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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결과: 949개의 아이템

  • 봄 비처럼

    봄 비처럼 내리소서 살며시 잔잔하게 이슬 비와 같이 온몸을 적시며 깊은 곳까지 젖게 하소서 더 없이 보고 싶은 예수님이 가득하도록 안개처럼 온몸을 감싸며 부으소서 젖게 하소서 들리는 소리 없이도 보고 싶음이 그리움이 되어 내리는 성령의 단비로 덧 칠하고 덧 칠하며 그려가게 하소서 내리는 봄 비 온몸을 젖게 하는 은혜의 비 봄 비처럼 성령의 바람을 타고 부어 주소서 넘치게 하소서

  • 봄 찬양

    얼마나 기다리다 마음 졸여 나왔을까나 여린가지 터질듯 무성히 피어난 꽃 온힘을다하느라 봄날이 짧다 곱다 이쁘다 활짝웃는너

  •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자연의 변화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입춘 우수 경칩을 지나 춘분으로 봄이 올 것 같지 않은 날들이 지나고 햇빛에 햇살이 부풀리네요 볼에 애이던 칼 바람이 훈풍으로 변해 양지 깃드는 자리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시꺼멓던 가지에는 생기가 도니 붉거지네요 그 칙칙했던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이제 봄이 오는 길목에서 연둣빛 색감에 설레 임이 소생하는 생동감으로 가슴이 벅차네요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흘러가면서도 세상의 변화를 부르고 인생은 육신과 영혼의 꽃을 피워가지요 봄이 오는 것처럼 말 에요 푸릇푸릇 연두 빛 자라나는 모습이 마치 주님을 만났을 때 설레 임과 감동으로 거듭난 것처럼 봄이 오는 길목에서 새 사람이 된 것같아 주님께 무한 감사합니다.

  • 꼭 오시리라

    한 철 살다가 가는 꽃 한 송이 피기 위해서도 해 뜨고 노을이 지는 수백 날을 기다려야 하는 것 왜 사랑은 이리도 더 디 오냐고 조바심 하지 말자 왜 주님 다시 오심이 언제이냐며 정확한 날짜를 달라며 항의하지 말자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보면 오시리라 한 날이 되면 재림하시리 약속한 그날 그 시에 반드시 오시리 이윽고 찾아오리니. 세상에서 가장 예쁜 한 송이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고운 마음으로 묵묵히 기도하며 기다리리 꼭 오시리라.

  • 툇마루 아래

    나무는 죽어 나이테를 버리지 않고 백 년의 문양을 가업으로 천 년을 새기고 세월은 바람의 씨를 묻고 비가 다녀가지 않으면 흙으로 돌아갈 수 없는 먼지입니다. 빛도 이곳에 오면 갈라져 먼지로 앉고 쟁기와 호미가 봄에 잊으면 녹이 슬어 버려지는 곳 바람이 들자 갈 곳을 모르면 여름을 식혀 마루 널 판의 틈을 비집고 길을 내던 곳입니다 귀뚜라미가 울어 가을밤이 깊어지면 툇마루의 소리를 먹고 도둑을 지키던 곳 들고양이 겨울을 나고 새끼를 키우다가 늙어 자리를 내 주던 곳 빈집은 처마 부터 헐어지고 지붕이 하늘을 여는 그 날부터 마루는 옹이를 팝니다. 마당을 쓸던 잡초들이 툇마루를 침범하고 오동은 보란 듯이 뿌리를 내리고 나무가 새긴 나이테가 흙벽처럼 무너져 내리고 집에 새긴 내력의 먼지는 오동의 거름이 됩니다 사람이 떠난 빈집의 툇마루는 울지 않지만. 바람만이 세월의 씨를 찾아 이 집을 드나 들며 간신히 자라는 잡초들이 나름 폼을 냅니다 참고 툇마루: 고주와 평주 사이 툇간에 놓인 마루를 가리킨다. 생활의 완충공간이기도 하다. 또 추운 겨울 밖에서 방안으로 들어갈 때 느끼는 갑작스런 온도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신체적, 환경적 완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툇마루는 쓰임이 별로 없는 버려진 공간처럼 보이지만 한옥에서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툇마루 중에서 아래에 아궁이를 설치하기 위해 마루를 높여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고상마루(高床抹樓)라고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 3월 월삭 예배, 흉악한 귀신들린 딸을 구하고자 예수 앞에 나왔다

    귀신들린 달을 둔 그 그 여인은 부정한 사람이요, 저주받은 사람의 상징은 가나안 사람.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부르짖을 때,.마15:21-28 가나안 여인은 택한 선민이 아니였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귀신들린 딸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이 아니였습니다. 개같은 여인이었습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 앞에 나온 것은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임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딸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 앞에 나오는 것을 믿었습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그러나 예수님은 무응답 무관심처럼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방 여인의 문제는 당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뜻을 보이셨습니다 여인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뒤를 따르며 소리질러 간절히 구했습니다 예수님께 절하며 "주여 저를 도우소서"라고 간청합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을 좌절 시킬만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의 이 말씀에서 이방인은 개처럼 취급합니다. 자녀의 몫을 개에게 던져주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오직 자녀 만이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입을 자격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여인은 물러 서지 않으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여인은 작은 은혜라도 입을 수 있다면 자녀가 아니라 주인의 개가 되어도 좋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믿음이 크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의지를 말합니다. 하나님 외에 대안이 없는 사람이 믿음이 큰 사람입니다.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시70:5)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저를 개라고 하신다면 개도 주인에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는다며 간구하며 부르짖습니다 그렇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하나님 나라의 분 깃을 얻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예루살렘에서 온 서기관과 바리새 인들이 아니라, 시돈 땅의 한 이방 여인이 이스라엘의 집이요 잃어버린 양이요 예수님 안에서 참된 이스라엘이 새롭게 정의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3월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은 가나안 여인처럼 주님 앞에 나올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에 나오 실 때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교회는 그분이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그분이 상 주시는 분이라는 믿음으로 나오셔야 합니다. 부르짖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간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향한 가난한 심령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요 무 응답 하여도,무시하셔도, 상관없다고 하셔도, 너의 소원을 들어주시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도, 심지어는 차라리 개들에게 던져주더라도 라고 하시며 개 취급을 하신다고 하셨어도 그 여인인 끈질기게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매달리며 간구하였습니다 자존심 자아를 다 버리고 오직 예수님 만을 의지 한 것처럼 끝까지 주님을 따르며 기도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 봄바람

    이런 일은 도대체 누가 하는 것이냐고 물으니 생명체를 처음 본 어떤 이가 지나가다 묻자 사람들은 너 나 없이 블랙홀 저편을 가리키니 바람이었다.

  • 사랑이 아니라면

    사랑을 꿈꾸지 않는 모든 삶의 소원은 허망합니다 사랑하는 일에 실패하면 인생의 성공도 허사입니다 사랑의 없으면 저택의 화려함도 고독입니다 사랑 없는 기쁨은 즐거움이 거짓입니다 사랑 없는 선물은 폐물입니다 사랑을 기초로 한 행복이 아니라면 거짓입니다 사랑하고 사랑 받는 것이 참된 삶입니다. 사랑을 떠난 삶은 물을 떠난 물고기와 같습니다.

  • 사랑은 선택이 아닙니다

    어떤 이를 사랑하든 미워 하든 그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거든요 사랑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요 책임이며 권리입니다 사랑은 자아를 성숙 케 하는 일이요 주의 자녀로 당연한 삶입니다 믿음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가꾸는 길입니다. 세상에 벽이 있다면 외출은 문을 내는 일이죠. 창문은 엿 보기는 좋겠지만 신앙은 사랑 문을 여는 것이죠 출구 없다면 나는 내 안에 나를 가두는 우물 한 삶이 되지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벽에 달린 문 곧 EXIT 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필연 적이니 선택이 아니라 예정입니다.

  • 바람의 언어

    바람이 머언 나라에서 가져온 풀 수 없는 시간의 암호를 내 발걸음 앞에 던져놓은 이래로 바람의 언어에 대해서 고찰해보기로 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함께 태어났을 보이지 않는 바람은 우리의 논리로는 읽어 낼 수 없는 언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바람의 언어를 알아보기 위해 부지런히 호수와 높은 산을 올랐다. 많은 세월 동안 바람이 만든 바위에 새겨진 무늬와 호수의 물결에 남아있을 바람의 습관을 살피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느 날 바람이 꽃잎을 스칠 때 일어나는 떨림을 보고 우리가 쓰는 복잡한 문법의 언어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로소 읽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하나님의 영의 소리 성령으로 들려주신 주의 언어였다. 그 후로 성령 충만으로 마음에 가득 채웠을 때 조금씩 바람의 언어를 읽어 내기 시작했다 꽃잎을 떨구고 손 흔들어 지나면서 바람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어린아이의 눈물을 말리고 떠나면서 어떻게 속삭이는지 갈대의 머리를 흔들면서 다음에는 어디로 향해 가는지 풀잎을 눕히고 다시 세우면서 어떻게 위로를 하는지 얼마 전 Montuck, New Youk 찾았을 때 드디어 바람이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늦기 전에 그런 것들에 더 이상 발목 잡히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내라고 세상의 모든 것은 스치듯 늘 가볍게 손에서 놓고 마음 편히 살다 가라고 소유보다는 존재의 가치를 두라고 했다. 이제껏 수없이 반복하며 이야기했건만 그 반대로 살아왔다며 지금, 이 순간 부터 무거운 짐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그렇게 속삭이듯 전하고 겨울 찬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며 입춘(立春)아리는 바람에게 자리를 내주고 내게 보여주듯 이내 대서양 저편으로 사라져 가면서 다시 올 것을 약속했다. 바람이 머언 나라에서 가져온 풀 수 없는 시간의 암호를 내 발걸음 앞에 던져놓은 이래로 바람의 언어에 대해서 고찰해보기로 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함께 태어났을 보이지 않는 바람은 우리의 논리로는 읽어 낼 수 없는 언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바람의 언어를 알아보기 위해 부지런히 호수와 높은 산을 올랐다. 많은 세월 동안 바람이 만든 바위에 새겨진 무늬와 호수의 물결에 남아있을 바람의 습관을 살피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느 날 바람이 꽃잎을 스칠 때 일어나는 떨림을 보고 우리가 쓰는 복잡한 문법의 언어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로소 읽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하나님의 영의 소리 성령으로 들려주신 주의 언어였다. 그 후로 성령 충만으로 마음에 가득 채웠을 때 조금씩 바람의 언어를 읽어 내기 시작했다 꽃잎을 떨구고 손 흔들어 지나면서 바람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어린아이의 눈물을 말리고 떠나면서 어떻게 속삭이는지 갈대의 머리를 흔들면서 다음에는 어디로 향해 가는지 풀잎을 눕히고 다시 세우면서 어떻게 위로를 하는지 얼마 전 Montuck, New Youk 찾았을 때 드디어 바람이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늦기 전에 그런 것들에 더 이상 발목 잡히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내라고 세상의 모든 것은 스치듯 늘 가볍게 손에서 놓고 마음 편히 살다 가라고 소유보다는 존재의 가치를 두라고 했다. 이제껏 수없이 반복하며 이야기했건만 그 반대로 살아왔다며 지금, 이 순간 부터 무거운 짐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그렇게 속삭이듯 전하고 겨울 찬 바람이 얼굴을 스쳐 지나며 입춘(立春)아리는 바람에게 자리를 내주고 내게 보여주듯 이내 대서양 저편으로 사라져 가면서 다시 올 것을 약속했다.

  • 네게 보이리라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는 옛 속담아시죠 서로 대화 가운데 그 사람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주인공이 나타날 때 쓰는 말이죠. 생활 속에서 딱 들어맞을 때가 참 많습니다 밤낮으로 한 사람 마음속에 담아두고서 그 이름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면 꿈속에서라도 그 사람은 내 앞에 나타나지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리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면 만나주십니다.

  • 2월 월삭예배,"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쫒으니라"

    내 인생에 예수님이 오르도록 허락하라,! 내 삶에 예수님이 간섭하도록 허용하라.!"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삶은 하나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반납하는 사람되었습니다. 눅5장1-11절을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릴리 호수(게네사렛)에서 고기 잡는 어부였습니다 어느 날 갈릴리와 온 유대에 소문에 중심에 서 있는 예수님이 이 곳에 오셨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왔으며 호수가 언덕에 모여 앉잤습니다. 예수님은 그 무리들을 향하여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호수에는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들이 다음 날 고기를 잡고자 그물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전하시던 예수님이 그 두 배 중에 한 배에 오르시고는 배 주인 어부에게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고 하시더니 배 위에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치시더니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셨습니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시몬은 어려서부터 고기 잡은 어부였고 그는 고기 잡아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부로서는 충분한 능력을 갖은 Professional 한 사람이었기에 특히 이 호수에서의 고기 잡는 부분에 있어 어디서 고기가 나온다 몇 시 쯤 가장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이 “깊은 곳으로 가자 그리고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하는 말씀에 동의가 될 수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을 수는 없지마는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그물을 내려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결코 동의할 수는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동생이 있는데 세례요한의 제자입니다 어부이면서 세례 요한의 제자이므로 그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관한 소문도 호수 주변 마을에 퍼져 있어 들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예수님이 시몬의 배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내내 함께 배에 앉아 다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예수님의 듣고 보니 복종할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깊은 곳에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마ㅊ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여러분 “이 깊은 곳”이라는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깊다는 것은 높다는 것입니다 깊다는 것은 넓다는 의미입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가까운데 만이 아니라 멀리 그리고 넓은 대로 나아가는 의미입니다 어쩻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물에 고기가 가득찬 것입니다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고기 잡은 어부에서 사람을 주님 앞으로 전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들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그들이 버린 것이 무엇입니까 배를 버렸습니다 그물을 버렸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생업을 버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심한 것인 세베다의 아들들로 버린 것이 있었는데 아버지를 두고 예수님을 따라 간 것입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는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으매 모든 것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 나선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릴리 호수(게네사렛)에서 고기 잡는 어부였습니다 어느 날 갈릴리와 온 유대에 소문에 중심에 서 있는 예수님이 이 곳에 어셨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왔습니다 그들은 호수가 언덕에 앉자있고 예수님을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호수에는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들이 다음 날 고기를 잡고자 그물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전하시던 예수님이 그 두 배중에 한 배에 오르시고는 배주인 어부에게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고 하시더니 배 위에 앉으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치시더니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셨습니다 그 배는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시몬은 어려서부터 고기잡은 어부였고 그는 고기잡아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어부로서는 충분한 능력을 갖은 Professional 한 사람이었기에 특히 이 호수에서의 고기잡는 부분에 있어 어디서 고기가 나온다 몇시쯤 가장 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이 “깊은 곳으로 가자 그리고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하는 말씀에 동의가 될 수 없어 이렇게 말합니다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을 수는 없지마는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그물을 내려 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결코 동의할 수는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몬이라는 베드로의 동생이 있는데 세례요한의 제자입니다 어부이면서 세례요한의 제자이므로 그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관한 소문도 갈리리 주변에 확퍼져 있어 들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귀한 것은 예수님이 시몬의 배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내내 함께 배에 앉아 다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천국복음을 듣고 보니 예수님 말씀대로 깊은 곳에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보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마ㅊ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러나 믿지 않았습니다 불신하면서도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겠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깊은 곳”이라는 의미를 아시겠습니까 깊다는 것은 높다는 것입니다 깊다는 것은 넓다는 의미입니다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가까운데 만이 아니라 멀리 그리고 넓은 대로 나아가는 의미입니다 어쩻든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물에 고기가 가득찬 것입니다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고기잡은 어부에서 사람을 주님 앞으로 전도하는 전도자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들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그들이 버린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우선 생업을 버렸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심한 것인 세베다의 아들들로 버린 것을 묵상하니 더욱 놀라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시몬이라는 베드로는 주님의 부름을 받았을 때 자신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 갔습니다. 마태복음 4장 22절에서는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었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마가복음 1장 20절에서는 그의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 포기한 것은 구체적으로 배 두 척과 거기에 달린 그물 등으로 볼 수 있으나, 그것들은 그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삶의 수단이었고, 그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비롯한 모든 소유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 나가 잡은 고리를 시장에 내다 팔아 생활을 꾸려가는 그들에게 배와 그물은 재산의 전부요, 그것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삶의 모든 것을 반납할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나중에 순교하는 자리에까지 이르게 된다.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수 있었던 까닭은? 바울이 자신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일생을 바쳐 주님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까닭은? 주 안에서 더 높은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쫓으려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를 발견한 자는 이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마 13:44).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였을 때, 그는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게 됩니다(마 13:45-46).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것은 다 포기하고, 다 버리고,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을 쫓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른 자는 현세의 복과 내세의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눅 18:29-30)."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잠와 어머니와 지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29-30)."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 19:29)." 제자로 부름 받았다는 것에 대한 신앙의 태도입니다 어떻습니까, 우리는 과연 이럴만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 묻게 됩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마태복음 4장 22절에서는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었다고 표현하고 있으며, 마가복음 1장 20절에서는 그의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버린 것은 구체적으로 배 두 척과 거기에 달린 그물 등으로 볼 수 있으나, 그것들은 그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삶의 수단이었고, 그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비롯한 모든 소유들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에 나가 잡은 고리를 시장에 내다 팔아 생활을 꾸려가는 그들에게 배와 그물은 재산의 전부요, 그것을 이용한 고기잡이가 삶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삶의 모든 것을 반납할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나중에 순교하는 자리에까지 이르게 된다.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이겠지요 바울이 자신의 것을 다 배설물로 여기고, 일생을 바쳐 주님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믿음입니다. 주 안에서 더 높은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을 쫓으려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 이를 발견한 자는 이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마 13:44).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였을 때, 그는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게 됩니다(마 13:45-46).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것은 다 포기하고, 다 버리고,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을 쫓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른 자는 현세의 복과 내세의 복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눅 18:29-30)."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잠와 어머니와 지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막 10:29-30)."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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