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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skc Praise School’21 개강한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시146:1) 2021년 Nyskc 찬양학교가 6월23-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강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찬양학교 교장 엘렌은 이와같은 일정을 발표하면서 각교회 찬양팀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청소년은 물론 찬양에 관심있는 그리스도인들 중에 젊은이들을 다 찬양학교에 등록할 수 있다며 펜더믹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는 것은 예배자로서의 당연한 신앙이라며 많은 형제자매들이 등록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한편 나이스크 찬양학교는 매년 Nyskc Family Conference를 앞두고 열려왔으며 지금까지 28년동안 기도하며 찬양훈련을 통하여 예배회복을 위한 훈련에 참여한 자들에게 찬양으로 예배회복을 외쳐왔다 이번 찬양학교 일정 및 프로그램을 자세히 알기를 원하는 형제자매들은 Nyskc World Mission 845) 224-3277 or nyskcnc@gmail.com.으로 문의하길 바라고 있다 .

  • 끝까지

    어떠한 고난에서도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찬양하였더니 승리가 되었네요 없는 능력으로 사단에 굴하지 아니하고 주만 바라보고 그 말씀을 지키며 끝까지 배반하지 아니하니 승리하게 하시네요 예수님 믿고 의지하며 온 마음 정성을 다해 사랑하니 세상에 미움이 되나 인내하며 말씀대로 사니 구원의 완성이 되어가네요 주님의 일을 지키고 끝까지 행하니 만국을 기업으로 다스리며 번성하는 권세를 주시니 감사할 뿐이네요 이렇게 끝까지 승리할 이유라면 주님의 피 값으로 나를 사신 그 귀한 은총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 특별새벽기도회가 열린다. 제108차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가 되라"

    NWM에서는 Nyskc Family Conference'21를 위한 제108차 특별새벽기도회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8월 21일부터 7월3일까지 매일 새벽 5:30분 뉴욕서광교회 “The Church in the Power of the Holy Spirit”(Act.2:14-21)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 Saddleback Church Pastor Rick Warren Signals Retirement with Search for Successor

    (RNS) — Saddleback Church pastor Rick Warren on Sunday (June 6) announced the church will begin the official search for his successor, signaling he will retire after 40 years in his pulpit. “That’s a big deal,” Warren said, in a moment of characteristic understatement. Saddleback Community Church, which Warren founded in 1980, is the second-largest church in the Southern Baptist Convention, the largest Protestant denomination in the United States. “This is such a significant decision because I’m the only lead pastor our church family has ever had,” Warren said during Sunday’s online service. “For 42 years, Kay and I have known that this time, this day would eventually arrive, and we’ve been waiting on God’s perfect timing,” Warren added. Warren is perhaps most widely known for his 2002 bestselling 42-day devotional book, “The Purpose Driven Life: What on Earth Am I Here For?”, one of the top-selling nonfiction books of all time, with more than 50 million copies sold. After the popularity of the book, Warren famously committed to a “reverse tithe,” giving away 90% of his income. Among clergy of all stripes, Warren is looked to as a leading expert in methods of church growth and expansion. Once named by Time Magazine as one of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and by Newsweek as one of the “15 People Who Make America Great,” Warren is one of the best-known pastors in the country and has often been compared to Billy Graham for his evangelical spirit and sheer popularity. But Warren shares little else with the staid North Carolina revival preacher and friend to presidents. Once known for his habit of preaching in a Hawaiian shirt, Warren’s sermons reflect his laid-back California demeanor, and by and large he has avoided national politics. The exception came in 2008, when newly elected President Barack Obama invited Warren to give the invocation at his inauguration. Just weeks before, Warren had vocally backed Proposition 8, a ballot measure in his home state that would have banned marriage between same-sex couples, giving rise to complaints the invitation to Warren would send the wrong message about LGBTQ equality. Obama stuck with Warren, and he largely won over his critics with an inclusive invocation. With his wife, Kay, Warren has spoken out frequently about the treatment of mental illness, especially after the couple’s son, Matthew, who suffered from mental illness, died by suicide in 2013 at age 27, five days after Easter. Warren was embroiled in a brief controversy again earlier this year when Saddleback ordained three women as staff pastors, a move conservatives in the Southern Baptist Convention say violates the denomination’s statement of faith. Calling them — or any woman — a pastor is “at best, unwise and confusing,” wrote Albert Mohler, president of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in Louisville, Kentucky. In his announcement, Warren said the timing of his departure reflected only a commitment made at Saddleback’s first service where he promised congregants, at the age of 26, that he would devote his next 40 years to the church. “That number, 40 years, that wasn’t some promise that God gave me. It wasn’t a word from God. It was simply my commitment. It was my promise to God, and to you God’s people,” Warren said. “It was my way of saying: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me leaving when times get tough for you. I’m here for the duration. I’m going to give my life to this church. I’m going to stick with you,’ and I kept the promise.” Warren fulfilled that promise last January 2020 but said he and Kay weren’t in a hurry to leave just yet. “We both felt that God wanted us to stay in leadership past the 40-year commitment,” he said. Weeks later, COVID-19 began spreading, shutting down schools, churches and businesses. “Looking back in hindsight, I can see the wisdom of why God did not want me to step down three weeks before the pandemic happened,” Warren said. “It would have been practically impossible for a new pastor to hold our church family together without even being able to hold public worship services for over a year.” Warren said he doesn’t have anyone specifically in mind to succeed him but said they’ll be looking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hurch for the next lead pastor. He said church elders will select a task force of members of different ages, ethnicities and gender backgrounds to give feedback during the search. The final choice will be made by the elders, he said, adding that there is no timetable for this search. Warren also disclosed more about an illness that has been plaguing him in recent years, a “rare version” of spinal myoclonus that he said he was born with and that, in recent years, has made it more difficult to preach. He said it causes spasms and tremors and his vision to blur. Warren said his physical condition got worse during COVID-19, adding that it has become harder to do multiple services. It has taken a toll on his health, he said. “I need your prayers, family,” Warren said. “I’ve prayed for you for 42 years. I need you to pray for me because I’m not going to be able to do multiple services.” Warren said announcing the search now would allow him to transition into a less visible role as founding pastor. “This isn’t the end, it’s not even the beginning of the end, it’s the beginning of the beginning,” Warren said. “We’re going to start looking for the next-generation pastor who will replace me and lead our family into the future.”

  • 결단하라.했으면 시작하라,문제가 있는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새벽 6시 6월 월삭예배를 드리며.... 뉴욕서광교회 6월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에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다윗을 계승하여 왕이 된 솔로몬의 가장 큰 업적은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한 일입니다. 솔로몬에게는 이 큰 일을 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이 된 세 가지 마음의 자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결심하라 오늘 본문에 보면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殿)을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대하 2:1)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는 무엇을 하기로 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먼저 위대한 결심이 있었습니다. 위대한 성도가 되고 하나님의 큰일을 하기 원하는 사람은 먼저 위대한 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지혜와 지식으로 전도하려다가 실패한 다음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다”(고전 1:2)고 했습니다. 바울은 결심의 사람이었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는 180도 변화되어 위대한 사도가 되었고 평생 그 결심을 변치 아니한 위대한 인물이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려고 예루살렘으로 가기를 결심하셨다고 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결심했기 때문에 이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을 결심했고 자기 이름이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었기에 그 결심은 성공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꿈을 가지고 결심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성공자는 “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나는 성공하고야 만다’는 적극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도 성령충만 받을 수 있다’,‘나도 술 담배 끊을 수 있다’, ‘나도 십일조 할 수 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결단을 내려야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구원받는 것도 의지적인 결단을 내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기로 결심할 때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결심 즉 의지적인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보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위대한 결심을 하십시오. ‘한다, 한다’하면서 결심과 결단을 못하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바로 지금 위대한 결심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2. 시작하라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殿) 건축하기를 시작하니”(대하 3:1)라고 했습니다. 솔로몬은 결심만 하고 있은 것이 아니라 용감하게 일을 시작했습니다. 결심으로만 끝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성전터가 바로 모리아 산이요, 오르난의 타작마당이었던 자리입니다. 바로 희생의 장소입니다. 그곳은 아브라함의 외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올라갔던 바로 그 장소이며 다윗 왕이 사단의 꾀임에 빠져 인구를 세어보다가 하나님께 값진 제사를 드리고 온역이 그치게 된 장소입니다. 그때 오르난이 소는 제물로, 수레는 번제의 나무로, 땅도 그저 드리겠다고 했지만 다윗은 이를 거절하고 상당한 값을 지불하고 값진 제사를 드린 곳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또 여러분이 무슨 사업을 할 때 절대적인 헌신과 희생을 각오하고 시작하면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희생 없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로버트 슐러 박사님은‘목표+희생=성공’이라는 성공의 공식을 말했습니다. 여러분, 어떤 희생과 난관이라도 극복할 결심을 가지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여러분 편에 모시고 용감하게 시작하십시오. 실패라도 무릅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성공 의 보장이 없어도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완전하게 하려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것보다는 불완전하게라도 하는 편이 낫습니다. ‘거북이도 먼저 목을 내놓지 않고는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그마한 위험도 무릅쓸 용기가 없으면 시작도 못하고 발전도 없습니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위대한 말을 했습니다. “비록 실패로 얼룩져 있다 하더라도 큰일에 도전하다가 영광스러운 승리를 거두는 것이 오히려 승리도, 실패도 모르는 잿빛 황혼 속에 살면서 많은 것을 즐기지도 못하고 많은 고통도 겪지 않은 불쌍한 사람들의 대열에 끼이는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 ‘되기만 하면 참 좋을 텐데…’하며 시작을 못하는 이가 많습니다. S. 스타인(Stanry Stein)이라는 사람은 문둥병을 앓다가 눈까지 멀었습니다. 그는 한때 자살까지 하려고 했으나 다시 삶의 용기를 가지고 ‘내게 남은 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없을까?’고 생각하다가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작가가 되는 법」이라는 책을 사들고 왔습니다. 의사가 보고 그 책은 보지도 못하면서 왜 샀느냐고 물었더니 책을 써 보려고 한다면서 이 책을 읽어 줄 사람을 찾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잃어버린 것들을 슬퍼하는 대신 나에게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려고 합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녹음기를 메고 다니면서 한 마디씩 녹음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써 달라고 해서 「이제는 외롭지 않다」는 제목의 위대한 책을 썼습니다. 미시건 주 호프대학의 역사학 교수 밀턴 힝거(Milton Hinger)박사는 평생 잊지 말아야 될 중요한 말을 하겠다고 하면서 “다른 것은 다 잊어도 이것만은 꼭 기억하십시오. 조용히 하십시오.”하고 큰 소리로 “시작이 반이다.”라고 했습니다. 3. 끝마치라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것을 마친지라”(대하 5:1)고 했는데, 그는 성전 건축을 끝마쳤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심하고 믿음의 용기를 가지고 시작한 일은 낙심하지 않는 한 끝마치게 마련입니다. 솔로몬이 결심하고 시작한 일은 하나님께서 완성하게 해주셨는데, 성전 봉헌식 때 그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 아멘 하였으면 아멘 되리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은 재앙이듯 옛 선인들도 역천자는 망하고 순천 자는 흥한다 하지 않았는가. 사람의 욕심이 불순종이 되었고 습관화되어 일상이 되었다. 주께서 작정하신 대로 나를 택하여 세우셨고 자녀와 직업 사명도 주셨으니 주께 아멘 했으면 삶도 아민이어야 하리. 사자 굴에 던져질 때 다니엘은 아멘이었고 부름받은 곳이 광야였던 세례요한은 불평보다는 아멜의 삶을 살며 신분의 높고 낮음에 가리지 않고 오실 메시야 맞을 준비를 하라 외쳤다. 내 삶을 원망 한탄하고 불평하기보다 어디에 있든지 맡겨주신 일을 감사하며 아멘의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리 주님이 없는 곳에서 주님이 있는 곳으로 그분이 바라는 것이 내가 바라며 보는 곳으로 주를 예배하며 주를 따라 사는 것이리 인생의 과정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면 말씀들은 대로 신앙 고백한 대로 말씀의 매뉴얼 대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리 진정 예수님을 따라 사는 것이 진리일진대 척하기보다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그분의 믿음을 본받아 살아가는 것이 세상 속에 내 삶이 되리. 예수님을 만나면 허잡한 인생이 고귀한 인생으로 바뀌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처럼 아멘을 하였더니 아멘이 된 것처럼 삶도 아멘이어야 한다.

  • 제자는 다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제자는 구원받은 사람 주를 사랑하고 존경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그 분을 닮아가는 성도입니다 그분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 직업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소유권을 주께 반납하며 주를 따른 성도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며 교제하는 성도입니다 서로의 형편과 사정 문제가 무엇이든지 그것을 넘어 사랑하는 것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아니하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줄 믿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한 줄 알고 고백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성도입니다

  • Study: More Churches Closing Than Opening

    (RNS) — A new study from Lifeway Research suggests more Protestant churches closed in 2019 than opened — continuing a decades-long congregational slide that is only expected to accelerate. The study, which analyzed church data from 34 Protestant denominations and groups, found that 4,500 churches closed in 2019, while about 3,000 new congregations were started. The 34 Protestant denominations account for about 60% of U.S.-based Protestant denominations. “Even before the pandemic, the pace of opening new congregations was not even providing enough replacements for those that closed their doors,” said Scott McConnell, executive director of Lifeway Research. The study also pointed to the hastening of church closures. In 2014, it found, there were 3,700 church closures, compared with 4,500 in 2019. Scholars cautioned that accurate information on church closings is very hard to come by and also that the numbers of closings are still relatively small. There are between 320,000 and 350,000 Protestant churches in the U.S., so the closure of 4,500 churches represents a loss of 1.4%, said Scott Thumma, a professor of sociology and director of the Hartford Institute for Religion Research. But another study, from the Center for Analytics, Research and Data, affiliated with the United Church of Christ, painted an even starker picture. That study, published in April, estimated that in the decade ending in 2020, 3,850 to 7,700 houses of worship closed per year in the United States, or 75 to 150 congregations per week. It also projected those numbers will double or triple in the wake of the pandemic. The biggest reason for church closings is a decline in church membership. A March poll from Gallup found that fewer than half (47%) of Americans say they belong to a church, synagogue or mosque, down from more than 70% in 2000. Add to that the increasing cost of maintaining aging buildings and paying for capital improvements and a post-pandemic reluctance to return to in-person services. Some congregations will continue to thrive, especially those that convert their sacred space to mixed-use or sell part of their land for housing. “Church planting is slowing, and the number of closures is growing,” said Ed Stetzer, executive director of the Wheaton College Billy Graham Center. “Yet, the opportunity is still before us.”

  • 교회라고 말하면 예배, 예배라고 하면 당연히 교회,,,2nd Nyskc Symposium'21

    예배가 무너지면 교회가 무너진다는 것은 전통적 우리네 신앙이었다. 그런데 펜더믹을 지나면서 예배의 위기가 오는 듯... 교회의 예배가 무너지니 교회의 모든 시스템이 무너지더라..... Lecture 4: 포스트 코로나, “예배회복이 교회의 회복인가” (When the Worship is restored, the church is risen) Rev.Ezra Kim(NWM. Secretary general,GTS Prof.) Lecture 6: 포스트 코로나, “예배회복을 이루려면” (opinion: To restore worship) Rev. Youn K. Hyun(Nyskc World Mission KR.) "케리 토마스의 9가지 영성과 리챠드 포스터의 6가지 전통적 영성과 예수님의 비움의 영성을 비교하고 Nyskc Movement Spirituality을 조명하다" Question and Answer, Discussion: Rev.Timothy Hawang (Nyskc Learned Society Prof.)

  • 19th Nyskc Symposium'21 개회

    Spirituality of Nyskc Movement.: (From the of view point of the nyskc movement: , How to achieve spiritual restoration of worship after the pandemic…) 회복의 신학연구 학회 제19차 학술대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개회되었다. Nyskc World Mission 주관 회복의 신학 학회 주최로 뉴욕을 중심으로 하여 전 세계 예배회복운동에 참여하는 목회자들로.... 첫째 날 Orientation, Opening Worship, 1 Lecture: 예배의 본질(Nyskc Movement의 관점) Greetings Welcome & Orientation: Rev.Timothy Hawang(Nyskc Learned Society Prof.) Lecture 1: 포스트 코로나, 예배회복의 본질 (The Nature of Worship Restoration) Rev.David Kang(GTS.Prof.) Lecture 2: 포스트 코로나,예배와 회복의 상관관계(Correlation between worship and recovery.) Rev. Troas Lee(Nyskc Univ. Dean of Student Affairs) Lecture 3: 포스트 코로나, 왜 예배가 회복인가” (Why is worship restored?) Rev,David Jeon(GTS. Prof.)

  • 성령이 오셨네(2)

    모든 육체에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이 말씀하신 대로 오순절날 나의 다락방에 충만하게 임하셨네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갖게 하셨네 내가 가는 것이 유익이라 하셨고 또 사도와 같이 모이라 하셨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하셨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하셨네 물로 세례를 받았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으니 성령 충만해 졌네 Invisible God 성령님 Visible God 예수님 하나님의 영 예수님의 영이 되시는 성령이 오셨네

  • 이 성에 유하라(1)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라 하셨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네 허나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셨네 그러므로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는 것은 성령이 오셨을 때요 성령께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결코 은혜 받을 수도 없다네 이 세상 살아갈 때 내 지혜로 감당치 못하고 내 말로 뭐라고 표현할지 모를 때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라 하셨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하셨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 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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