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공란으로 1136개 검색됨

  • 봄의 향연

    Amish,Goshen 민들레 노란 꽃 봄의 상징 봄 날 산에 봄이 오면 봄을 그리다 내 사랑 소중한 행복 행복의 근원 봄 비 노란 개나리 빨간 튜울립 봄 빛 내게 있어 봄은 눈이 내린다 겨울에 마지막 눈 꽃샘 추위 예수님의 사랑 불이 났구나 목련 봄 비가 내린다

  • 나는 누구인가

    Menton, NYSKC 탄식하는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전적 고백이다 성화 과정에서 경험하는 갈등이며 연약함이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로 죄에 대하여 죽고       해방됐지만 여전히 죄와 싸우는 갈등 속에 있다.       그래서 탄식할 수밖에 없는 불완전한 자다.       그러나 이미 주 예수 안에서 승리한 것을 믿는다   비록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데 실패하였어도       결코 정죄함을 받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왜냐하면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기 때문이다.

  • 사랑이 있으면

    Anaconda Montana, NYSKC 허름한 식당에서 먹는 음식 한 그릇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라면 너무 너무 맛있으리   유명 식당에서 나 홀로 먹는 어떤 음식보다도 열 배나 백 배 더 맛있고 행복감을 주리라.   교회에서 성령 안에서 교제란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이상 주안에서 나누는 것이듯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마음 속에 주의 사랑이 있으니 무엇을 하든 정말로 행복한 거다.

  • 봄 비 내리면

    Lake, NYSKC 이 봄비가 오고 나면 새싹이 돋고 꽃이 피어날 거라는 기대감으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창조 하나님의 섭리로 자연 질서에서 이루어지는 조화 계절의 순환입니다. 그렇지요 봄 비는 단비 랄까 주님의 사랑이랄까 은혜랄까 봄비가 내 영혼을 감사케 합니다.

  • 기다림

    Floral, Goshen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 하지 않아도 좋다 왜냐하면 삶에 가치는 기다림이 있을 때다.

  • 그리움과 기다림

    Portugal, NYSKC 탓은 피동사다 주어도 명사도 아니다 이것은 명명백백 하므로 또렷이 명료하다 그러므로 탓(blame)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다 탓은 3인칭의 처사이니 스며들지 못하므로 겉치레처럼 걷도는 심중의 편향이다 자아와 동일시 되지 못하므로 멸시의 눈초리가 날아오고 경멸의 외침이 비명처럼 시끄럽다 의태어를 변형하지 못하므로 상호협력이 가능치 못하다 꿰뚫어 보암직에 스킬이 깜깜 하여 스펙이 목걸이 팬던트 인듯 보석처럼 반짝인다 스펙은 스킬을 따라 잡을수 없는 경험치가 만렙으로 있다 이는 수고와 노력의 결과이므로 사랑이 스킬을 잡아먹겠느냐 그리움이 스킬을 짓밟겠느냐 기다림은 스킬 위에 있고 스킬이 곧 사랑이고 그리움 이고 기다림이다.

  • 대장장

    Blacksmith, NYSKC 풀무불에 벌겋게 달은 쇠를 꺼내어 힘 주어 두드립니다.   불에 달구어 두드리며 몇 번이고 돌려가며   두드립니다   이상하리만큼 어느덧 부드러워져 대장장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집니다   단련과 숙련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신비가 나타납니다.   삽이 만들어지고 괭이 낫과  호미가 만들어집니다.   불과 물이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낸 대장장이 수고입니다   주님의 역사는 대장장이 나로 주의 형상으로 회복케 하십니다.

  • 그래도 봄은 옵니다

    Bella, NYSKC 겨우 내 힘겹게 떨었던  나 목은   지난 설 꽃 보내기  아쉬워 새봄 시샘하듯   꽃샘 추위에 눈발까지  날이는데도   싹은 트고  꽃망울을 맺으며 뺨을 훔친다.

  • 사랑인 것을 알았네

    Korea Annyang, GOSHEN 책망도 사랑인 것을 배울 때가  있다 네   미사여구로 꾸민 것들 만이  사랑일 필요는 없는 것   한쪽 가슴 아프게 짠한 것도 사랑인 것을 알았네   거칠게 흥분하며 부르짖고 울부짖는 것도    간절히 흠모하며  바라보는 눈길도   애절한 사랑 때문인 것을 알았네 느낄 수 있네   사랑이란 문턱이 다 닳아 없어 질만큼 보고 또 보아도   다시 보고 싶어 들랑날랑하는 내 발걸음이라

  • Life Transformation

    Crossway. NYSKC 봄이 오면 땅을 갈아 엎고  씨를 다시 뿌리며 시작된다   매년 같은 봄이지만 새롭게 돋음으로 새봄이 찾아 오게 된다   변화를 모색하여 감자 심던 곳에  배추심고   깻잎 심던 곳에 고추를 심으며 땅의 재발견이 창의적으로 이루어진다   변화를 어찌하여  혁명적 개혁적이라  하여야 할까   변화는  내적 갈등을 와해하는 형평성 일 뿐   땅을 뚫고 나뭇가지를 뚫고 새순들이 계절의  선봉장으로 주제가 될 때   사람도 주제가 되어  파릇파릇 빛나고 싶은 것은    죽었던 인생의 꽃들을 다시 피우고 싶어 지며   봄의  일부분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삶이란   출발과 더불어  여위어 가는 것 같지만   실상은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일 뿐 죽은 것이 아니라 삶의 반복일 뿐이다   모든 나뭇잎들이 무성할 땐 메마른 죽음도 아득히 멀리 있어 보인다   삶이 절박해지고 그 절박함으로 인하여 간절해 진다.

  • 부정적인 관점

    Mexico, NYSKC 1. 아비는 지하에서 돌 뿌리를 돌며 깊게 멀리 땅을 파신다   앞가슴이 뚫리고 젖줄이 새는 어미의 아픔도 모르고   곱게 푸르게 태어날 자식을 위해 지금도 땅을 파신다   새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저 암흑속에서 묵묵히 땅을 파신다     2. 멀쩡한 나무에  구멍을 뚫고  수액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 몸에 좋다면  무슨 짓이든  하는  만물의 영장  인간들의 행태가 잔인하게 느껴지는 고로쇠 수액  채취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 사순절의 여정

    Alaska,NYSKC 예수님의 가신 길을 따르는  순례 여정 사순절의 시작 재의 날입니다  사순절에 여섯 주일은 Sunday of Lent 이 아니라  기간에 중에 있는 Sundays in Lent 입니다 엄숙함을 완화하고 부활의 기대를 품은 영적 봄을 맞이합니다 주께서 40일을 금식 하며 기도하실 때 성령의 이끌림으로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이기시며 공 생애를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과 수난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말씀의 거울을 통해서 기도하며 정검하고 성찰하며 참회하는 기간입니다. 성령 충만 말씀 충만 은혜 충만 믿음 충만 예수 충만   .

SECTIONS

SKBTV

SITE

  • 인스 타 그램 - 흰색 원
  • 페이스 북 - 흰색 원
  • 유튜브 - 흰색 원
  • 트위터 - 흰색 원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