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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한 해를 결실 하는 계절
최광숙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밟는 소리를... 프랑스 시인 레드 미 구르몽의 시가 문득 떠올랐다. 가을~~~ 한 해를 결실하는 계절 시작이 엊그제 처럼 느껴지는 2026년 벌써 열매를 맺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화살처럼 지나가 버린 시간들.... 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 한 해 동안 겪은 희노애락을 맡기며 모든 고통을 이기려한다.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세월은 화살과 같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한다 참 다행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없었다 “화살” 비록 빠르게 지나갔지만 그 화살이 나의 심장을 관통하며 지나갔다 아~~~ 쏟아지는 피 그 속에서 온갖 사연들이 쏟아져 내린다 슬픔과 외로움,고통과 괴로움,원망과 시비 그리고 기쁨과 감사로 얼룩진 가슴은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가을 비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낙엽이 되어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어버리는 것처럼..... 고난은 성숙이라는 온유함의 열매를 맺게


성령이 오셨네
머리가 좀 민 해도 살아가는데 괜찮아요 지식의 높거나 깊지 않아도 사랑하는데 문제없지요 얼굴이 꽃 같지 않아도 사랑받는 일에서 멀지 않지요 아름다운 것을 보면 가만가만 감동할 줄 알고 슬픔을 보면 이심전심이 되네요 활짝 열려 부어주시는 예수님 은혜만 있으면 주님 주신 사랑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으면서 이 세상 기쁘고 감사하며 살아가지요 내 주가 보내신 성령님만 오시면 됩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은혜 충만케 하옵소서.


차카게 살라
Popkicy, NYSKC 멍청(stupid) 하면 착하기 라도 해야지 어디서 못 된 것만 알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구제 받겠니 살 수 있겠니 구제불능(救濟不能) 이잖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했는데 넌 안돼 이기심만 가득한 인생아. 너밖에 모르잖아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한 소경처럼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려나 차라리 순종 하든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을 보면 악해 강팍해 모든 것이 부정적이야 예수님을 왜 구주로 영접지 못해 구원이 싫어 죄사 함이 필요없어, 어떻게 차카게 살 것인데 길은 하나 오직 예수 오직 믿음만이 살게 되는 것이야


종교개혁기념주일
New Mexico,NYSKC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네 영생에 이르게 하네 혼돈과 공허와 어둠을 헤매며 죄의 포로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돌아갈 자유의 길이 있네. 말씀 안에 크신 임마누엘의 은혜가 있네. 높고 높으신 영존하시는 하나님이 낮고 낮은 종의 모습으로 비천하고 비천한 우리를 찾아오신 인카네이션 겸손을 보네. 흠이 없으신 어린 양이 모욕과 굴욕의 십자가에 찢기셨네. 주홍 같은 붉은 죄 용서 하시려고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내어주셨네 생명주셨네 산제사 산제물이 되셨네 희생과 반납 돌려드림을 배우네. 사랑과 헌신 믿음으로 충만해지기까지 그 안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하나가 되리라. 성경으로 돌아가리라. 모든 사람아 주께로 돌아가세 그분의 안에서 흐르는 영생수를 마시리 목마르고 갈급한 허기진 백성들아 돈없는 자도 오라 하셨네 시온 산으로 구름같이 몰려오리. 슬픈 자들이 위로를 받고 갇힌 자들이 자유를 얻고 마른 뼈와 같이 죽은


가을을 가을 답게
가을 화단에 예수님 닮은 백일홍 알록달록 핀 꽃처럼 아름다워라 서릿발 같은 가을 추위에도 예쁘게 물든 단풍을 보고 싶어라 교회 울타리 백일홍 화단의 백일홍 나의 백일홍 가을의 상징 꽃이어라 주홍 노랑 빨갛게 물들어 가을의 정취 찬양이라 늦은 여름부터 첫 눈이 내리기까지 가을을 가을 답게 고즈넉하게 피어내리


느긋의 미학
NYSKC Montgomery, Alabama 산은 산 이기에 창문 너머 밀어 놓고 해는 해 이기에 해는 달(月)이 마저오기 전 석양에 걸어두고 나른해진 공기를 머금으며 하품을 해보아 청명한 바람을 가르며 기지개를 펴본다 한가 로움을 잘라내어 한 알갱이 한 알갱이 만지며 갈아내어 농익도록 숙성시킨다 우러나온 고단한 맛의 차 씁쓸함 위에 녹진한 여유의 진액 석양빛을 담은 꿀 한 스푼을 흘려 보내 보니 아른 한 향기, 풍경과 찻잔 눈에 오래도록 담고 싶어라 코에 오래도록 퍼지고 싶어라 귀에 오래도록 흐르고싶어라 손에 오래도록 맴돌고싶어라 입에 오래도록 머금고싶어라 오래도록 머금고 시간의 잔향을 마저 음미하며 느긋의 미학을 목 너머로 넘겨우니 행복은 그리 멀진 않더라


가을, 한 해를 결실 하는 계절
최광숙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밟는 소리를... 프랑스 시인 레드 미 구르몽의 시가 문득 떠올랐다. 가을~~~ 한 해를 결실하는 계절 시작이 엊그제 처럼 느껴지는 2026년 벌써 열매를 맺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화살처럼 지나가 버린 시간들.... 세월이 약이라고 생각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 한 해 동안 겪은 희노애락을 맡기며 모든 고통을 이기려한다.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세월은 화살과 같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한다 참 다행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없었다 “화살” 비록 빠르게 지나갔지만 그 화살이 나의 심장을 관통하며 지나갔다 아~~~ 쏟아지는 피 그 속에서 온갖 사연들이 쏟아져 내린다 슬픔과 외로움,고통과 괴로움,원망과 시비 그리고 기쁨과 감사로 얼룩진 가슴은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가을 비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낙엽이 되어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어버리는 것처럼..... 고난은 성숙이라는 온유함의 열매를 맺게
6일 전1분 분량


성령이 오셨네
머리가 좀 민 해도 살아가는데 괜찮아요 지식의 높거나 깊지 않아도 사랑하는데 문제없지요 얼굴이 꽃 같지 않아도 사랑받는 일에서 멀지 않지요 아름다운 것을 보면 가만가만 감동할 줄 알고 슬픔을 보면 이심전심이 되네요 활짝 열려 부어주시는 예수님 은혜만 있으면 주님 주신 사랑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으면서 이 세상 기쁘고 감사하며 살아가지요 내 주가 보내신 성령님만 오시면 됩니다. 성령이여 임하소서. 은혜 충만케 하옵소서.
7일 전1분 분량


차카게 살라
Popkicy, NYSKC 멍청(stupid) 하면 착하기 라도 해야지 어디서 못 된 것만 알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구제 받겠니 살 수 있겠니 구제불능(救濟不能) 이잖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했는데 넌 안돼 이기심만 가득한 인생아. 너밖에 모르잖아 한치 앞도 내다 보지 못한 소경처럼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려나 차라리 순종 하든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을 보면 악해 강팍해 모든 것이 부정적이야 예수님을 왜 구주로 영접지 못해 구원이 싫어 죄사 함이 필요없어, 어떻게 차카게 살 것인데 길은 하나 오직 예수 오직 믿음만이 살게 되는 것이야
10월 28일1분 분량


종교개혁기념주일
New Mexico,NYSKC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네 영생에 이르게 하네 혼돈과 공허와 어둠을 헤매며 죄의 포로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돌아갈 자유의 길이 있네. 말씀 안에 크신 임마누엘의 은혜가 있네. 높고 높으신 영존하시는 하나님이 낮고 낮은 종의 모습으로 비천하고 비천한 우리를 찾아오신 인카네이션 겸손을 보네. 흠이 없으신 어린 양이 모욕과 굴욕의 십자가에 찢기셨네. 주홍 같은 붉은 죄 용서 하시려고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내어주셨네 생명주셨네 산제사 산제물이 되셨네 희생과 반납 돌려드림을 배우네. 사랑과 헌신 믿음으로 충만해지기까지 그 안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하나가 되리라. 성경으로 돌아가리라. 모든 사람아 주께로 돌아가세 그분의 안에서 흐르는 영생수를 마시리 목마르고 갈급한 허기진 백성들아 돈없는 자도 오라 하셨네 시온 산으로 구름같이 몰려오리. 슬픈 자들이 위로를 받고 갇힌 자들이 자유를 얻고 마른 뼈와 같이 죽은
10월 25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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