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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xas Implements 2nd Major Pro-Life Law: 'Monumental Steps to Save Babies'
A new law that limits when the abortion pill can be prescribed and prohibits it from being sent through the mail went into effect in Texas on Thursday, further establishing the state as one of the most pro-life states in the nation. The law, known as SB4, narrows the time during which doctors can give the abortion pill to pregnant women from 70 days (10 weeks) to 49 days (seven weeks). It also prohibits manufacturers, suppliers and doctors from delivering the pill “by courier, delivery, or mail service. ” The law requires the pill to be administered in person and that a follow-up visit occur, too. The abortion pill often is referred to as a “chemical” or “medical” abortion. Texas Gov. Greg Abbott signed SB4 in September. “This year, we have witnessed the Biden Administration temporarily lift restrictions on abortion-inducing drugs and heard from those who want to permanently roll back safety protocols in place to pregnant women. We will not allow this to happen in Texas,” Abbott said. “... We have taken monumental steps to save babies from the ravages of abortion – and we will continue to ensure Texas remains a pro-life state.” The law went into effect even as another pro-life law – which prohibits abortion after a fetal heartbeat is detected – remains in effect. It is being challenged at the U.S. Supreme Court. The abortion pill involves two drugs: mifepristone and misoprostol. Mifepristone blocks the hormone progesterone, causing the lining of the uterus to end the unborn baby’s life. Misoprostol sparks contractions and the delivery of the dead baby. The two drugs can be taken only early in the pregnancy, up to 48 hours apart. The law’s legislative findings say the drugs can endanger a woman’s health. Mifepristone “presents significant medical complication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uterine hemorrhage, viral infections, abdominal pain, cramping, vomiting, headache, fatigue, and pelvic inflammatory disease,” the findings say. Further, the law says, “the failure rate and risk of complications increases with advancing gestational age.”
- Russia Added to State Department List of Worst Religious Liberty Violators
(RNS) — The U.S. State Department has added Russia to its list of nations it considers among the world’s most egregious violators of religious freedom. Russia joins Myanmar (referred to as Burma on the list), China, Eritrea, Iran, North Korea, Pakistan, Saudi Arabia, Tajikistan and Turkmenistan on the list of “countries of particular concern.” Nigeria, which was on the list last year, is not included, as of Monday (Nov. 15). Russia had been on the second-tier “special watch list” in the 2020 designation. Algeria is now listed on the second-tier list, joining Comoros, Cuba and Nicaragua, which were also listed in 2020. “In far too many places around the world, we continue to see governments harass, arrest, threaten, jail, and kill individuals simply for seeking to live their lives in accordance with their beliefs,” Secretary of State Antony J. Blinken said Wednesday in an announcement. “This Administration is committed to supporting every individual’s right to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 including by confronting and combating violators and abusers of this human right.” Blinken also redesignated these militant groups as “entities of particular concern”: al-Shabab; Boko Haram; Hayat Tahrir al-Sham; the Houthis; the Islamic State group, or ISIS; ISIS-Greater Sahara; ISIS-West Africa; Jamaat Nasr al-Islam wal Muslimin; and the Taliban. Earlier in November, the 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reiterated its recommendations for the State Department’s designations. Russia, along with Syria, India and Vietnam, was among its suggestions for the CPC list. “For years, the Russian government has conducted a purge of ‘non-traditional’ religions, frequently labeling as ‘extremists’ and imprisoning peaceful Jehovah’s Witnesses, and readers of the moderate Islamic theologian Said Nursi,” USCIRF stated in a November fact sheet. “Russian courts continue to deliver harsher and more numerous prison sentences for Jehovah’s Witnesses seeking to practice their faith.”
- 서로 사랑하는 것이란
오늘 새벽 주신 말씀이 요15:17 내가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원수 된 사람 섭섭한 사람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사람들까지 다 사랑할 수 있는 진리를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늘과 땅만큼 이곳에서 저곳으로 멀리 떨어진 원거리(遠距離)에서도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영원한 진리는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주님과 한 몸을 이루는 영적인 삶이 되라 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떤 조건 환경에서도 내가 있는 곳에서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주님을 예배하며 오직 예수님과 하나 되는 삶이 서로를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하시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푯대를 행하여 전진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 얻게 하리라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놀라지 말라 신31:7-8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 가을 수채화
주님만이 그릴 수 있는 가을 수채화 늦게 찾아온 단풍의 거리는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진한 감동 Plymouth 합니다. 어제는 가을비를 뿌리더니 오늘은 강한 찬바람이 불면서 나무에 붙어 있던 단풍 든 잎들이 하늘과 땅으로 흩어지고 허공에 날으며 Parade 꽃이 됩니다 깊은 가을 색 짙은 갈색 그리고 붉고 진한 색 흠 없는 노란색 잿빛 하늘과 검스러운 나무들이 어울려 늦가을을 만듭니다 바라보고 있노라면 수채화에 빠져드는 것 같고 Drive 하다 보면 그림 안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 환상에 심취되는 만추(晩秋)는 온만을 감싸는 감화 그 자체입니다
- 최선자권사 간증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은 기적이다...." "예수 만난 사람"....
- 코로나 시대, 믿음 고민하는 크리스천 ‘필람’ 영화 <사비나>
사비나 웜브란트의 삶 통해 신실한 증인의 모습 감동...장기 상영 위해 첫 주말 성적 중요, 성도들 소문 기대....베스트셀러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프리퀄 격,루마니아 올 로케.. 동유럽 서늘한 겨울 풍경 잘 담아... 코로나 시대, 크리스천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가 개봉했다. 독일 나치 군인들에게 가족을 몰살당하는 고난을 겪고도, 나치 추종자를 용서하고 끌어안은 유대인 크리스천 사비나 웜브란트의 삶을 다룬 실화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Sabina: Tortured for Christ, the Nazi Years, 이하 사비나)가 11월 25일 개봉해 첫 주말을 맞게 됐다. 영화 <사비나>는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악을 선으로 갚는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산 사비나 웜브란트를 통해,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사비나>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의 프리퀄(서론) 같은 작품이다. 2018년 미국에서 첫 공개됐고 다음 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를 통해 국내에서도 온라인 공개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공산당 치하 루마니아 감옥에서 14년 동안 고문과 박해를 당하면서도, 굳건하게 믿음을 지킨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의 삶을 다뤘다.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 중 한 장면. 개봉 영화 <사비나>는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의 아내이자 국제 선교단체 ‘순교자의 소리’ 공동 설립자이기도 한 사비나 웜브란트가 겪은 실화를 담고 있다. 1913년 루마니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사비나 웜브란트가 쾌락을 즐기던 야심만만한 무신론자에서 어떻게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됐는지를 비롯, 가족을 몰살한 나치 군인들을 용서하고 끌어안음으로써 진정한 증인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사비나 웜브란트는 명문인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을 다녔던 재원이었다. 그녀는 리처드 웜브란트와 결혼한 후 기독교로 회심, 나치와 공산주의 치하의 루마니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사역했다. 사비나 역시 남편처럼 3년간 감옥에 투옥되는 등 많은 고난을 당했다. 이후 남편 리처드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 국제 선교단체 ‘순교자의 소리’를 창립하고 2000년 사망할 때까지 전 세계 15개 국가 ‘순교자의 소리’를 통해 전 세계 지하 교회들을 지원하며 동역했다.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 중 한 장면.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4년 겨울, 소련군이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로 진격해 들어온다. 루마니아를 점령해 유대인들을 박해하던 독일 나치 군인들은 일순간에 쫓기는 사냥감 신세가 된다. 부하들을 데리고 도망치던 중 사비나의 도움을 받게 되는 디에터 대위. 그는 사형당할 위험까지 무릅쓰고 자신들의 탈출을 돕겠다는 유대인 사비나의 의도를 의심한다. 그런 그에게 사비나는 자신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됐고 나치 추종자들의 총에 가족 모두를 잃고도 남편 리처드와 함께 독일군들을 탈출시키는 일을 시작하게 됐는지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앞서 제작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이 증인의 삶에 관한 강력한 메시지로 전 세계적인 화제에 오르며 크리스천 ‘필람 무비’로 떠올랐다면, 영화 <사비나>도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감동과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 중 한 장면. ◈유수 크리스천 영화제에서 수상 영화 <사비나>는 CWVFF(Christian Worldview Film Festival) 2021에서 작품상과 관객상, 영화음악상을 수상하고, CIFF(Canadian International Faith&Family Film Festival) 2021에서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CEVMA FILM FESTIVAL(Christian European Visual Media Association Film Festival) 2021에서 최우수 드라마상과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 기독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완성도를 인정받은 수작이다. 영화는 루마니아 올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완성됐다. 제작진은 전작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부터 극적 재미를 위해 인물을 미화하거나 드라마틱하게 과장하는 것을 철저히 배제하고, 실제 사실에 충실한 다큐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 중 한 장면. 동유럽 특유의 서늘한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숨가쁜 추격 장면부터 사비나가 회심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는 화려한 파티 장면까지, 1930-1940년대 루마니아의 다양한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처럼 루마니아 배경의 사실감 있는 영상과 함께,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길(It is well with my soul)’이 OST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동안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주요 장면들과 함께 등장해 여운을 더한다. 관객들은 사비나 웜브란트가 성경 그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많은 위로를 얻고, 신실한 증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깊이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사비나: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나치 시대>는 전국 극장을 통해 개봉하며, 감독 존 그루터스(John Grooters), 제작 그루터스 프로덕션(Grooters Production), 국내 배급 커넥트픽쳐스 등이다. 사비나 웜브란트 역에 라루카 보테즈(Raluca Botez), 리처드 웜브란트 역에 에밀 만다나크(Emil Mandanac), 보릴라 역에 가브리엘 코스틴(Gabriel Costin) 등이 출연했다. ◈시사회에서 기독교인들 눈물과 감동 지난 11월 15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한국교회 목회자와 기독교인 대상 특별 시사회, 11월 22일 부산에서 진행된 ‘해설이 있는 명화 극장’ 시사회에 참석한 많은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났다”, “믿음의 선배들 모습을 봤다” 등의 감상평을 남겨 입소문을 기대하게 한다. 15일 시사회에서 ‘순교자의 소리’ 대표 에릭 폴리 목사는 “평범한 기독교인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따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악을 선으로 갚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지 보여주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폴리 목사는 “코로나가 끝나면 영적으로 매우 힘들 것”이라며 “중요한 시기에 기독교인들이 신실한 증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리처드 웜브란트 목사와 사비나 웜브란트 목사
- 美 성인의 58%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믿는다”
퓨리서치센터, 6,483명 대상 설문조사....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응답자의 9%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higher power)에 대한 믿음을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23일(현지시각) 미국 성인 6,4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은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58%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다”고, 32%는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또 다른 우주의 거대한 힘 또는 영적인 힘을 믿는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91%가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는다”고 했으며, 이는 퓨리서치가 동일한 설문을 실시했던 2020년의 89%, 2017년의 90%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응답자의 9%는 “하나님이나 거대한 힘을 믿지 않는다”고 했고, 이는 2020년 11%, 2017년 10%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응답자의 73%는 “천국을 믿는다”고, 62%는 “지옥을 믿는다”고 했다. 스스로 복음주의자로 밝힌 이들 중 96%, 흑인교회 소속이라고 밝힌 이들 중 93%, 가톨릭 신자라고 밝힌 이들 중 90%가 천국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반면 복음주의자들의 91%, 흑인교회 교인들의 89%, 가톨릭 신자의 74%가 “지옥을 믿는다”고 했다. 또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지옥과 천국에 대한 믿음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의 78%, 남성 응답자의 68%가 천국을 믿는다고 했다. 또 여성 응답자의 65%, 남성 응답자의 59%가 지옥을 믿었다. 또 응답자의 68%가 “모든 일이 발생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고, 83%는 “삶에는 과학이나 자연적인 원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도 발생한다고 믿는다”고 했다. 44%는 “삶은 예지예정되었다(운명을 믿는다)”고 했다.
- “아직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을 회복하는 8가지 열쇠”
라이프웨이리서치 “아직 돌아오지 않은 27% 교인들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성도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최근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낸 “아직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을 회복하는 8가지 열쇠”라는 기사를 보면 이제 대부분(98%, 2021년 8월)의 미국교회가 온라인이 아니라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팬데믹 전에 비교하여 교인들의 출석률이 73%라고 분석합니다. 미국교회는 100명 중에 27명이 아직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들의 교회는 어떻습니까?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이 27%보다 더 많은가요 아니면 더 적은가요? 그리고 아직 교회에 돌아오지 않는 교인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는 8가지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첫째,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결정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먼저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당연한 순서입니다. 둘째, 교인들이 더 이상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아야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막연히 책상에 앉아서 생각하는 이유와 교인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유가 다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거의 모든 교회들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의 다른 목회자들과 경험한 것을 나누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알아보라고 권유합니다. 이렇게 하기에 가장 좋은 것은 지역의 노회나 지방회 등 교단 조직일 것입니다. 하지만 교협이나 목사회에서도 교회의 이런 심각한 현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분위기를 이끌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습니다. 넷째, 교회의 입장만 내세워 무조건 교회에 나오라고 하지 말고, 나오지 못하는 교인들의 다양한 상황을 인정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하라고 권유합니다. 다섯째, 여전히 안전을 이유로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니, 교회에서 어떻게 안전하게 예방조치를 하는지 충분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여섯째,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들에게 계속 온라인 예배 서비스를 제공하라고 권유합니다. 교회에 나오라 하면서 온라인 영상을 제공하는 것은 모순처럼 들릴 수 있지만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온라인 예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를 차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곱째,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들이 다시 교회에 나올 수 있는 쉬운 길 혹은 계기를 마련하라고 합니다. 본교회로 돌아오는 교인들을 위한 환영행사를 기획하여 음식이나 친교 등으로 환영하라고 제안합니다. 연말의 주요절기인 추수감사절이나 성탄절을 이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동안 활동하지 않은 교인들을 위해 새로운 소그룹을 시작하라고 권유합니다. 마지막으로 연합된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교회가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며,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라고 제안합니다. 2.앞서 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은 팬데믹 전에 비해 재정이 줄었지만, 그래도 성도들이 준 비율만큼 크게 줄지 않았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많은 미국교회가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에 예산 부족과 헌금 감소에 직면 했지만 2021년에는 대부분의 교회가 예산을 충족하고 헌금 감소를 멈추었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74%)는 2021년 헌금이 2020년에 받은 헌금과 일치하거나 초과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헌금이 42%는 작년과 같으며, 31%은 작년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22%만이 작년 헌금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목회자 10명 중 7명은 헌금 수준이 올해 예산을 충족했다고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거의 절반의 교회(48%)는 헌금이 예산에 맞추어졌으며, 22%는 헌금이 예산보다 많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7%가 헌금이 예산에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 The first Thanksgiving is a key chapter in America's origin story
Peter C. Mancall, Andrew W. Mellon Professor of the Humanities, USC Dornsife College of Letters, Arts and Sciences. This year marks the 400th anniversary of the first Thanksgiving in New England. Remembered and retold as an allegory for perseverance and cooperation, the story of that first Thanksgiving has become an important part of how Americans think about the founding of their country. But what happened four months later, starting in March 1622 about 600 miles south of Plymouth, is, I believe, far more reflective of the country’s origins – a story not of peaceful coexistence but of distrust, displacement and repression. As a scholar of colonial New England and Virginia, I have often wondered why Americans tend to pay so much less attention to other English migrants of the same era. The conquest and colonization of New England mattered, of course. But the Pilgrims’ experience in the early 1620s tells us less about the colonial era than events along Chesapeake Bay, where the English had established Jamestown in 1607. A compelling origin story The Pilgrims etched their place in the nation’s history long ago as plucky survivors who persevered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Ill-prepared for the New England winter of 1620 to 1621, they benefited when a terrible epidemic raged among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region from 1616 to 1619, which reduced competition for resources.
- 넷플릭스 1위 드라마 <지옥>, 기독교 원죄 교리 회의감 담아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 넷플릭스 영화 <지옥> 내세보다 현세, 초자연보다 사회적 현실에 초점 맞춰....죄 없는 미혼모와 갓난아기까지 지옥 예고 감독 의도...기독교 원죄 교리의 무차별성에 절대적 회의 드러내, 드라마, 기독교는 쳐다보기도 싫다는 피로감 조성해 원죄와 지옥: 원죄에 대한 믿음을 회의하는 서사 지난 19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이 발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행>(2016)으로 흥행감독 반열에 올랐던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다. 원래 연상호 감독은 독립영화, 예술영화 부문에서 제법 이름이 알려져 있던 인물인데, 2016년 대대적인 흥행(천만 관객 달성)에 성공했던 <부산행> 이후 상업영화 영역에서도 입지를 확보했다. 그러나 2018년의 <염력>, 2020년의 <반도>가 평가와 흥행 양쪽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내놓으며, ‘원히트 원더’ 감독으로 전락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았다. 그러던 중, 연상호 감독은 이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을 통해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지옥>의 서사는 기본적으로 내세보다는 현세, 초자연의 영역보다는 사회적 현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옥>에 등장하는 초자연 영역, 즉 죽음을 예고하는 홀로그램형 괴물이나 그 죽음을 집행하는 고릴라 형태의 세 괴물은 사실상 그에 반응하는 인간 군상의 모습을 이끌어내기 위한 발판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만일 <지옥>의 서사에서 초자연 영역이 정말로 중요했다면 이 괴물들을 묘사함에 있어 코믹함과 혐오스러움이 뒤섞인 그런 어설픈 CG처리를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이 괴물들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지목해 “어느 날 몇시에 지옥에 간다”는 예고를 하고, 정한 시간이 되면 예고된 자에게 홀연히 나타나 무자비한 린치를 가한 뒤 그 자리에서 태워 죽인다. 문제는 이렇게 죽는 이들이 도대체 왜 이런 기괴한 방식으로 죽임을 당하는지 그 이유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1화 후반부까지 ‘예고살인’을 당하는 이유는 중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인 것처럼 소개된다. 괴물들에 의해 자행되는 불가해한 예고살인을 신의 뜻이라 믿는 신흥종교단체 ‘새진리회’의 창시자이자 의장 정진수(유아인 분)는 전 세계에서 이런 방식으로 죽은 이들 모두가 살인자, 폭력범, 사기꾼, 강간범이라고 밝히며,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이 형벌을 피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널리 확산시킨다. 그러나 이 신흥단체의 가르침은 별다른 범법 혐의가 없는 미혼모 박정자(김신록)의 지옥 예고에 이르자, 허위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게다가 이 미혼모의 죽음 이후 갓 태어난 아기까지 지옥 예고를 받으면서, 이 기괴한 죽음의 예고는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과는 별 상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게 된다. 갓난아이가 지옥에 간다고 선고를 받는 이 장면에서 연상호 감독의 의도는 분명해진다. 그는 기독교 원죄 교리의 무차별성에 대해 절대적인 회의감을 드러내고 이의를 제기하고자 한다. 갓난아이를 두고 지옥에 갈 ‘죄인’이라고 가르칠 만한 종교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기독교일 것이다. 성경은 모든 인간이 나면서부터 ‘한 사람(아담)’의 죄를 물려받았다고 가르치며(롬 5:12), 이 ‘죄의 삯은 죽음’임을 명시하고 있다(롬 6:23). 그런데 특정한 아기를 두고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가르칠 만한 종교가 사실 기독교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힌두교나 불교의 가르침에 따르면 전생에 죄업이 많았던 아기는 일찍 죽을 수도 있다. 이슬람의 경우 그들 입장에서 불신자 집안의 아기는 죽어 구원을 얻지 못할 것으로 여겨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지옥>에서 아기에게 내려지는 지옥 예고는 정확히 기독교의 가르침을 회의의 표적으로 삼기 위한 장치로 확인된다. 원죄와 종교: 원죄에 대한 믿음과 광기의 결합 이러한 의도는 <지옥>에 등장하는 신흥종교 ‘새진리회’의 모습을 통해 분명해진다. 일단 단체 이름부터 기독교 계열 이단 교파들을 연상시키는데다, 그 운영 방식 역시 이단 교파들의 방식을 그대로 본딴 모습이다. 여기에 더해 이 단체 창시자이자 초대 의장인 정진수가 예고된 대로 괴물들에게 죽임을 당한 후 차기 지도자 자리를 이어받는 이가 김정칠 목사(이동희 분)인데, 원래 점조직 스터디 그룹 형태로 운영되었던 단체를 본격적으로 사이비 단체로 탈바꿈해 놓는 인물이다. 이로써 드라마 <지옥>의 서사 전반은 왜곡된 방식으로 기독교 원죄 교리를 믿는 이들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 사기, 폭력, 그리고 살인을 다루고 있다. 감독의 연출은 사람들을 죽이는 초현실적 괴물의 정체나 배후 등에 대한 관심보다는, 불가해한 상황에 직면한 대중의 광기를 양분삼아 커져가는 종교단체의 기행과 사기 행각에 대한 관심이 커지도록 기획되어 있다. 사실 연상호 감독은 이미 독립영화, 예술영화 감독 시기부터 이단, 사이비 교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의식 혹은 종교단체 전반에 대한 회의감과 반감을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고 표현하는 일에 많은 힘을 쏟아왔다. 특히 2013년 감독을 맡았던 장편 애니메이션 <사이비>는 비윤리적이고 자질이 없는 목회자가 사기행각에 연루되었을 때, 어떻게 사이비 교주로 타락할 수 있는지 암울하면서도 세밀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작품은 훗날 2019년 드라마 <구해줘 2>로 리메이크되었다. <사이비>와 <구해줘 2>의 서사를 보면 확인되듯, 기독교 계열 이단 교파의 창설, 포교, 성장 과정에 대한 연상호 감독의 이해는 남다른 편이다. 다만 그는 이단 교파 못지 않게 기독교에 대해서도 대단히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그리고 이 부정적인 시각을 사회에 대한 감독 자신의 염세적 감정을 담아 화면에 펼쳐낸다. <지옥>에도 이런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괴물들이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보다, 그것에 반응하는 인간들의 비이성적 태도와 광기가 더 끔찍하고 암울하게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감독은 각종 사이비 신흥종교들의 허망함과 부패함을 고발하는 동시에, 기독교 신앙의 기본 가치도 회의하게 만든다. 원죄 교리가 허망하고 근거없다는 주장은 곧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의 갈망 역시 헛되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최근 세계적 흥행에 성공한 <오징어 게임>에 이어 넷플릭스의 후발 기대작인 <지옥>까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 두 편의 작품 가운데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회의와 조롱의 정서가 공유되고 있다. 이처럼 주요 대중문화 콘텐츠가 기독교 신앙의 기본 가치에 대한 거부와 비판을 지속하게 되면, 시청자들은 식상함을 느낄 것이다. 그런데 이 식상함은 기독교에 대한 편향적 비판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그보다는 오히려 기독교와 관련된 요소라면 쳐다보기도 싫다는 피로감을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심어줄 것이다. 만일 연상호 감독의 의도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애초 기독교 신앙이나 성경의 가르침에 관심조차 두기 싫게 만드는 것이라면, <지옥>은 이런 의도를 충실히 떠받드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괜스레 기대가 무너졌다 싶었어요 10월 24일은 만추(晩秋)의 날 지교회를 설립하며 창립 예배드렸지요 그 날 정말 좋았어요 아름다웠지요 쌀쌀한 날씨 적당히 따뜻하고 온유한 곳으로 파고들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였을 때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졌지요 온통 단풍으로 가득한 날 매년 그 날이 되면 그 아름다움에 젖었었는데 올해는 그렇지 못하여 아쉬워하고 있을 때 늦은 가을비가 내렸지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세상에나 감동이 밀려왔는데 늦은 비가 내린 후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화려한 가을을 경험하고 있지요 죽었다가 살아나서 가을의 아름다움을 보니 얼마나 감동과 감화가 되는지 하나님께 감사 교회에 감사 가족에 감사하며 생명의 주를 찬양합니다.
- 가을의 찬양
늦은 가을비는 주님의 물감이네 켄퍼스 위에 붓이 닿는 나뭇잎 풀잎 빨강 노랑으로 묵직한 갈색으로 단품이 들어 온 세상을 가을 연극 무대처럼 화려하게 꾸미시네.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가을의 한 날 주님이 베푸신 단풍으로 온 세상이 아름답네 산야는 물론 하이웨이와 길가 골목길 걸어가는 사람 뛰어노는 아이들까지도 가을이네 아 아름다운 가을이여 하늘도 구름도 호수도 산길 오솔길 바위 흐르는 개울까지 단풍 진 가을로 덮어 천국이라 할 만큼 늦가을의 서정에 푹 빠진체 마음에 새겨지네 (늦가을에 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