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살아 있어야
- 2025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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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5년 1월 25일

봄이 기대의 계절이라면
여름은 열정이겠죠
가을은 사색하는 계절이라면
겨울은 성장을 위한 준비
꿈을 갖는 계절이 아닐까요
신앙은
작은 겨자씨가 뿌려져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뻗어 크게 자라
새들이 깃들이는 것
겨울을 만나
성장을 멈추는 때도 있고
때로는 그루터기만
남을 때도 있으나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니죠
그곳에서 새싹이 나오고
다시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으니
나무는 자랄 때
살아 있는 것을 증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