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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147개 검색됨

  • 새벽 기도하는 교회,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기도는 영혼의 호흡 영적으로 힘들고 숨이 차오를 때 더욱 힘써야 하는 신앙 생활은 기도밖에 없다. "기도는 곧 예배다"

    “새벽 2시 예배당 열리자마자”…가을 글로벌 특새로 기도 열정 집중 1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만난 노옥균(65) 권사가 말한 4시간 기도의 비법이다. 노 권사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제22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특새)에 참석해 오전 2시 새벽예배의 예배당이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이번 특새의 ‘강단초대’로 강대상 앞에 앉아 예배를 드린 노 권사는 “특새에서 간절하게 기도하기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몸으로 준비했다”며 “함께 강단에 오른 권사회 150명과 함께 기도하면서 이들의 영적 기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랑의교회 특새는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현장 6500명과 온라인과 국내외 1300개 지역교회를 합해 1만3500여 명의 성도가 새벽 제단에 출석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예배 시작 30분 전부터 본당 자리는 가득 찬다. 예배당 앞자리를 앉기 위해서는 1~2시간씩 일찍 나와 예배당 앞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오명희(57) 집사는 25년 전 사랑의교회 특새를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앞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오 집사가 앞자리를 사수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는 “앞자리에서 기도하기 위해 1시간 일찍 왔다. 성령으로 충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최대한 누리고 집중하기 위해서다”라고 고백했다. 함께 청각장애인 성도 앞에서 이들의 새벽예배를 돕는 이도 눈에 띄었다. 세 명의 청각장애인 성도가 참여한 이 날 세 명의 수어 통역사가 말씀, 찬양 가사, 광고 등의 말을 수어로 전했다. 이들은 강연 후 진행되는 기도회까지 3시간 가량을 1시간 간격으로 돌아가며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수년째 사랑의교회에서 수어통역으로 봉사하고 있는 우내리(46) 집사는 “하나님께서 주신 수어 통역의 은사로 섬길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며 “이분들이 수어로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모습에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덩달아 나도 은혜받는다”고 말했다. 매년 2회 봄과 가을에 진행하는 글로벌 특새의 이번 주제는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에 가득하리라’다. 앞서 이날 특새 강사로 케빈 브라운 애즈버리대 총장과 이충희 목사가 섰다. 케빈 브라운 총장은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 세상 사람들과는 차별화된 신앙과 복음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가 연합해 하나 될 때 신뢰가 무너진 기독교가 살아난다”고 했다. 이어 “두 마리의 개미가 있는 병이 흔들리며 서로를 죽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문제를 찾기 위해 우리는 ‘누가 그 병을 흔들었는지’ 물어야 한다”며 “기독교 내부에서 발생하는 분열과 갈등에서 본질을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박윤서 기자 pyuns@kmib.co.kr

  • 나의 신분

    Pastor Keion Henderson Faces Backlash after Controversial Comments on Giving to the Poor 깊어가는 가을에 둘러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열어 나는 누구인가 Identity 발견하고 은혜를 나눔니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는  말씀을 들으니 독생자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로    십자가에 내어주신  주의 사랑을 확신케 하셨습니다 엘로힘 (Elohim)하나님 아도나이 (Adonai)주님 엘 엘리온 (El Elyon) 엘 로이 (El Roi) 엘 샤다이(El Shaddai)엘 올람(El Olam)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주의 자녀입니다. 신랑 되실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정결한 처녀이니 겸손하고 온유한 자로 기도와 말씀을 살라 하셨습니다       너희는 성령의 전이니 너희 몸은  네 것이 아니니 네가 사는 것은  네 안에 있는  주를 위해 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 영생을 얻은 자 천국 시민권을 가진 자 신분을 확인하니 깊어가는 밤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만나 거듭난 것처럼 기쁨이 넘침니다

  • 나는 잡초입니다.

    아무도 내 이름을 모르기를  원하여  스스로가 잡초임을 시인합니다.   누가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어도 대답할 수 없어 잡초라고 할 뿐 특정한 이름이 없습니다   그냥 나와 비슷한 풀들도 잡초라고 부르지만 우리는 존재감이나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삽니다.   존재로서 존재로   비가 내리면 얼굴을 들고 내리는 은혜의 단비로 충만하고자 합니다.   그때마다 내 얼굴은 성령의 기름을 바른 것처럼 반들반들하여 세상권세에 짓밟여도 견딜만 합니다   아프다 내색하지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더 힘있게 뿌리내리며 다시 일어서는 나는 잡초입니다.   내 자신을 자랑하거나 더 내세울만한 존재로서가 아니라 내게 주신 사명에 목숨을 다 할 뿐입니다.

  • 가을 나무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고 춤출 때보다 그냥 묵묵히 서 있을 때가 더 많아요.   새와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있지만 홀로 고요히 서 있을 때가 많지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게으름뱅이 같지 않고 고즈넉이 혼자 있어도 외로워 보이지 않는 답니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이 생이 다할 때까지 내 본분인 걸 어떻하겠어요 내 자리를 지켜야지요

  • NBA Star AJ Griffin Quits Basketball to Pursue Ministry, Says ‘I Gave up Basketball to Follow Jesus’

    A rising NBA star and former first-round draft pick surprised the basketball world this weekend by announcing his retirement to pursue a calling by God into ministry. A rising NBA star and former first-round draft pick surprised the basketball world this weekend by announcing his retirement to pursue a calling by God into ministry. "I gave up basketball to follow Jesus ," said AJ Griffin, a 6-foot-6 forward for the Houston Rockets who played his first two seasons in Atlanta. The 21-year-old made the announcement in an online video.  "I know that in a lot of people's eyes, that seems like a loss," Griffin added. "But I just want to let you guys know that I'm super excited. … Letting go of basketball is allowing me to go into full-time ministry and truly serving the Lord with all my heart -- with all my time, too." Griffin was the 16th overall pick by the Atlanta Hawks in 2022 after playing one season at Duke, where he earned ACC All-Freshman honors while averaging 10 points per game. In high school, he was a five-star recruit and a member of the McDonald's All-American team.  He averaged 8.9 points per game during his rookie season for the Hawks but saw a diminished role during his second season while battling an ankle injury. He was traded to Houston during the offseason. His original contract with the Hawks was worth $17 million. He became a Christian in 2020, he said in the video. "It was the best decision of my life. It truly was. And I think my values started to change. My heart started to change," he said. God revealed to him, he said, that "we're all made to glorify God, we're all made with a purpose." "I just love spreading the Good News of the Gospel because I know how much it's changed my life," he said. "I just want to continue to keep sharing the goodness of the gospel to as many people as I can. Now I'm able to have my full devotion to the Lord, and I want to reach people more through my platforms." Griffin said he sensed God leading him out of basketball. "You could have all the riches in the world, you know. But the only thing that truly matters, it's a relationship with Jesus," he said. "... Jesus -- He's the only one that could fulfill you. He's the only one that can give you purpose. And I feel like the Lord was calling me to let go of basketball, to truly just serve Him more."

  • 요 1: 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 의롭다 인정함을 받아 새 사람으로 거듭난 사람은 이제는 아비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주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를 양자 후사 유업을 이을 자 상속자 라 합니다. 지금까지 부르심, 중생, 회심(회개), 믿음, 칭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전입의 자격입니다. 그러나 양자 곧 후사는 상속자로 하나님의 자녀 천국 시민으로서 실제로 전입 되어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님과 함께 영광과 특권을 누리는 복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권속 중에 입적된 우리는 현세에서도 하나님의 아들로 권세를 누릴 뿐 아니라 내세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천군 천사의 수종을 받으며 주님과 함께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제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이 되셨으니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은혜와 사랑을 주사 주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습니다.(요일 3 :1)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의 영광을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컨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권속이라 이는 예수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니라.

  • 그 날

    기다림의 기다림은 도적처럼 오더라       만고의 기다림이 이토록 눈 깜짝할 세였을까       시간을 기다리고 사람을 기다리고 약속을 기다리는 기다림은       어느 날 소식 없이 그날이 찾아오고       만남이 되었던 이별이 되었던 기다림이 도착하면 어떻게 대할는지       이날이 다 가도록 기다리게 되더라

  • 사람과 사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욕심과 불순종이 낳은 가인과 아벨 실수(失手)일까요. . 이후로 사람은 항상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살 수 없게 되었으니 실수(失手)하면 당연시 합니다 허나 수(數)에는 실수(實數)와 허수(虛數)가 있고 유리수(有理數)와 무리수(無理數)가 있습니다, 유리수에는 정수(整數)와 소수(素數)가 있어 수많은 별들을 다 헤아리다가  하나라도 빼먹는 실수(失數)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 실수(失數)존재는 어찌하지요 그 의미는 어찌하고 그 빛남은 어찌하란 말인가요. 새상은 실수(失手)에 연 연 하지 말자. 실수(失手)하는 것이 사람이다. 불완전한 것이 당위가 되었지요 실수(失手)가 사람을 흐리게도 하지만  아름답게도 하는 것은 예수님을 의지하기 때문이죠. 수많은 사연들이 실수(失手)아닌 것이 없고 실수(實數)속에 실수(失數)가 섞여있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허수(虛數)라고 부를 수 없는 결코 실수(失手)라고 조롱할 수 없는  실수(失數)가 섞여 있습니다.. 자, 일어나 갑시다. . 오늘의 실수(失手)를 내일에 디딤돌로 삼아, 주야장천(晝夜長川) 무리수(無理數)로 달려갑시다.

  • 어찜인고

    우리 집 앞마당에 대략 25년된 대추나무가 한 그루 있다.       원래부터 있던 것이 아니라 캘리포니아에서부터 공수되어 고센서광교회 창립 때 심었던 것인데       업스테이트 뉴욕이라 혹독한 겨울에 견디지 못하는 가운데서 유일하게 생존한 나무를       집으로 옮겨 심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큰 나무로 자라 집을 나설 때마다 바라보곤 한다       봄에 잎이 나고 여름에 꽃이 피면서  많은 열매를 맺는다       가을이 되어  빨갛게 익어가면 마음이 즐겁고 감사가 넘친다       어느 해인가 가지치기를 잘못하여 꽃이 피지 않았을 때 왠지 마음이 불편하였다    한 그루의 나무일 뿐인데도  꽃과 열매가 있느냐 없느냐에 시비가 갈리는데        이 가을에 주님께서 나를 바라보시면서 무슨 생각하실까 어떤 마음을 가지실까       좋은 열매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어찜인고 하신다면 나 어찌할까       두렵도다 이 가을 열매 익는 계절이

  • 가을, 하나님의 작품이네

    ​ 뜨거운 태양도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밀려가고 울긋불긋 화려하게 물드는 계절       연륜의 깊이 세월의 흔적 드높은 하늘 익어가는 열매       진한 삶의 향기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텅 빈 가슴을 채우는 가을       가을 나뭇가지 한 웅큼 안겨주면 눈물이 나올 것 같은 계절       파란 쪽 빛 하늘 뭉게구름 맑은 햇살 빨갛게 노랗게 읽어가는 열매       결실이 문턱에 와있나 보다 계절의 변화는 예정된 섭리 하나님의 작품이네

  • "나 그리고 그들"

    그리스도를 영접한 나 흔들며 방해하고 조롱하는 무리들 원수 그들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을 따르는 나는 언제 어디서나 "나"이나. 그들은 언제나 무리 지어 해하려 합니다.       늘 나 혼자서 여럿을 상대해야 하기에 이 싸움은 힘들고 어렵고. 괴롭고 외롭지요       세상에서 종살이 노예 계속되는 광야 생활 끝나지 않았지만 그 가운데 주님을 만났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죽을 것 같은 심한 고통과 고난은 있었으나 악한 원수가 주님을 이길 수 없지요.       순간 그들이 이긴 것처럼 보였고. 잠시 지배할 수는 있지만 저들의 세력은 지붕의 풀처럼 뿌리를 내릴 수 없어 자라기 전에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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