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서광교회 창립 33주년기념 감사를 앞두고, 128차 특별새벽기도회" 왜 교회를 사랑해야만 하는가?" 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다섯 차례 성회로 준비... 제128차 특별새벽기도회“왜 교회를 사랑하여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 제단, 성소, 성전, 교회,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차례로 조망을 통해서... 왜 교회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발견.... 첫 번째 날인 월요일 새벽 최고센 목사는 창세기 8장20-21, 12장 4-5절, 35장 1-7절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했다. 성경에 제일 먼저 등장하는 예배의 형태는 돌이나 흙으로 쌓은 제단이며 그 곳에서 제물을 드리면서 하나님을 만난 자리로, 이는 오늘날 교회의 상징적 의미이며 여기서 부터 교회를 사랑해야 할 출발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아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무엇보다 먼저 단을 쌓고 제사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향기를 받으시고 다시는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고 전하며 이처럼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모든 일을 시작할 때 하나


오홀리아의 묵상
하늘이 침묵하던 오래된 밤 세상의 어둠을 조용히 가르며 별 하나가 이 땅에 강림하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큰 사랑이 시작된 것입니다 노엘~ 노엘~~ 노엘~~~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울리고 한 밤 중 양치던 목자들에게 들리니 놀라 뛰어와 경배드렸습니다 먼 나라 박사들은 귀한 예물 가지고 산 넘고 물 건너 별을 따라 찾아와 무릎 꿇어 절하였습니다 우주를 휘감는 하나님의 권능이 천지에 진동하나 세상은 조용히 잠 들어 있었습니다 옛 선지 노래대로 이새의 뿌리에서 새 싹이 돋아난것입니다 왕관도 보좌도 없었습니다 오직 말 구유에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품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강한 왕을 원했지만 가장 연약한 모습으로, 세상을 정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죄에 빠진 사람들을 자유케 하시려고 하늘 보좌를 떠나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사렛 동네 좁은 골목길 아버지 요셉 곁에서 나무를 다듬으며 목수일로 잔뼈가 굳어져가며


주는 나의 소유자
나의 에수님 그 따스한 이름에 방황하던 영혼이 쉴 곳을 찾고 언약의 품 안에 안기니 참된 평안이 나를 감싸네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는 나의 목자여 주의 손길 아니면 길 잃을 양이니 오늘도 그 품 안에서 노래하리다 주님만이 나의 소유자 인도자 나의 힘, 나의 전부시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배하리


일어나 일 하시는 하나님
시편 68:1절에서‘하나님이 일어나신다’고 고백한다. 첫 구절의 내용이지만 잘 설명할 뿐 아니라 성경 전체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 분이 아니라 일어나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면 일어나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 소리를 들으신다 광야 가운데 함께 하시며 앞에서 왕으로 행진하신다.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시며 일어서서 주의 기업을 견고하게 하신다 우리가 엎드리면 하나님은 일어나서 일하신다 마치 군대를 지휘하는 왕처럼 천천과 만만의 군대와 병거를 직접 이끄시는 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 주님 앞에 엎드린 아브라함부터 모세는 물론 한나와 엘리야와 엘리사 다윗과 다니엘 예배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렸을 때 주님은 일어나 일하셨다 무릎을 꿇자 엎드리자 허리를 굽히자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엎드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아


메달리려고
바를 하나 샀다. 매달리려고 문과 문 사이 문 틀에 걸어 생각날 때마다 메달리려고 하루에 1분만 메달려도 건강에 유익 뇌에도 좋고 척추에도 굽어진 등도 자세가 교정 된다더라. 메달릴 때 조심 할 것이 있다면 힘을 다 뺀체로 하면 위험 하단다 힘을 주고 천천히 처음에는 잠깐 잠깐 그러다가 일분 오분 그러다가 턱걸이 까지 하면 팔에 근육이 손아귀가 강해 진단 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메달리는것 잠깐 일이초도 어려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니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댓가가 주검이었으니 바에 메달리니 온 몸이 다 찢어지네 어깨통증이 목부터 머리까지 다 쑤시네 어떻하지 할까 말까 아직 아닌가 조금 천천히 해보자 메달여야지 그럼 그렇고 말고 주님 처럼은 못되어도 메달리자.


너나 나나 똑같다.
너는 겁쟁이다 아무도 못찾게 못가게 하늘로 숨어버린 겁쟁이 나는 멍청이다 떠나가는 너를 멀뚱히 바라만 본 멍청이


오홀리아의 묵상
하늘이 침묵하던 오래된 밤 세상의 어둠을 조용히 가르며 별 하나가 이 땅에 강림하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큰 사랑이 시작된 것입니다 노엘~ 노엘~~ 노엘~~~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울리고 한 밤 중 양치던 목자들에게 들리니 놀라 뛰어와 경배드렸습니다 먼 나라 박사들은 귀한 예물 가지고 산 넘고 물 건너 별을 따라 찾아와 무릎 꿇어 절하였습니다 우주를 휘감는 하나님의 권능이 천지에 진동하나 세상은 조용히 잠 들어 있었습니다 옛 선지 노래대로 이새의 뿌리에서 새 싹이 돋아난것입니다 왕관도 보좌도 없었습니다 오직 말 구유에는 하나님의 영광만을 품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강한 왕을 원했지만 가장 연약한 모습으로, 세상을 정복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죄에 빠진 사람들을 자유케 하시려고 하늘 보좌를 떠나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사렛 동네 좁은 골목길 아버지 요셉 곁에서 나무를 다듬으며 목수일로 잔뼈가 굳어져가며
7월 21일3분 분량


주는 나의 소유자
나의 에수님 그 따스한 이름에 방황하던 영혼이 쉴 곳을 찾고 언약의 품 안에 안기니 참된 평안이 나를 감싸네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는 나의 목자여 주의 손길 아니면 길 잃을 양이니 오늘도 그 품 안에서 노래하리다 주님만이 나의 소유자 인도자 나의 힘, 나의 전부시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배하리
7월 19일1분 분량


일어나 일 하시는 하나님
시편 68:1절에서‘하나님이 일어나신다’고 고백한다. 첫 구절의 내용이지만 잘 설명할 뿐 아니라 성경 전체 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만히 계신 분이 아니라 일어나사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무릎을 꿇거나 엎드리면 일어나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기도하는 자에 소리를 들으신다 광야 가운데 함께 하시며 앞에서 왕으로 행진하신다.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고아의 아버지와 과부의 재판장이 되시며 일어서서 주의 기업을 견고하게 하신다 우리가 엎드리면 하나님은 일어나서 일하신다 마치 군대를 지휘하는 왕처럼 천천과 만만의 군대와 병거를 직접 이끄시는 일어나시는 하나님이다. 주님 앞에 엎드린 아브라함부터 모세는 물론 한나와 엘리야와 엘리사 다윗과 다니엘 예배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렸을 때 주님은 일어나 일하셨다 무릎을 꿇자 엎드리자 허리를 굽히자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엎드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사람이 아
7월 16일1분 분량


메달리려고
바를 하나 샀다. 매달리려고 문과 문 사이 문 틀에 걸어 생각날 때마다 메달리려고 하루에 1분만 메달려도 건강에 유익 뇌에도 좋고 척추에도 굽어진 등도 자세가 교정 된다더라. 메달릴 때 조심 할 것이 있다면 힘을 다 뺀체로 하면 위험 하단다 힘을 주고 천천히 처음에는 잠깐 잠깐 그러다가 일분 오분 그러다가 턱걸이 까지 하면 팔에 근육이 손아귀가 강해 진단 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메달리는것 잠깐 일이초도 어려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생각하니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댓가가 주검이었으니 바에 메달리니 온 몸이 다 찢어지네 어깨통증이 목부터 머리까지 다 쑤시네 어떻하지 할까 말까 아직 아닌가 조금 천천히 해보자 메달여야지 그럼 그렇고 말고 주님 처럼은 못되어도 메달리자.
7월 11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