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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226개 검색됨

  • 잘못된 예배

    다른 신 다른 산꼭대기 추구하고 있네

  • 뛰어야 이길 수 있어요

    당신이 느린 것이아니라 그가 빠른 거예요 당신이 진 것이 아니라 그가 뛰어난 거예요 그를 인정하고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세요 자신에게 정직해야 해요 뛰지 않으면 이길 수 없어요

  • 내 마음 속에

    간밤에 이슬이 내렸나보다 꽃잎에 방울방울 맺힌 걸 보니 이슬이야 뱀새 내렸을텐데도 나는 그걸 새까맣게 몰랐네 소리없이 몰래 이슬 내리듯 나도 모르게 내 맘속 흐르는 눈물도 있더라

  • 살아 있다는 것

    저 큰 하늘도 맑았다 흐렸다 하는데 하물며 나의 마음이랴 저 넓은 바다도 잔잔했다 소용돌이쳤다 하거든 하물며 우리의 삶이랴 자연도 변화무쌍함의 리듬 속에 있거늘 하물며 너와 나의 인생이랴

  • 오직 하나만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단 하나의 사랑이어야 하는데 그사랑 하늘같이 높고 바다같이 깊지 못해도 된다 너의 작은 가슴 가득 거짓없는 진실을 담아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면 된다 이런 사랑이면 일생에 오직 한번뿐이더라도 지상의 네 영혼을 천국까지 인도하는 아름다운 길이 된다 오직 한 사람 한 분 예수님만 사랑하면 사랑이 넘치리 그 사랑으로 살고싶다

  • 마른 막대기 같은 나

    마른 막대기 같은 내게 불을 붙혀주소서 제단 번제물처럼 날 드리니 주께 쓰임받는 종이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세상을 살리신 것처럼 날 향한 주의 뜻이라면 목숨을 다하기까지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케 하소서 내 생명은 주의 것이오니 보혈을 부으사 살던지 죽던지 먹든지 마시든지 주만을 위한 삶이 되게 하소서 제물된 양처럼 주의 제단에서 번제와 회목제물로 향기로 드릴 수 있게 하소서 나를 드리며 주를 따라는 것이 주님의 뜻인줄을 아오니 영원한 나라 영생을 얻게 하소서 나를 취하소서 생명을 내어주기 위해 내게 오신 주님처럼 내 삶은 주의 것이오니 주만 바라보게 하소서

  • 가죽옷

    먹으면 정녕죽으리라 하였건만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어 눈이 밝아져 벗은 몸이 부끄러워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으나 주님의 부름에 숨어 나올 수 없었던 사람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기 위해 살아있는 동물의 몸을 감싸고 있는 껍질 곧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덮어주시고 만나주신 하나님 불순종으로 죄를 낳고 죄의 삯은 사망이라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시려고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친히 버려 피흘림의 속죄제를 완성하셨지요 하나밖에 없는 생자 예수를 내어준 극진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무엇이 그리도 부족해서 불평하며 원망하고 시비하나요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있을까요 날마다 십자가의 사랑을 감사하며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매 순간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영원하신 예수님의 가죽옷을 입어 온전히 구원 완성이르러야지요

  • 기다리네

    조심하며 조용히 기다리네 그 날 그 시가 되면 알게 되리 숨 몰아쉬고 가슴 조이며 기다리네 두렵고 떨리는 마음 끌어안고 기다리네 기다리네 그 날을

  • 가을연가

    하늘이 바다같이 맑고 푸른 날 분주한 일상을 잠시 접고 그 자리에 무릎 꿇자 너른 하늘 주님 계신 천국을 바라보고 성령의 인도하심과 충만함으로 감사하며 찬양하자 Nyskc Momentum Nyskc Leadership Academy Nyskc Symposium Nyskc Family Conference Nyskc Korea JN Nyskc Steward Miclot '19 이 모든 일 주님의 은혜로 이루었으니 가을 하늘빛으로 곱게 물들여 화려하고 풍성하게 채워보자 한껏 느껴보자 눈부신 가을햇살 과일이나 곡식에겐 사랑스러우니 잠시 뜨겁더라도 참아내자

  • 끝이 좋아야지

    가롯유다 사울 이 두 사람은 삶에 끝이 좋지 않았다 한 사람은 목을 메어 죽었고 또 한 사람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을 듣는자 되었다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이 사람들은 한 몸이었고 한 몸에서 태어났다 최초의 인류의 삶은 실패되었지만 긍휼함을 입어 끝맺음이 아름다웠다 허나 형이 동생을 죽이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집을 떠나 자기 성을 짓고 자기의 삶을 산다 아벨은 주님이 열납하시는 산 제사를 드림으로 형에 칼에 죽임을 당하였으나 기뻐하시는 자 되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심히 창대케 되는 사람은 구원 입은 백성이다

  • 흘러가리라

    흘러가리라 지나가리라 하늘에 구름처럼 강물처럼 죽을 것 같은 내 삶의 고난도 부끄러움도 챙피함도 시간이 흘러가듯 세월이 떠내려가듯 숨 막혔던 그 순간도 괴롭고 답답하고 억울했던 그 순간도 흘러가네 기억도 문제도 상황도 관계하였던 이들도 다 지나가네 해답은 시간일까 아니네 하나님의 은혜이리 흘러 흘러 가는 세월의 강물 끊임없이 흘러 지나가네 삶에 모든 것 사랑과 미움 기쁨 슬픔도 다 지워지리 희미해지리 흔적도 없어지리

  • 가을이다

    외롭다 쓸쓸하다 따뜻한 품이 그림다 그리고 제목 가을이라고 쓰면 된다 온갖 귀한 선물 풍성하신 은혜 알곡과 가라지 추수 감사 그리고 제목 가을이라고 쓰면 된다. 이거면 됐지 길게 쓰거나 부연 설명 없어도 다 알고 느낀다 다만 세상에서 가을과 주안에서 가을은 관점도 표현도 다를 뿐 가을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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