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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를 세우시면서
DOWNTOWN NY, NYSKC 만 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택하시고 사도로 부르셔서 마귀를 쫒아내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거져 주셨다. 배우고 훈련 받아야 할 사람들을 제자로 택하시고 믿음으로 주의 나라를 전파하며 구원 주 예수님을 가르치는 사도로 임명하셨다 이방에게는 가지 말라 들어가지 말라 차라리 잃어버린 양에게 로 가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가면서 전파하라 고치며 살리며 깨끗하게 하며 마귀를 쫒아내며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선교 여행을 위해서 주머니나 두 벌 옷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떠나기까지 머믈라 들어가면서 편안을 빌라 합당하면 빈 평안이 그 집에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네게로 돌아오리라 영접지 아니 하거나 듣지 아니하면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발의 먼지를 떨어버려라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할 것이다.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University, Goshen 스쳐 가는 바람에도 가슴을 풀어 내보이며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노래하듯 속삭이는 말,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고백합니다 어느 가을 날 홀로 서성거리다가 저만치서 저녁 햇살 다가오면 짧은 그림자 뒤로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 사랑합니다 주님 고백하리 노란 국화꽃처럼 활짝 웃음 지으며 사랑합니다 말해볼 걸 그랬어요, 가을 단풍처럼 단아하게 그리움의 옷을 갈아입으며 기다림을 설렘으로 간직합니다. 매 순간마다 나의 사랑을 전하리 다짐하며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것처럼 나도 죽도록 사랑한다고 말하리라 울긋불긋한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불가능한 일
King’s Chapel – Boston, Massachusetts (1754) 생각지도 못한 일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겼다 믿지 못할 일이 있었으니 기적이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성취되었다 5년 10년 20년 그런데 3개월만에 이루어졌으니 기적이다 무지해서 무식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믿음이 아니고서는 표현할 길이 없다


사랑하면
누구를 사랑하면 나는 작아지네 사랑이 깊어지면 질수록 나는 점점 더 작아지네.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던 당당한 모습보다 어린아이가 되네 과장된 모습 허풍이 없어지네 자랑할 것 하나 없는 내 모습이 느껴지네.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는 물같이 낮아지네 깊어지네 조용하네 주님 뜻에 맡기네 주님을 닮아 가네 물을 닮아가네 말씀대로 사네.


주님은 내게 낙원입니다
주님은 내게 모든 것을 지키게 하는 사랑이었지요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랑이었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만을 지켰어야 했어요 세찬 바람에 머리칼이 눈앞을 가려도 그저 주님 만을 바라보았어요 내 안에 주님을 담은 우주는 낙원이었어요 모든 것이 마치 주님과 같았지요 그랬기에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었어요 우주가 무너진 날 그제야 깨달았죠 주가 있었기에 모든 것이 소중했답니다.


누굴까, 왜
누가 너를 나에게 이야기하는가 누가 나를 너에게 이야기하는가 내가 나를 말 하기에도 이토록 벅찬 걸 너도 분명 나와 같으리 누가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한다는 건지 너도 나도 아닌 다른 이가 누굴까 왜


사도를 세우시면서
DOWNTOWN NY, NYSKC 만 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택하시고 사도로 부르셔서 마귀를 쫒아내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거져 주셨다. 배우고 훈련 받아야 할 사람들을 제자로 택하시고 믿음으로 주의 나라를 전파하며 구원 주 예수님을 가르치는 사도로 임명하셨다 이방에게는 가지 말라 들어가지 말라 차라리 잃어버린 양에게 로 가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가면서 전파하라 고치며 살리며 깨끗하게 하며 마귀를 쫒아내며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선교 여행을 위해서 주머니나 두 벌 옷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떠나기까지 머믈라 들어가면서 편안을 빌라 합당하면 빈 평안이 그 집에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네게로 돌아오리라 영접지 아니 하거나 듣지 아니하면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발의 먼지를 떨어버려라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할 것이다.
2시간 전1분 분량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University, Goshen 스쳐 가는 바람에도 가슴을 풀어 내보이며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노래하듯 속삭이는 말, 붉게 물든 가을 단풍처럼 고백합니다 어느 가을 날 홀로 서성거리다가 저만치서 저녁 햇살 다가오면 짧은 그림자 뒤로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 사랑합니다 주님 고백하리 노란 국화꽃처럼 활짝 웃음 지으며 사랑합니다 말해볼 걸 그랬어요, 가을 단풍처럼 단아하게 그리움의 옷을 갈아입으며 기다림을 설렘으로 간직합니다. 매 순간마다 나의 사랑을 전하리 다짐하며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것처럼 나도 죽도록 사랑한다고 말하리라 울긋불긋한 곱게 물든 단풍 잎처럼.....!
5일 전1분 분량


불가능한 일
King’s Chapel – Boston, Massachusetts (1754) 생각지도 못한 일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겼다 믿지 못할 일이 있었으니 기적이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성취되었다 5년 10년 20년 그런데 3개월만에 이루어졌으니 기적이다 무지해서 무식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믿음이 아니고서는 표현할 길이 없다
9월 25일1분 분량


사랑하면
누구를 사랑하면 나는 작아지네 사랑이 깊어지면 질수록 나는 점점 더 작아지네. 사람들 앞에서 으스대던 당당한 모습보다 어린아이가 되네 과장된 모습 허풍이 없어지네 자랑할 것 하나 없는 내 모습이 느껴지네. 아래로 아래로만 흐르는 물같이 낮아지네 깊어지네 조용하네 주님 뜻에 맡기네 주님을 닮아 가네 물을 닮아가네 말씀대로 사네.
9월 2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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