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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llsong Church to Pause Church Operations in Dallas, Texas over 'Leadership Failures'
Hillsong Church will pause operations in their Dallas, Texas location over leadership failures, Religious News Service reports. Brian Houston reportedly told RNS that "Many factors, all amplified by the pandemic, have resulted in the difficult decision." This comes as Reed and Jess Bogard, the lead pastors of the Dallas location, both resigned unexpectedly during a Sunday morning stream. "Reed and I have been talking now over a period of time and we both agreed it would be a perfect time for them to come to a new season in their life, which means a new season also for Hillsong Dallas," Houston told RNS. Houston added that the decision to indefinitely pause operations at the church was made after an internal investigation found that the church wasn't living up to the commitments and standards of Hillsong Church. "It was very disappointing to learn that, while some of you experienced the Bogards as dedicated pastors, many others have experienced leadership that failed to meet the commitments and standards of Hillsong Church," Houston reportedly said in an email obtained by Religious News Service. This isn't the only shake-up at Hillsong. Christian Headlines previously reported that Brian Houston resigned from his position leading the global church operation, citing that he wants to make way for younger leadership. This happened at the Vision Sunday church service. At the service, Houston stated, "I've been doing a lot of soul-searching and praying and thinking about the future and the way ahead, what life looks like for a church moving forward. For Bobbie and I, moving forward and I guess globally we've grown so rapidly and it's been really a time when what has become clear is we need to put a whole lot more structure into what we're doing globally." He also said the denomination which they founded 24 years ago has become "unsustainable" for he and his wife to manage alone.
- 다섯번째 계명.(엄마 곰과 아기 곰 네 마리)
출애굽기 20:12"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셨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다음은 한 주석자가 내린 정의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손으로 쓴 명백한 명령이며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이것은 도덕이며 영원토록 지켜할 계명인 것이다. 부모님을 향한 자녀들의 단순한 존중감, 예의 바른 언어와 몸짓, 그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온 복종은 물론 나중에 부모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물질, 음식, 옷가지 등 생활 필수품을 제공해 주는 것은 자식들을 이 세상에서 키우는데 들어간 마음적, 금전적, 정신적 노력을 토대로 그들이 받아 마땅한 대우인 것이다.” (죤 길의 성경 해석학에서, 1690-1771) 부모를 향한 공경은 존경심, 존중감, 그리고 지지 혹은 후원 및 부양을 포함한다. 이는 자식으로서 금전적, 정신적 등의 도움과 방문 등을 통해 부모를 뒷받침 함을 의미한다. 부모 공경 그리고 이와 관련된 약속들 다른 계명들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부모 공경의 계명에 직접 명확한 약속을 첨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이것이 끝이 아니다. 신명기 5장 16절 말씀 또한 다섯 번째 계명을 언급하며 또 다른 약속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신명기 5: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첫 번째 약속]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두 번째 약속] 복을 누리리라” 바울 또한 다음 성경 구절에서 같은 계명과 약속을 언급한다 (에베소서 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바울은 이를 “처음으로 약속이 부착된 계명”이라고 일컫는다. 그렇다. 부모 공경은 하나님께서 특정한 약속과 함께 내려주신 첫 번째 계명인 것이다. 참으로 근사한 약속이 아닐 수가 없다! 장수는 물론 네가 잘 될 것이니! 장수하고 싶은가? 잘 되고 싶은가? 부모님을 공경하라. 그러면 그대로 될 것이다. 부모 공경: 예수님의 시각 다른 계명들과 같이 부모 공경의 계명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이를 어길 경우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다. 마가복음 7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계명의 내용과 이를 어길 경우 그 결과에 대해 간단히 말씀하신다. 마가복음 7: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여기서 “모욕”이라는 단어는 “카콜로게오 (kakologeo)” 즉 “악한 발언을 하다”라는 의미의 헬라어이다. 누구든 자신의 부모에 대해 악한 발언을 한 자는 죽음을 당하게 되어 있다. 부모 공경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마가복음에서 또 다른 예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가복음 7:11-13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여기서 “고르반”이란 히브리어로서 “하나님께 바치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명기 1장 2절 말씀에서 쓰인 단어 또한 같은 의미의 고르반이다. 신명기 1: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고르반]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여기서 “예물”이라는 단어 또한 주께서 자신의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유대인들을 언급하셨을 때 사용하신 고르반을 의미한다. 본질적으로 이 유대인들은 자신의 부모가 사용하여 도움받을 수 있는 모든 것, 그것이 재산이 되었든 소득이 되었든, 하나님께 바쳐야 할 고르반이므로 부모에게 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한 속셈인 것이다.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서약을 맺음으로써 자신의 부모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이 아무것도 없음을, 또 그러할 의무가 없음을 선포한 것이다. “한 번 하나님에게 바치는 선물 즉 ‘고르반’으로 선포된 모든 것은 자신의 부모를 돕기 위해서도 줄 수 없는 금지구역이 되어버린다. 가난한 부모가 아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였을 때 아들은 성을 내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이것은 하나님께 바친 ‘고르반’이요!”라고 대답하게 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한 번 바쳐진 고르반은 다시 회수할 수 없으며, 앞의 상황에서 아들은 부모에게 이를 건내 줄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자신의 부모를 돕는 일보다 더 중대한 일, 즉 하나님께 선물을 드렸으니 아들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논리이다. 그렇다면 아들은 더 이상 부모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아도 된다. 이로써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야 하는 책임과 의무로부터 자유를 얻게 되는 것이다.” (알버트 바르네스의 “성경에 관한 몇 가지”에서, 1798-1870)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 바치는 선물 “고르반”을 부모를 돕지 않기 위해 핑계로 악용하는 것을 비난하셨다.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부모를 향한 공경심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셨다. 하나님께서 이를 중요히 여기시어 십계명에 포함시키신 것과 같이 말이다. 부모 공경: 결론 우리가 모든 방면에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부모 공경은 하나님께서 특정한 약속과 함께 내려주신 첫 번째 계명인 것이다. 참으로 근사한 약속이 아닐 수가 없다! 장수는 물론 네가 잘 될 것이니!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있으랴? 우리에게 주어진 약속이긴 하나, 그렇다고 무조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약속에는 분명한 조건이 있고, 부모를 공경하는 이들은 이 약속을 얻을 것이다. 자신의 부모에 대해 악한 발언을 하는 자들은 죽음을 당하여 마땅할 정도로 부모 공경은 참으로 중요한 계명이다. 우리가 은혜의 시대에 살지만 주께서 명하신 십계명과 약속은 이 시대에도 존재한다. 이 도전은 또한 우리를 위한 것이다. 에베소서 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영적 백신’과 ‘기도’도 필요해
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 한국교회 교단장·총무 초청 특별기도회 개최.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부활절 한마음 기도행동’을 진행하고 있는 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공동대표 윤보환 감독)은 2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크로스로드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 교단장·총무(사무총장) 초청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예장개혁총회 총회장 안성삼 목사와 예장통합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 등 40여 교단 총무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기도회는 안성삼 목사(예장개혁 총회장, 한교총 상임회장)의 기도, 베레카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채드 해몬드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아시아 총괄 디렉터)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채드 해몬드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나서서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부활절 한마음 기도행동’을 진행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 “한 가지 어려움으로 전 세계가 연합된 것은 역사상 처음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복음이 필요한 때”라며 “이 어려움 속에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채드 해몬드 목사는 “1년 전에 코로나가 생겼을 당시 백신이 생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여겼지만 백신이 나왔어도 지금 우리는 여전히 코로나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우리는 영적인 백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늘 영적인 백신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살아계신 예수님과 늘 함께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채드 해몬드 목사는 “빌리그래함 목사는 언제나 교회를 향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고 있느냐고 물었다”며 “교회들이 연합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움직이신다고 믿는다. 우리에게는 한마음 기도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편 18편, 역대하 7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의 강력한 약속이 있다”며 “그 약속은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 연합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전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하나의 연합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구해야 한다”고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송태섭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는 “민족이 사는 길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라며 “코로나는 분명히 세계의 재난이지만 이 재난을 거두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며 출애굽 당시의 경험을 볼 때 극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지켜주시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를 사랑하신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 또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회복되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세계교회연합기도운동 공동대표 윤보환 감독이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부활절 한마음 기도행동’에 대한 취지 설명을 했다. 윤 감독은 “지난해 말 코로나19로 인해 200만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믿음을 갖지 못한 채 목숨을 잃은 사람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목사로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전도가 무너지고, 분열된 것을 어떻게 하면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오직 한 가지 방법은 코로나19를 소멸시키는 것이었고 결국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밖에는 없다고 깨달았다”고 말했다. 윤 감독은 “이미 전 세계 교회가 코로나19 소멸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이 기도들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다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의 불바람으로 소멸시켜 주시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전도가 전 세계적으로 강력해질 것”이라고 소망했다. 아울러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만천하에 드러난다면 결국 교회가 기도해서 세상을 회복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는 세계 선교에 막강한 힘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윤 감독은 “최고의 백신은 기도”라며 “이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사명을 허락하셨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연합인 우리가 연합하여 한마음을 가질 때 코로나19가 소멸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는 최귀수 목사(한국교회연합 사무총장)의 행사 개요 설명 후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의 일환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 순서는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 한교총 공동회장)의 ‘회개의 기도’ △정광식 목사(예장개혁 총회장, 한교연 공동회장)의 ‘환자들을 위한 기도’ △홍정자 목사(예장진리 총회장, 한교총 공동회장)의 ‘의료진들을 위한 기도’ △현베드로 목사(예장호헌 총회장, 한교연 공동회장)의 ‘이 세상의 평화와 회복을 위한 기도’ △정여균 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회장)의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순으로 드려졌다. 이어 김학필 목사(예장한국총회 총회장, 한교연 상임회장)의 인도로 공동기도문을 합독했다. 공동기도문에서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을 구원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질긴 코로나19를 아침 안개가 물러가듯 소멸하여 주옵소서”라며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범죄 때문에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았습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특별히 코로나19 대응방식에 대하여 분노를 내려놓게 하시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시며, 주님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을 향해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펴시고, 확진 후 치료받은 이들의 손을 잡아주며 친구로 살아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또 “모든 교회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두려움과 불평과 분쟁과 비난과 변명을 멈추고, 화평케 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게 하시며, 교회를 향해 공격해오는 무리들까지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이뤄졌으며 공동기도문 합독 후 조일래 목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 됐다.
- “한국교회 부흥 다시 옵니다”[‘프레어 어게인’ 의미]
‘기도하는 교단’ 정체성 회복, 성경적 보수신앙 사명 다져....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해요. 교단이 세워지기 위해서는 다시 기도를 해야 해요.” ‘부흥은 기도로 시작된다’는 절규어린 소강석 총회장의 말씀 선포에 프레어 어게인 출범감사예배 참가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기도운동에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타는 목마름으로 외친 부흥을 향한 열망은 90분 가량 진행된 ‘2021 프레어 어게인’ 출범감사예배 내내 가득했다. 코로나19로 예배를 비롯해 전통적인 교회 사역들이 무너지고, 지난 1년간 연이은 교회의 집단감염에 따른 사회적 지탄으로 한국교회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날 분위기는 근래 보기 드물게 뜨거웠다. 출범식을 이끈 순서자들이나, 기도로 동참했던 참가자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는 강단을 눈물의 기도로 적셔 한국교회를 다시 살리고 세우자고 기도했다. 하나님 나라와 부흥을 사모한 초대교회의 모습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요소요소에 나타난 죄악된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것을 기도했다. “한국교회 대부흥 다시 온다” 프레어 어게인을 이끌고 있는 최남수 목사는 프레어 어게인이 갖는 의미와 추구하는 방향을 명료하면서도 강력하게 설명했다. 최 목사는 “부흥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프레어 어게인이며, 진리의 말씀을 순전하게 따르는 우리 교단이 기도로 다시 회복돼 성경적 보수신앙을 세계교회에 흘려 보내는 사명과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강단에서 교회 지도자들이 기도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 프레어 어게인은 부흥의 밑거름인 말씀과 기도의 부흥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지도자가 강단에서 울며 기도하면 한국교회 부흥은 다시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레어 어게인 ‘의미’ 프레어 어게인은 ‘기도하는 교단’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출범식에서 소강석 총회장은 “기도와 영성보다는 정치가 앞서고 교권 싸움을 하며 서로 정죄하는 교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교회 역시도 현실과 타협하고 안주하며 제도화·화석화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개탄하며, “기도하는 교단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프레어 어게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총무 고영기 목사도 “우리 교단이 10년 만에 기도운동을 다시 시작한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 총회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기도한국’이라는 기도운동을 진행한 바 있지만, 연속성을 갖지 못하고 중단됐다. 프레어 어게인이 갖는 또 다른 의미는 보수신앙을 견고하게 하는 작업이라는 점이다. 기도운동을 이끌고 있는 최남수 목사는 시종 교단이 견지하는 보수신앙을 세계교회로 흘러 보내는 것이 프레어 어게인의 궁극적인 목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 출발점을 ‘강단’으로 삼자는 것이다. 최 목사는 “보수신앙 관점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목회자들이 먼저 강단기도를 통해 말씀의 부흥, 기도의 부흥을 경험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8일 출범감사예배로 시작된 2021 프레어 어게인은 고난주간인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한 주간 목회자 기도회복운동 일환으로 ‘강단기도’을 진행한다. 이를 돕기 위해 총 2000개의 기도침낭을 후원한다. 노회와 총회의 기도회복운동을 위해서 3월 2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총 9개 권역에서 연합기도운동을 전개한다. 출처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 콜로라도 한 마을, 기독교 메시지 담은 참전용사 기념비 철거 거부
미 콜로라도 주의 한 마을에서 일부 단체가 기독교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참전용사 기념비 철거를 요구했지만..., 마을은 이를 적극 수호하고 나서고 있다고 1일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파소 카운티에 위치한 기념비 마을(Town of Monument)은 지난해 4만6천 달러를 모금해 공원 묘지에 참전 용사 기념비를 세웠다. 이 기념비는 이글 보이스카우트(Eagle Scout)에 소속된 10대 소년 마이클 칼슨(Michael Carlson)이 설계했다. 기념비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미군, 단 두 명의 본질적 세력만이 당신을 위해 기끼어 목숨을 내어 주었다. 하나는 당신의 영혼을 위해, 다른 하나는 당신의 자유를 위해 죽었다. 우리는 자유를 현실로 만든 사람들을 기린다”고 적혀 있다. 그러나 최근 군종교자유재단(Military Religious Freedom Foundation, MRFF)은 이 기념비가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엘파소 시장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기념비 마을을 대표하는 제1자유연구소(The First Liberty Institute)는 29일 미키 와인스타인(Mikey Weinstein) 군종교자유재단 대표에게 서한을 보내 기념비 철거를 거부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고문 변호사 스테파니 타우브(Stephanie N. Taub)와 마을 변호인 앤드류 리치(Andrew Richey)는 서한에서 “칼슨은 그의 아버지와 같은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기념비를 위해 거의 2년 동안 기부금을 모았다”며 “당신의 편지와 언론 플레이는 그의 노력과 기념비 마을에 사는 16세 거주민에 대한 개인적인 발언을 폄하한다”고 말했다. 변호인단은 와인스타인이 추모비에 반대하는 발언에 대해 “미성년자에 대한 공격”이며 “심각하게 무례하다”고 지적하며, “기념비는 기념물 묘지에 있는 개인 묘지에 사적으로 설계되고, 유지되며, 위치해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기념비 마을은 보이스카우트를 포함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참전 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모든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마이클 칼슨과 그의 가족에게 즉시 사과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참전용사 기념비는 지난해 9월에 완공되었으며, 10월3일 보이 스카우트 부대의 지도자들과 성 마티아스 성공회 교회 등이 참석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비에는 신앙적인 성명 외에도 초승달 모양의 돌담, 깃대 장식과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전장의 십자가(Battlefield Cross)’ 조각상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최근 일부 지역 주민들은 기념비의 기독교적인 내용을 문제 삼은 MRFF에 대해 시장에게 항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반면,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위한 미국인 연합(Americans United)은 MRFF에 가입하며 기념비를 비난했고, 지역 공무원들에게 서한을 발송했다. 미국인 연합은 서한에서 “마을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은 마을이 선호하는 종교를 따르는 사람들을 선호하고, 다른 종교와 비신자들은 다르게 대우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한다”며 “전사한 비기독교인 참전 용사들에 대한 심각한 무례이며 미국 수정헌법 제1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 Jonathan Falwell, Brother of Former Liberty University President Jerry Falwell Jr, Is Named Liberty'
Jonathan Falwell, the brother of former Liberty University president Jerry Falwell Jr., was named the new campus pastor of the prominent evangelical school on Thursday. The position was previously held by David Nasser, who also served as the school’s senior vice president for spiritual development since 2014. Nasser announced on Wednesday that he will be resigning at the end of the semester. In a video with his wife Jennifer, they explained that God was leading them out of Liberty, based in Lynchburg, Virginia, to serve in a nonprofit in Nashville, Tennessee. “After seven years of being a part of this staff as campus pastor, the Lord is transitioning me out of this role and this will be my last semester here,” Nasser said. “This has been one of the most difficult decisions we’ve ever had to make, but we do feel affirmed that God is asking for our obedience to step out of this role in ministry and into a whole new role in ministry elsewhere. “As your campus pastor, I can’t ask you week after week to be obedient and to go wherever (God) leads and then not model that very same thing in our own lives,” he continued. Nasser added that he had been working with Liberty President Jerry Prevo, incoming campus pastor Jonathan Falwell and the school’s senior leadership to make the transition “as smooth as possible.” “These people love God, they love you, and they are committed to making sure we all keep growing in Christ’s likeness,” Nasser said. Following the announcement, Liberty issued a statement confirming that the resignation was an “amicable” split. “David Nasser is moving onto the next opportunities the Lord provided, using his voice on behalf of the most vulnerable, ministering on behalf of orphans and foster children,” the statement reads. “The programs of our Office of Spiritual Development are of vital importance to our mission, and the university appreciates his service to the students and staff and wishes him well. The parting is amicable and on good terms.” “He has done an amazing job with helping our students to develop a closer walk with the Lord,” President Prevo said. “He will be missed.” Jonathan Falwell, who serves as Pastor of Thomas Road Baptist Church, thanked Nasser for his “consistent and impactful ministry” during his time at Liberty. “I appreciate Jennifer and David and look forward to seeing what God does through them in the future as they take their next steps in ministry,” Falwell wrote. Last summer, Nasser guided students amid the sex scandal surrounding Jerry Falwell Jr., who stepped down as Liberty’s president in August. At the time, Nasser apologized to students at a Campus Community event for what took place and insisted that they “deserve better’, The Christian Post reported.
- 중국; 가정교회와 선교. 및 사회단체들을 없애기 위한 켐페인에 돌입.
China is launching a new campaign to rid the country of "illegal social organizations," a category that includes millions of Christians who worship in illegal house churches. According to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the new campaign targets organizations that are not registered with the government but have "carried out activities in the name of a social organization, private non-enterprise unit or foundation." House churches are one of the targeted groups, ICC reported. Churches in China are required to register with the government and join either the Three-Self Patriotic Movement (for Protestants) or the Chinese Patriotic Catholic Association. But because such churches face severe restrictions – including limits on what pastors can say and a ban on attendance by children – millions of Christians worship in underground "house" churches. Some meet in homes, others in buildings. "In the eyes of the Chinese government, any religious group that refuses to submit to the CCP, or even charity groups, are seen as 'illegal organizations,' for the government is fearful that these civil groups can become a force that overthrows them," Father Francis Liu of the Chinese Christian Fellowship of Righteousness told Radio Free Asia. The number of Christians who worship in house churches is unknown but is estimated to be in the tens of millions. The five targeted illegal organizations, according to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nclude: - "those committing fraud and those engaged in economic, cultural or charity activities in the name of implementing national strategies." - "organizations using the words' China,' 'Zhonghua,' or 'National' in their names pretending to be subsidiaries of state organs." - "those who join forces with legal organizations to deceive" the government. - "organizing competitions in the name of celebrating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which is this year. - organizations that "pretend to promote health, sinology, or mysticism, and those that hold gatherings in the name of religion." The Department of Civil Affairs in the province of Sichuan published a list of "Illegal Social Organizations" in March that included several targeted groups, including house churches and Buddhist groups, Radio Free Asia and ICC reported.
- 믿음으로 가는 나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나라 우리가 전하여야 할 복음의 핵심 영원한 생명 영원한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생명 나누어주신 보혈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들어갑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선포해야 할 복음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목적이며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이라 그런데 웬일인지 언제부터 였을까 나도 모르게 세상이 목적이 되었습니다. 아주 교묘하게 우리를 속여서 천국을 향하고 있는 관심을 나그네처럼 행인처럼 스쳐 지나가야 할 세상이 끌어 내리고 있습니다. 복음은 앞이 잘 안보이거나 꾸불꾸불 하거나 위험한 요소 힘이 들고 어려운 길이거나 두드려 보고 연구하면서 가는 길이 아닙니다 고행하면서 깨달아야 할 필요도 없이 이미 깨끗하게 뚫려있는 길 믿음만 있으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 5 Birthmarks of the Born Again Christian
Dr. David Jeremiah ; Turning Point What is a Born Again Christian? While the entire Bible stresses certainty and assurance for Christians who are born-again, there's one section of Scripture that stakes out this theme as its central focus—the letter of 1 John. As we carefully read through 1 John, we notice a five-fold argument for the assurance of salvation—five of the birthmarks of the Christian. These are characteristics and traits of someone who is born again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hat which was from the beginning, which we have heard, which we have seen with our eyes, which we have looked at and our hands have touched—this we proclaim concerning the Word of life. The life appeared; we have seen it and testify to it, and we proclaim to you the eternal life, which was with the Father and has appeared to us. We proclaim to you what we have seen and heard, so that you also may have fellowship with us. And our fellowship is with the Father and with his Son, Jesus Christ. We write this to make our joy complete." 1 John 1:1-4 1. Born Again Christian: The Birthmark of Confession The first is the birthmark of confession, described in 1 John 5:1: “Whoever believes that Jesus is the Christ is born of God.” Before you can have assurance of salvation, you have to believe and be saved. You have to confess Jesus Christ as Lord. Some people assume they are saved because they grew up in a Christian culture, or they have gone to church all their lives, or they have been baptized, or they have tried to live a good life. Yet they’ve never distinctly and personally confessed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and Lord. The Bible teaches that we are sinners, separated from God by a sinful nature. We can never earn, buy, or climb our way into heaven. By our own efforts or goodness, we can never be saved. That’s why God became a man who lived a wholly righteous life, died on the cross, shed His blood for us, and rose from the dead. He paid our penalty, took our judgment upon Himself, and He offers us the opportunity to be born again. 2. Born Again Christian: The Birthmark of Change If the first birthmark is our confession of Christ as our Savior and Lord, the second is a changed life, as we see in 1 John 2:29: “Everyone who practices righteousness is born of Him.” When Jesus truly saves us, it makes a difference in how we think, act, speak, and conduct ourselves. The Bible says,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old things hav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have become new” (2 Corinthians 5:17). As we begin learning to practice righteousness, our habits change. We will not be sinlessly perfect while we’re on this planet; but if we’re Christians, we need to behave like Christians. If we say we’re saved but nothing has changed about us, something is wrong. We are not saved by good works, but we are saved for good works, and the Gospel is a transforming agent in our lives. 3. Born Again Christian: The Birthmark of Compassion Those who are truly saved also bear the birthmark of compassion. How can you know that you are a Christian? By what you believe, by how you live, and by whom you love. Love is a recurring theme in 1 John, and the apostle leaves no doubt about how it permeates the lives of true Christians. “Beloved,” he wrote,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is of God; and everyone who loves is born of God and knows God. . . . We know that we have passed from death to life, because we love the brethren” (1 John 4:7; 3:14). Do you love your brothers and sisters in the family of God? Those who are truly saved are those who enjoy and bless the household of faith, the family of God. 4. Born Again Christian: The Birthmark of Conflict A fourth sign of being truly saved is conflict. According to 1 John 5:4, “Whatever is born of God overcomes the world. And this is the victory that has overcome the world—our faith.” The word overcome implies a struggle. We’re faced with an adversary whom we must overcome. Our adversary is identified in 1 John 2:14 as the wicked one: “I have written to you, young men, because you are strong, and the word of God abides in you, and you have overcome the wicked one.” John went on in the next verses to say: “Do not love the world or the things in the world. . . . For all that is in the world—the lust of the flesh,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1 John 2:15-17). When you’re genuinely born of God, you’ll be growing to be an overcomer as you deal with the temptations around you—the world, the flesh, and the devil. You may not be victorious over every temptation every time, but you’ll make progress in gaining more victories and losing less battles as you grow stronger in Christ and in the power of the abiding Word of God. 5. Born Again Christian: The Birthmark of Conduct That leads to the final point I want to make: We can see evidence for the validity of salvation in our desire to conduct ourselves in a way that pleases God. According to 1 John 3:9, “Whoever has been born of God does not sin, for His seed remains in him; and he cannot sin, because he has been born of God.” If we’re not careful, we might interpret this verse to teach that anyone who is born of God never sins. That would conflict with other passages in the Bible that describe us as fallible and often failing. In 1 John 3:9, the word for sin is a present active infinitive and it describes a continuous action. John is not saying that whoever sins once is not born of God. That would disqualify all of us. It would certainly disqualify me. But John is saying, in effect, “Whoever keeps on willfully sinning, violating God’s law with stubborn disregard and ongoing wickedness, cannot have assurance of salvation.” If we are truly saved, we will grieve over our sins, confess them, and seek God’s grace to do better.
- 바이든 정부: Schools Are Breaking the Law by Not Allowing Boys on Girls' Teams, Says Biden Justice Dept.
The Biden Justice Department says in a new memo that federal law and Supreme Court precedent requires schools to allow biological boys who identify as girls to play on girls’ sports teams. The memo was issued March 26 and directed to “Federal Agency Civil Rights Directors and General Counsels.” It was written by Pamela S. Karlan of the Justice Department’s Civil Rights Division. A federal law known as Title IX, the memo notes, provides that “no person in the United States shall, on the basis of sex, be excluded from participation in, be denied the benefits of, or be subjected to discrimination under any education program or activity receiving Federal financial assistance.” The definition of “activity” encompasses sports. Historically, the definition of sex in Title IX meant “male” and “female.” The Biden administration wants to broaden the definition to include gender identity and sexual orientation. “After considering the text of Title IX, Supreme Court case law, and developing jurisprudence in this area, the Division has determined that the best reading of Title IX’s prohibition on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sex’ is that it includes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gender identity and sexual orientation,” the memo reads. The memo relies heavily on the Supreme Court’s recent decision in Bostock v. Clayton County, in which the justices ruled that employers cannot fire someone for being gay or transgender under federal law. Biden signed an executive order in January stating that “[a]ll persons should receive equal treatment under the law, no matter their gender identity or sexual orientation.” The executive order further declared: “Children should be able to learn without worrying about whether they will be denied access to the restroom, the locker room, or school sports.” In Connecticut in recent years, two biological boys who identify as girls won 15 girls’ state track titles. “The same reasoning” that supports Bostock “supports the interpretation that Title IX’s prohibition of discrimination ‘on the basis of’ sex would prohibit recipients from discriminating against an individual based on that person’s sexual orientation or transgender status,” the memo says. The memo is a reversal of a policy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which ruled precisely the opposite. Under the Trump Justice Department, high schools violated Title IX if they allowed biological boys who identify as girls to compete in girls-only sports. Alliance Defending Freedom filed a federal lawsuit on behalf of four biological girls who run track in Connecticut and say the state’s policy deprived them of medals and opportunities, such as scholarship offers. “Female athletes deserve fair competition – an equal opportunity to compete, achieve and win. But competition is no longer fair when males are allowed to compete in girls’ sports,” said ADF legal counsel Christiana Holcomb. “Males will always have inherent physical advantages over comparably talented and trained girls; that’s the reason we have girls’ sports in the first place. Our clients have already had the demoralizing experience of losing to male runners; this should not be allowed to continue. These committed female athletes and young women across the country – deserve an opportunity that’s truly equal, without being sidelined by males dominating their sport.”
- 꿈의교회 7번째 멀티교회, ‘새로운꿈의교회’ 창립
펜더믹 가운데서도 새로운 부흥을 꿈꾸는 교회.... 끊임없는 도전 또 도전 복음을 땅끝까지.... 예배당 의자마다 QR코드가 찍힌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화면에 모바일 주보가 떴다.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인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코딩룸도 마련했다. 지난 31일 꿈의교회 7번째 멀티교회인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로운꿈의교회’ 창립예배 현장 풍경이다. 꿈의교회는 새로운꿈의교회와 함께 공주·대전·세종꿈의교회, 글로리채플, 비전선교회교회, 글로벌꿈의교회 등 7개 교회를 둔 멀티교회다. 안희묵 목사가 대표목사로 섬기고 있다. 새로운꿈의교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세워졌다.안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초연결·초융합 시대에 교회도 변해야 한다는 걸 알려줬다”며 “새로운꿈의교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있는 영적 플랫폼이 되고 아이들을 시대에 맞는 사회적 리더로 키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코딩 교육실이다. 담임인 김준태 목사는 소속 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 성경교과 과정을 접목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코딩 전문가인 아이다코딩 우유원 대표와 함께 1년간 연구해 마련했다. 코딩 수준에 따라 4단계로 구분했고 단계별로 6개월간 총 24번의 교육과정을 밟도록 했다. 연령에 상관없이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코딩의 기본개념, 컴퓨터 구조부터 코딩 프로그램 활용방법, 구현 등 기술적인 부분에 성경 말씀과 메시지를 담았다. 가령 ‘컴퓨터 구조’를 설명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연결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자의 능력과 결과물을 선물로 주셨으며 이를 하나님의 비전에 따라 올바르게 이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으로 성경말씀을 시각화할 수도 있다. 사사기 6장에서 기드온은 자신을 큰 용사로 부른 하나님을 의심한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고기와 무교병을 불사르며 기드온의 물음에 응답한다. 성경 속 이 장면을 학생들은 아이다코딩의 폴리곤에이드라는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3D 이미지로 만든다. 코딩룸엔 창립예배가 끝난 뒤 컴퓨터 50여대가 들어올 예정이다. 김 목사는 “주일학교에선 일방향 성경교육을 했는데 코딩은 쌍방향 교육이라 집중도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꿈의교회는 코딩 교육이 자리 잡으면 해당 프로그램을 다른 교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다코딩은 새로운꿈의교회 사역자에게 교육 기술을 알려줘 지도자 양성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 이 시대의 골리앗을 물리쳐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던 세상의 역사를 보던지 그 시대의 영웅은 자신의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무너트리고 정복함으로 탄생을 했다. 영웅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한 사람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그들의 선조나 가문이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배우지 못한 김두한이 일제에 맞서서 총칼이 아닌 주먹으로 싸워나가는 이야기는 참으로 듣고 보기에도 흥분이 된다. 지금도 가끔 텔레비전의 연속극을 다시보면 자신의 아버지가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을 물리치고 대승을 거둔 독립군 사령관 김좌진 장군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성장한 김두한이 청계천에서 거지생활을 하다가 그 당시의 종로에 있는 우미관의 주인이 되어 조선 주먹계의 두목이 된 것은 고희경이라고 하는 구마적을 물리쳤기 때문임을 알려준다. 만약에 구마적을 물리치지 못했다면 김두한이라는 그 시대의 주먹계의 영웅의 시대는 열리지 않았을 것이다. 김두한이도 결국에는 그저 평범한 주먹을 쓰는 일개의 부류의 사람으로 남았을 것이다. 이렇게 김두한은 자신 앞에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함으로 새로운 시대, 즉 영웅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다윗도 베들레헴이라고 하는 작은 산골마을의 목동에 불과했다. 그는 산에서 양이나 치며, 수금이나 타며, 노래나 부르며 지내야할 사람에 불과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 야곱의 심부름으로 전쟁에 나가 있는 형들에게 먹을 음식을 가지고 전쟁터인 엘라 골짜기에 가서는 그 때의 적인 블레셋에서 전쟁을 돋우는 거인 골리앗과 마주치게 되었다. 골리앗의 외모와 그가 소리치는 목소리에 두려워 왕부터 장수들까지 다 골짜기로 숨어서 감히 나오니 못하고 있을 때 저 높은 곳에서 굳게 서있는 골리앗을 보고는 두려워하기 보다는 그에게 당당히 맞서 나가서 골리앗의 외모를 보지 않고 그 앞에 서 계시는 하나님을 보았고, 하나l님의 이름으로 나가서 물리침으로 일약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고, 왕이 되었던 것이다. 만약 다윗도 그 앞에서 굳게 서서 목소리를 높이는 골리앗을 정복하지 못했다면 그는 평범한 목동의 생활이나 했을 것이다. 이렇게 영웅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그 앞에 있에 곧게 서있는 골리앗을 정복한 사람들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다 자기 나름대로의 그 앞에 굳게 서서 그를 두렵게 하는 골리앗이 있다. 그 골리앗을 정복하는 자들은 영웅으로 탄생을 한다. 성공적인 삶을 산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골리앗을 정복하지 못하고 그 골리앗 앞에 두려워 떨며, 골리앗에게 능욕을 당하고, 골리앗의 종이 되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목회를 하다보면 이렇게 자신의 골리앗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자포자기하며 승리의 생활을 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내 앞의 굳게 움직일 것 같지 않게 서있는 골리앗을 이겨내지 못하면 결국 나는 보통의 사람으로 살게 된다. 그러나 이기고 나가면 믿음의 대장부가 되어서 어떤 형편에서든지 이기며 승리하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앞의 골리앗을 이기는 비결은 무엇인가? 골리앗을 이기기 위해서는 비결이 있다. 골리앗 앞에서 하나님을 봐야 골리앗을 정복할 수 있다. 하나님을 보고나면 골리앗이 다르게 보인다. 골리앗이 나의 나가는 길을 가로막는 거침돌이 아니라, 나로 영웅을 만들어 주는 디딤돌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늘날 우리가 골리앗을 정복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에게 골리앗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골리앗이 더욱더 강해져서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가 굳게 서있는 상대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골리앗만 보고 하나님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지 않아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통해서 골리앗을 보면 그렇게 크게 보이던 골리앗이 나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온통 신드롬이라는 골리앗에게 무너지고 있다. 우리들이 무엇을 못해서가 아니다. 부족해서가 아니다. 약해서가 아니다. 지혜롭지 못해서가 아니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신드롬을 만들어 내는 골리앗을 넘지 못해서이다. 누가 좀 잘한다고 생각하면 그리로 쏠리고 상대의 평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그 사람을 세우고 나면 또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그리고 또 다른 신드롬의 사람을 찾는다. 이제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골리앗을 보는 시간이 지금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신드롬의 골리앗들을 빨리 물리쳐야 한다.(신용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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