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University, Goshen 스쳐 가는 바람에도 가슴을 풀어 내보이며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노래하듯 속삭이는 말,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고백합니다 어느 가을 날 홀로 서성거리다가 저만치서 저녁 햇살 다가오면 짧은 그림자 뒤로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 사랑합니다 주님 고백하리 노란 국화꽃처럼 활짝 웃음 지으며 사랑합니다 말해볼 걸 그랬어요, 가을 단풍처럼 단아하게 그리움의 옷을 갈아입으며 기다림을 설렘으로 간직합니다. 매 순간마다 나의 사랑을 전하리 다짐하며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것처럼 나도 죽도록 사랑한다고 말하리라 울긋불긋한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불가능한 일
King’s Chapel – Boston, Massachusetts (1754) 생각지도 못한 일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겼다 믿지 못할 일이 있었으니 기적이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성취되었다 있을 수 없는 일 5년 10년 그런데 3개월만에 이루어졌으니 기적이다 무지해서 무식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믿음이 아니고서는 표현할 길이 없다


사랑하면
누구를 사랑하면 나는 작아지네 사랑이 깊어지면 질수록 나는 점점 더 작아지네.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던 당당한 모습보다 어린아이가 되네 과장된 모습 허풍이 없어지네 자랑할 것 하나 없는 내 모습이 느껴지네.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는 물같이 낮아지네 깊어지네 조용하네 주님 뜻에 맡기네 주님을 닮아 가네 물을 닮아가네 말씀대로 사네.


주님은 내게 낙원입니다
주님은 내게 모든 것을 지키게 하는 사랑이었지요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랑이었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만을 지켰어야 했어요 세찬 바람에 머리칼이 눈앞을 가려도 그저 주님 만을 바라보았어요 내 안에 주님을 담은 우주는 낙원이었어요 모든 것이 마치 주님과 같았지요 그랬기에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었어요 우주가 무너진 날 그제야 깨달았죠 주가 있었기에 모든 것이 소중했답니다.


누굴까, 왜
누가 너를 나에게 이야기하는가 누가 나를 너에게 이야기하는가 내가 나를 말 하기에도 이토록 벅찬 걸 너도 분명 나와 같으리 누가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한다는 건지 너도 나도 아닌 다른 이가 누굴까 왜


바람 바람 바람
산들바람 하늬바람 강 바람 바다 바람 건들 바람 돌 개 바람 비바람 칼바람 골 바람 매기 바람 꽉 찬 날 틈을 비집고 날 선 칼처럼 위협하며 낯선 국적으로 입국 하니 난감하고 당황 혼란스럽지만 바람의 논리에 항복 할 수밖에 반전은 없다 위도를 비틀거나 핵을 소멸 시키거나 규정된 위세를 꺾어 보려고 각종 고운 이름으로 달래어 보지만 고집이 예사롭지 않을 뿐더러 더 강하게 흔들며 밀어 부친다 떠나면 그만이다 막히면 치고 지나갈 위세로 정해진 길로 맹렬하게 가차 없이 징벌 하듯 예외 없이 쓸어 버릴 위세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한다 허나 성령의 바람은 하나님의 역사 인격이시라 교제하며 십자가를 증거하며 예수는 사랑이다 가르치시며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살게 하신다.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University, Goshen 스쳐 가는 바람에도 가슴을 풀어 내보이며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노래하듯 속삭이는 말,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고백합니다 어느 가을 날 홀로 서성거리다가 저만치서 저녁 햇살 다가오면 짧은 그림자 뒤로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 사랑합니다 주님 고백하리 노란 국화꽃처럼 활짝 웃음 지으며 사랑합니다 말해볼 걸 그랬어요, 가을 단풍처럼 단아하게 그리움의 옷을 갈아입으며 기다림을 설렘으로 간직합니다. 매 순간마다 나의 사랑을 전하리 다짐하며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것처럼 나도 죽도록 사랑한다고 말하리라 울긋불긋한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9시간 전1분 분량


불가능한 일
King’s Chapel – Boston, Massachusetts (1754) 생각지도 못한 일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겼다 믿지 못할 일이 있었으니 기적이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성취되었다 있을 수 없는 일 5년 10년 그런데 3개월만에 이루어졌으니 기적이다 무지해서 무식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믿음이 아니고서는 표현할 길이 없다
9월 25일1분 분량


사랑하면
누구를 사랑하면 나는 작아지네 사랑이 깊어지면 질수록 나는 점점 더 작아지네.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던 당당한 모습보다 어린아이가 되네 과장된 모습 허풍이 없어지네 자랑할 것 하나 없는 내 모습이 느껴지네.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는 물같이 낮아지네 깊어지네 조용하네 주님 뜻에 맡기네 주님을 닮아 가네 물을 닮아가네 말씀대로 사네.
9월 24일1분 분량


주님은 내게 낙원입니다
주님은 내게 모든 것을 지키게 하는 사랑이었지요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랑이었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만을 지켰어야 했어요 세찬 바람에 머리칼이 눈앞을 가려도 그저 주님 만을 바라보았어요 내 안에 주님을 담은 우주는 낙원이었어요 모든 것이 마치 주님과 같았지요 그랬기에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었어요 우주가 무너진 날 그제야 깨달았죠 주가 있었기에 모든 것이 소중했답니다.
9월 24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