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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 날: "Leadership Academy ..., "MS, MAS는 평신도로서 예배회복운동의 사명자들의 영적 훈련"...

    Opening Worship,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 새벽기도는 인생의 시작이다, 생명의 시작, 하루의 시작이라.... 우리 인생의 삶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우리의 삶의 모든 것들이 순간 순간 필연임을 알게 됩니다 계획되어 있다, 혹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예정과 장적이 성취되어 가는 섭리임을 알게 됩니다. 기도의 응답이 100% 약속된 것입니다 기도하라 명령하신 이유는 응답하시려는 것입니다.대회장 Rev.Ezra E. Kim(GTS. Prof.) 제 1 강 "본질이 살아 있는 교회"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실장 Rev.James Choi(GTS. Prof.)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려면 하나님의 이름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신령과 진정으로 경외하고 섬기며 예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구역성경에는 신의 이름이 직접 언급될 때는 주로 "야훼" "엘로힘"이 사용되는데 야훼가 약 6700번 엘로힘이 약 2500번 등장힙니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타나신 조상의 하나님께 이름이 무엇인지 묻자 하나님은 대답하시기를"나는 스스로 있는자다"(개역) "나는 스스로 있는 나다"(표준 새번역)으로 번역되오 영어로는 "I am who I am"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십니다(출3:1-12) 하나니멕서는 출애굽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출6:3,6-8)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시는 분이시다(출6:4-5)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출6:2-7:7)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바로 왕 앞에 신같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이다(출7:1) 하나님께서는 강한 손을 펴시는 하나님이다(출7:4-5)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께서 말씀(명령)하신대로"...순종하는 것이다(출7:6) 하나님은 애굽의 모든 신들에게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이시다(출12:12) 제 2 강 본질이 살아있는 교회 "내가 거기서 너를 만나리라"(출25:22) 준비위원장 Rev David Jeon(GTS. Prof.) 사명의 회복을 위해 먼저 예배가운데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배 가운데 듣는 것이 원칙입니다 말씀은 감화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배 가운데 선포되는 것이고 벡성들은 그 예배 가운데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만나주시고 십계명을 주시면서 성막을 지을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만나주시겠다고 약속합니다(출25:22) 성막은 성전과 교회의 모형입니다 성전을 구약에서는 예루살렘 혹은 시온과 같은 이름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마가의 다락방 곧 교회를 말합니다.....교회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 Orientation "Life Giving Worship & Church"...살아있는 예배와 교회, 그리스도인

    Nyskc Leadership Academy'22 Orientation....준비위원장 David Jeon(GTS. Prof.) www.nyskc.org 에서 ...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nyskc)

  • Franklin Graham Writes Putin and Zelenskyy, Requests Cease-Fire during Holy Week

    Evangelist Franklin Graham this week wrote to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and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y, requesting a cease-fire from the war during Holy Week of the Western and Eastern churches, Religion News Service reported. Holy Week for the Western churches begins April 10, and for the Eastern churches, April 17. "If they can stop fighting for a week or 10 days, maybe they can stop fighting for two weeks," Graham told RNS by phone. "If they stop for two weeks, maybe they can stop for a month. If they stop for a month, maybe they can stop for good. You've got to start somewhere." Graham, the president of Samaritan's Purse, said he isn't confident he will hear back from Putin but believes the attempt is necessary. Graham recently returned from a visit to Ukraine, where Samaritan's Purse has set up two field hospitals and three medical clinics, he said. One of the field hospitals is situated just outside Lviv in western Ukraine. The ministry is operating a 24-hour clinic at a Lviv train station. Samaritan's Purse is resupplying its hospitals and clinics weekly on a DC-8 cargo plane. "We're consuming quite a bit of supplies," Graham told Moody Radio this week. "... The most important thing we can do is pray. Pray for the churches and pray for the people there and just pray that God would somehow intervene and bring this to an end." Churches, he said, have turned into distribution centers where refugees can find food, clothes and blankets. "That's what the church should be, and that's what they're doing," he said. Samaritan's Purse, he said, has committed $16 million to the region's churches. "That's just direct cash that we put in their bank account," he said, "so that not only do we send them supplies, but they also have money, where they can actually get that money to a family that's in desperate need."

  •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 열려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지난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 지하 1층 공개아트홀에서 열렸다. 극동방송이 주관한 이날 예배는 이채익 장로(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의 인도로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예장통합 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김 목사는 “이스라엘이 가장 어려웠던 때 세워주신 다윗과 같이, 애굽의 바로와 홍해와 광야를 지나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민족을 이끄는 모세와 같이 윤석열 대통령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주의 종이 되어 대한민국의 앞날에 광야의 길을 열어 주시고, 사막에 샘이 솟아나고 홍해가 갈라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윤 당선인은 “제가 선거운동 하는 과정에서 어려울 때마다 힘들 때마다 하나님 말씀으로 격려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 이끌어 주신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올바르게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나라의 번영과 국민 통합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고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는 한편 “양극화와 저출산 같이 장기적인 과제와 함께 코로나로 인한 경제 사회적 위기 역시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할 일들이 있다.”며 기도를 당부했다. 또한 “국민의 이익, 국익의 관점에서 국정을 펼치고 국민이 원하고 필요하는 바를 잘 헤아려서 일 잘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특별기도는 김기현 장로(국민의힘 원내대표, 울산 대암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가 “대통령 당선을 위해”, 이철 감리회 감독회장이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권모세 장로(아일랜드리조트 회장)가 “한국경제부흥을 위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교경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역임)가 “한국교회를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 지하 1층 공개 아트홀에서 열렸다. 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에는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이혜훈 전 의원 등 국민의힘 기독의원, 이요섭 장로를 비롯한 극동방송 운영위원장들과 운영위원, 김요셉 목사(예장대신 전 총회장), 원성웅 목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일부는 자리가 없어서 공개홀에 입장하지 못하고 채플실 등에서 영상으로 예배에 참여했다. 아예 발걸음을 돌린 인사들도 있었다. 한편 윤 당선인과 가까운 인사들이 순서를 맡았다. 김장환, 김삼환, 이영훈 목사, 오정현 목사, 장종현 목사 등은 지난해 8월 고 조용기 목사 소천 때 빈소를 방문한 윤 후보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었다. 지난해 10월 오정현 목사 모친상 때도 윤 후보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었다. 이철 감독회장은 지난해 9월 윤 후보가 한교총을 방문했을 때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으로 소강석 대표회장과 함께 한국교회 현안을 전달했다. 또한 윤 당선인은 후보시절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윤 당선인 부인 김건희 씨는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2월 극동방송국을 방문해 김장환 목사를 만나 조언과 기도를 받았다. 사실상 멘토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윤 당선인은 “제가 선거운동 하는 과정에서 어려울 때마다 힘들 때마다 하나님 말씀으로 격려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 이끌어 주신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올바르게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나라의 번영과 국민 통합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고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는 한편 “양극화와 저출산 같이 장기적인 과제와 함께 코로나로 인한 경제 사회적 위기 역시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할 일들이 있다.”며 기도를 당부했다. 또한 “국민의 이익, 국익의 관점에서 국정을 펼치고 국민이 원하고 필요하는 바를 잘 헤아려서 일 잘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특별기도는 김기현 장로(국민의힘 원내대표, 울산 대암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가 “대통령 당선을 위해”, 이철 감리회 감독회장이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권모세 장로(아일랜드리조트 회장)가 “한국경제부흥을 위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교경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역임)가 “한국교회를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 지하 1층 공개 아트홀에서 열렸다. 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날 예배는 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에는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 이혜훈 전 의원 등 국민의힘 기독의원, 이요섭 장로를 비롯한 극동방송 운영위원장들과 운영위원, 김요셉 목사(예장대신 전 총회장), 원성웅 목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일부는 자리가 없어서 공개홀에 입장하지 못하고 채플실 등에서 영상으로 예배에 참여했다. 아예 발걸음을 돌린 인사들도 있었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 지하 1층 공개 아트홀에서 열렸다. 오정현 목사가 한국교회를 위해 특별기도를 인도하고 ©뉴스파워 한편 윤 당선인과 가까운 인사들이 순서를 맡았다. 김장환, 김삼환, 이영훈 목사, 오정현 목사, 장종현 목사 등은 지난해 8월 고 조용기 목사 소천 때 빈소를 방문한 윤 후보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었다. 지난해 10월 오정현 목사 모친상 때도 윤 후보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었다. 이철 감독회장은 지난해 9월 윤 후보가 한교총을 방문했을 때 한교총 공동대표회장으로 소강석 대표회장과 함께 한국교회 현안을 전달했다. 또한 윤 당선인은 후보시절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윤 당선인 부인 김건희 씨는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지난 2월 극동방송국을 방문해 김장환 목사를 만나 조언과 기도를 받았다. 사실상 멘토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2/04/02 [11:2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윤석열 당선 감사예배]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 열려김현성 2022/04/02/

  • “세기총 10주년, 해외 한국인 기독 지도자들 초청할 것”

    신화석 대표회장 취임 일성… 새 정부에 재외동포 공약 이행도 촉구 ▲세기총 대표회장 취임식에서 심평종 직전 대표회장(왼쪽)이 신화석 신임 대표회장(오른쪽)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고 있다. 세계 각국 750만 재외동포 및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세기총은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설교 및 이임사를 전한 심평종 직전대표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음에도 귀한 사역을 감당했다. 특히 해를 거듭한 코로나19로 모임과 행사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나눔을 시작으로 여러 대내외기관과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했다. 심 직전회장은 “8회기는 해외동포에게 여러 번 마스크를 전달한 바 있었고, 9회기에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와 개인 해외동포와 선교사들에게 방역품을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방역지침을 최대한 지키며 행사를 진행했기에, 아무 사고 없이 모든 일을 진행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위드 코로나’라는 새로운 양상으로 계속적으로 위험이 산재해 있기에, 계속 무릎 꿇고 눈물로 회개하며 더욱 각성하고, 주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으로 코로나가 소멸되고 치료와 회복의 계절이 오도록, 흩어지고 약해진 한국교회에 순결하고 정직한 믿음을 회복해 온전한 예배를 드리도록 부르짖어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금년은 창립 10주년 되는 해로, 아직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가의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했고 지방선거가 있는 중차대한 해이기에 세기총의 대사회적 위치와 활동도 중요하다”며 “750만 디아스포라를 아우를 수 있는 지도자를 후임 대표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취임식에서 설교한 소강석 목사(한교총 직전회장)는 “하버드 교수가 주창한 이론으로 시장의 밑바닥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파괴적 혁신’이라는 경영 전략이 있다”며 “신 대표회장님은 목양을 넘어 세계선교에 파괴적 혁신을 이뤄내신 분”이라고 평했다. 그는 “코로나19와 더불어 한국교회가 쇠퇴하는 엄중한 시기, 인간의 오만을 꺾고 영적 파괴적 혁신을 도모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본다”며 “이제 10년이 되어 아직 신생 기업이라 불릴 수 있는 세기총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세계선교 현장을 살리는 놀라운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환영사 및 취임 감사를 전한 신화석 신임 대표회장은 “세기총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750만 재외동포 및 선교사들과 대한민국이 함께하는 기독연합단체로서, 전 세계를 품에 안으며 기독교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계속된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조직과 사역을 든든히 하는 일과 해외 동포들을 위한 섬김에 힘써주신 직전 대표회장님과 임원들께 감사하다”며 “새 정부의 시작을 앞둔 때 직임을 맡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코로나로 많은 것이 변하고 위기도 있었지만, 또 다른 기회도 창출될 것을 소망 중에 바라본다”고 전했다. 그는 “금년은 세기총이 10주년 되는 해로, 해외 한국인 기독 지도자들을 초청하고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 공동체 사역을 실천하고자 한다. 또 대통령 당선인이 재외동포에 약속한 ‘재외동포청’ 설립과 2, 3세들을 위한 한국어 학교 등 교육지원 확대에 대한 실천을 확인하고 촉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세기총은 수석상임회장에 전 유럽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장황영 목사(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를 추대했다. 세기총은 이날 제10차 총회선언문을 발표하고 8가지 다짐을 전했다. 선언문에서 이들은 ▲디아스포라와 함께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선교적 과제에 집중하며, 교회일치와 연합, 교회 순기능 회복 위해 노력할 것 ▲나라와 민족, 열방을 향한 소통의 메신저로 섬길 것 ▲이념과 정쟁,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조정하는 역할 수행하며 소외된 자를 보듬어나갈 것 ▲평화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북한동포지원 새터민돕기운동, 글로벌 통일기도운동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보수 연합단체들이 대화를 통해 하나됨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할 것 ▲코로나 속에 숨겨진 뜻을 깨닫고 어려움을 겪는 자를 도우며 국내외 사역자 선교사와 가족을 섬길 것 ▲러시아 전쟁이 멈추기를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한인동포와 선교사들을 위해 협력할 것 ▲새로운 국가지도자가 공정과 상식으로 국정 운영을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세기총은 지난 한 회기 동안 코로나로 귀국한 여성선교사들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크라이나 선교사 가족을 위한 모금 운동, 해외 지회장 임명식, 우크라이나선교사회‧몽골기독교총연합회와의 협약식 등 디아스포라를 위한 사역에 힘썼다. 또 이웃 사랑 밥 사랑 전달식, 남양복지재단 마스크 전달식 등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섬김에도 앞장섰다. 유엔에 동양인 혐오 확산 개입 촉구 서한 전달, 도쿄올림픽 독도 일 영토 표기 삭제 성명, 코로나19 방역 4단계 성명,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중단 성명, 기독교계 보수연합단체 통합 위한 기자회견, 베이징 올림픽 성명, 20대 공명선거캠페인, 대통령 당선인을 향한 성명 등 대사회적인 역할도 충실히 이행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 및 취임예배에서는 수석상임회장 장황영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3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7대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6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격려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 한교총 공동회장 이상문 목사,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 구성모 교수, 류영모 한교총 대표회장, 송태섭 한교연 대표회장, 이대우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유럽기독교총연합회 김승천 대표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 밖에 전기현 장로(샤롯장로교회), 심미선 원장(달라스 내과), 김용복 회장(초대 후원회장), 김동근 장로(몽기총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 ‘이중직 경험 목회자’ 54.5%… 단순노무·택배 1, 2위

    예장 합동 세미나서 ‘광주전남권역 인식과 실태조사’ 발표 목회자 이중직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예장 합동 총회(배광식 총회장)가 31일 오후 2시 대전중앙교회에서 ‘목회자이중직 신학전문위원회 2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교회자립개발원 이중직지원위원회(위원장 정계규 목사)가 지난해 목회데이터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0% 정도가 이중직을 수행했거나 하고 있었다. 작은 교회 목회자의 90%는 향후 이중직을 선택하겠다는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직을 수행하는 데 총회나 노회 차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89.5%나 됐다. 예장 합동은 제103회 총회에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의 생계형 이중직을 허용한 바 있지만, 교단 내에서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소극적 또는 부정적 태도는 여전하다. 위원회는 “경제적 필요 때문에 직업적 삶을 선택한 목사들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는 목회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교회의 공공성을 높이는 사역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권역 이중직 목회에 대한 인식과 실태조사’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전한 목회데이터연구소 김진양 부소장은 “이중직 목회자를 ‘안쓰럽다’는 관점이 아니라 ‘목회를 위해 남들보다 시간을 두 배로 쓴다’는 대견함으로 바라보길 원한다”고 전했다. 광주 전남권역 조사는 지난해 전국조사와 동일한 방법과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중직 경험+의향 합치면 86.9%에 달해 이중직 개발, 총회법 허용 등 적극 요청도 조사 결과에 의하면 광주전남에서 현재 이중직을 수행하는 비율은 출석교인 50명 이하 교회 담임목사의 34.5%다. 과거 이중직을 하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 중단한 경우(20.0%)를 합하면 절반이 넘는 54.5%의 목회자가 이중직 목사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이중직을 하지 않지만 향후 할 의향이 있는 32.4%를 합하면 86.9%에 달했다. 한국교회가 이중직 목회자를 위해 직업 교육, 일터 연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선 75.9%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총회/노회를 향해선 이중직에 대한 신학정립(41.4%), 목사에게 적합한 이중직 개발(35.2%), 개인에게 적합한 이중직에 대한 상담 및 코칭(30.3%), 이중직에 대한 총회법의 완전 허용(29.7%), 이중직에 대한 정보 제공(21.4%) 등을 요청했다. ‘이중직’ 용어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한 이들은 대체 호칭으로 자비량 목회자(37.5%), 자립형 목회자(19.6), 일하는 목회자(8.0%), 텐트메이커(8.0%) 등을 선호했다. 배우자의 직업 보유 여부는 절반 가량인 51%가 있다고 답했다. 외부 재정 지원은 78.6%가 받는다고 답했으며 코로나19 이후 목회 포기를 생각한 이들은 약 17.2%였다. 이중직 많아질 것 96%, 신학적 고민은 여전 직종 찾는데 어려움 커, 2개 이상도 47.5% 김성욱 교수 “모라비안선교회, 300년 전부터 선도” 김민석 교수 “사회변혁 시도, ‘공공신학’ 기여 가능” 선교신학 관점에서 이중직을 연구한 김성욱 교수(총신대학교)는 “지금보다 300년 전부터 세계선교를 위해 전문인 선교전략을 가지고 사역한 선교 공동체는 바로 모라비안선교회였다. 진젠도르프(1700-1760)의 선교사역을 통해 현대 선교역사에 새로운 패러다임인 전문인 비즈니스 선교의 실제를 보여 주었다”며 “현대 선교역사에 나타난 세계의 많은 선교사들이 이들의 영감을 받아 헌신을 다짐하고 위대한 선교사역을 수행하였다”고 전했다.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이중직을 연구한 김민석 교수(한국공공신학연구소 소장, 스텔렌보쉬 대학 선임 연구원)는 “교회의 담장을 넘어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에서 신앙을 실천하며 그 사회를 변혁하려 시도하는 공공신학에 이중직은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 직장 동료로, 사업체의 오너로, 지역 사업의 파트너로 만나게 된 목회자들은 선입견과 거부감이 없다”며 “단, 그 직업군이 공공신학적 실천을 용이하게 하는지, 아니면 반대로 부정적 영향을 주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야한 한다”고 전했다. ‘목사 이중직, 뜻밖의 노동은 뜻밖의 사명으로 부르신다’를 주제로 발제한 구교형 목사(십자가로교회)는 “이제 목사들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총회가 이중직에 대해 형편이 어려워진 목사들의 생존수단, 그 이상으로서의 의미를 적극 개발하고, 발전시켜 목회의 한 형태로 제안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농어촌 목회 현장과 미래를 전한 오용균 목사(도암교회)는 “영농 목회를 하려거든 진짜 농사꾼이 되라고 말하고 싶다. 강단에 서면 목회자로 말씀을 전해야 하지만 들에 가면 진짜 농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희생하라”고 전했다.

  • 영적인 사람은

    영적인 사람은 권능이 있어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주님과 평생 동행하며 함께 합니다 행복보다는 거룩함을 추구하고. 축복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며 십자가를 사랑합니다 신실하며 정직한 영을 사모하며 내 생각보다는 주님 말씀 곧 성경을 사랑하고. 성령의 순종합니다 세상 속에서도 주의 음성을 듣기 원하며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님의 사랑에 응답합니다 주님이 주신 사명 곧 비젼에 충성하며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에 매진합니다 땅에 것보다 하늘에 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 본질과 방법

    꽃은 나비를 불러 열매를 낳고 열매는 꽃을 버리고 햇살을 들인다 하나님은 생존의 세계를 기막힐 정도 생각지도 못할 조밀함으로 만드셨다 가르치지 않아도 어떻게 방법을 저리 잘 알까 빼앗긴 것을 돌려받으려고 싸움판에 첫발을 내디뎠다 바람을 겪는 동안 생명이 가진 무기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경험했다 기린은 목의 힘으로 공격하고 치타는 속도와 발톱으로 사냥한다 사람은 본질은 흙이다 주께서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셨다 사람은 탐욕스럽다 사람은 자기중심적이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을 안다 사람이 사람의 본질 알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그제서야 주의 은혜를 안다 은혜를 받으면 본질을 깨닫게 되고 방법을 터특한다

  • 제단 위에 제물

    나의 보물 나의 보배 매일 같은 기도 생활하며 주님 안에서 성령 안에서 쉬지 않고 무시로 기도한다 정말 사랑하고 사랑하며 오직 예수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한 몸 되기를 기도하고 기도하며 찬양하자 숨은 불씨 살려보며 아카페 사랑을 고백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오늘 내일 모레 글피 사랑의 불씨를 살려본다 육신의 불 하늘로부터 내리는 불이 합하여 식어버린 심령 나무처럼 말라버린 육신에 불이 붙어 제단 위에 제물이 된 나를 태운다

  • Influential

    한 그루의 나무가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은 얼마쯤일까 한 마리의 새 가 삶에서 죽음까지 사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또 얼마쯤일까 아니, 하늘에 흐르는 흰 구름 한 점 허공을 스치는 한 줄기 바람의 영향력을 얼마나 될까 지금껏 살아오는 동안 나는 이웃에게 뭘 주었을까 내게도 자연같이 선한 영향력이 있을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거듭난 자로서 빛과 소금으로 그 선한 영향력이 있을진대 엊그제 열렸던 Momentum Conf'22에서 "To Live As Influential People For Good“ 선한 영향력을 가진 자임을 깨닫게 하셨으니 나는 세상의 소금이라 세상의 빛이라 맛을 내라 빛을 비추어라 밤이 깊고 새벽이 가까웠으니 빛의 갑옷을 입고 나아가자 내리는 봄비가 온 들녘을 적시며 푸른 새싹을 움트게 하듯 주님 주신 은혜 성령 춤만 믿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리라 ()

  • 사순절의 묵상

    너희 날 주라 부르면서도 따르지 않고 빛이라 부르면서도 우러르지 않고 너희 날 길이라 부르면서도 걷지 않고 삶이라 부르면서도 의지하지 않고 너희 날 슬기라 부르면서도 배우지 않고 깨끗하다 하면서도 사랑하지 않고 너희 날 부하다 하면서도 구하지 않고 영원이라 부르면서도 찾지 않고 너희 날 어질다 부르면서도 오지 않고 존귀하다 하면서도 섬기지 않고 너희 날 강하다 하면서도 존경하지 않고 의롭다 부르면서도 두려워 않느니 그런즉 너희들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 봄의 연가

    저만치 봄의 발걸음 소리 들리는데 우리는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나 겨우내 움츠렸던 몸 팬더믹으로 눌려 있던 우리들도 예배회복으로 주님을 찬양하자 활짝 기지개 켜고 저 열방을 향하여 예배회복 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고 노래하며 곧 있을 천상의 훈련에 기쁨으로 참여하세 그동안 어려웠던 지난날 거울삼아 카도쉬(qadoshi)옷을 입고 입춘대길(立春大吉)을 맞이하며 새봄에 여린 몸 꽃샘추위 너머 언덕길 오느라 힘들었으니 따습게 안아주자 나목의 빈 가지마다 연둣빛 새순 돋아나듯 내 마음 내 가슴속에도 희망의 새싹 하나 움트듯이 NYSKC 서광(曙光)의 꽃 피워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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