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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일 하시는 하나님
시편 68:1절에서‘하나님이 일어나신다’고 고백한다. 첫 구절의 내용이지만 잘 설명할 뿐 아니라 성경 전체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 분이 아니라 일어나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면 일어나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 소리를 들으신다 광야 가운데 함께 하시며 앞에서 왕으로 행진하신다.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시며 일어서서 주의 기업을 견고하게 하신다 우리가 엎드리면 하나님은 일어나서 일하신다 마치 군대를 지휘하는 왕처럼 천천과 만만의 군대와 병거를 직접 이끄시는 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 주님 앞에 엎드린 아브라함부터 모세는 물론 한나와 엘리야와 엘리사 다윗과 다니엘 예배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렸을 때 주님은 일어나 일하셨다 무릎을 꿇자 엎드리자 허리를 굽히자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엎드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아


메달리려고
바를 하나 샀다. 매달리려고 문과 문 사이 문 틀에 걸어 생각날 때마다 메달리려고 하루에 1분만 메달려도 건강에 유익 뇌에도 좋고 척추에도 굽어진 등도 자세가 교정 된다더라. 메달릴 때 조심 할 것이 있다면 힘을 다 뺀체로 하면 위험 하단다 힘을 주고 천천히 처음에는 잠깐 잠깐 그러다가 일분 오분 그러다가 턱걸이 까지 하면 팔에 근육이 손아귀가 강해 진단 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메달리는것 잠깐 일이초도 어려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니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댓가가 주검이었으니 바에 메달리니 온 몸이 다 찢어지네 어깨통증이 목부터 머리까지 다 쑤시네 어떻하지 할까 말까 아직 아닌가 조금 천천히 해보자 메달여야지 그럼 그렇고 말고 주님 처럼은 못되어도 메달리자.


너나 나나 똑같다.
너는 겁쟁이다 아무도 못찾게 못가게 하늘로 숨어버린 겁쟁이 나는 멍청이다 떠나가는 너를 멀뚱히 바라만 본 멍청이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바람이 불어옴은 나를 흔들어 넘어지게 함이 아닙니다. 내안에 추하고 더러운 낡은 먼지를 털어주기 위함 입니다. 내 인생에 먹구름 몰려온 것은 깊고 어두운 감옥에 수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메마른 땅을적셔줄 비를 준비 함입니다. 슬픔이 눈 앞을 가려 흐려진 것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게 하려고 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보게하려는 씻김입니다. 큰시험이 내앞에 찿아온 것은 내삶을여기서멈추게하려고 함이아닙니다. 믿음으로 강건하기를 바라는 주님께서 보다 더 나은 신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오를 때는 볼 수 없었으나 내려 올 때 볼 수 있게 하려고 내리막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 GOD IS GOOD. GOD IS LOVE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내 고향 내 마음 내 삶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꽃 노예에서 자유를 얻어 피는 꽃 고센화를 아시나요 들판에 군데군데 가득 가득 무리를 지어 카펫처럼 번져가는 고센화를 보셨나요. 잔치 집에 모인 하객들처럼 홍연대소(哄然大笑) 환천희지(歡天喜地) 하늘도 땅도 기뻐할 만큼의 고센꽃을 보셨나요 잡초들을 물리치고 당당하게 자기들을 드러내는 꽃 광야를 생명의 땅으로 쉼터 되게 합니다. 작은 한 송이 꽃이 한 무리 두 무리 열 두 무리를 지어 피면 광야로 나온 구원 백성들 같습니다. 이제 교회 창립 33주년 기념 날 우리는 누구인가 광야의 열 두 지파처럼 새 예루살렘 열 두 무리처럼 감사 예배 하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룬 무리들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성령의 전신갑주 입은 고센화(高仙花)로 말입니다.


그 곳에서
MALIBU PAPERDINE UNIV.NYSKC 6월의 마지막 날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곳 바닷가 언덕에 있었어요 예수님의 모습이 해 같이 빛나며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오셨어요 율법과 선지자 완성이신 예수님 저는 주님을 위하여 여기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그 때 구름이 덮이더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라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그곳에서 들려온 주의 음성이었지요 하나님 영광 중에 일어난 역사 변화 산에서 처럼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영광과 동시에 성령의 주님이 오셔어요 Nyskc Conf.CA’26 이 열리는 그곳에서 주님을 뵈었습니다.


일어나 일 하시는 하나님
시편 68:1절에서‘하나님이 일어나신다’고 고백한다. 첫 구절의 내용이지만 잘 설명할 뿐 아니라 성경 전체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 분이 아니라 일어나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면 일어나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 소리를 들으신다 광야 가운데 함께 하시며 앞에서 왕으로 행진하신다.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시며 일어서서 주의 기업을 견고하게 하신다 우리가 엎드리면 하나님은 일어나서 일하신다 마치 군대를 지휘하는 왕처럼 천천과 만만의 군대와 병거를 직접 이끄시는 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 주님 앞에 엎드린 아브라함부터 모세는 물론 한나와 엘리야와 엘리사 다윗과 다니엘 예배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렸을 때 주님은 일어나 일하셨다 무릎을 꿇자 엎드리자 허리를 굽히자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엎드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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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려고
바를 하나 샀다. 매달리려고 문과 문 사이 문 틀에 걸어 생각날 때마다 메달리려고 하루에 1분만 메달려도 건강에 유익 뇌에도 좋고 척추에도 굽어진 등도 자세가 교정 된다더라. 메달릴 때 조심 할 것이 있다면 힘을 다 뺀체로 하면 위험 하단다 힘을 주고 천천히 처음에는 잠깐 잠깐 그러다가 일분 오분 그러다가 턱걸이 까지 하면 팔에 근육이 손아귀가 강해 진단 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메달리는것 잠깐 일이초도 어려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니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댓가가 주검이었으니 바에 메달리니 온 몸이 다 찢어지네 어깨통증이 목부터 머리까지 다 쑤시네 어떻하지 할까 말까 아직 아닌가 조금 천천히 해보자 메달여야지 그럼 그렇고 말고 주님 처럼은 못되어도 메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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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나나 똑같다.
너는 겁쟁이다 아무도 못찾게 못가게 하늘로 숨어버린 겁쟁이 나는 멍청이다 떠나가는 너를 멀뚱히 바라만 본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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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바람이 불어옴은 나를 흔들어 넘어지게 함이 아닙니다. 내안에 추하고 더러운 낡은 먼지를 털어주기 위함 입니다. 내 인생에 먹구름 몰려온 것은 깊고 어두운 감옥에 수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메마른 땅을적셔줄 비를 준비 함입니다. 슬픔이 눈 앞을 가려 흐려진 것은 내가 길을 잃고 헤매게 하려고 함이 아닙니다. 그동안 소홀했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보게하려는 씻김입니다. 큰시험이 내앞에 찿아온 것은 내삶을여기서멈추게하려고 함이아닙니다. 믿음으로 강건하기를 바라는 주님께서 보다 더 나은 신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오를 때는 볼 수 없었으나 내려 올 때 볼 수 있게 하려고 내리막 길로 인도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 GOD IS GOOD. GOD IS LOVE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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