 대한 주의 경고와 심판  회개하라는  메세지였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시는 전과 같은  죄를 짓지 말라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사랑 Compassion 주의 자비였으니 전에 지은 죄 앞으로 지을 죄까지 용서하시려는 주의 적극적인 사랑으로 표현되었으니 죄의 드러남 숨길 수 없도록 하여 회개케 하셨다.   대상포진 COVID-19 심장질환 등 한 번은 치료 되었으나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죄를 범하지 말라  강력히 권고하셨으니 감사하자 더욱 감사하며 주를 더욱 사랑하리  말씀에 의지하리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기리 예수 이름 부르며 십자가의 보혈 찬양하리

  • 왔다 갑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이 있어 나에 삶이 기뻐합니다.       보석 같은 주의 사랑이 있어 내가 존재합니다.       너무 복잡한 세상 굴곡진 삶에서도 주를 향한 사랑이 나를 이끕니다.       비탈길 인생으로 살았지만 나름 주님 주신 은혜로 왔다 갑니다.       마음속에 욕심 나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 함께 갑니다.       저 천성을 향한 나의 삶에서 예수님 십자가가 있어 감사했습니다.

  • 2024 나이스크 패밀리콘퍼런스 코리아,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한국 전남 광주

    광주CBS 한세민 / 2024-08-09 16:19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스텦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세민 1993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해 세계 여러 교회들과 예배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나이스크월드미션( N yskc  W orld  M ission/총재 피종진, 대표회장 최고센)의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윤구현 목사)가 8월 5일(월)~7일(수) 사흘간 광주바이블칼리지(전남 담양군 무정면 중리도동길 42-34)에서 '예배회복 교회연합 수련회인 '2024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코리아'를 개최했다.   2024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에 참가한 강사들과 목회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세민 "네가 낫고자 하느냐(Wilt thou be made whole)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NWM 총재 피종진 목사와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 사무총장 김은목 목사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황디모데목사 GTS 교수 강효열 전남수등이 강사로 나서 전 세대를 대상으로 나이스크 신앙의 5대 강령 중심으로 강의했다.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한세민 준비위원장 김근임 목사(금호소망교회)는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교회의 본질인 예배가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컨퍼런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총재 피종진 목사는 "나이스크( NYSKSC ) 신앙의 5대강령은 예배회복을 위한 다섯가지 신앙생활 신조이자 행동강령이다"며 "영혼의 호흡인 새벽기도( N ew life)와 영혼의 양식인 성경애독( Y ielding for manna), 성도의 열매인 개인전도( S alvation for one by one), 성령의 교통인 성수주일( K eeping for Lord's day), 축복의 도리인 일조전납( C omplete offering)에 힘써 예배회복운동에 앞장서는 나이스크인(nyskcian)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내 삶의 못

    이미 박혀져 버린 세상을 향해 박아버린 못 들은 좀처럼 벽에서 뽑혀지지 않는다.       세상이 가르친 고집인가, 내가 키워낸 아집인가. 무언가 걸기 위해 박아댔던 못 들은 뽑혀지지 않은 채 흉터가 되어버렸다.       시간이 문득 흘러, 새로운 못들이 생겨나 갈 때 쯤 과거의 못들을 보니 녹이 쓸어있었고 쓸쓸해 보였다.       시간이 흘러 다시 만져 본 그 못 들은 차가운 아집도 딱딱한 고집도 아니었다.       세상을 향해 박아 대던 나의 아픔들이었고 외침들이었고 내가 만들어낸 부끄러워했던 못들이었다.       그 못 들은 추억이 되었고 배움이 되었으니 이제 다시 그 못 들을 의지하여 내 삶을 걸어본다.

  • 성전으로 올라가며 노래합니다.

    누가 성전으로 올라가며 노래할까요 주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을 믿는 자 아버지께 감사하며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겠죠       눈을 들어 주님을 우러러보며 올라갈까요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왕이 계심을 빋는 자 상전에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주모의 눈을 살피는 몸종이겠죠       나의 삶에 자비가 있기를 원하여 주를 바라며 올라갑니다 나의 부족함과 죄 된 모습을 보면 형벌과 책망을 받고 용서 받지 못할 인생이나 나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고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나를 도우소서 도와주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구원해 주소서 노래하며 나아갑니다.

  • 예정대로

    예정된 시간이 기다리고 있더라       과거에는 막연하였지만 이제는 안다       살금살금도 아니고 조금씩도 아니고 뭉텅뭉텅 건너뛰는 자같이       여름 태양 볕을 삼키며 찬바람이 왔다.       예정된 시간이 계절을 밀어내며 나아가고 있더라       오늘 아침 예정대로 가을을 선포하니 놀랄 뿐이다       이것이 이치인 줄은 알지만 그날이 오고 있네

  • 위기의 한인교회, 교인 절반 “10년 뒤 쇠퇴할 것”

    한인교회 교인 2명 중 1명 이상이 10년 뒤 한인교회의 쇠퇴를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미주 한인교회 실태와 미래’ 보고서를 보면 10년 뒤 한국어를 쓰는 KM(Korean Ministry) 한인교회가 쇠퇴할 거란 답변이 가장 많았다. 한인교회 교인 절반 이상(54%)은 KM 한인교회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 거라 답했고, 사역자 10명 중 4명(39%)도 쇠퇴를 예측했다. ‘성장할 것’이란 응답은 양측 모두 20% 수준에 그쳤다. 교인들이 이같이 예상한 이유로는 ‘이민자·유학생 감소’가 26%로 가장 많이 지목됐고, ‘교회가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함’(21%) ‘이민교회 교인의 신앙 약화’(20%) ‘세속화’(18%)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전체적으로 보면 외부 환경(이민자·유학생 감소)보다 교회 내부 사안이 교세 축소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2000년부터 14년간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와 시카고에서 한인교회를 담임했던 양현표 총신대 교수는 1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한인교회 목회를 처음 맡았을 때와 한국에서 돌아올 당시만 비교해도 이민 목회 환경이 크게 달랐다”며 “이제 이민자들에게 한인교회는 필수적인 코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양 교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KM 한인교회들은 현지화되면서 쇠퇴하는 수순”이라며 “단독 건물을 지녔고 아시아계 등 다민족이 모인 한인교회들이 향후 명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인교회 교인들은 목회자들에게 ‘시대에 맞는 혁신과 패러다임 변화’(39%)를 주문했다. 이어 ‘공동체성 강화’(30%)와 ‘소그룹 사역’(20%) ‘전도’(20%) 등이 한인교회의 선결 과제로 요청됐다. 이번 설문은 미주 한인 교회에 출석 중인 19세 이상 기독교인 1169명과 미주 한인 교회 영어사역(EM) 사역자 83명을 대상으로 각각 지난 2~3월, 지난해 3~4월에 진행됐다. 이현성 기자

  • 만남의 이야기

    바람의 언어는 늘 그랬다. 믿고 기도하며 기다리면 만날 수 있다고 구름의 음표는 맑은 날 푸른 하늘에서 그려졌다       구름의 음표가 뚝뚝 떨어지면 온 산과 들 나무와 숲의 풀들이 함께 주님을 찬양하었다       주님의 빛은 지나온 31년의 역사를 조망하며 인도하였고 그때마다 기도와 간구하니 소원을 담아 주었고 응답 되었다       바람과 구름 빛이 되신 주의 사랑 속에 나의 삶이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만들어져 간다       믿음으로 잎을 피워 하늘만 바라보았고 온몸을 사르며 모든 것을 내려놓는다       기나긴 31년의 세월 기다리다 만난 성령의 바람 이야기를 어떻게 증거할까 만남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할까

  • 한국 광주 담양에서 예배회복운동을 위한 ... Family Conference'24 가 열린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회복으로, 회복과 구원, 회복과 치유를 체험 할 수 있는... 거룩한 성회이자 믿음의 훈련소에서...

    예배 회복으로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을 살리자.! 에배의 회복으로...신앙의 본질 회복을 이루자.! 생명 기업의 회복을 이루며...교제 기업의 회복하며...토지 기업의 회복을 이루기 위한 신앙 훈련의 성회에 모여라.!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나아가는 운동을 동참하라.! 8월5-7일 2박3일 바이블칼리지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가 회복되어 전 세계 열방으로 예배회복을 외치며 기도하자.! NYSKC Family Conference KOREA 2024 "Wilt thou be made whole" (John 5:1-9) August 5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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