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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제 알아요
나 이제 알아요 내가 누구라는 걸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어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니 나를 볼 수 있었어요 그전에 알고 있던 내가 아니었어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영안으로 볼 수 있어요 하늘에 구름 한 조각 또 지상의 한 송이 들꽃같이 끝없이 너른 세상 속 작디작은 존재이며 부족하고 연약한 자라는 걸 깨달았어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온전한 삶을 살 수 없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보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정하여 졌으나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살지 않는다면 결코 온전한 삶 승리가 없다는 걸 요즘 매 순간마다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요 성령 충만함을 감출 수가 없어 찬양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 기다림은 예배다
예배는 만남입니다 예배는 경건입니다 예배는 거룩입니다. 예배는 경배입니다 예배는 찬양입니다 예배는 섬김입니다 예배는 교재입니다. 예배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입니다 예배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왜 주님을 기다렸던 사람들이 믿음의 사람들이었겠습니까 (기다림의 신학)
- 기다림의 신앙
기다림은 믿음입니다 기다림은 그분의 존재를 믿습니다 기다림은 소망입니다. 기다림은 그분을 바라보며 사모하는 예배자의 삶의 태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난을 당할 때마다 기다리는 존재가 있었습니다.
- 아버지의 사랑
불순종 하여 죄를 짓고 멸망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곤경에 빠진 자식을 구하시려고 가장 값진 것으로 속량하신 아버지의 사랑 (기다림의 신학)
- 보고싶은 마음
집을 떠난 자식을 그리워하며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 이제나 저제나 날마다 보고싶은 마음 (기다림의 신학)
- 봄을 기다리는 겨울
겨울은 봄을 기다립니다 봄이 여름을 기다리는 것보다 여름이 가을을 기다리는 것보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이 내 마음을 따듯하고 포근하게 합니다 (기다림의 신학)
- 기다리는 사람 중에
절망 가운데서 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들 캄캄한 깊은 어둠 속에서 그분을 예배하며 기다리는 사람들 무덤 같은 카타콤에서 지하 깊은 감옥에서 그분을 기다리는 사람 중에 내가 있습니다 (기다림의 신학)
- Adagio in G Minor
서서히 감싸는 주님의 선한 능력 끊어질 듯 이어지는 물길 건너뛰며 차오르는 뜨거운 감동 깊숙이 동화되어 휘어져 감긴다 물속 깊음에 미역 줄기처럼 흐늘흐늘 살기 위해 허공을 나르는 물고기 살기 위해 도망치고 돌진하듯 추격하는 치타의 눈빛 아다지오 듣기 전에 세상 어둠을 가르며 일어서다가 이내 성처 입고 피 흘리는 살들과 뼈바디가 온갖 처절한 식욕과 탐욕을 소환한다 반목에 것들을 길들이는 동안 땅이 순종하여 넝쿨 매달린 담쟁이들의 가쁜 호흡 속에서 삶에 리듬을 찾는다 햇빛 한 줌 쥔 하늘 손바닥 노랗게 펼친 나무가 얼굴을 어루만지며 스랍의 날개로 천천히 느린 호흡으로 거룩하게 안부한다 기도로 시작한 한 해 감사로 마감하고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산다 신앙을 굳세게 잡고 춤추며 달리는 아다지오였다
- 찬양합니다
가슴 터질 듯 기쁜 일이 생기면 즐거이 주님을 찬양합니다 심장이 멎을 듯 슬픈 일이 있어도 더욱 간절히 주를 찾지요 가쁨도 슬픔도 바람같이 지나가는 것 찬양 속에 내 삶이 있네요
- 주님 밖에 없어요
예수님 보다는 아름다운 것이 있을 수 없고 멋있다는 것을 견줄 수 없습니다 주님보다 더 강한 것은 없으니 바다의 풍랑도 다스림을 받지요 예수님 보다 착하고 선한 것은 없지요 그분은 길이요 진리 생명이시죠 주님의 인성이나 신성과 같은 것이 있나요 있을 수 없지요 그분은 하나님이시잖아요 주여 주여 사랑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 은혜로 값없이 받은 선물
NS Seminar'21 나흘간 일곱번의 시간을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청지기임을 확인하였지요 구원받았지요 구속,속량 거듭남 전가,중생 곧 의롭다 함 화목 제물의 삶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화해 하는 자 양자 곧 주의 자녀가 되었고 거룩함에 성화 되어가는 인생임을 알게 되었지요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엡2:8-9
- 나는 주님의 것
두 눈 활짝 열어 천국을 바라보지요 두 귀 활짝 열어 주님의 세미한 음성 생명의 소리 들어요. 머릿속 문 활짝 열어 삶의 순간순간 주의 은혜를 생각하지요. 가슴의 문 활짝 열어 따스한 사랑의 빛에 흠뻑 젖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