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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랑의교회, 제12차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로 진행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오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예배는 2003년 오정현 목사가 부임하면서 40일 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처음 시작하면서 한국교회에 특새라는 신조어를 틴생시켰다.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 이번 특새는 이번 특새는 지난해에 이어 올봄 특새에도 3백여 개 세계교회와 120여 개 한국교회가 함께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여 드리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지난해에 이어 한국교회의 영적 자산을 세계교회와 함께 나누는 영적 플랫폼, 글로벌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특새에서는 두 개의 트랙으로 말씀이 전해진다. 순수 복음을 외치는 한국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고,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누게 된다. 12일(월),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 저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13일(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라’ 저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릳십센터 대표), 14일(수)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선하신 하나님’ 저자),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 15일(목)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새바람 강한불길’ 저자),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섬김이, KBS 21기 공채탤런트) 16일(금)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소명‘ 저자),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 17일(토)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Word by heart'대표), 현승원 의장((주)디쉐어), 오정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6천 5백석 본당에는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인원이 넘을 경우 오픈한 부속예배실로 안내할 예정이며, 방역당국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Jesus, Others, Yourself.': Baylor Coach Credits Team's Faith, Selflessness for National Title

    Baylor coach Scott Drew says a culture of faith, selflessness and humility helped propel his team to the school’s first-ever national championship. The Bears dominated No. 1 and previously unbeaten Gonzaga in the NCAA men’s championship game Monday night, 86-70, never trailing thanks to a stifling defense and a hot-shooting offense that tallied 10 3-pointers. Gonzaga (31-1) entered the game as a slight favorite. During a post-game nationally televised interview on CBS, Drew mentioned his faith – and the faith of his team – as a key to the team’s success. Baylor is a Christian university with a mission to “educate men and women for worldwide leadership and service by integrating academic excellence and Christian commitment within a caring community,” according to its website. “Our guys have been motivated all year,” he said. “It's a player-led team. We're so blessed to have unbelievable upperclassmen in leadership. But we play with a culture of joy. And it's Jesus, others, yourself. They came out and they fed off of each other. We got off to a great start. And then defensively, we're pretty good.” It was Baylor’s first national championship in basketball and its first Final Four appearance since 1950. Drew took over the program in 2003 following a scandal under the previous coach and guided the Bears through multiple years of probation. Baylor made the NCAA Tournament in Drew’s fifth season as coach and the Elite Eight twice (2010 and 2012) before this year’s breakout season. Baylor has made the NCAA Tournament nine times under Drew. In its previous 90-plus years of basketball, it had made the tournament only four times. “I felt led” to take the job, Drew told CBS Monday night. “God has blessed us with unbelievable players. … Our fans that have been with us for the lean years, the good years and our administration, [Baylor] President [Linda] Livingstone [and Athletic Director] Mack Rhoades -- they all deserve this.” Like Gonzaga did in the regular season, Baylor may have gone undefeated, too, if not for Covid-19, Drew said. The Bears were 18-0 when they had to pause the season due to cases. They lost the first game after the shutdown (to Kansas) and then lost once more (to Oklahoma State). “Prior to Covid … us and Gonzaga were on track to be undefeated,” Drew said. “I’ve got so much respect for [Gonzaga Coach Mark] Few. He's such a humble servant coach and a Hall of Fame coach and what they've done this year,” Drew said before pointing to his players and adding, “But if you're going to war and I'm coaching, I'm taking these guys.”

  • Nyskc Leadership Academy’21 Schedule & Program

    MS. MAS 는 Nyskc Movement Staffs MS, MAS 는 Nyskc World Mission 의 Staff 이다. MS. MAS 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이다. 2021년 Nyskc Leadership Academy 가 4월22-24일까지 열립니다 예배회복을 위한 헌신자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아 예배회복운동인 Nyskc Movement의 Leader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이미 예배회복운동에 동의하며 찬동하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월22-24일(목, 금, 토) 자세한 시간은 차후에 공시합니다 장소는 온라인 공간이며 Opening Worship은 뉴욕시간으로 오후 6:00 입니다. Closing Worship은 24일 오전 11:00 입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고전4:1-2)

  • Moon Worship : "십자가의 길은 주님의 마음이라"

    4월의 첫 날 월삭예배를 드리며.... 알카사 제자들의 교회, 인생행로에는 좁은 길과 넓은 길이 있는데...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길이 넓어서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그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2 : 5-11 그런데 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은 문이니, 이 길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류의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개척하신 길로서 우리는 그 길을 가리켜 십자가의 길이라 합니다. 주님에게는 좁은 길이 아닌 넓은 길들이 열려 있었습니다. 먼저 돌로 떡을 만들어 자신도 배불리고 백성의 빵 문제도 해결해 주므로 자기 백성을 기아 가운데서 건져낼 수 있는 경제적 메시아의 길도 있었으며, 드높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되 발하나 상치 않음으로써 백성의 박수와 갈채를 밟는 종교적 메시아의 길도 있었으며, 마귀에게 엎드리어 절을 하고 세속적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박해받는 유태민족을 로마의 악정권에서 해방해 내는 정치적 메시아의 길이라든지, 철학자 헬라 사람과 같이 헬라로 가서 저들의 랍비가 되어 주므로 쓴잔을 도피할 수 있는 안락한 메시아 길도 없지 않으며, 하늘 아버지께 구하여 하늘 군사를 불러 하나님 앞에 파리떼와 같은 로마병정 일당을 물리칠 수 있는 군사적인 메시아의 길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이 모든 길은 청년 예수님에게 있어서 얼마든지 구미가 당기고 매력이 있는 길들이었고, 따라서 제자와 백성들로부터 인기와 환영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이 모든 입신양명의 길을 거부하시고 가장 좁고, 험하며, 괴롭고, 쓰라린, 십자가의 길을 향하여 눈물과 땀과 피를 흘리며 걸어가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걸어가신 생명과 진리의 길인 이 십자가의 길은 어떻게 출발하시어 어떠한 노정을 밟으시며, 그 종점과 결과는 어떠하셨는지 '십자가의 길'이란 제목으로 본문 말씀을 함께 상고하겠습니다. 1. 십자가의 길은 그 출발이 자기 부정이었습니다. 빌2:6절은 도성인신을 가르치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가 하나님과 동등되는 자격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셨다는 사실은 주님의 철저한 자기부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에 주님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려고 하는 자는 자기를 부인하며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첫째, 신앙생활을 하는 첫째 조건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기 의식이 뚜렷한 현대인에게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무리한 요구가 아니겠느냐고 반문할 분도 계실지는 모르나, 자기부정은 신앙생활 입문에 첫 관문이요, 주님의 제자가 되어 그 뒤를 따르려는 데 첫 조건이 됩니다. 제가 군대에 처음 입대했을 때 상관은 우리보고 백지로 돌아가서 새로운 군인정신으로 무장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물며 생명의 구세주 되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데 어찌 자신을 비우지 않고, 자신을 부정하지 않고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진리는 인간 이성이 사유의 시험관 속에 들어가 분석되고, 정리되고, 실증되어 이해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둘째, 인간은 신의 실존을 올바로 인식하여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는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참된 의미에서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라고 하는 겸손한 고백이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계시의 빛은 인간 이성의 어두운 장막을 뚫고 개인의 영혼 위에 비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치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의 빛 앞에 엎드러진 사울이 바울이 되어 고백하기를, 나는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자요, 만물의 때만도 못한 자요,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을 때 하나님의 빛이 그의 눈을 뜨게 하시고 새로운 생명의 빛을 주신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십자가의 길을 따르려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먼저 철두철미한 자기부정에서부터 새로 시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했으며,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는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 했습니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 31미 자기 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2. 십자가의 길은 그 노정이 자기 비하입니다. 빌립보서 2장 7절 -8절에 보면, 하나님과 동등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인생의 밑바닥까지 낮아지셨습니다. 첫째, 예수님은 베들레헴 말구유에서 출생하신 것을 비롯하여 나사렛촌 목수의 아들로 세상에 오시어 천대와 멸시로 일생을 보내시며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와, 소외된 자들과, 함께 하시며 병자를 고치시고 약자를 도우시며 죄인의 친구가 되어 주셨던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은 일생동안 풍찬노숙(風餐露宿)하시며 집 없는 생활을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노라고 하신 것이 그의 생활이기도 합니다. 셋째,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벅찬 말씀을 하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죄인을 용납하시고, 병든 자를 고쳐주시며,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제공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생활에도 자신을 비하시켜서 겸손과 성실로 일관하여야 할 것이며 열심으로 전도하여 영혼을 사랑하며 이웃의 슬픔에 동참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이 높이 들어 비쳐 주시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 몸을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고 인간 세상에 와서 겸손과 봉사로, 무저항주의로 일관하신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사도들이 그러했고,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그러했습니다. 다니엘이 그러했고, 리빙스톤이 그러했으며, 슈바이처가 그러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손양원 목사님이나, 이용도 목사님이나, 길선주 목사님이 그러했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손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섬기며, 자기를 비어 주어진 개척의 사명을 완수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라크의 후세인은 자기를 부정하기 싫고 자기를 비하하기 싫어서 끝까지 콧대를 높이다가 패망국이 되었으며, 우리도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의식을 너무 내세우면 결국의 어려움의 결과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3. 십자가의 길은 그 종점이 자기 희생입니다. 빌립보서 2장 8절 하반절에 보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했습니다. 첫째, 주께서는 자기 몸을 비어 낮추실 뿐 아니라 마침내 자기 몸을 인류를 구원하는 속죄의 제물로 십자가상에서 희생하신 것입니다. 인류를 죄악 가운데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주의 피를 희생으로 지불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영생을 위하여 주님께서 대속하셨던 것입니다. 둘째, 주께서는 우리에게 이 십자가의 희생의 정신으로 살아야 할 것을 부탁하셨던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그 종점이 자기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사도가 그러하였고, 오늘까지의 수많은 순교자가 그러했습니다. 구속에 감격하여 살아온 많은 성도가 그러하였습니다. 예수 믿으면 성공과 축복만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희생과 고달픔이 먼저 올 때가 많으며 괴로움이 많아집니다. 그러나 그 언덕너머에 영원한 안식과 영생이 있습니다. 나가는 말 십자가의 길은 그 출발이 자기부정이며, 그 노정이 자기비하이며, 그 종점이 자기희생입니다. 결과는 무엇을 가져오겠습니까? 한때 구라파 천지를 마음대로 뒤흔들던 불란서의 영웅 나폴레옹이 센트 헤레나로 유형가서 죽기 전에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나는 검을 가지고 구라파를 정복하려 하였으나 내가 최후에 얻은 것은 나를 파묻을 한 평의 무덤밖에 없다. 그러나 자기를 못박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던 나사렛 예수의 사랑은 오늘날 땅끝에서부터 땅끝까지 온 세계를 정복하고 말았구나"고 한탄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하리라 하신대로 결과는 망하고 마나 십자가의 뒤를 따라 그의 사랑 안에서 사는 성도에게는 자기 부정과, 자기 비하와, 자기 희생을 통하여 영원한 영생을 가져옵니다. 또한, 참 신앙은 영생을 바라보는 데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11절-12절 말씀에 "주와 함께 죽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노릇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앞에는 영생과, 영광과, 부활과, 승리가 있으니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주께서 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갑시다. 우리의 기도가 속히 응답이 안 온다고 낙망 하지 마십시오. 묵묵히 주를 바로 보고 나가십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삶의 길이 십자가의 길인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우리를 생명 영생 승리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 Pastor John MacArthur: It's 'Too Late' for America, We're under Judgment

    Pastor John MacArthur of Grace Community Church in Sun Valley, California, recently preached a sobering message suggesting that it may be too late for America to be saved because the nation is already under God's judgment. 존 맥아더 목사, “미국은 너무 늦었다. 하나님 심판을 받고 있다” The popular preacher and author delivered the sermon, "Too Late for Grace: When a Nation Rejects God," to his congregation on Palm Sunday. MacArthur's primary text was from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Mark 12:1-12), where a vineyard owner allowed tenants to oversee his vineyard when he went to another country. The vineyard owner sent slaves to the tents to collect the vineyard's fruit throughout their stay, but the tenants would beat them or kill them. The vineyard owner even sent his son, saying, "They will respect my son." The tenants, however, would kill the owner's son as well. In response to their heinous actions, the vineyard owner "will come to destroy the tenants and give the vineyard to others." (v9) The text continues: "Have you not read this Scripture: The stone that the builders rejected has become the cornerstone; this was the Lord's doing, and it is marvelous in our eyes?" (v10-11) In his message, MacArthur explained that the parable was about judgment, saying that "with this parable," Jesus "pledges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and the nation." "Vengeance will come, and it must come, and it did," MacArthur said, referring to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by the Roman Empire in 70 AD. "The temple was never rebuilt, the priesthood was never recovered," he continued. "No sacrifices, no ceremonies, no Sadducees, no Pharisees, no priests, no chief priests to this day. The whole system ended." MacArthur also referred to other biblical figures, such as the prophet Isaiah and the apostle Paul who delivered messages of judgment and that it was "too late" for some to be saved, respectively. Paraphrasing God's call to Isaiah in Isaiah Chapter 6, MacArthur said, "Go tell them it's too late. You wouldn't listen, you wouldn't see, you wouldn't believe, and now you can't." "Tell them it is too late. Judgment is already in motion," he added. MacArthur went on to explain how it was "too late" for the lessons from the parable of the vineyard owner to apply to the church today. "It can be for a generation of people too late," he noted. "Too late for eighth century [BC] Israel, too late for first century [AD] Israel, but it can be too late for every nation." Citing Romans 1 in the New Testament, MacArthur further elaborated what it looks like for a nation that's already under God's judgment, including America. "When you see a nation deep in sexual sin, pervasively affirming of homosexuality, and the insanity of a reprobate mind, where they make laws to criminalize righteousness and to legalize gross evil, you know that nation's under judgment," he asserted. "What's our message to this nation?" MacArthur asked. "You're under judgment; it's too late. Judgment has been unleashed. You can hear but not understand. You can see but not perceive." While the nation may be under judgment, "it's not too late for the elect," that is God's people, he added. "But God has His people. So we warn because we don't know who those people are, and we also offer the grace of the Gospel. That's our calling," MacArthur said. Earlier this month, MacArthur argued that Christians supporting religious freedom are promoting "idolatry" by linking up with non-Christian groups. "Why would I fight for the devil to have as many false religions as possible and all of them to be available to everyone?" he asked. He added that even with religious freedom, Christians who hold fast to the Gospel will always be met with the "hostility of sinners." Related: John MacArthur Urges Christians Not to Support Religious Freedom: 'I Won't Fight for Idolatry'

  • New York Launches Nation's First COVID-19 Testing and Vaccine Virtual Passport

    Governor Andrew Cuomo of New York recently announced the first digital COVID-19 passport in which people can prove that they have tested negative for the virus or have been vaccinated.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is voluntary. According to The Christian Post, Excelsior Pass, which can be downloaded as a free app, was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IBM, can be used in participating venues and businesses per state guidelines. In a press release issued by Gov. Andrew Cuomo's office, the Excelsior Pass is similar to "a mobile boarding pass," which also permits individuals to print out their pass "or store it on their smartphones using the Excelsior Pass Wallet app." The pass features a QR Code that "businesses and venues can scan using a companion app to verify proof of COVID-19 negative test results or proof of vaccination." "Major venues have already announced they will begin utilizing this technology in the coming weeks, including Madison Square Garden in New York City beginning next week and the Times Union Center in Albany," the press release continued. "Beginning April 2, Excelsior Pass will expand to smaller arts, entertainment and event venues." Cuomo, who initially announced the initiative in this year's state of the state address, praised New Yorkers for following public health guidelines calling the Excelsior Pass "another tool" in fighting the virus and reopening "more sectors of the economy safely and keeping personal information secure." "The question of 'public health or the economy' has always been a false choice — the answer must be both," Cuomo asserts. "As more New Yorkers get vaccinated each day, and as key public health metrics continue to regularly reach their lowest rates in months, the first-in-the-nation Excelsior Pass heralds the next step in our thoughtful, science-based reopening." New York is the first state in the U.S. to launch a virtual vaccine passport. Republicans were critical of the concept of COVID vaccine passports. "Vaccine Passports are unconstitutional. Period," tweeted congresswoman Lauren Boebert (R-CO). Florida Gov. Ron Desantis denounced the concept of COVID vaccine passports and has issued an executive order banning it from ever being used in the Sunshine state. "It's completely unacceptable for either the government or the private sector to impose upon you the requirement that you show proof of vaccine to just simply be able to participate in normal society," he said during a press conference last Monday, NPR reports.

  • "한국 부활절 연합예배" 예수님 부활하셨네....

    펜더믹 가운데도 각 지역별 그리고 교회별 부활절을 기념하며.... "그는 여기 계시지 아니하다. 그 분은 살아나셨다" 라며...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한국교회 68개 교단과 전국 17개 광역시 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들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행 방역 수칙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수용 가능 인원의 10%만 참석한 가운데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대회장 소강석 목사)’를 드렸다. 소강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2021 부활절연합예배에는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협의회(NCCK), 한국교회연합등이 함께 모여 명실상부하게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둔 밤도 흐린 별빛 하나를 이기지 못합니다. 오늘 이 연합예배를 기점으로 하여 안전한 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빛으로 교회 연합과 세움의 새 아침, 생명의 새 아침, 부흥의 새 아침이 밝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철 감리교 감독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가 대표기도했고, 조강신 목사(대신 총무)가 에스겔 37장 7-10절, 고영기 목사(합동 총무)가 로마서 1장 2-4절 성경 봉독을 했다. 사랑의교회 7,000여명의 평신도 연합찬양대가 ‘할렐루야’ 영상 찬양으로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신정호 목사(통합 총회장)은 설교 말씀을 통해 “부활신앙으로 먼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돌보고 그 고통을 함께 나누어야합니다. 2021 부활절을 맞아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신앙으로 하나가 되어야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특별기도에는 박병화 목사(합신 총회장)이 ‘나라의 안정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 이건희 목사(기장 총회장)이 ‘코로나19 종식과 고통 당하는 이웃을 위한 기도’, 양일호 목사(백석대신 총회장)이 ‘나라와 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 이원해 목사(한영 총회장)이 ‘한국교회의 신앙회복과 사회적 책임을 위한 기도’를 주제로 기도했으며 ,장종현 목사(백석 총회장)가 축도를 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대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은 십자가 고통을 이겨낸 승리의 메시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반드시 이겨내고, 함께 극복하고 도약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예수님 부활을 성도들과 함께 기뻐하며 한국교회에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68개 교단이 ‘코로나 19’ 속에서도 연합예배를 드리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의교회가 영적 공공재로 쓰임 받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7,000여명의 연합 합창단이 ‘할렐루야’를 불렀던 것처럼 그런 날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엄진용 목사(부활절 예배 준비위원장)은 “금년도 연합예배에서는 교회의 사회적 기여를 높이기 위해 모여진 헌금을 의료진과 문화예술인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해지고, 부활의 빛으로 하나 되는 성경적 가치관이 올바로 세워지는 한국교회 부활의 현장이 되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 그분이 살아나셨느니라 (부활절) 메세지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지 사흘 만에 무덤을 깨뜨리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슬픔과 절망을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 채우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제자들을 조롱하던 이들이 도리어 두려움에 떨게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믿던 예수님은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의 믿음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제자들은 부활의 증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부활의 복음’이라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28:1-10절 말씀을 열어봅시다. 1. 너는 두려워 말라 안식 후 첫날(지금의 주일) 이른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몇몇의 여성들이 지난 금요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던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그 때 큰 지진이 나고, 그 형상이 번개 빛과 같이 밝고 빛나는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무덤의 돌을 굴려내고 앉아 있었습니다. 4절을 보시면“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예수님을 죽였던 대제사장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은 총독인 빌라도에게 요청해 무덤을 지킬 군병들을 지원해 달라했습니다. 왜냐하면 ‘나사렛 예수가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난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 사실을 믿지 않았고, 예수를 추종하던 이들이 시체를 훔쳐 숨겨놓고, 예수가 부활했다는 헛소문을 퍼뜨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군병들을 통해 공권력으로 철저하게 그 무덤을 파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큰 지진이 일어나고, 번개 빛과 같은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문을 굴려내고 그러니깐 군병들은 공포와 두려움 속에 쇼크로 기절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5절입니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여자들은 그 사건이 일어난 뒤에 무덤에 왔던 겁니다. 도착해 보니 군병들은 죽은 사람들처럼 무덤 앞 여기저기에 쓰러져 있고, 커다란 무덤의 돌문은 굴려 옮겨져 있었습니다.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을 직감한 여인들은 두려운 마음을 갖고 허리를 굽혀 열려진 무덤 안을 들여다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무덤은 비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요한복음에 보면 마리아는 누군가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때 천사가 여자들에게 나타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4절에서 무덤을 지키던 군병들이 천사들이 나타났을 때 무서워하여 떨며 기절해 버렸었는데, 4절에서도 그리고 5절에서도 동일하게 ‘무서워하다’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군병들도 무서웠고, 마리아를 비롯한 여인들도 무서워했습니다. 그런데 군병들은 큰 지진과 함께 번개와 같은 강렬한 빛으로 하늘로부터 임하는 천사를 보고 충격과 공포와 두려움 속에 쇼크로 기절해 버렸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상황 속에서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더더구나 군병들은 예수를 거부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엄청난 역사가 눈앞에 나타난 겁니다. 그러니 공포와 두려움 속에 기절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못 박아 죽이고, 그를 믿지 않고, 그를 반대하고 있었는데 지축이 흔들리며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하늘로부터 천사가 번개와 같은 강렬한 빛과 함께 내려오는데 군병들은 ‘이젠 죽었구나’하며 기절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어떤 사람이 사사건건 교회 일에 반대를 합니다. 뒤에서 목사님을 비난하고, 교회를 분열하고, 목회자와 성도 사이를 이간질 하고, 온갖 불신과 부정적인 말들로 교회 공동체를 어지럽히고,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주의 말씀을 멸시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몸이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하고, 멀쩡하던 자녀가 갑자기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잘 나가던 사업장이 흔들거린다고 한다면… 어떤 마음이 들겠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겠습니까? 뭔가 보이지 않는 강한 손길이 심판의 칼로 임하는 것 같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때는 이미 늦는 겁니다. 세례요한이 선포했던 것처럼 그 때는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여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두려움과 공포가 그를 덮어버릴 것입니다. 군병들은 지금 그런 상황 속에서 쇼크로 기절해 버린 겁니다. 그러나 5절에 보면, 여자들도 무서워했습니다. 그런데 군병들과는 다른 두려움이었습니다. 군병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천사들과 대화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 신비로운 상황들이 여인들에게도 두려웠을 겁니다. 그러나 천사들은 그녀들에게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의 임하심이나, 주님의 재림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재앙과 심판이지만, 믿는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주님의 부활 역시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충격과 쇼크로 기절할 일이었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던 이들에게는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고, 눈물과 절망이 기쁨과 소망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무서워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때때로 인생의 가장 깊은 어두움을 경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부부의 관계가 도저히 회복될 거 같지 않을 정도로 깊은 상처로 아파하고, 이렇게 이 관계가 끝날 거 같기도 할 겁니다. 하루하루 산다는 것이 내게 너무 힘겨운 일이기도 할 것이고, 하는 일들마다 실패하고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을 상황들이 내 앞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잘만 사는 거 같은데, 나는 인생의 실패자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소망이 없고, 우울하고, 죽고 싶은 생각에 자녀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재정적인 문제, 질병의 문제, 가정의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내 감정에 관한 문제, 심지어 교회생활에 관한 문제까지… 뭐 하나 만만한 것이 내게는 없습니다. 언제쯤 이 고난이 끝이 날지, 나는 이 무덤과 같은 깊은 어둠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절망적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기도 할 것입니다. 그 절망의 무덤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우리를 향해서 주님께서 오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 나는 사망의 권세를 깨뜨린 하나님이다. – 나는 너를 다시 일으킬 것이다. – 나는 너를 다시 살릴 것이다. – 나는 너를 회복시켜 줄 것이다. – 너는 반드시 재기하게 될 것이다. – 너는 부활의 복음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 나는 너를 통해 반드시 영광을 받을 것이다. – 너는 인생의 무덤에서 밖으로 나오라! 이사야 53:4절 말씀을 보시면,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이 구절의 구약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메시야 예언구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고’라는 것은 ‘질병과 고통’을 말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죄를 의미하기도 하고, 광의적으로는 인생 속에서 겪게 되는 모든 슬픔과 고통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우리의 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슬픔과 고통과 질병과 문제들까지도 모두 포함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2:20절 하반절에서“…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늘 인생의 무덤 앞에서 절망하는 이들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 줄 아니?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까지 진 거야. 나는 너를 위해 내 몸을 버렸단다. 내가 너를 이렇게 사랑한다. 이제 이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실수가 많고, 자주 넘어지고, 무능력해서 실패하고, 또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이 믿음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분명 나를 두렵게 하는 것들이 내 앞에 있습니다. 인생의 무덤 앞에서 쾌쾌한 냄새가 올라오고, 으스스한 기분 나쁜 느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은 우리에게 ‘너는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죽음의 무덤은 이미 비어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부활의 복음인 것입니다. 2. 너의 갈릴리로 가라 천사를 만난 여자들이 무덤을 떠나 이 부활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제자들을 향해 달음질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그 여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10절 말씀을 보시면,“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이 구절에서도 역시 ‘무서워하지 말라’고 거듭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무서워하다’는 표현은 4절, 5절, 8절, 10절 등 여러 구절에서 쓰여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표현 외에 10절에서 ‘갈릴리로 가라(go to Galilee)’는 비슷한 표현 역시 7절과 10절과 16절 등 세 차례에 걸쳐 반복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하신 후에 감람산으로 가시면서 이미 예고하셨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2절에서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귀담아 들었던 제자는 없었던 거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제자들이 그 때 말씀하셨던 것을 깨달았던 거 같습니다. 참고적으로 이스라엘의 지도를 보시면, 갈릴리는 이스라엘의 북쪽 끝부분에 위치한 커다란 갈릴리 호수를 중심으로 한 지역을 말합니다. 남쪽으로는 사해바다가 있구요. 예루살렘은 사해바다의 서북 방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의 대부분을 갈릴리 바다의 어촌마을들을 중심으로 활동하셨었습니다. 예루살렘은 특별한 절기 기간에 주로 방문하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였고, 갈릴리는 변방이었고, 당시 비천한 어부들이 생계를 위해 고기를 잡으며 생활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서 갈릴리까지는 약 140km 정도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교통수단이 없었던 당시에는 결코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왜 부활하신 예루살렘에 계시지 않고, 나사렛으로 먼저 가 계실 것이라고 하셨을까요? 당시 대제사장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따르는 이들을 정치적 권력을 갖고 박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하면 그들은 더욱 더 거세게 박해를 해올 것입니다. 때문에 권력이 집중되어 있었던 예루살렘보다는 비교적 안전한 변방 갈릴리로 제자들을 부르신 거로 보입니다. 부활의 주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다시 격려하고,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그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시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들 외에 또 다른 이유들도 있었습니다. 갈릴 리가 어떤 곳입니까?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고, 공생애 대부분을 갈릴리 지역에서 활동하셨습니다. 갈릴리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처음 만난 곳이었습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의 그 감격과 은혜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배와 그물을 다 버려두고, 생계문제까지 포기하고 주님을 따를 정도로 자신의 인생을 주님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주님의 뒤를 따르면서 예수님을 통해 일어난 수많은 기적을 생생히 목격한 곳이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 받던 이들이 치유되었습니다. 귀신에 매여 있었던 이들이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던 이들이 배부를 수 있었습니다. 제자들의 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가득 찼던 경험이 있었던 곳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살던 그들이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심을 받은 곳이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변하고, 가치가 달라지고, 꿈이 바뀌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갖게 된 곳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4절, 5절을 보시면“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이 말씀은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책망하시던 말씀입니다. 그들이 처음 순수하고 뜨거웠던 주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지금 제자들의 모습이 그런 겁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갈릴리로 제자들을 다시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좋았던 추억의 길을 걷게 되면 그 때의 감정과 마음으로 돌아갈 때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처음의 그 뜨거웠던 믿음과 마음으로 돌아갈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약속이며 그대로 됩니다 말씀하신 대로 갈릴리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예수님 생애자체가 말씀이 육신되어 오시고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사시다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루시고 말씀하신대로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만나주셨습니다.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오늘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너의 갈릴리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 보십시오. 마치 박제되어 있는 동물과 같이, 겉모양은 그럴듯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속은 비어 있고, 죽어 있고,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까? 부활절이라고 해서 부활을 이론적으로는 말할 수 있지만, 내 삶 속에서 부활의 능력을 전혀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주님께서 여러분을 처음 만나주셨던 그 갈릴리로 돌아 가야합니다. 어디서 떨어졌습니까? 어디에서부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지금 이 모습이 주님이 기뻐하실 만한 모습입니까? 주님께서 지금 내 모습을 보시고 칭찬하시겠습니까? 주님과 함께 동거 동락하던 나의 갈릴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믿음으로, 그 신앙으로, 그 순수함으로, 그 사랑으로 돌아갈 때 내 삶에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 꽃 피는 삶

    올해 열두 개의 달 중에 셋이 지나고 네 번째 달의 새날 새 아침의 밝았네 꽃샘추위 속에 손꼽아 새봄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지내는 삼월도 이제 흘러간 강물이 되었네 예수님을 바라보며 사순절을 보내고 종려 주일과 고난주간을 보내니 사월의 첫 주 구주 부활하신 날이네 주님 주신대로 살지 못해 늘 아쉬움이 남지만 지난 것은 지난 것 주님의 뜻이네 일 년 전 이맘때 생사를 가르던 내 인생에 복을 주셔서 주님 부활하심이 나의 회복이었네 여기저기 생기있게 피어나는 봄꽃들을 따라 이 한 달 4월 나도 꽃피는 삶이 되리라

  • 말씀하신 대로 되리라 (LUKE 24)

    Luke 24:1-12 Chapter Parallel Compare 1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women took the spices they had prepared and went to the tomb. 2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3 but when they entered, they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4 While they were wondering about this, suddenly two men in clothes that gleamed like lightning stood beside them. 5 In their fright the women bowed down with their faces to the ground, but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look for the living among the dead? 6 He is not here; he has risen! Remember how he told you, while he was still with you in Galilee: 7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over to the hands of sinners, be crucifi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again.’ ” 8 Then they remembered his words. 9 When they came back from the tomb, they told all these things to the Eleven and to all the others. 10 It was Mary Magdalene, Joanna, Mary the mother of James, and the others with them who told this to the apostles. 11 But they did not believe the women, because their words seemed to them like nonsense. 12 Peter, however, got up and ran to the tomb. Bending over, he saw the strips of linen lying by themselves, and he went away, wondering to himself what had happened.

  • 잠언의 12 주제

    잠언의 12 주제 잠언은 대부분 성경이 구원의 역사나 원리에 치중한 것과 달리 하나님의 백성이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가 하는 문제에 보다 더 치중한 이채로운 말씀이다. 따라서 잠언의 말씀은 우리가 근본 하나님의 백성이나 잠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하늘나라 백성인 동시에 이 땅의 백성이기도 한 바 성도로서 어떻게 이 땅에서의 생활을 하여야 하는 지의 성경적 처세의 원리를 보여주는 책이라 하겠다. 이제 이런 잠언이 제시하는 12대 주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교훈의 내용 지혜와 우매함 지혜의 근본은 우주와 역사의 주권자인 하나님을 그가 참으로 깨닫고 경외하는 데에 달려 있다. 지혜의 가치는 다른 무엇보다 뛰어나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는 구원에 이르게 한다. 반면 우매함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여 점점 멸망으로 빠져들게 한다. 따라서 구원을 희구하는 모든 성도에게는 하나님 안에서 그를 경외하는 삶을 살 때에만 얻을 수 있는 참 지혜가 요청된다. (1:7; 3:13,14; 4:7; 9:10; 12:15; 15:14; 16:16; 24:9; 28:26) 하나님께 대한 경배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이시며 모든 축복과 승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또는 인간의 마음을 아시며 심판하시는 창조주로서 마땅히 우리 인간이 악에서 떠난 상태에서 인정하고 공경해야 할 분이시다. (2:5,6; 3:6-11; 19:21; 20:10; 21:3,31; 28:25; 29:25) 선과 악 선은 하나님을 따라 행하는 것이며 악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다. 따라서 선을 행하는 의인에게는 하나님의 구원과 온갖 축복이 임하는 반면 악을 행하는 자는 정죄함을 당하여 결국 망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10:6,7; 11:6-11; 12:2,3; 13:5,6; 14:9,11; 20:7; 24:15,16; 28:1; 29:2) 생명과 죽음 살고 죽는 것은 창조주이시며 만물의 섭리자이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는 것으로써 온전한 생명을 얻는 길은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안에 거하며 그에게서 비롯된 의와 진리를 좇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느 자는 음부로 내려가는 사망에 처할 수밖에 없다. (4:10; 7:27; 8:35; 9:6,11; 10:11; 11:30; 13:12,14; 15:4; 16:22; 19:23; 21:21) 언어생활 지혜롭고 의로운 말은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우매하고 악한 말은 죽음과 징벌을 초래하기도 할 만큼 말의 위력은 엄청나다. 따라서 영생을 추구하는의로운 자는 자신의 입술을 통해 의로운 말을 하고 그 혀를 잘 제어시키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10:18-21; 12:6,13,14; 14:5,25; 17:4-7; 19:5; 20:19; 21:6; 28:23) 가정 생활 가정은 모든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곳으로서 그 가치를 지속시켜기 위해서는 그 구성원인 가족간에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자녀의 부모 공경, 부부간의 신실한 사랑, 부모의 올바른 자녀 교육과 징계 등은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행복한 가정의 영위를 위하여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규례이다. (1:8; 5:18,19; 13:1; 19:13; 22:6; 23:13-16; 30:17) 성실과 게으름 사람의 생활은 심는대로 거두는 원리가 적용되는 바 성실히 수고한 자에게는 풍족함이 찾아 들고 게으른 자에게는 궁핍과 빈곤이 찾아들 것임을 경고함으로써 더욱 이 세상에서 성실한 삶을 살 것을 요청한다. (6:9-11; 12:11; 14:23; 20:4,13; 28:19) 이웃 인간은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뿐 아니라 인간끼리의 수평적 관계속에서도 살아 가는 존재이다. 또한 이웃도 나와 함께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로서 그의 창조주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로 선하게 대해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이웃에게 행한 대로 보응 받게 된다. (3:29; 14:21; 17:9; 25:8-10; 26:18,19; 27:10; 29:5) 부와 가난 진정한 부는 재물의 풍족함 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것은 영적,심적인 모든 면에서 판단되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지혜로운 자는 외적인 부를 얻기 위한 재물에 연연함을 버리고 진정한 부에 대한 이해는 물론 바람직한 부의 축적 과정과 올바른 사용을 더 중시해야 한다. (10:15; 11:4; 8:14; 20:19:4,7; 22:1,2; 23:4,5; 28:3,6; 30:8,9) 겸손과 교만 겸손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미덕이나 교만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이다. 따라서 스스로의 겸손은 높아짐과 존귀히 여김받음을 가져오지만 오히려 교만은 낮아짐과 멸망의 선봉이 됨을 교훈한다. (11:2; 15:25; 16:18,19; 18:12; 21:4; 22:4; 29:23) 성공과 패망 성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삶 자체에 따르게 되는 것이며 패망은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저지른 모든 자에게 임한다. 이러한 패망의 원인은 악행, 악독한 말, 재물을 의지함, 말씀 멸시, 교만, 거짓 증거, 아첨, 완고함 등이다. (6:12,15; 10:8,10; 11:28; 13:6,13; 16:18; 21:28; 26:28) 현숙한 아내 온전한 부부 관계의 성립은 매우 중요하다. 그중 특히 현숙한 아내의 역할은 매우 크다. 이러한 현숙한 여인은 지혜로움과 부지런함을 갖춘 신뢰할 만한 아내요 어머니를 일컫는다. (14:1; 31: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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