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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고백


여기저기에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찬양합니다.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는

주님을 향하여 호산나 호산나 노래합니다

 

자신들의 겉옷까지도

길에 펴며

호산나를 외쳤던 저들입니다.

저들의 환호 속에는 진정한 구주 오심이나

우리를 다스려 주실 만왕 왕이기보다는

민족적 목적을 이루어 주실 왕이길 바랬습니다.

     

상대를 무너뜨릴 수 있는 메시아

자신들의 편견과 신념을 만족시켜주기를 바라는

왕으로 호산나를 부릅니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

     

누가 예수님을 향해 호산나'를 부를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왕(王)으로 모시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참 주인은 누구신가요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무엇이든 그분이 주인이십니다.

그분이 쓰시겠다면 무엇이든 내놓습니다.

즉시 말입니다.

내 인생의 절대가치가 그분입니다.

이유와 신념도 필요치 않습니다

오직 내 인생의 주인이신 그분의 말씀만 있을 뿐입니다.

     

나는 순종할 뿐입니다.

비록 그분이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할지라도

오직 나는 예수님만을 따릅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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