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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마 27:45~54)

    성 금요 예배 가운데 들려지는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는 음성.... 고통 속에서 아버지를 찾는 세미한 음성...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가차없이 버리신 아버지의 마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갈보리 산상의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그 고통 중에 일곱 마디 하신 말씀 가운데 가장 깊은 고통의 심연에서 부르짖는 소리입니다. 예수의 모든 생각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했으며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에 합한 일 뿐이었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셨습니다. 이 부르짖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지극한 절정에서의 부르짖음인 것입니다. 버림받는 것보다 더 슬픈 사실이었습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모든 친구들로부터 버림을 받아서 외톨박이가 됐다고 합시다.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이 아프겠습니까 여기 한 아내가 병들고 가난하여 도울 자가 하나도 없는데 그 남편이 아내를 버려두고 영영히 떠나가 버렸다고 한다면 아내의 모습이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예수님은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았고 동네사람들에게도 버림받았으나 하나님만은 결코 예수님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의 생애에서 매 순간마다 접촉하고 교제해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의 고난 받는 순간은 하나님의 아들로서가 아니라 죄인으로서 버리심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고통이기 때문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 외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싫어하지만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몸에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버린바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 다. 요 15:13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나니”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는 저울이 있는데 한편에서는 세상을 달고 한편에서는 독자를 달고 저울질을 하시는데 이들 둘 중에 어느 것을 버리고 어느 것을 구할까, 어느 하나를 버리지 않으면 하나도 구할 수 없는 이 고충의 씨름이 4,000년간 하나님 가슴 속에서 저울질되어 왔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판결은 내렸습니다. 독자를 버리고 세상을 구하기로 한 것입니다. 요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의 대답이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공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 시기 때문에 죄를 그대로 두고 보실 수가 없으므로 그의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기까지 하시면서 죄를 처리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는데 믿고 받아들이지 아니하면 무서운 공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는 이 음성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공의의 하나님이며 무서운 하나님이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죄를 얼마나 미워하시고 차마 볼 수 없으셨기에 독생자까지 십자가에 처형하시면서 죄를 처리하셨겠습니까 사람은 반드시 한번 죽습니다.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날에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받지 않는 자들은 공의의 심판을 받아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발견했을 때에 남의 죄를 대신 져 주신 예수님도 아끼지 않고 형벌하셨거늘 다른 사람들의 죄야 말할 것 있겠습니까 사람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여러분! 하나님 만날 준비를 언제든지 해 두십시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우리는 힘써서 구원 얻지 못한 영혼들을 구원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에 해군 총독 「첸」이라는 사람이 켄톤이라는 곳에서 한 부흥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는 거기서 설교에 큰 감명을 받고 예수를 믿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래서 나눠주는 결신 신자카드에 이름을 적어내려고 했습니다. 그 옆에 있던 한 보좌관이 “왜 그렇게 급하십니까 나중에 천천히 적어내시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첸 제독은 그 말을 뿌리치고 얼른 연필을 꺼내어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셔들입니다」라고 쓴 결신카드에 주소와 성명을 쓰고 싸인을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자 그 부흥회 장소에서 나오는데 악당이 숨어 있다가 암살을 기도하여 총을 쏴 첸 총독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첸 총독은 그때밖에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사람의 권고를 뿌리치고 예수를 모셨기 때문에 구원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라. 오라. 사랑으로 부르실 때에 응답하지 않으면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합니다. 그때의 형벌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3. 죄의 값을 대신 지신 것입니다 죄의 값은 무겁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말씀은 시 22장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사 53:5에 “저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저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저가 형벌을 받는 것은 우리로 화평을 얻게 함이요 저가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 병을 고침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대신 고통을 당하지 아니하시면 그 고통을 우리가 당하여야 하겠고, 저가 고통을 당하심으로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되었으니 이것이 우리의 고통을 대신하신 부르짖음입니다. 만일 주님께서 우리 고통을 짊어지시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우리는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고생할 것입니다. 4.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 위에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붙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좌우에 강도 두 사람이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지나가는 사람이 저주스런 말로 모욕, 바리새인, 서기관들도 같이 희롱했습니다. 갑자기 제 육시(12시)에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3시)까지 어두웠습니다. 제 구시 쯤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길,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절규하시더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고 영혼이 떠나셨습니다. 가장 고독하시고 가장 고통이 컸던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시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고난주간 가운데 그 고통과 은혜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이 순간은 하나님께 버림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잠시 어둠의 권세가 이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오후 3시에 돌아가시기까지 어두움이 온 땅에 임했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사단, 마귀들이승리의 개선가를 부르기 위해 갈보리 언덕으로 총집합했습니다. 그러나 악은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굴을 돌리셔서 인간의 죄에 대해 물으시긴 했지만 이를 통해 정확하게 물으시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담을 헐으셨습니다. 마땅히 저주와 심판을 받아야할 인간에 대해 정확히 예수 그리스도께 물으시고 책임지게 만드신 다음,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다.”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휘장은 튼튼한 곳입니다. 잘 짖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구원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버림받은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부림이 나타납니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기에 하나님께서 버림받을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주권으로 구원 받을 수 있음도 알려줍니다. 공이 바닥을 쳐야 위로 크게 튀어오르듯이 인간의 죽고 살고, 고통가운데 있고 행복해하는 생사화복이 바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죽는 것까지 예수님은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끝까지 충성하시므로 인간의 극단적 고통을 참고 인내하시며 순종하셨습니다. 이사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우리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러기에 옷을 다 벗기고 채찍으로 때리고 못을 손과 발에 박히셨습니다. 그러기에 아픔을 알고, 저주와 모욕도 당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당하셨느냐! 우리의 죄를 감당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 죄에 대한 모든 대가를 치루시기 위해서 그렇게 하셨다는 말입니다. 그 대가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치루시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통해 물으셨던 죄의 문제가 해결되자 나타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천만번 이야기해도 비웃던 자들의 입을 막고 스스로 하나님 아들을 고백하게 되는 모습입니다. 도리어 모든 것을 부정했던 사람들이 스스로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복음 20:2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보아서 믿으시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보아서 믿으시겠습니까? 보지 못하고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 금요예배를 드리시 여러분은 축복의 그리스도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주님의 사랑 따라 가려고 하오니 우리를 축복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테네시주 하원, "성경은 공식 주정부 서적" 결의안 통과

    성경을 미국 테네시 주의 ‘공식적인 주정부 서적(official state book)'으로 채택하는 결의안... 3월 30일 하원을 통과해 주 상원으로 향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 뉴스는 최근 보도를 통해 이 결의안이 하원에서 55대 28의 표차로 통과되었으며, 성경이 주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중요한 기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테네시 주립 도서관 및 기록보관소에 따르면, 20세기 이전에는 출생, 결혼, 사망에 대한 수백 개의 주요 기록이 각 가정에 비치된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결의안은 “이 성경들은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테네시 주의 가족의 역사를 담고 있다”며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조차도 성경이 테네시 주에 끼친 경제적 영향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경이 테네시 주가 채택하는 나무와 곤충인 ‘튤립 포플러’와 ‘꿀벌’만큼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테네시주 출판사인 ‘블루북(Blue Book)’에 따르면, 튤립 포플러는 주 전역에서 자라나는 식물로, 개척자들에 의해 필요 농사 시설을 짓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결의안은 성경이 테네시 주 전역의 가정에서 발견되며, 가족의 역사 기록과 같은 실용적인 목적으로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꿀벌이 테네시에서 중요한 경제적 역할을 한다”며 “이는 테네시에서 성경을 인쇄하고 배포하는 사업과도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 1차 건축 땐 부동산 위기 2차 땐 IMF… 고비고비 ‘주님 백’으로 넘겨

    국민일보 - 2021년 4월 2일 금요일 기사 1980년대 말부터 주택난이 극심해지기 시작했다. 1990년 최고조에 달했던 부동산 투기 붐, 1991년 전세가 폭등으로 서민경제에 한파가 몰아쳤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생기면 주변을 살피기보다 전 교인 새벽 40일 기도회를 선포했다. 하루 8시간씩 기도했다. 그래도 안 되면 금식기도를 하며 주님 앞에 매달렸다. 건축처럼 경기를 많이 타는 업종도 드물다. 수시로 변하는 건축법에, 국제 유가에 따라 자재비가 널뛰기했다. 모두가 어렵다고 했다. 성전 건축을 무사히 끝낸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91년 11월 17일 무사히 5층 예배당 입당예배를 드렸다. 예배당이 한산할까 걱정했는데 건축 기간에 늘어난 성도들로 성전이 꽉 찼다.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말 외에 어떤 말도 대신할 수 없었다. 성도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감동이 왔다. 그때 생각난 것이 성도들이 교회건축을 위해 드린 금반지와 목걸이다. 입당예배 드리는 날 성도들에게 모두 돌려줬다. “하나님의 은혜로 건축은 잘됐고, 재정도 부족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성도들은 기쁨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건축을 위해 새벽마다 기도하며 고생했던 성도들을 위해 전체 교인을 뷔페로 초대해 대접했다. 사모는 장로님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직접 음식을 날랐다. 이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새해 첫 주일이 되면 우리 가정이 점심을 직접 대접하는 것으로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일명 ‘밥퍼’ 행사로 불리는 그 행사는 매해 첫 주일, 아내와 삼 남매가 전 교인의 점심을 준비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쌀밥을 성도들의 그릇에 가득 담을 때면 행복한 마음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이에 질세라 장로들과 안수집사들이 매주 주일 점심을 대접했다. 그것이 현재까지 매주 돌아가면서 주일 점심을 대접하는 전통이 됐다. 건축의 감사를 잊지 않기 위해 매년 농어촌교회 교사 초청 강습회를 열어 지방의 개척교회 유 초등부 담당 교사들을 섬겼다. 행사 기간 교사들의 숙식은 물론 교통비에 강습회 및 여름성경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이 행사들은 43년 지난 지금도 ‘농어촌 목회자 부부초청 세미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91년 11월 17일 입당예배를 드린 성전은 4년 만인 1995년 성도로 가득 찼다. 재건축을 고려할 만큼 크게 부흥했다. 재건축을 놓고 기도하던 중 성전 증축을 결정했다. 교회 뒤편 주택을 매입하고 97년 성전 증축 기공예배를 드렸다. 현재 예배를 드리는 성전은 2003년 4월 공사에 들어갔다. 1년 5개월간 공사를 하고 2004년 9월 1300석 규모의 예배당 입당예배를 드렸다. 예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공사 기간에 예배드릴 장소를 구했다. 구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은 계속됐다. 성도수가 많아져 1차 성전 건축 때 놀이터보다 몇 배 넓은 공간이 필요했다. 기도하며 방법을 찾던 중에 문득 석관고등학교가 떠올랐다. 장로들과 의논하니 공교육 기관에서 종교기관에 장소를 빌려주는 일은 없다고 했다. 그래도 기도 가운데 얻은 그 마음이 확고해 석관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만나보기로 했다. 세상에, 교장 선생님도 예수를 믿는 분이 아닌가. 석관고등학교 체육관이 예배처소로 정해지는 순간이었다. 1차 건축은 부동산 위기로 인한 지독한 경제 위기를 겪었고, 2차 건축은 IMF 구제금융 기간에 이루어졌다. 규모가 가장 컸던 3차 공사는 ‘목사님이 하자면 모든 것이 된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순종하며 따라준 장로들과 성도들의 신뢰까지 가세해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다. 너무하다 싶을 만큼 세상 물정을 모르고 해낸 건축이었다. 대신 장로와 전 교인이 기도하고 마음을 같이하며 행복한 가운데 교회가 지어졌다. 우리에게는 세상 물정 대신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라는 든든한 백이 있지 않은가. 좋으신 아버지께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아들의 참으로 겁 없는 간청을 모두 들어주셨다. 입당하는 날 이렇게 넓은 예배당을 주심에 감사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성도들에게 더 겸손해라. 더 온유하고 더 사랑해라. 목사 너 자신이 더 바보가 돼라. 세상을 모르는 바보, 명예를 모르는 바보, 물질을 모르는 바보, 예수님만 알고 교회만 알고 성도만 사랑하는 바보가 돼라.” 그리고 ‘주님의 핏값으로 교회가 세워졌으니 너도 드리라’는 감동이 있었다. 강단에서 헌혈과 장기기증을 선포했다. 그 선포를 시작으로 1년에 두 차례씩 전 교인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교역자와 성도 대부분이 장기기증 협약을 마쳤다. ‘이웃이 내 몸이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모두의 마음에 흘렀다. 김연희 목사

  • 구약에서 말씀하시는 거룩

    구약적 거룩의 개념 오늘날 다양한 문화적 배경 속에 살고있는 현대인들은 "거룩" 혹은 "성결"의 개념을 잊고 살고 있다. 따라서 현대인의 삶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속에 많은 세속적인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聖)과 속(俗)의 구별 기준이 모호한 시대에 살고 있다. 따라서 구약성서가 우리에게 가르치고, 요구하는 거룩의 개념과 대상에 대하여 살펴보고 우리의 삶과 신앙을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한다. "거룩"의 의미 "거룩"을 뜻하는 히브리어 <카도쉬>( )는 구약성서에 약 850여회 등장하는 단어로 고대 근동의 셈어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단어이다. 이 단어의 어원과 의미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가 다양하지만 히브리어 <카도쉬>는 "정결하다"(to purify) 혹은 "깨끗하다"(to be clean)라는 뜻을 가진 아카드어 qadu에서 유래되었다는데 대하여 대체로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 하나님이 자신을 불가운데서 계시하실 뿐만 아니라(출 3:2-3; 신 4:12; 시 18:8-14), 불과 관련된 빛, 연기, 열, 불꽃, 숯, 용광로 등과 함께 하나님의 거룩이 자주 사용되는 것은 이러한 설명을 지지해 준다. 그러나 이러한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카도쉬'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구별"이다(레 10:10). 레위기 10장 10절의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라는 말씀은 거룩함이란 속된 것과 구별되는 것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 속의 구별이 모호해져 거룩함이 위협받게 되면 그것은 "세속"적인 것이 된다(겔 7:24; 20:9). '카도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 단어는 "받쳐진"의 의미를 가진 <헤렘>( )이다. 왜냐하면, 레위기 27장 28절에 의하면 하나님에게 받쳐진 것은 모두 거룩하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헤렘>도 거룩의 의미를 갖게 된다. 이 외에도 거룩을 나타내는 것은 '구별하다'는 뜻을 가진 <바달>( )과 '받치다'(to dedicate)의 뜻을 가진 <하나크>( ) 등이 주로 사용되며, 이 외에도 다양한 단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언어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때, 구약성서에 "거룩"이란 세속이나 부정한 것에서 "구별됨"을 의미한다. 성경적 의미의 "거룩" 구약성서에 사용된 "거룩"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서는 거룩의 근원, 개념 그리고 거룩의 대상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구약성서에 의하면 거룩의 근원은 하나님이다. 레위기 11장 44절의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라는 말씀은 이러한 성경의 생각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레 11:45; 19:2; 사 43:14).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거룩성이 창조와 더불어 인간에게 자동적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피조물이 거룩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안식일(창 2:3; 출 20:11), 제사장과 이스라엘(출 29:44; 레 21:8; 겔 20:12) 그리고 성소(출 29:44; 왕상 9:3) 등을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에 이들이 거룩해 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과 하나님 이름의 거룩성을 지켜야할 의무가 부여되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거룩함이란 곧 하나님의 영광과 동의어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거룩이다. 즉 구약성서의 거룩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다. 이처럼 거룩이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라면 거룩의 신학적 의미는 하나님의 특성이나 속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1) 거룩함은 곧 정결함이다. 거룩함이란 정결함과 부정함을 분별하여 정결함을 지키는 것이다. 에스겔 22장 26절의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더렵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는 제사장들이 정결함과 부정함을 구별하지 못하며 정결함을 유지하지 못한 것을 죄라고 선포하고 있다. 본문을 통해서 볼 때, 거룩함이란 하나님이 명령한 규례를 지킴으로써 정결함을 유지하는 것이다(레 10:10; 겔 44:23). 특히, 레위기 10장 10절의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라는 말씀을 히브리성경의 독특한 문학적 기법인 동의적평행법(同意的平行法)에 의하여 이해하면 거룩함은 곧 정한 것, 즉 정결한 것임을 말하고 있다. 2) 거룩함이란 온전함이다. 하나님은 온전하고(욥 37:16) 깨끗한 분이시기에 거룩함이란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을 따르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에게 속하게 되는 것, 즉 인간이 하나님에게 드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기 위하여 온전한 것을 드려야 한다. 부정한 제물, 흠있는 제물, 눈먼 제물, 병든 제물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온전한 제물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신 33:10). 이처럼 온전한 제물이 드려져야하는 것은 이 제물이 하나님의 것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온전함은 내면적인 완전함은 물론이거니와 외적인 결함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말 1:6-14). 3) 거룩함은 곧 위대함이다.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이니까"(출 15:11). 본문은 공동번역의 "여호와여, 신들 중에 당신 같은 분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거룩하며 영광스럽겠습니까? 당신께서 해내신 놀라운 일에 모두들 두려워 떨며 찬양을 드립니다"라는 번역에서 그 의미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즉 거룩한 하나님만이 위대한 일을 하실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의 거룩성이 위대한 일을 하시는 원동력임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은 놀랍고 기이한 일을 행하시기 전에 그 일을 겪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먼저 거룩해져야 함을 요구하신다(수 3:5). 그 후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놀라운 행위를 선포해야 한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체험하고 이에 동참하는 자에게 거룩함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룩함이란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체험하기 위한 조건이 된다. 거룩의 대상 하나님이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되어진 모든 것은 거룩의 속성을 따라야만 한다. 특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든 것은 거룩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은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시 29:2)라는 구절에서 잘 나타나 있다. 구약성서가 말하는 거룩해야 하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1) 거룩한 인간 하나님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거룩하게 하셨다. 특히, 인간가운데서 제사장은 더욱 더 거룩하다. 왜냐하면, 이들이 하나님께 드려진 자들이기 때문이다. 제사장들이 인간가운데 가장 거룩하기 때문에 이들이 거룩한 성소에 접근하여 향을 피우고 지성소를 지킬 수 있는 것이다(레 16:3). 구약성경의 제사장은 대제사장과 일반제사장으로 나누는데 높은 직급의 제사장은 낮은 제사장에 비하여 더 거룩하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대제사장이 죄를 짓게 될 경우 그 성결 예식은 다른 제사장에 비하여 더욱 더 엄숙하게 치루어졌다(레 4:3). 뿐만 아니라 대제사장은 다른 일반 제사장에 비하여 더 엄격한 결혼과 순결 그리고 통곡의 억제 등을 요구받았다(레 21:1; 겔 44:22). 이처럼 제사장들이 거룩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 이들이 제의 때 입는 의복 역시 거룩하다(출 28:2,4; 29:9; 31:10).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사장들과 같은 거룩함을 지니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어느 정도 거룩함을 지녀야 했다(신 14:21; 레 11:44). 구약성서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가운데 레위인들이나 장자가 거룩하다고 묘사하고 있다(대하 23:6; 35:3).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들 역시 거룩하다고 이해하였다. 따라서 예언자였던 엘리사의 경우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라고 불리워졌다(왕하 4:9). 또한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태중에서부터 예언자로 구별하였다(렘 1:5). 따라서 예언자에게 기름을 붓는 것은 곧 거룩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왕상 19:16). 이처럼 구약성서에서 하나님은 모든 백성의 거룩성을 요구한다. 특히, 하나님에게 드려져 성직을 담당하는 자들의 특별한 거룩성을 강조하고 있다. 2) 거룩한 물건 (1) 거룩한 장소:구약성서에 기록된 거룩한 장소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모두 하나님과 관련되어 있다. 먼저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이 거룩한 곳이다(신 26:15). 땅에 있는 곳으로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는 장소(출 3:5)와 성소 그리고 에스겔 48장 8절에 기록된 예물로 드릴 땅('트루마'), 그리고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이 거룩하다(레 18:25; 민 35:33-34). 땅에 있는 곳으로 가장 거룩한 곳은 하나님의 집인 성전이다(시 74:3; 대상 24:5; 대하 29:5). 따라서 거룩한 이곳에서 일을 행하는 제사장뿐만 아니라 성전을 드나드는 사람, 성전에 있는 제의와 관계된 것 그리고 제물은 모두 거룩해야 한다. 성전은 늘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성전의 지성소는 휘장으로 일반 성소와 구별되는 땅의 장소가운데 지극히 거룩한 곳(Most Holy place)이다. 이처럼 성전이 거룩한 장소이기 때문에 성전에서 제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과 물건의 거룩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성전 제사와 관련된 법궤, 분향단, 진설병을 두는 상, 등잔대, 번제단 그리고 물두멍 등은 거룩하다(출 40:9). 또한 제사에 사용되는 각종 향(출 30:34-38)과 기름(민 35:25)이 거룩할 뿐만 아니라 성전에서 사용하는 물 역시 거룩하다(민 5:17). (2) 제물의 거룩함:사물가운데 가장 거룩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된 것이다. 특히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하나님의 식사로서 가장 거룩함이 요구되어진다. 왜냐하면 제물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제물가운데서 '지극히 거룩한 것'(<카도쉬 크도쉼> )은 속죄제와 속건제, 소제의 제물이며(레 2:3; 6:10; 7:1; 14:13; 민 18:9), 이것은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다. 그러나 화목제물은 단순히 지성물(<크도쉼> )이라고만 부르며(레 21:22; 민 18:9), 제사장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먹을 수 있다. 이러한 거룩함의 관점에서 하나님에게 드리는 제물은 흠이 없어야하고, 온전한 것을 드려야 한다(참고, 말 1-2장). (3) 시간의 거룩함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거룩해야 한다. 시간가운데 안식일이 거룩한 날이다. 이사야 58장 13절의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욤하 코드쉬> 聖日)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라는 구절을 통하여 안식일이 거룩한 날이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리는 축제의 시간들 역시 거룩한 날이다(스 3:5). 너희에게는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출 12:16).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민 28:26, 민 23:21). 일곱째 달에 이르러는 그 달 초하루에 성회로 모이고(민 29:1). 일곱째 달 열흘 날(=대속죄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민 29:7). 첫날에는 성회로 모일지니… 여덟째 날에도 너희는 성회로 모여서… (레 23:36). 위의 성경 구절들을 통하여 무교절의 첫째 날과 일곱째 날이 거룩한 날이며(출 12:16; 레 23:7), 칠칠절, 일곱째 달 초하루(민 29:1; 레 23:24), 대속죄일(레 23:27; 민 29:7), 초막절 첫째 날과 여덟 째날(레 23:36; 민 29:12) 등을 거룩한 날(<미크라 코데쉬> )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날들이 거룩하다는 것은 곧 노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뿐만 아니라, 희년을 거룩하게 지내야 한다. 레위기 25장 10절에 의하면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간들이 거룩한 것은 하나님이 거룩하게 만드셨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이 시간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하나님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단 11:28,30) 이 언약을 배반해서는 않된다고 말하고 있다(말 2:10; 시 55:21; 89:35). 또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싸우는 전쟁, 즉 성전(聖戰)은 거룩하다. 결론 구약성서에 나타난 거룩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며, 인간을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피조물은 거룩해져야 한다. 특히, 하나님과 관련된 사람이나 사물은 더 높은 정도의 거룩성이 요구되어진다. 그런데 이러한 거룩은 인간이 하나님의 계명과 말씀을 지킬 때 가질 수 있는 것으로 모든 기독교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가운데 하나이다. 거룩함이란 우리 삶의 결단을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레 10:10).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니라"(레 20:8).

  • NYSKCISM

    회복의 사상이다. 예배는 회복이다. 예배의 회복은 기업의 회복이다. 예배회복으로 생명기업의 회복을 예배회복으로 교제기업의 회복을 예배회복으로 토지기업의 회복을 1993년7월24일부터 시작된 Nyskc Movement는 예배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하며 출발되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인 산다는 Theme을 가지고 예배회복운동을 펼쳐나갔다. 이것은 성경 66권이 주는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생활이다.

  • 말씀하신 대로 되리라

    성경의 절기들 성경의 절기들무릇 절기란 정기적으로 과거의 특적 사건을 기념하여 그 뜻을 오늘에 되새기기 위한 제도이다. 그런데 성경의 절기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 원리에 근거한 일자 구분 및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특별한 구원 사역을 행하신 사실을 근거로 하나님이 선민 이스라엘에게 의모 조항의 하나로 규정하셨다는 점에서 그 특수성을 갖는다. 이런 점에서 비록 신약 성도가 히브리 절기를 문자적으로 지키지는 아니하나 구약 구속사적 의미가 깊은 것이므로 그 절기가 갖는 그 영적 의미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명칭시기목적 및 의미관련규례상징 및 교훈역법정기절기안식일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지기 전까지 (출 16:23-30) 이스라엘의 성별 표 (레 19:3) 안식은 창조 및 노예로부터의 해방 의미 (출 20:8-11;신 5:12-15) 상변제보다 2배의 예물을 번제로 바침 (출 16:22,29; 민 28:9) 안식일을 어기는 자는 죽음을 당함 (민 15:32-36)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과 안식 예시 (고후 5:17)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영원한 안식을 예시(계 21:4) 월삭매달 초하루 절기를 정하신 여호와의 미쁘심과 계약의 영원함 기림 (민 10:10) 안식일의 희생 제사보다 규모가 큰 희생제사 거행 (민 28:1-10) 한 달의 첫날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한달 전체를 하나님 앞에 드리겠다는 신앙 고백 행위 나팔절제7월 즉 민간력으로는 새해의 월삭(레 23:24) ‘7’이라는 숫자의 신성에 의한 민간력 새해 시작의 기념 일반 월삭보다 더 큰 규모의 희생제사를 거행함 (민 29:6) 나팔을 불어 알림 (민 29:1)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생활함을 암시함 (고후 5:17) 속죄일일곱째 달의 제 10일 온 백성의 죄를 정기적으로 속함 (히 9:7) 성소의 성결 (히 9:12-14) 노동을 금하고 두 염소 드림 (레 16:8-10; 23:28) 번제를 드림 (민 29:7-11) 대제사장이 1년 중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감 (히 9:7) 그리스도 속죄의 피를 예표 속죄일 제사는 매년 반복적으로 드렸으나 그리스도의 속죄는 단 일 회로 완성됨 (히 10:1-18) 안식년7년을 1주기로 할 때의 그 마지막 해 곧 7년째 되는 해(레 25:4) 토지의 휴식 (출 23:11) 인권 해방 (출 21:2-6) 1년간 땅에 경작이 없음(출 23:11) 노예 해방 (출 21:2-6) 채무자의 빚 탕감 (신 15:1-11) 성도가 누릴 죄와 그 저주로부터의 자유와 해방을 예시 (요 8:31,34) 희년안식년 7번 지난 다음해 곧 50년째 되는 해(레 25:8-12) 자유와 해방의 해 (레 25:8-55) 팔렸던 토지를 환원해 줌 (레 25:25-38) 노예 해방 (레 25:39-46)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의 은혜 누림을 예시 (롬 3:24) 구원사건기념절기유월절니산월 14일 저녁(출 12:6; 레 23:5; 민 28:16)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함 (신 16:1)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살려 주심을 상기시키기 위함 (출 12:16-20) 1월 10일에 준비한 흠없고 1년된 어린 숫양을 14일에 무교병, 쓴 나물과 함께 먹음 (출 12:8)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름 (출 12:7) 유월절 희생양은 흠없으신 그리스도의 죽음을 예시 (요 1:29) 성도들이 사망에서구원받음을 예시 (요 3:16) 유월절은 성만찬을 암시해 줌 (마 26:17-29) 무교절니산월 14일에 시작하여 1주일간 계속됨 (레 23:5,6) 애굽으로부터 급히 빠져 나왔던 이스라엘 백성의 고생을 기념하기 위한 것. 무교병은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희생과 봉사를 의미함 (출 12:16-20) 7일간 번제와 속죄제를 드림 (민 28:19-24) 7일간 무교병을 먹고 첫날과 마지막 날은 성회로 모이고 노동을 금함 (출 12:15-20) 무교병은 구원받은 성도와 교회의 전적인 희생과 봉사를 암시 (고후 5:8) 죄없으신 그리스도의 몸이 성도들을 위해 찢기심을 암시 (히 9:12-14) 수전절아홉번째 달 25일부터 8일간 유다 마카베오의 승리와 그의 지도력 아래 성전이 정화되고 재봉헌된 것을 기념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갈 필요없이 각집에서 지켰으며, 첫날부터 매일 한 개의 촛불을 더해 8일째에는 8개의 촛불을 켬 하나님의 성전된 성도 각자가 몸의 성결을 힘써야 함을 예시 (엡 1:21,22) 부림절아달월(태양력 2,3월) 14,15일 (에 9:17) 유대인이 에스더와 모르드개에 의해 하만으로부터 구출된 것을 기념 (에 9:31) 유대인이 구원된 13일에는 축제 준비로 금식을 하고 14일 저녁부터 회당에 모여 에스더서를 낭독하는데, 하만의 이름이 나올 때마다 회중은 ‘그의 이름은 말살될 지어다. 악인의 이름은 소멸될지어다’를 외침. 이튿날에도 낭독은 계속되며 오락을 하고 가난한 자에게 선물함(에 9:19,22) 성도들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로구원됨을 암시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늘 사단의 궤계로부터 지켜주시고, 궁극적으로 성도에게 구원과 상급을 내려주심을 예시 (시 19:11) 농경축제절기초실절유월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레 23:11) 곡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첫 곡식단을 봉헌함 (레 23;10; 롬 8:23; 고전 15:20-23) 모든 필요의 공급이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인정함 (레 23:9-14) 추수전 곡식의 첫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요제로 흔들어 바침(레 23:9,10) 번제와 소제, 전제를 드림 (레 23:13) 예물을 드리기 전에 사람이 먼저 먹어서는 안됨 (레 23:14)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 열매로서 성도들의 부활의 보증이 되심 (롬 8:23) 하나님께 바쳐진 첫 이삭 단은 성도와 교회를 암시 칠칠절무교절에 첫이삭 한단을 요제로 드린 날 곧 초실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출 23:16; 34:22; 레 23:16) 밀추수의 첫소산을 바치고 봉헌하기 위한 것. 성전 파괴 후에는 시내 산에서 율법받은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지켜짐 (출 23:16) 모든 수확물은 첫 열매를 제물로 바친 뒤에야 사용가능함 (민 28:26-31) 떡 두덩이로 요제를 드림 (레 23:17) 남자들은 할렐(시 113-118)을 부르며 가무에 참가함 오순절 축복, 곧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성령님이 강림하심을 예시 (행 2:1-4) 오순절에 바치는 떡 두덩이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상징으로 봄 초막절티쉬리월 15일부터 1주일간 계속됨 (레 23:34; 민 29:12) 광야 생활 중 인도, 보호하신 은혜를 기념함 (신 16:13-17) 토지 소산의 추수를 마칠 때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기 위함 새벽- 해맞이와 관련된 의식 아침- 헌수의식 밤- 축제의식 이세상 인생 길이 초막에 거하는 나그네 길임을 보이며, 우리의 영원한 집은 오직 하늘 나라에 있음을 보여 줌 (스 3:4) 주) 1. 시각 부분중 유대력은 민간력이 아니라 종교력을 기준으로 하였다. 종교력 1월은 민간력 7월, 반대로 민간력 7월은 종교력 1월로 환산 하면 된다.2. 현대 유대인들은 사실 구약에 언급된 많은 절기를 다 지키고 있지는 못하나 안식일과 유월절, 부림절, 수전절은 비교적 잘 지키는 경향 이 있다.3. 유월절과 무교절은 서로 연이어지는 만 7일간의 절기이다

  • This Passover, There's Something for Everyone to Celebrate

    COMMENTARY Perhaps never before has the story of Passover transcended the borders of religion to apply to all my friends in the U.S. Who among us isn’t ready to be done with the phrase, “living through a historic crisis?” From wiping down our groceries and our grocery cart, loved ones being absent from holiday traditions, and – worst of all – watching many of those we love catch the deadly virus, all of mankind is certainly ready for an exodus from our current situation. The traditional Passover holiday centers on a population that lived through a historic crisis themselves and survived under God’s divine providence. In the book of Exodus, we learn that Moses, who was miraculously saved as a baby and raised by Pharaoh’s daughter, grew up to lead the people of Israel out from under the brutal slavery of Pharaoh. After repeated demands from Moses, through a series of miracles, and ten infamous plagues, Pharaoh sends the Hebrew nation out of Egypt. Passover commemorates this deliverance from slavery and God’s hand of protection over the Jewish people. The holiday signals a time of gratitude for God’s deliverance. Jewish families will remember how the Hebrew nation has been delivered from enemies, both in Biblical times and in the modern era. Many will also celebrate the re-birth of the young nation of Israel. But I’m sure most everyone can identify with this sacred holiday in some way, having some sort of deliverance to rejoice in. Anyone who has survived COVID has much to be grateful for this year. And with Passover commemorating freedom from slavery, this is certainly something all Americans can celebrate together. At the conclusion of each Passover meal, we always declare, “Next year in Jerusalem,” as the Jewish people have been waiting anxiously for generations to be able to celebrate in a restored temple in the City of David once again. Israel has always been an underdog country, and my friends in America love an underdog. Neighbored on all sides by nations that are traditional enemies, Israel is now emerging a nation of victors. Last year’s peace agreements continue what has become a broad pathway of communication for new business and tourism ventures between Israel and its neighbors. And of course, with Jerusalem now recognized as its capital, the phrase holds even greater sentiment for the homeland. “Next year in Jerusalem” is also a rallying cry for American technology students and innovators who are flocking to Israel’s tech industry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It is well known that Israel has more Nobel-laureates per capita than any other nation. In recent years, Israel has emerged as a nation of top global entrepreneurs and innovators. One of the world’s smallest countries, with a population of only 9 million, Israel now ranks as fifth in the world for technological advancement. Whereas “Next year in Jerusalem” is intended to be an aspirational call for Jewish people to return to the homeland, it could also serve as a catchphrase for those eager to travel again. Israel’s economy is largely dependent on tourism which has nearly evaporated due to COVID restrictions. In fact, this is precisely why I started Artza, a direct-to-consumer service that provides a way to get Israeli-made goods into the hands of Americans via a quarterly subscription box while travel is off the table. During the shut-down months, shopkeepers in Israel have been able to sell local delicacies and handmade crafts all throughout the global pandemic. And now, Israel is at the top of the list of nations that have accelerated their vaccinations. Nearly 60% of Israel’s population has received at least one shot of the COVID vaccine, and they are the worldwide leader in vaccinations per capita. This means Israel is becoming one of the safest places on earth to travel. Passover recalls a past historic crisis and it symbolizes tremendous hope for the future. As are all of us in Israel, I know Americans are ready to turn the corner and start looking to the future once again. This Passover season might be just the time to do it. I pray this holiday and the promise that it holds mean as much to you this year as it does to me.

  • Four Theories that Try to Explain Away Christ's Resurrection – and Why They Don't Add Up.

    Atheists and doubters of Christianity want the world to believe Jesus did not rise from the dead. Thanks to historians from Jesus' era, we have documentation of the crucifixion, how Christ's body mysteriously disappeared and the Resurrection. This is important because Christianity's power all hinges on the fact of the Resurrection. And that's why detractors for centuries have been coming up with scenarios to explain away the reality of the Resurrection. "Wrong Tomb" Theory One is the Wrong Tomb Theory. Everyone just went to the wrong one – an empty one – and assumed Christ had resurrected. Indiana doctor Joseph Bergeron studied the crucifixion of Christ and its aftermath for 10 years, writing about it in The Crucifixion of Jesus: A Medical Doctor Examines the Death and Resurrection of Christ. "Going to a wrong tomb and finding it empty doesn't present to anybody's mind that the person resurrected from the dead," Bergeron told CBN News. "Nobody thinks that an empty tomb means somebody's resurrected from the dead. That's a nonsensical notion." One's first thought would more likely be that someone took the body, Bergeron suggested, saying, "Mary Magdalene, when she found the empty tomb, she ran to Peter and said, 'They've stolen His body; I don't know where they've taken it.'" Alex McFarland, another top defender of the Christian faith at events like Bible camps and apologetics conferences, pointed out another well-known fact. "Pilate had dispatched a cadre of Roman soldiers to guard the tomb," he stated. "Clearly they knew which tomb it was." "Everybody knew where the tomb was. It belonged to Joseph of Arimathea; a wealthy man; it was new," Bergeron explained, saying of the authorities and the tomb, "They placed soldiers there, after all, to make sure that nobody took the body. So everybody knew where it was." McFarland believes much more had to have happened to the disciples other than just finding an empty tomb to explain their sudden fierce belief in a resurrected Christ – a belief so sure they would all but one face a martyr's death for it. As McFarland put it, "Suddenly they begin to preach Christ is alive, and they're willing to die for their faith. It just doesn't add up that they mistakenly went to the wrong tomb." Swoon Theory There's also the Swoon Theory that wants you to believe instead of dying on the cross, Jesus only passed out, woke up in the tomb a couple of days later, rolled away the huge stone, and escaped. McFarland branded that, "Impossible." First of all, people just did not survive crucifixion. McFarland referenced the historian Flavius Josephus, alive just after Christ's time on earth, saying, "Josephus documents that there were no survivors of Roman crucifixion. In all of the decades of Roman crucifixion, there was one person who ever came down from the cross alive, says Josephus, and this person died within 24 hours." Quite a few people, both friends and foes, saw Jesus' body come down from the cross and they would definitely know this wasn't just an unconscious man. High Stupidity Quotient McFarland said of Jesus' friends, "All of these theories attribute an exceptionally high stupidity quotient to the disciples. The disciples didn't have cars and the internet, but they weren't ignorant. They knew a dead body from a person that was alive." And as for Jesus' foes, Bergeron pointed out, "For a Roman execution team to allow a convicted felon to escape execution would mean they would be executed. And so they had a vested interest in making sure the job was done." So, the doctor added, "They plunged a spear into His chest. Because to allow any possibility that He would survive the crucifixion would mean that they would die themselves." But if for some unfathomable reason, Jesus had survived and everyone somehow missed it, McFarland laid out what this severely wounded Jesus faced: "Christ has been at least two to three days without food or water. Dehydrated. He was beaten severely. Huge loss of blood. Nailed to the cross." Couldn't Have Survived the Crucifixion, the Spearing, or the Shock Dr. Bergeron said of a man in such a condition, "The extent of tissue injury and shock, the biblical descriptions really point to traumatic hemorrhagic shock that would be untreatable in Jesus' time." Then there's the fact of what would have been put on Jesus' severely-tortured body to preserve it before it was placed in the tomb. McFarland stated, "There would have been these tightly-wound strips of cloth and 70 to 90 pounds of spices. And so in a way, He would have been so constricted and wrapped up, even if He had been alive -- which He wasn't -- it would have been physically impossible for a man that severely wounded to have gotten out of the burial clothes, much less moved a sealed, multi-ton stone." This Theory Makes the Lord a Liar So after all that, McFarland explained the Swoon Theorists present this unlikely scenario: "He was laid in the tomb, He revived Himself, He moves a two-and-a-half to three-ton stone and He overcomes a dozen Roman soldiers in peak physical condition. Incognito, He gets across town, re-gathers His scattered disciples, and He says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And that presents McFarland's biggest problem with the Swoon Theory: what it would say of Jesus' morals if He'd so blatantly lie. Because the Swoon Theorists would have you believe of Christ, "He told His disciples He'd risen, and He allowed them to go forth and preach what was false, and die for what really wasn't true. This compromises the moral, righteous nature of the person Jesus." "Stolen Body" Theory The Stolen Body Theory proposes that the very disciples who fled in terror after the crucifixion then risked death to steal Christ's body from the tomb and made up the whole Resurrection story. First off, McFarland pointed out these scared, cowering men in such a scenario would be taking on the toughest most feared soldiers of the ancient world. He said, "Their master has been arrested; their messianic hopes are dashed. Yet they sufficiently re-gather and summon up enough bravery to overcome Roman soldiers? I mean, this could have been at best arrest if not execution and death." The theory has it that the disciples beat or bribed the soldiers or sneaked passed their sleeping bodies. Bergeron and McFarland both highly doubt this band of disciples could have ever fought and bested or bribed or sneaked passed the dozen of more Roman soldiers assigned to guard the tomb. "History tells us that if a Roman soldier failed at an assignment, they would be executed," McFarland stated. "I doubt any of these disciples, this little band of insurrectionists could have bought off a Roman soldier, overcome physically a Roman soldier. I don't think they would have been asleep." Bergeron added, "Roman military discipline was austere. If you were caught nodding off when you were on watch, you would be beaten to death." Would They All Have Lied & Died for a Hoax? McFarland concluded, "I mean, there's simply no way that the disciples, had they wanted to steal the body, that they could have gotten passed that barrier alone to the tomb." McFarland continued with what the Stolen Body Theory proposes the disciples then did after getting passed the soldiers: "They move the stone, they take away the body of Jesus and they say 'He's risen.'" But for them to claim that would have been in direct opposition to Jesus' life and teaching. "Everything He's all about is predicated on righteousness, virtue, truth, holiness," McFarland pointed out. "Here is Truth personified, and they built a Gospel on a lie? Just doesn't make sense." All but one of those disciples was put to death for this Gospel. And not one of them ever recanted. Bergeron stated, "People sometimes will die for some misguided belief that they have. Nobody dies for a hoax." Hallucination Theory One popular idea is that everyone who saw Jesus alive after His death was just hallucinating. But Dr. Bergeron pointed out, in the rare documented cases of group hallucinations, they all see different things. Because it's all in their mind. "People who hallucinate are very sick. They have either a physiological problem with their brain: maybe a tumor, something like that. A biochemical problem with their brain." Christ's followers don't appear to have suffered from any such debilitating conditions. "The disciples were intelligent and organized," Bergeron contended, pointing out how swiftly their movement expanded: "Christianity spread rapidly through the Roman empire. By AD 64, there were enough Christians that Nero launched mass persecution against Christians." Appeared Before Hundreds McFarland spoke of how the risen Christ appeared several times and interacted with hundreds of people, as recorded by Saint Paul in 1st Corinthians 15. "Paul says He was seen by up to 500 brethren at once," McFarland said. Of that and several other documented appearances of Christ, Bergeron remarked, "Hallucination hypotheses can never explain the group appearances, the group experiences the disciples had with Jesus." McFarland continued dismantling the theory, saying, "Hallucinations are not contagious, hallucinations generally don't appear in different places to different groups of people. You generally can't talk and converse with a hallucination. And you certainly can't eat with a hallucination." But the risen Christ appeared before several groups in several places, conversed with people and ate with them. Maybe it's just that His followers wanted to see Jesus again so badly? Well, He also appeared to the major persecutor of Christians on the road to Damascus. "What about Saul of Tarsus who was persecuting the church?" McFarland asked of the man who would become Saint Paul. "Certainly he wasn't hoping to see a risen Jesus." Christ Said He'd Do It – Why Not Believe He Did? So why not just believe in what the Son of God promised He'd do – Resurrection? McFarland explained, "Christ Himself said that there's no way to the Father but through Him. In John 8:24, He said 'If you do not believe that I am He, you'll die in your sins." And then He said the way we'd know He was speaking the truth and that He is indeed the Son of God, is He would resurrect. As McFarland put it, "His identity, message, credentials were validated by the fact that He did what none of us could do under our own power: He rose from the dead." Bergeron pointed out when you examine the alternative theories and see how easy it is to poke holes in them, "The biblical explanation becomes the best." After his 10 years of research on these topics, Bergeron told CBN News, "I'm more convinced that what we believe as Christians is true and accurate as I ever have been." Like so many others across the millennia, these gentlemen contend the best explanation for why Jesus wasn't in that tomb Easter morning is what Christ's disciples have always said: He came alive and rose from it.

  • 고명진 목사 “예배 규범 정하려는 정부, 엄연한 월권”

    C채널, ‘2021년 부활절 뉴 노멀시대 한국교회를 말한다’ 좌담회 SHAREMore 윤보환 목사 “교회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가치는 예배” 고명진 목사 “감염 성도 다녀간 것뿐인데 파장 엄청나” 박성규 목사 “정부 제시한 정책, 형평성에 맞지 않아” 김의식 목사 “영상예배 어쩔 수 없는 수단, 중심 아냐” C채널방송은 2021년 부활절 특집좌담으로 ‘뉴 노멀 시대, 한국교회를 말한다’를 통해 새로운 환경과 질서 속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무엇을 준비해야할 것인지 논의했다. 다산중앙교회 최식 목사 진행으로 이번 좌담회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불러온 ‘뉴 노멀’의 중심은 여전히 말씀이어야 하고, 시공간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임재가 함께하는 예배라는 점을 강조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지난 1년의 시간을 회고하는 것으로 말문을 열었다. 코로나 광풍으로 교회의 어려움이 지속된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했던 수원 중앙침례교회는 언론의 과도한 보도와 사회적 시선의 이중고를 겪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회와 성도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은 너무 과중했다고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감염된 성도가 다녀갔을 뿐인데 그 파장은 실로 엄청났다”며 “이러한 시간을 잘 이겨내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고 고백했다. 비슷한 상황을 겪은 치유하는교회 김의식 목사도 “전 교인의 전수검사를 진행하여 예배를 통한 감염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음을 확인했다”며 “과도한 정부의 통제에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교회 역사상 예배를 멈춘 적은 없었다. 영상예배는 어쩔 수 없는 수단일 뿐, 중심이 돼선 안 된다. 미국과 유럽 교회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 영광교회 윤보환 목사는 “성전예배와 영상예배 등 코로나19로 나타난 여러 가지 변화에 대한 신학적 논쟁의 소모전이 극심했지만, 더 중요한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질병이 창궐한 가운데 복음은 더 왕성하게 전해졌던 역사적 사례에서 보듯, 코로나19의 기간을 복음 확장의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초기 기독교 상황을 생각하며 환경 면에서나 영적으로 더욱 어려웠던 1세기 초기 교회의 신앙을 반추하며, 코로나에 눌린 신앙이 아니라 승리하는 시간으로 지금의 때를 살아야 한다”며 “우리 교회는 가정 예배 회복에 집중했다”고 회고했다.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남겨준 과제에 대해 윤보환 목사는 “교단 연합과 한국교회 리더십들의 연합을 통한 언론 대응이 부족했다”며 “집단 감염이 일어난 이단과 정통교회의 차이점을 알리고, 교회에서 예배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교회에서 모든 사역이 중단됐지만, 가장 마지막까지 남은 가장 소중한 가치는 예배였다”며 “이로써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본질이 예배임을 각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정부와 교회와의 관계에서 정부가 교회에 모임 자제를 권할 수는 있겠으나, 예배의 규범을 정부가 정한다든지 하는 행동은 엄연한 월권이었다”고 지적했다. 박성규 목사는 “정부가 교회에 제시한 정책이 형평성에 맞지 않았던 것이 가장 문제였다. 정부는 정책을 제시하기 전, 교계 연합기관과 충분히 사전 협의를 거져야 할 것”이라며 “교회의 순기능을 정부가 인지하길 바란다. 정부의 교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이 외에 정부와의 관계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 모두가 공감했다. 이들은 “정부가 제시해야 하는 것은 방역 등에 관한 ‘지침’이지, 종교 고유의 영역인 예배의 내용에 관여하는 것은 엄연히 선을 넘은 행동”이라며 “정부기관과 교회의 올바른 관계 정립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달라진 패러다임에 따른 목회적 이슈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를 부정적으로만 봐선 안 되고 이에 맞는 ‘뉴 노멀’도 제시돼야 하지만,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은 목회자들 자신의 마음가짐”며 “앞으로의 예배는 공간을 뛰어넘을 수밖에 없기에, 우리 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 성도들을 품는 설교와 목회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균형, 목회자 의존 신앙에서 스스로 책임지는 신앙으로의 변화, 한 영혼에게 집중하는 질적 목회로의 변화, 그리고 본질을 회복하는 목회의 중요성 등을 주문했다. 고명진 목사는 “여러 외형적인 변화도 중요하지만,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교회가 전해야 한다”며 “영생과 교회의 높은 가치를 알려야 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예배와 성찬 등 신학적 논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성규 목사도 “교회의 본질을 되찾아야 한다. 온라인 시스템 구축 이전에 모이는 예배에서 은혜를 망각하지 않아야 하고, ‘교회가 세상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역시 우리의 과제가 돼야 한다”며 “교계 내에 대사회적 리더십을 갖춘 집단지성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많은 목회자들은 코로나 때 어떻게 목회를 했는가에 대한 성적표를 받게 될 것”이라며 “성도들보다 먼저 설교자가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코로나19의 시간을 통해, 목회자가 더 깊게 주님과 만나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의식 목사도 “이럴 때일수록 목회자들은 더욱 복음적인 설교와 복음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도전이 필요하다”며 “순교적 신앙으로 나아갈 때, 무너진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헀다. 교육과 선교 분야는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으나, 현재의 어려움은 또다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교육의 중심이 가정으로 옮겨져, 가정예배가 회복되는 경험이 일어나고 있는 것. 목회자들은 “신앙의 밑거름인 가정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교회는 가정의 신앙 회복에 더욱 힘을 써야 한다”며 “다음 세대 신앙이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회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동역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또 “고난이 없던 시대는 없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의학과 과학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말씀과 기도, 복음적 신앙의 회복, 성령 충만으로 한국교회가 희망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해당 좌담 방송은 오는 4월 2일(금) 오전 10시 1-2부가 연속으로 방영된다. 재방 4월 3일(토) 오전 10시, 삼방은 4월 4일(주일) 오후 10시이다.

  • Warning Signs: This Government Is Rapidly Moving America to Socialism

    Rapidly Moving America to Socialism 미국이 빠르게 사회주의로 옮겨가고 있어........경고 are many warnings that progressive policies could rapidly move America towards socialism and away from certain liberties and a free market society. These signals of socialist-like moves became louder as Democrats won the White House and majorities in both houses of Congress. In Socialists Don't Sleep, Cheryl Chumley literally wrote the book on these threats. She sees the signs in the new administration, especially President Biden taking unilateral control rapidly through executive orders. Biden's Executive Order Signing is a Sign Chumley told CBN News, "If one marker of Socialism is an overburdensome, overreaching government, then a president who spends his first couple of weeks in office doing nothing but signing executive orders is certainly advancing Socialist principles." " radio and TV host Dan Celia pointed out how backers of Socialism try to strike quickly because it's often unpopular with the people. "Any time Socialism has entered into a government, an economy, it moved very quickly," Celia asserted. "And I got to tell you, there are things moving in lightning speed right now. They have to move fast because they can't allow anybody to realize it and try to correct it." Socialists Strike Quickly: Keystone Pipeline Killed First Thing Both Chumley and Celia see this in Biden's early move to immediately stop the Keystone pipeline project, part of a broader plan to dominate the energy sector. Celia stated, "They did it – again – rapid pace, no explanation, no legislation, no accountability from the state-run media." "You have this shuttering of a free market venture that employed up to 11,000 people," Chumley commented. "And then on the other hand, you have a government takeover using tax dollars of a sector that was being developed in the private sector. So look at that. That's pure Socialism right there." Celia saw killing the pipeline as President Biden sending an immediate message about opposing fossil fuels to his most radical supporters: "Saying to the Far Left 'we're going to do what President Obama tried to do, and we're just going to keep it in the ground. We don't want any oil. We don't want oil traveling. We don't want any fossil fuel." Socialists Not Usually Free Speech Fans On another front, Celia directly connects the silencing, censoring, and de-platforming of the Right with Socialist thinking. "That should have everybody very, very scared," Celia warned. "Taking away free speech unless you're Far Left: if they are willing to come out of the chute attacking that now, what's in store?" Chumley detects Socialism behind moves like imposing the Equality Act. It will take power from parents and religious believers and give it to the LGBTQ community and government authorities. Breaking Down the Family Unit Seen as a Good Thing Chumley explained, "The reason that would be Socialist is it creates a chaotic situation that breaks down the family unit, which is the building block of free societies." Chumley even sees the urge to impose a $15 minimum wage as a warning sign. "That certainly is the Socialist-type mindset, when you have the government tinkering in the private market, and setting the standards of what private market employers can pay their employees," she said. A Slowed Down, Locked Down Economy Serves Their Goal Many economists and business owners believe such a mandate could hurt the economy. The same could be said for another Progressive demand: a guaranteed basic universal income. Pandemic lockdowns are already taking a toll, and Celia thinks Socialists and their allies see that plus a scared public giving them carte blanche to do whatever they want and sell it as an effort to save the economy. "This is very much of a part of the Far Left agenda," Celia insisted. "And if they have the benefit of a very slow-moving economy or a non-moving economy, then they're going to be able to get whatever they want." Why Wall Street Won't Fight Back Celia also warns some powerful people on Wall Street have been so steamrolled by the P.C. police and captured by Socialist ideology, they won't fight policies that could crash the markets and eventually bring down the capitalist economy. "The ideology is blinding them. It's like blinders on," Celia asserted. "They can't see reality. Their ideology won't let them see it." Why might Progressives feel it's okay to dismantle a system built on freedom and independence? 'Your Primary Reason for Living is to Serve the State' "Socialism is all about the collective. It's all about the 'greater good.' It's all about doing what's best for the State, the Body of Government," Chumley explained. She went on, "Socialism sucks the soul out of individuals, and in its place puts this mindset that your main reason for being, your primary reason for living is to serve the state." And that takes precedence over doing what's right for Americans and saving their nation's free markets and individual freedoms.

  • 'God's Heart for the Lost of all Nations:' Group Breaks Down Barriers by Planting Churches

    ......in Minority Communities. The global church-planting network "Acts 29" recently launched a plan to start and grow gospel-centered churches in Hispanic and urban communities. It is a move that comes at a time when America's Latino population is booming. "The great commission says go to all nations," said Pastor Doug Logan, Associate Director of Acts 29 and President of Grimké Seminary in Richmond, VA. As leader of the initiative, Pastor Logan wants to focus on unity as well as diversity. "What it's going to reflect is God's heart for the lost of all nations," Logan told CBN News. "When we begin to reflect that and we don't have a messianic complex where we think our culture is elevated over other cultures and we realize we sit under the living God who levels the playing field because sin has leveled us and grace has brought us into family and relationship we then can begin leading the way in displaying the manifold beauty of the family of God." After a year of racial stress across America, the movement comes at a most opportune time. "Right now we're in such a tense situation where everybody is so picky about definitions and words," Pastor Chuy Rodriguez of DC's Redemption Hill Church said in an interview with CBN News. "As the people of God, we are called to love each other and that's the way the world will know that we are His people, if we love each other despite our differences." Pastor Rodriguez has been tapped to head up Acts 29 Espanol. "It's a great need," said Pastor Rodriguez. "As we all know the Hispanic population specifically, which is the area that I'm in charge of, continues to grow in the United States. If I'm not mistaken, in the last census there were close to 60 million Hispanics in the U.S." He believes this presents a unique opportunity for the church to reach this community. According to a 2014 Pew Research study, 85% of Latinos share a belief in God and many are turning to Spanish speaking churches. In 2019, Lifeway Research surveyed leaders from more than 200 new Hispanic church works from 14 Protestant denominations. It found that 94% of those leaders were Hispanic. "Almost every single Latino country in the world is represented in the United States," explained Pastor Rodriguez. "We have a prime opportunity to teach them, to train them, to disciple them and to show them the gospel so that they can be light wherever they go." With help from Grimké Seminary, Hispanic pastors will be trained in Biblical clarity and cultural engagement, and Acts 29 plans to fully support them in the outreach effort. "We want to assess, bring them in, financially support, relationally connect with deeply," said Pastor Logan. "And we want to provide some conferences, some content and some coaching and that coaching comes with curriculum." Part of that requires specific reading in each class and pursuing a diverse faculty and staff. "I believe that a partnership between a church planting network and a seminary that is allowing, intentionally having courses for minorities is probably a perfect match for the next generation of pastors," commented Pastor Rodriguez. In the end, that means pastors who will focus on leading all to what matters most. "We want to have an authentic mission and movement to the least, the last, and the lost of any race," said Pastor L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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